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이 애인이 자주바뀌면 어떨거같아 (20)
2.현재 고2이고 의대가 가고싶어ㅜㅜ (4)
3.미자가 흡연하면 (53)
4.사소한 고민이긴 한데 (8)
5.요즘 우울하고 정신 없고 시간 없어 죽겠는데 (2)
6.아 나 방금 엄마한테 혼났어 (7)
7.재수생이고 우울증 앓고 있어 (9)
8.짜증나는데 들어줘 (1)
9.처음 정모가봤을때 어땟어? (1)
10.친목의 기준이 무야? (6)
11.짜증나 (1)
12.내 잘못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서 괴로워 (1)
13.전남친 존나 보고싶을때 어떻게해 (4)
14.악녀 오해 받고있는데 어쩌지 (27)
15.사람을 좀 죽이고싶은데..... (9)
16.기우제 스레 (23)
17.ㆍ (2)
18.나만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3)
19.다들 이런일 있었던적 있지않아? (4)
20.삭제 (55)
1
이름없음
2018/03/15 13:12:33
ID : IFa659dxA6m
0
그렇게 별로인가? 막 보면 미자 흡연하는 거 너무 싫다 그러더라고...
내가 해외 살아서 담배 구하기가 좀 쉽거든 아는 언니가 담배 피는데 원하면 구해다줄 수 있대서
이번에 담배 시작하려고 해 내가 주변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진짜 많아서
근데 미자라도 내가 해외 살아서 그러나 모르겠는데 마약하는 것도 아니면 담배 정도면 괜찮지 않아...?
2
이름없음
2018/03/15 13:14:55
ID : IE67vyLbwlc
0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3
이름없음
2018/03/15 13:16:49
ID : 0nu9y2Fhe7t
0
어차피 피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자기 몫이니 알아서 하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순전히 자기 책임이 되는 거니 담배로 인해 불상사가 생기면 남탓만 안하면 되지. 개인적으로는 미자고 성인이고 담배는 무조건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본인이 스스로 피운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음.
4
이름없음
2018/03/15 13:22:22
ID : so47vDy1AZb
0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를 피우는 나...☆ 금단의 영역으로.. 그 무엇도 나를 가로막지 못해..☆ 하면서 가오잡는 걸로 밖에 안보이긴 하는데 사실 20살 넘었다고 땡치고 담배 허락! 하는 것도 좀 웃기기긴 함 이 담배피우면 간지나보이고 스트레스 해소가 될것같고 하는 미디어 다 때려부숴야됨 진짜
담배피운다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게 아니라 금단현상이 해소돼서 잠시동안 스트레스가 사라지는거겠지 몸에 안좋으니까 피우지 말라해도 어차피 꼰대로 인식되잖어... 어차피 피울거 혼자 안보이는데서 피워... 남한테 피해만 주지말고...
5
이름없음
2018/03/15 13:32:27
ID : IFa659dxA6m
0
그렇겠지...?
남탓할 생각은 없어 내가 시작하겠다고 하는 건데 뭐 애초에 딱히 탓할 대상도 없잖아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그냥 피우고 싶은 것도 있고 그런 게 마냥 없다곤 말 못 하겠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아 괜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했어 몸에 안 좋은 건 솔직히 상관없고 편의점에서 살 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줄 일도 없어
6
이름없음
2018/03/15 13:43:01
ID : 0nu9y2Fhe7t
0
그건 피고나서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 ㅇㅇ 나도 랑 비슷하게 허세부리는 것처럼 보였어. 그리고 이런데서 왈가왈부해봤자 필 놈들은 다 피게 되어있음. 나중에 끊을 때 되어서야 왜 이 XX들은 나 담배 피우는 거 안 말렸냐, 하는 놈들도 있고. 담배 피우면 주위에 어른들이 방임주의이거나 관심이 없지 않는 이상은 너 담배 피우는 것에 대해 참견한다. 해외는 흡연 관련 법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남한테 피해줄 일 없다고는 함부로 장담하지 마라. 쓰고 보니 개꼰대가 시비털러온 걸로 보인다.
