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기적인 사람 = 양아치 (5)
2.범죄 미화시키는 바보같은 팬픽 깐다 (2)
3.중고등학교 내내 날 왕따시킨 개새X 욕해본다. (6)
4.이기적인 사람들 뒷담스레 (18)
5.아니 좀 어이가 없음... (3)
6.사람을 믿지 않는 것이 좋다. (8)
7.감기 깐다. (1)
8.게임 관종깐다 (12)
9.날 아는 사람이 있을까? (19)
10.남들에게만 엄격한 잣대 들이대는 마인드를 깐다 (1)
11.학생다움,1등을 강조하는 어른들깐다 (54)
12.같이 일하는 사람 까는 스레 (3)
13.회사 상사를 신나게 까는 스레 (6)
14.내 스트레스의 주범을 깐다... (21)
15.행복한하루!! (6)
16.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은 사람 (7)
17.밴드부 선배가 너무 혐오스럽다 (5)
18.중학생 딸이 학교에서 오줌을 쌌습니다.pann (44)
19.개극혐 남자 지인 ㄲㅏㄴㄷㅏ... (88)
20.친구였던애 깐다. (108)
이거랑 비슷한게 있었는지 모르겠지만뭐..
공감하는사람들도 있었으면좋겠고..쨌든
아니 진짜 학생다움을 왜 강조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다.
학생다움은 배우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공부만을 말하는 게 아냐) 거지. 무슨 교복 똑바로 입고, 화장 안 하고, 염색 안 하고, 어른들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는 게 학생다운 건줄 아는 어른들이 너무 많아.
꼰대다.
앉으면 팬티가 다보이는 교복치마. 이건 아니라고 시선 돌리는데 그럼 반대로 앉으면 팬티 다 보이는 교복 치마 빤히 드러다 봐야되냐???
아니 설빙에서 빙수먹는데 학생들오길래 신경안쓰다가 알바한테 떽떽거리길래 알바했던거 생각나서 고개 돌리다가 앉는거 보고 깝놀리서 쓴다...
아니근데 대부분 속바지를입지않나???
팬티는 야동이나 만화나 영화에서만 나오는 야한 판타지인줄알았는데.
학생다움이 뭔지 정의해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나 여고나왔는데 같은 급식일때도 치마 주름박고 똥꼬까지 줄여서 입고댕기고 얼굴은 마주보기도 부담스러울정도로 진한 화장 하는애들 진짜 안좋게보였는데. 이것도 개개인의 자유니 아무 규제없이 전부다 허락해줘야한다고 생각해? 난 아닌것같다..
미자시절 금세 지나가. 지나가면 이런 불평 할필요도 없어짐..
내가 생각하는 학생 다움이란 무리해서 어른을 흉내 내는걸 안해야지 담배를 피거나, 사치를 부리거나, 화장떡칠하는 등 솔찍히 어른이 해도 보기 안좋은걸 학생들이 하고 있는걸 보면 기분이 안좋아
솔직히 술담배는 법적으로 학생이 하면 안되는거니까 당연히 안되는데
20대 중반인 내가 보기에도 화장하고 교복줄이고 그런게 학생답지 않다는건 모르겠음
교칙이 그런거면 그냥 교칙이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학교 밖에선 청소년이 하면 법적으로 안되는 것들 빼고는 뭔들..
하지만 어른이 되어보면 그렇게 한소리라도 해주는 어른이 있는가하면, 학생이 담배를 피든 길에서 싸움을 하든 신경안쓰는 사람이 열에 열이야.
솔직히 나도 학생다움이 뭔지는 모르겠다
근데 치마가 엉덩이 다보이보록 줄이고 담배피고 화장 덕지덕지해서 화장독 오르고 렌즈끼고 엎드려자다가 결막염 걸리고
이런거 학창시절에 많이 봐왔는데 화살은 선생한테 돌아간다
왜 우리애들 통제를 안했냐 빼액ㅋㅋㅋ
성적도 마찬가지 왜 우리애 성적 떨어지는데 왜 교육을 안했냐 공부를 가르치는거냐 마는거냐 빼애애액
그러니 공부해라 강요를 하지
사실 선생들도 학생들 인생 족치든 신경 안써 학부모들을 신경쓰는거지
개인이 인생을 어떻게 살든 그 사람 마음인데 옷을 어떻게 입고 머리를 얼마나 기르는지를 통제하는거부터 이미 미성년자는 소유물 취급 받는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난 피해만 안 주면 치마를 눈갱당할만큼 줄이든 화장을 하든 문신을 하든 담배를 피든 온갖 양아치짓을 하든 신경 안 씀. 피해만 안 주면 ㅇㅇ
근데 그런 양아치짓을 하는 애들일수록 주위에 어떤 식으로든 피해를 줄 확률이 높은건 사실이잖아? 그래서 난 별로 안좋게 보는 입장임
너무 일반화가 심하고 모순적이다. 애초에 (불합리한)규칙을 만들어놨으니 당연히 그 규칙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탈선한게 되지 않겠냐.
