1.내가 어제 밤에 겪은 일이야 (8)
2.도와줘 지금 너무무서워 (91)
3.지금 너무 무서워 누가 도와줄수 있어? (36)
4.내방에 뭐가 있나봐 (7)
5.나 좀 말려줘 (7)
6.귀신이랑 사랑에 빠질 수가 있어 ? (54)
7.작년 내인생에서 제일 아팠던 일 (34)
8.바라는 것을 적으면 이루어져 (1000)
9.그냥... 좀 이상했던 경험...??? (9)
10.그 남자의 인간부적 (100)
11.옛날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재림 예수라고 우기던데 (6)
12.시골에서 겪은 일 (11)
13.상승설 (26)
14.혹시 local58 좋아하는 사람? (16)
15.난 무서운 기분이들 때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귀신이 날 지켜주고있다고 상상함 (13)
16.귀접 관련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2)
17.많이 알려지지 않은 동양쪽 신화나 오컬트나 전설이나 뭐 없을까? (4)
18.몽중몽(자각몽)에서 연애했는데 (18)
19.. (11)
20.지금 어그로 겁나게 끌고 있는 시문점 초간단 요약 (8)
1
이름없음
2018/02/24 01:54:44
ID : 5QldDs67Ary
0
이런것도 괴담에 속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께 내방에 물건들이 자꾸만 사라져
처음엔 아무대나 둬서 청소하거나 버릴때 쓸려갔거나 아니면 구석으로 기어들어갔거나 그런거라고
생각을 했거든?근데 그게 아닌거같아 한두번이 아니야 한번은 여름휴가때 놀러갔다와서 그때 챙겨갔던
비상약이 들어있는 봉지를 꺼내뒀었는데 상처가 나서 그봉지를 찾는데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동생이나
엄마가 어디에 치운줄알고 물어봤는데 못봤다는거야
2
이름없음
2018/02/24 01:56:17
ID : 5QldDs67Ary
0
분명히 꺼내서 다른곳으로 가져간적도 없고 다른데다 둔곳이 없는데 감쪽같이 사라져서 지금까지도 행방불명이야 심지어 최근에 내방 벽지를 도배하면서 내방에 있던 물건들 전부 밖으로 꺼냈었는데 그때도 보이지않았어 어디 구석에라도 박혀있는줄 알았는데 정말 눈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어 그리고 또 한번은 내가 자주 쓰는 노란색 노트가 있거든?내가 잘까먹어서
아이디랑 비밀번호 등등 중요한걸 적어놓곤했는데 어느날 내가 게임하려는데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서 그노트를
찾아봤는데 그것도 감쪽같이 사라진거야 내방에 찾아봐도 없어서 도배하면서 꺼내놓은 짐들사이에 있나싶어서
그짐들을 전부 샅샅이 다 뒤져봤는데 없었어 그것도 역시 혹시나 엄마나 동생이 치웠을수도 있으니까 물어봤는데
3
이름없음
2018/02/24 01:56:31
ID : 5QldDs67Ary
0
못봤대 그래서 내가 혹시 치우고 기억을 못하는걸수도 있을까싶어서 잘생각해보라고 다시한번 얘기했는데
진짜 못봤대 나도 혹시 내가 딴데 두고 기억을 못하는걸까싶어서 다시 기억을 되짚어보고 내가 놔뒀을만한곳을
다찾아봤는데 없었어 그리고 이건 좀 오래된건데 내방은 아니지만 한번은 옷이 없어졌었어 반팔인데 내가 즐겨입는
옷이었거든 여름이 시작될쯔음에 그옷을 다시 꺼내입으려고 찾는데 없는거야 내옷장이랑 안방 옷장 옷이 있는
곳은 전부 다뒤져봤어 심지어 엄마가 버릴려고 내놓은 옷가지들도 다 살펴봤는데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혹시 엄마가
모르고 버렸나싶어서 물어봤더니 아니래 못봤대 나한테 물어보고 버려도 버리지 왜 말도없이 버리겠냐고 그러시더라고
하긴 그도 그럴것이 엄마는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버릴 분이 아니야 동생은 애초에 내옷은 손대지도 않았고
참 이상하더라고 이거말고도 자잘하게 많은데 도데체 다 어디로 사라진걸까 아직도 의문이고 진짜 우리집에 그리고 내방에
뭐가 있나싶고 분명 있는데 내가 못찾는거면 나중에라도 나오겠지만 아무튼 지금은 의문이야 혹시 나같은 스레들 있나?
4
이름없음
2018/02/24 19:28:00
ID : he2JSNxU2IF
0
니방에 카메라 설치해봐!
5
이름없음
2018/02/24 20:40:54
ID : nyJO3yNBwK7
0
뭐 블랙홀이라도 있나봐
6
이름없음
2020/04/29 19:28:56
ID : nO2q0q3PfUZ
0
시공속으로 빠져들었을지도 몰라
7
이름없음
2020/07/05 12:22:41
ID : tz82q42MmI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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