7
이름없음
2018/03/15 13:53:09
ID : lbg7Aqo45hy
0
난 싫어. 미자인건 둘째치고 흡연자가 싫어. 미자면 더 싫고. 일찍 시작해서 일찍 주름살 생겨버려라 마인드. 어떤 사정이 있냐에 따라 옹호해줄 생각도 없고.
8
이름없음
2018/03/15 14:05:42
ID : IFa659dxA6m
0
어떤 부분에서 허세 부리는것처럼 보여...? 흡연이 나는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닐 수 있으니까 그냥 물어보고싶었어 난 남탓할 생각 진짜 없어 뭐 담배피다 암 걸리고 이런 거 정말 상관없거든 내가 어떤 식의 피해를 또 주게될지 잘 모르겠어 들키기 싫으니까 근데 사람 있는 데선 죽어도 안 필 생각이긴 해 딱히 시비털러온 거라고 생각안해 진짜 나 물어보고싶어서 스레 쓴거니까
어떤 거에서 흡연이 싫어? 난 어렸을때 간접흡연이 되게 심했어서 막 냄새가 이상하고 그래?
9
이름없음
2018/03/15 14:33:03
ID : 65dVcJV9fXy
0
난 미자때 호기심으로 폈는데 잘은 안 피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필 때 있음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싫어할 수도 있는 것 같은데 그건 개인 취향이고 니가 피고 싶으면 피는 거지 근데 처음부터 스트레스 해소로 담배 피는 건 안 좋을 수도 있음~ 근데 정 하고 싶으면 해
10
이름없음
2018/03/15 14:36:51
ID : IFa659dxA6m
0
음 사실 어렸을 때 외할아버지 때문에 간접흡연을 엄청 심하게 한달정도 해서 오히려 담배 냄새를 좀 좋아해..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스트레스 해소로 처음부터 담배피면 뭐가 나빠?
11
이름없음
2018/03/15 14:39:18
ID : 0nu9y2Fhe7t
0
굳이 꼽아본다면 이부분? /내가 해외 살아서 담배 구하기가 좀 쉽거든 아는 언니가 담배 피는데 원하면 구해다줄 수 있대서 이번에 담배 시작하려고 해 내가 주변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진짜 많아서/ 그리고 암 걸리고 이런 거 정말 상관없거든, 이랬는데 그거 암에 걸렸을 때 본인만 고생하는 거라면 모를까 가족이나 타인도 힘들게 하는 거잖아. 암환자 본 적 있어? 환자 본인도 힘들지만 가족이 더 힘들다. 가족들이 죽을 정도로 싫어서 일부러 그러는 거라면 안 말림.
여튼 내가 쓰고 나서도 시비투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12
이름없음
2018/03/15 14:44:17
ID : Xy3O9y7s006
0
미성년자가 피우든 말든 그건 신경 쓰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말리는 건 건강상 문제도 있고, 중독성 문제도 있고... 이런 부분들은 다 개인적인 부분이니까 더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피운다고 하면 다른 비흡연자들이 괜히 연기 들이마시게 하지 말고 적당한 곳에서 피워...
13
이름없음
2018/03/15 14:44:48
ID : 65dVcJV9fXy
0
담배 자체가 독이라 중독되는 사람도 있다는 거징 근데 스레주는 담배 냄새도 좋아하고 그냥 취향인 것 같으니 추억삼아 펴보고 싶으면 펴 나쁜 건 원래 나쁜데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못 하니까ㅋㅋ 레주 마음대로 해
14
이름없음
2018/03/15 15:05:56
ID : 3U3XxRxyIHz
0
미자 말고 성인이 흡연해도 극혐임. 스트레스 뭐 때문에 받는진 모르겠지만 인간관계 때문이라면 담배냄새 개극혐이니까 관두는 걸 추천. 진짜 짜증날 정도로 냄새 심하니까 시작도 전에 그만둬 제발... 주변사람들이 고통받는다.
