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기적인 사람 = 양아치 (5)
2.범죄 미화시키는 바보같은 팬픽 깐다 (2)
3.중고등학교 내내 날 왕따시킨 개새X 욕해본다. (6)
4.이기적인 사람들 뒷담스레 (18)
5.아니 좀 어이가 없음... (3)
6.사람을 믿지 않는 것이 좋다. (8)
7.감기 깐다. (1)
8.게임 관종깐다 (12)
9.날 아는 사람이 있을까? (19)
10.남들에게만 엄격한 잣대 들이대는 마인드를 깐다 (1)
11.학생다움,1등을 강조하는 어른들깐다 (54)
12.같이 일하는 사람 까는 스레 (3)
13.회사 상사를 신나게 까는 스레 (6)
14.내 스트레스의 주범을 깐다... (21)
15.행복한하루!! (6)
16.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은 사람 (7)
17.밴드부 선배가 너무 혐오스럽다 (5)
18.중학생 딸이 학교에서 오줌을 쌌습니다.pann (44)
19.개극혐 남자 지인 ㄲㅏㄴㄷㅏ... (88)
20.친구였던애 깐다. (108)
http://m.pann.nate.com/talk/341866045
http://m.pann.nate.com/talk/341901967
아직도 이런 선생이 교편 잡고 있는 거야? 우리나라 아직도 이런거야?
선생이 너무하긴 했지만 장애인도 아니고 일반인 중1이나 된 학생이 설마 오줌을 쌀거라고 생각했을까...
다만 남학생이었으면 반 애들 여론이 어떻게 되어있었을까 진짜 궁금
시발 ㅋㅋㅋ아니 세번이나 거절하고 점수를 가지고 협박을 해? ㅋㅋㅌ 되도 않는 해명을 하고 있어. 시발 진짜 저 나이때에 저 수치면 진짜 자살하고 싶을걸?
세번이나 계속 말한거면 절박한건데, 그걸 생각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지. 절대적으로 면죄부 다 필요없고 사회에서 매장시켜버려야 한다.
점수 가지고 협박한 게 제일 어이없네ㅋㅋ 특목고 준비생이면 점수 엄청 민감할텐데 그거 가지고 협박했으면서 기회를 줬다고?ㅋㅋㅋㅋㅋ... ㅅㅂ 그 애가 화장실이랑 입시 사이에서 얼마나 고민했겠냐? 저런 선생은 당장 밥줄 끊어야지.
어린애가 입시 앞에서 당장 화장실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을 애써 억누르면서 괴로워했을 거 생각하니 너무 안쓰럽다...
진짜 화장실 못가게하는 선생들 극혐이다.. 쉬는시간에 안가고 뭐했냐고 하던데 쉬는시간마다 화장실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https://www.dispatch.co.kr/1284160
디스패치에 기사떴네
...지도 방광염에 걸려서 애들 보고 학부모들 보는데서 오줌싸라. 이거말고 해줄말이 별로 없네.
방광이 약한 사람도 있으니까.
게다가 중학생이어도 아직은 어린 나이야.
선생님한테 문제가 제일 많은 듯
그전부터 계속 마려웠는데 이동수업이랑 늦게끝나서 못간거잖아 성인도 급한데 2~3시간 참는건 쉽지않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가만히 앉아있으면서
중학생인 게 문제가 아니라 애는 이미 요의를 느낀 상태에서 한 시간 훨씬 넘게 버틴 거잖아... 그걸 어떻게 참음
학생들 수치심주는거가 지 권력인 줄 아는 쓰레기새끼들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구만.
싸그리 짤라버려야됨. 남의 인생 좀먹는 좀벌레같은 것들이 이런 선생들 두고 말하는거다.
학생들 수능보는거랑 똑같이 선생들도 1년마다 인성평가 능력평가 자격평가해서 미달들 자격박탈해버려야됨.
이미 그 수업에서 화장실 안 보내주는 거 알려져 있었다며. 중학생쯤 되면 끝날 때까지 오줌 참을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해서 좀 늦는 거 감수하고서라도 화장실 갔다 갈 만큼의 머리는 있어야야지.
도대체 무슨 논리야.. 그리고 수업 늦으면 수업 무단지각 했다고 적는 선생님도 있어
게다가 '원칙을 준수하신다는' 저 선생님의 경우는 더더욱 그럴 것 같고. 애 입장에서는 화장실 가느라 늦어서 학생부에 무단지각이라고 적히는 것보다 차라리 일단 참고보는게 낫다고 생각을 한거겠지 과고 지망생이라는데 얼마나 점수에 민감해
아니 오줌 마려운거 참으면서 집중도 안되는 수업 억지로 듣는거랑 그냥 잠깐 화장실 갔다와서 편안하게 수업 듣는거랑 뭐가 낫겠어? 왜 저런 짓을 해?
쉬는시간에 제때 화장실을 다녀오지 않은건 학생탓일지 몰라도 절대적으로 못가게 한건 선생님 잘못이 100%임. 그냥 너 그자리에서 지리든지 말든지 니잘못이고 놀림거리나 되렴~ 이런뜻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무슨 피해자탓이 나오지;;
화장실못간거는 그아이 잘못이지마는 여자의구조는 오줌을참을수록 몸이나빠지는데 그것도모르고 남자의구조처럼 적당히참으면 정력에좋다고 판단한것도아니니 참으라한선생은 공감능력이없거나 문제가있습니다
화장실 안간게 아니고 '못' 간게 아이 잘못이라고? 그리고 얘가 쉬는 시간에 안마렵다가 수업되니까 마려워진 걸 수도 있는데?