브라보인다>티입음>티 색깔있는거 있음>티 색깔보이면 안됨>흰색
팬티보인다>속바지입음>속바지를 보이다니 야해>다리를 오므려라>앉을때 여자는 가방이나 담요다리위에 올려두는게 예의
피어싱 한다>질 나빠보여(??)>안됌
화장떡칠한다면 진짜 정상적인 사고라면 와 화장처음하나봐 처음은 누구든지 잘 하기 어렵지 이거 아닌가
화장한다>화장은 어른들이나 하는건데 감히 학생이 하다니(??)>안됌
근데 어른되고 깨달은게 학생신분 벗어나고 성인되자마자 놀랍게도 대부분 강요당함
화장하는거랑 옷 잘 입는거 꾸미는거 술
그니까 19살이랑 20살에 갭이 너무 큰 우리나라 깐다 금지시키다가 강요하는 분위기 어이없음 ㅋㅋㅋ 학부모들도 그렇고 다 사상 이상해 ㅋㅋㅋㅋ
화장도 웃긴게 ㅋㅋㅋㅋ 학생때부터 왜 피부을 조져놓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 ㅋㅋㅋㅋㅋ 핑계가.. 처음본 사람한테 피부걱정..ㅋㅋㅋㅋㅋㅋㅋ
왜 자외선 차단제 안 발랐네요 그럼 피부 안 좋아져요 이렇게 아무 사람한테 말해보지 하이고..
1등을 경쟁하라고 강요하는건 비단 학생들에게만 그런건 아니야..
이 나라 전체가 글러먹은 구조라서 등수에 따라 계급을 나누고 경쟁만을 인생의 지표로 삼게끔 세뇌시키지.
다른 나라에서도 대 인기지만, 우리나라에서 특히 도드라지게 롤이나 오버워치같은 게임들의 인기 비중이 높은것도 그러한 일환이라고 봐
아까부터 존나 트집잡네
양아치라고 극단적인 애들을 봤을때 주변에 피해를 줄 '확률'이 높다고 했지 누가 불합리하고 이상한 규칙 어기는 것까지 싸잡아서 말했냐?
나는 내 인생을 사는데에도 너무 팍팍해서 누군가를 억압할 일은 없을 것 같어.
구태여 누군가에게 오지랖을 부려서까지 이야기를 한다는건 참으로 귀찮은 일이지 않겠어?
그런 사람들은 정말이지 다른 의미에선 참 존경스럽기까지 할 때가 있어.
본인들이 살아온 인생에 후회가 많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참견을 하는걸까? 이유는 알 순 없지만
그 대단하신 열정에 박수를...
권위주의적인 중,장년층이 증오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아마 그들도 그렇게까지 된데에는 사연이 있으리라고 봐.
너무 미워하진 말고
본인이 그렇게 혐오하는 꼰대가 되지 않으면 그걸로
된거야.
네 인생을 사는건 자기 자신이지 그 꼰대들이 아니니까.
일반화는 네가 하고 있는데? 이거 하나 말한 거 가지고 확률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지랄ㅋㅋ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고 본 거 생각해서 내 생각 말한 건데 왜 자꾸 걸고 넘어져? 내 생각을 너한테 강요라도 했니? 아님 최근에 벌점이라도 받았어?ㅠ
그냥 말뿐이니 해가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은근히 크더라고 그것도. 누군가 내 행동을 통제한다는건 무서운거야. 가장 무서운 점은 내가 통제당한다는 사실조차도 모를 가능성이 무척 크다는거지
트집잡힐 말을 하지 말라니.. 본인도 트집잡힐 소리 많이 하는데 남들은 뭐라 안하는데..
스레더즈인줄 윽웩ㅠㅜ
개인적으로 저런 부류 정말 싫어.. 침착하고 논리적인척은 하지만 상대방이 말하는 요지에는 제대로 반박못하고 다른걸 꼬투리잡아서 비꼬고 이상하게 정신승리하는 사람들;;
ㅋㅋ제목에 ''1등을 강조하는 어른들"을 끼운건 걍
자신의 뒷담을 좀더 합리화시키려고 끼운 건가?
스레내용은 화장하는걸 좋아하는 사춘기중학생의 억지로밖엔 안보이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부를 안 하거나 짧은 치마를 입거나 화장을 하는 것은 별로 신경 안 써 하지만 술 담배는 법적으로 못 피게 되어 있으니 법을 어기는 것이니 잘못된 행동이고 어른들 말을 무조건 적으로 잘 들어야 할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니들이 도덕적인 범위 내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 어른들이 뭐라고 하는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론 도덕적인 범위 내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행동에 대해서는 터치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너희들이 결정하고 행동한 일에 있어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타난다고 해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 그때가서 남 탓 하려고 하지말고
학생이 똑같은 사람이라 생각을 안하는게 문제지
그래서 감싸돌려면서 그 안에 들어가려면 어떠어떠한 룰을 따라야해! 이러는거
ㄹㅇ
화장하고 치마 줄이는 게 개인의 자유인 건 인정하는데 그게 과해지면 남에게 불쾌감을 주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과다 노출이 왜 경범죄로써 처벌받는 건지 생각 안 해봄?