나는 비타스틱이라고 전자담배같은 건 해봤는데 이건 뭐 심호흡도 아니고 뭣도 아니더라. 아마 담배 펴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은 안됨. 그건 근본적인 해결을 하는 게 제일 나음ㅇㅇ
15
이름없음
2018/03/15 15:24:03
ID : krfdXwFheY3
0
담배 자체가 몸에 안 좋은 거지만 성장기엔 더 안 좋을듯해. 건강문제 말고도 하지 말라는거 굳이 하는 애들 중에 일 저지르고 다니는 문제아들이 있어서 그런 애가 아니더라도 같이 묶여 이미지가 안 좋게 보이는 것도 있는거 같다. 술이나 담배나. 해외면 좀 다를려나? 스트레스 때문이라면 운동이나 그림그리기처럼 취미로 키울 수 있는 걸로 풀어보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거 같아.
16
이름없음
2018/03/15 15:36:31
ID : dBeZh9bjvDA
0
적어도 냄새 풍기지만 마. 그리고 핀다는걸 떠벌리고 다니지도 말고.
담배 핀다는 건 그리 내놓고 다닐 만 한 건 아니거든. 이 스레만 봐도 알겠지만 흡연자에 대한 인식은 안 좋아. 특히 미자 흡연자의 경우에는.
솔직히 나도 싫어. 흡연자, 미자 흡연자. 술 마시는건 본인 한 명한테만 피해가 돌지만(꽐라된다면 모르겠지만), 담배는 연기, 옷에 배긴 탓에 관계 없는 사람한테도 피해가 돌고.
그리고 피고 싶다면 본인 몸 망칠 각오는 하고 펴. 스트레스 때문에 비록 몸이 망가지더라도 담배로 해소하겠다. 필 때마다 더 좋은 해소법을 생각해보면서 피고.
나중에 네가 폐암에 걸리건 후두암에 걸리건 우리는 해 줄 수 있는건 없으니까 말야.
17
이름없음
2018/03/15 15:37:13
ID : IFa659dxA6m
0
응 일부러 그러는 거야 진짜 싫거든 내가 죽던지 그 인간들을 죽이던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 음 좀 허세라고 느껴지는 건 내 말투거나 너무 오랫동안 한국말로 말을 안해서 그런가보다
학교 끝나고 주차장에 사람 아무도 없거든 그런 데서 피울까 생각하고 있어 거긴 다른 애들이 마약하는 데기도 하고 끝나면 사람이 잘 안 오거든 기껏 있으면 소나 양 정도...? 얘네도 담배 안 좋은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 응 솔직히 좀 취향이긴 해
예전엔 심했지만 지금은 인간관계는 아니고 가족 문제야 요즘 심해져서 냄새가 그렇게 심한가...? 나는 간접흡연 땜에 담배 냄새가 불쾌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서 진짜 그렇게 막 싫을 정도고 그래?
음 키크고 이런 건 별로 상관없어 이것 땜에도 가족들한테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 살쪄라 살빼라 키커라 어째라 이렇게 여기는 술담배가 좀 흔하니까 한국인이 아니고서야 술담배는 별로 그렇게 안 여기는 것 같아 끽해야 마약? 학교나 싫어하지 운동은 진짜 소질이 없고 그림그리기는 가족들이 반대해서 슬슬 손떼고 있어 음악을 하긴 하는데 썩 재능이 없다 기타랑 장구하는데 팀에 북이 성격이 별로야 변태새끼라서
18
이름없음
2018/03/15 15:43:46
ID : eK4ZeHBe6rw
0
(인데 데이터 썼어서 아이디가 달라) 냄새부터 싫고, 담배갑에 있는 혐오짤들(한국꺼는 별로 혐오스럽지는 않지만 내가 살았던 타국에서 길바닥에 버려져 있는 담배갑 보니까 안구척출이라던가 잇몸이랑 이빨이 썩어서 떨어져나가는 그런게 대놓고 있어)도 싫고, 길거리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 극혐으로 변했는데 길거리에서 피우는건 간접흡연이잖아, 남들 민폐주잖아.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트라우마인데 왕따 당할때 담배빵이 너무 싫었어. 시도때도 없이 피워대는 사람들 치고 좋은 사람 만난 경험도 없고. 자기한테서 담배 냄새 나서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은 봤어. 그 사람은 괜찮았는데 담배냄새 자체가 너무 싫어. 냄새가 사람 이미지를 결정한다고 하잖아. 내가 싫어하는 냄새, 내가 싫어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을 내가 좋아할 수 있을까?