읽고왔다. 링크 고마워.
[ 그러니까 최하점이래봐야 전체 내신의 4점 감점밖에 안 되는데, 정말 십 몇 분도 못 참을 정도로 볼일이 급해서 규칙을 어기고 화장실에 가야겠다면 이 정도는 감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
시발 4점 감점 밖에? 요즘 학생들이 왜 1점조차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다는걸 아는 고등학교'선생님'이 이러지? 시발 진짜
교사 왈 다른학교로 옮겨할 처지란다 시발 ㅋㅋㅋ 진짜 지 안위만 걱정하고, 학생에게 미안함은 전혀 보이지 않아 개새끼 진짜 죽여버려
시발 그럼 그 애는? 그애는 지금 수치를 당했고, 평생을 안줏거리고 까여야 할 거고, 당장 있는돈 없는돈 털어서 이사라도 가야 할 판인데 ㅋㅋㅋ?
근데 네이트판은 하는사람이 노인부터 학생까지 왤케 다양함?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좀 신기한듯. 뭔가 미성년자 학생들만 할것같은데
네이버나 다음이나 디시나 일베도 나이대 다양하지 않나 그냥 유입과 활동 인원이 많은 사이트면 나이대가 다양해지는거 같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005346
반 친구들 진짜 넘 착하다ㅠㅠ
'사실 중학생에게 45분 정도는 크게 무리한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를 협박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일단 그 시점은 수업 시간이 15분 남짓밖에 안 남은 상황이었고, 학기 초에 '정당한 이유 없이 수업 중 이탈할 시 태도 평가에 크게 불이익 있음'을 미리 알린 바 있고요. 태도평가가 전체 내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고 최하점이 60점입니다. 그러니까 최하점이래봐야 전체 내신의 4점 감점밖에 안 되는데, 정말 십 몇 분도 못 참을 정도로 볼일이 급해서 규칙을 어기고 화장실에 가야겠다면 이 정도는 감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학생의 사정을 면밀히 살피지 못한 책임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교사가 자기 학급도 아닌 학생들을 한 달 만에 일일이 다 파악하는 건 힘듭니다. 이 학생이 평소 말수가 적고 조용한 편이었기 때문에 더 그랬고요.'
해명글이라고 쓴 게 너무 어이없다
애는 한달만에 애들 앞에서 창피를 당했는데
미안함 하나도 없고 그냥 자기 직장 옮겨지고 비난받는 건 못 견디겠다라는 걸로 보임ㅋㅋㅋㅋㅋㅋ
주소 고마워.
[ 그런 상황에서 아이한테 빈말로라도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 없이 자기변명으로만 일관하는 글을 판에까지 올려놓은 거 보면 화가 나다 못해 헛웃음이 날 지경입니다.화장실이 과학실 문 밖으로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었다고 하던데 거기서 화장실에 가는지 거짓말하고 딴 곳에 가는지 모르니 못 보내준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더구나 보니 아이가 내성적인 성격이란 거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아이가 네 번이나, 심지어 마지막 두 번은 울먹이기까지 하면서 얘기했으면 정말로 급한 거라는 것조차 인지를 못 하나요? 왜, 또 요새 애들이 연기로 교사를 속이느니 이런 식으로 얘기할 건가요? ]
피해자 학생의 어머니의 글 일부야.
개빡치는 정보다 이건.
1. 화장실이 바로 보이는 곳에 있었다는 것.
2. 아이가 내성적인 성격임을 알고있었고, 그런 아이가 네번이나, 심지어 마지막 두 번은 울먹이기까지하면 서 얘기했다는 것.
진짜 죽이고 싶은데. 왜 태어났지 진짜ㅋㅋㅋㅋ;;; 교사 진짜 사회에서 매장시켜라 ;
내용 더 퍼왔다.
[ 심지어 그쪽은 실수를 하고 수치심에 우는 아이를 달래기는 커녕 적반하장으로 잔소리를 했고, 끝까지 제대로 된 사과 한 마디 하지 않았다고요. 아이를 화장실로 데려가고 체육복을 가져다 줘서 옷을 갈아입을 수 있게 도와준 것도, 불평 없이 뒷처리를 해준 것도, 담임에게 대신 종례 생략하고 귀가해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고 책가방을 갖다준 것도 전부 같은 반 아이들이었고요.
아직 어린 아이가 당신 때문에 감내해야 했던 육체적인 고통과 수치심, 아직도 이어지는 트라우마에 비하면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바로잡기는 뭘 바로잡아요. 제발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좀 보여주십시오. ]
적반하장으로 잔소리했댄다 ㅋㅋㅋ 이거 시발 진짜 미친새끼네???
아 레알 똑같이 당하거나 사회에서 매장시켜라 신상 털렸음 좋겠다;;]
와 그러면 애는 바로 눈앞에 있는 화장실을 하염없이 바라만 보면서 괴로워해야 했던 거 아냐? 진짜 사이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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