성인이 화장떡칠하고 치마 줄여입는 것도 뭐라 해보지 그래
지금 똑같은 잣대로 미자만 두드려 패고 있으니까 우스운거 아니야
화장도 적당히 하고 옷도 적당히 줄여입는건 난 개인적으로 예쁜 것 같아 너무 과한 화장과 너무 잛은 치마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욕 먹어
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꾸미는거 싫어하고 별 관심없어서 ㄹㅇ 공감한다.
어른이 되기전까지는 꼴에 모범이다 뭐다하다가 어른되니 우디르 개쩔더라ㄷㄷ
그냥 꾸미는걸 좋아해서 꾸미든 별로 안좋아해서 안꾸미든 둘다 자유였음 좋겠다.
별로 중요한 레스는 아니지만 에 의하자면 내가 제일 학생이랑 거리 멀었음. 배우는거에 정말 관심없었으니까. 공부만이 아니라면 더더욱.
학생다움 강조하며 말 듣게 하는건 확실히 별론데,
책임질 수 없으면서 행동하니까 철부지라는 생각은 들어.
갑자기 철없어 보일 수 있는데
교복 치마 밑에 체육복 입는 거 뭐라하는 선생들
제발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다
지들이 교복치마 ㅈ만하게 만들어서
얼어 뒤져버릴 것 같은데
검스도 일정기간동안만 신으라하고
못 견디겠어서 사복도 아니고 체육복 좀 입겠다는데
그게 학생답지 않다고 빼액빼액
논리도 없이 그딴걸 강요하고 싶으면
여선생 남선생 그냥 다 교복치마에
살스 신고 출퇴근 했으면 좋겠다
약간 스레랑 상관없는 얘긴데. .
꼰대가 뭘말하는지 잘 몰랐는데 키워들 보니까 알겠더라
부모님의 부자만 자오면 언제까지 부모님 밑에 있을거냐부터 시작해서 인신공격하며 딴에 조언이라고 씨부리고
옷차림 매무새 같은걸로 여자가 ㅇㅇ해야지 같은 소리로 인신공격하며 조언이랍시고 또 씨부리고
ㅇㅇ해도될까요 같은 별거 아닌 질문에 뭐어? 하며 눈깔 뒤집고 본문에 없는 내용 혼자 망상하며 풀발기 하는것들
아 이게 꼰대라는거구나! 싶더라
그냥 생각난 건데 개인적으로 어른들이 학생다움을 강조하는 이유는 (본인들은 이렇게 생각 안 했을 수도 있지만) 아직 성인이 아닌 아이들이 '대상화'되고 그런 이미지가 '상품화'될 수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나이 어린 아이돌에게 화장 과하게 시키고 노출 많은 옷 입히고 그러면 성적 대상화라고 하듯이 애들은 아직 뭘 잘 모르니까 자신이 대상화되는 줄을 모르는 거지 또 화장하고 치마 짧게 입는 학생들(적고 보니 거의 여자에 해당되는 것 같지만)의 이미지가 상품화되고 그 상품화된 이미지를 학생들이 또 소비하고.. 이런 식으로 음 나도 잘 모르겠다
이상 개소리였슴
레스 작성
5레스이기적인 사람 = 양아치
17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25
1
2레스범죄 미화시키는 바보같은 팬픽 깐다
27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24
3
6레스중고등학교 내내 날 왕따시킨 개새X 욕해본다.
15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22
0
18레스이기적인 사람들 뒷담스레
18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21
0
3레스아니 좀 어이가 없음...
1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20
0
8레스사람을 믿지 않는 것이 좋다.
2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9
0
1레스감기 깐다.
3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9
0
12레스게임 관종깐다
1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9
0
19레스날 아는 사람이 있을까?
1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7
0
1레스남들에게만 엄격한 잣대 들이대는 마인드를 깐다
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6
0
54레스» 학생다움,1등을 강조하는 어른들깐다
54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6
0
3레스같이 일하는 사람 까는 스레
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5
0
6레스회사 상사를 신나게 까는 스레
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5
0
21레스내 스트레스의 주범을 깐다...
10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5
0
6레스행복한하루!!
8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3
0
7레스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은 사람
504 Hit
대나무숲
◆05TQk1beMi7
18.05.13
0
5레스밴드부 선배가 너무 혐오스럽다
1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2
0
44레스중학생 딸이 학교에서 오줌을 쌌습니다.pann
191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2
0
88레스개극혐 남자 지인 ㄲㅏㄴㄷㅏ...
62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1
0
108레스친구였던애 깐다.
129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5.11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