19
이름없음
2018/03/15 15:59:04
ID : 3U3XxRxyIHz
0
ㅇㅇ냄새 더럽다한 레더인데 난 존나 끔찍하게 싫어해서 같이 과제하는 사람을 불러내지도 않을 정도였음. 불러내면 담배냄새 풍기고 과제하다 한 30분에 한 번씩 담배피우러 사라지더라고. 한국에서는 담배피우러 갈 때 누구 불러내서 나가는 문화가 있는지 꼭 그렇게 하나씩 데려가더라. 외국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렇다면 누가 담배피자고 조르는 거 이길 자신이 있길 바람ㅇㅇ
정 피우고 싶으면 한국에서 유명한 앵커 손석희라고 있는데 그 사람처럼 피워보든가. 아침에 일어나서 한 개피 피우고 다음날까지 담배에 손 안 댄대. 자기관리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지.
20
이름없음
2018/03/15 16:00:18
ID : fbxzWi07asq
0
담배피는 사람은 아무리 양치질 열심히 해도 입에서 쩐내?같은게 나더라. 극 비호감임...
21
이름없음
2018/03/15 16:12:48
ID : k63O5O5Wo4Y
0
말이 필요하냐 당연히 하면 안되지 꼭 하고싶다면 약한거만 하던가
22
이름없음
2018/03/15 16:13:23
ID : k63O5O5Wo4Y
0
해외면 거의다 쎌텐데
23
이름없음
2018/03/15 16:14:06
ID : a1clhgrwFfT
0
담배피는건 본인 자유라고 생각해 나는..근데 신중하게 잘생각해보고 시작하길 바랄께 담배도 마약처럼 한번피기 시작하면
끊기 힘들더라 나는 피진않지만 내 남동생이 그래 남동생이 예전에는 담배를 엄청 싫어했었어 냄새가 너무싫다고
같이 자취하던 친구가 담배를 폈었는데 담배 냄새가 너무 싫다고 나온애야 근데 그런애가 몇년전부터 담배를
어쩌다 시작하게 됬는데 지금까지도 못끊더라고 그만큼 진짜 무서운거야 중독이란게..그리고 건강에도 안좋고 그러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시작하길 권할께 굳이 피워야겠다면 어쩔수없지만 말야..
24
이름없음
2018/03/15 16:27:07
ID : k63O5O5Wo4Y
0
막 못피면 불안하고 그러거나 못끊을거 같진 않던데 가끔 생각나긴 하지만 사람마다 다른가??
25
이름없음
2018/03/15 16:37:03
ID : 3U3XxRxyIHz
0
ㅇㅇ 당연히 개인차가 있지
금단증상이 심하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
26
이름없음
2018/03/15 21:08:55
ID : vxBatBy0twK
0
난 담배피는지 아무도 모르던데. 스무살 도ㅣ자마자 펴서 지금 6년짼데 냄새 안나는지 내가 핀다하면 다들 너 담배냄새 하나도 안나던데 하고 놀람
하도 적게 펴서 그런가. 아침 일어나서 무조건 한개 피고 그다음부턴 많아봐야 하루 세개?
난 솔직히 담배피고 어디 안좋아진데 없어서 딱히 말리진 않음..근데 담배핀다고 스트레스 해소되진 않구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03/15 21:41:07
ID : k3Bfbvba67z
0
파이프를 피우자 파이프는 피울 가치가 있다
28
이름없음
2018/03/15 21:43:23
ID : 3U3XxRxyIHz
0
파이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8/03/15 21:44:52
ID : k3Bfbvba67z
0
ㅡㅡ 왜웃음?
30
이름없음
2018/03/15 21:48:19
ID : k63O5O5Wo4Y
0
담배를 쉽게 구할수 있다면 나는 시가를 구하겠다
싸구려권련 따윈 피고싶지 않아
31
이름없음
2018/03/15 21:49:15
ID : 3U3XxRxyIHz
0
고전적이라 왠지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파이프 담배에 허브같은 거 태우면 몸에도 좋다는 말 들어본 적 있다
32
이름없음
2018/03/15 21:56:13
ID : k3Bfbvba67z
0
쑥태우는거랑 다를바업ㅎ는 헛짓거리야 흡연자가 담배 끊을라고 하는거면 모를까 비흡연자가 굳이 나서서 할건 ㄴㄴ
33
이름없음
2018/03/15 22:23:58
ID : qY5XyY1fO4E
0
그렇구만. 애초에 담배라면 모조리 극혐이라 할 생각도 없었지만 내 호기심을 차단해줘서 고맙다
34
이름없음
2018/03/15 22:26:37
ID : hxWo6pcHBe1
0
뭐 술을 하던 담배를 피던 마약을 하던 관심 없음. 친구들/성인들한테 우쭐대는게 보기 싫을 뿐...
근데 필거면 성인이든 아니든 다들 냄새는 신경 좀 쓰고 다녀라 뿜뿜하고 다니지 말고 ㅋㅋ
추가로 성인이든 아니든 길거리에서 좀 피지 마라 구석에 처박혀서 피던가 진짜로 ㅋㅋㅋ;
횡단보도에서 버스정류장에서 자연스럽게 불 붙이고 앉았네
35
이름없음
2018/03/16 09:59:40
ID : 3xyNuoMjg0l
0
난 담배핀거 엄청 후회해ㅜ
원래 담배를 엄청 싫어했는데 성인되면서 너무 힘들고 그러니 담배를 배웠는데 그때는 난 원래 담배를 좋아하는게 아니니 쉽게 끊을수 있을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십년이 다되가 ㅜ
아직 안핀거라면 시작안하는게 여러모로 좋을거같애
36
이름없음
2019/06/16 14:43:33
ID : SMo1BcJSK45
0
되도록 안 피웠으면 좋겠어ㅠㅠ 우리 담임이 담배시작한거 엄청 후회한대... 중독성이 엄청 크고 비싼 데다가 건강에도 안 좋은데 담배 피울 돈으로 취업에 도움 되는 기술직 자격증(드론 같은거) 학원 다니는 게 네 인생의 질을 더 높일 것 같은데..
37
이름없음
2019/06/16 14:44:18
ID : Cjhak05SFg5
0
흡연충 싫어싫어
38
이름없음
2019/06/16 15:31:01
ID : E1bhe4Y5Qq4
0
신경 안 씀 그러다 폐암으로 죽든 말든
39
이름없음
2019/06/16 17:16:31
ID : RBbxyFg7tin
0
나도 유치원 다닐 때부터 간접흡연 겪었는데(물론 지금도 겪고 있음) 원래부터 폐가 안 좋은 것도 있고 머리에 냄새 배일 때마다 짜증남
40
이름없음
2019/06/16 17:19:47
ID : 7tcttbhgo6k
0
대마보다 담배중독성이 더크다는거잊지말아
41
이름없음
2019/06/16 17:31:49
ID : xTWnPfPa5Va
0
남한테 피해만 주지 말고 꼭 흡연구역에 가서 피렴 길가면서 피면 진짜 개죽여버리고싶어
42
이름없음
2019/06/16 17:39:42
ID : tgZdwpWnUY0
0
당연히 안 되지ㅋㅋㅋ 난 담배 피는 사람 특히 남한테 피해주고 법 어겨가면서 피는 사람 진짜 싫더라. 의무는 지키기 싫고 권리는 받고 싶어하는 것 같이 보여서.
43
이름없음
2019/06/16 18:03:54
ID : nyFinO1fTXx
0
담배냄새 자체도 싫고 미자가 피는건 더 싫은 이유는 구매는 미자가 했는데 처벌은 판매자가 받으니까.
미자가 신분증 위조까지 해가면서 샀을 경우에 문제 생겨도 결국 처벌은 판매자가 받아야하잖아.
사실 어차피 자기 건강 망치는거니까 피든말든 관심없는데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전부 판매자한테 돌리는게 싫음
44
이름없음
2019/06/16 19:18:49
ID : 6pgqoY9y0rc
0
뭐하러 걱정해주니 얘들아 ㅋㅋ 담배가 몸에 해로운건 유치원생도 다 아는데 레주가 모르겠냐? 검색 1분만 해도 나오는거 굳이 여기다 사람들이 말리는 거에 시간 들여가며 말대꾸하는 이유가 그냥 관심 달라는거 말곤 뭐가 있겠어.
그냥 많이 피우면 돼 레주야. 사람들은 미성년자가 담배 피든말든 1도 관심 없는게 팩트야. 나만해도 그렇고. 근데 굳이 담배 피던 미성년자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저 미성년잔데 담배피는 모습 어때요?" 하고 소감을 물어본다면 병신같다고 대갑해줄거 같긴해
45
이름없음
2019/06/16 20:52:23
ID : cq3UZgY2nAY
0
터키산 물담배 피워. 그 앨리스에 나오는 도롱이벌레가 피우는 거 있잖아.
46
이름없음
2019/06/16 21:02:27
ID : i9vA2Hxu7ff
0
19살 흡연자인데.. 난 후회해 끊고싶은데 못 끊겠어서
여자라 눈치도 보이고 내몸에 담배냄새 나는것도 싫고
피면서 내가 한심하더라 그냥..
47
이름없음
2019/06/16 21:40:28
ID : rak8jdyGoKZ
0
그냥 그렇구나~ 하는데 굳이 담배 피는 거 어때? 하면서 떠벌리는 건 별로... ㅎ 나도 미자지만 의견에 동의해
48
이름없음
2019/06/17 02:07:17
ID : NxPeMja67yY
0
어쩌라는 건지 걍 마약을 해
49
이름없음
2019/06/18 07:51:55
ID : BAlyIIIGmoI
0
근데 어느 나라길래 미자가 담배펴도 돼? 나도 외국인이라 순전히 궁금해서 묻는거구... 사실 담배 겁나 비싸서 피는 사람들 보면 왜 피우나 싶어.. 한화로 하면 한갑(?)에 8000원 하잖아.. 진짜 비싼 브랜드는 만원 넘고.. 아까워어어..!
50
이름없음
2019/06/18 13:40:53
ID : RBbxyFg7tin
0
담배 가격 올랐는데도 계속 사서 피우는 사람들은 담배에 중독된 거라 그래
51
이름없음
2019/06/18 13:57:47
ID : i9vA2Hxu7ff
0
내가 아는 언니는 태국?인가 사는데 엄청 잘 뚫린댕..
52
이름없음
2019/06/18 17:38:45
ID : smFjxSMkslA
0
근데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 시작하면 절대 못끊는대
53
이름없음
2019/06/18 22:19:43
ID : hxSJV9dyFjz
0
근데 진짜 담배를 피는거 말리고 싶은 이유가 건강에 정말 정말 안좋아 나중에 40-50대 되서 후회 안할 자신으로 피는거지?
그리고 피더라도 길거리에서 걸어다니면서 절대로 피지마 제발 흡연구역에서ㅜㅜ 길거리도 금연구역이야ㅜㅜ 흡연자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다른 사람 담배냄새가 싫다고 밖에서 피는데 비흡연자는 어떻겠어ㅜㅜㅜㅜ 진짜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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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20레스부모님이 애인이 자주바뀌면 어떨거같아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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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현재 고2이고 의대가 가고싶어ㅜㅜ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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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레스» 미자가 흡연하면
8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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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사소한 고민이긴 한데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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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요즘 우울하고 정신 없고 시간 없어 죽겠는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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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아 나 방금 엄마한테 혼났어
154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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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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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재수생이고 우울증 앓고 있어
174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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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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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짜증나는데 들어줘
30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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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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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처음 정모가봤을때 어땟어?
61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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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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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친목의 기준이 무야?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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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짜증나
20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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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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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 잘못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서 괴로워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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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전남친 존나 보고싶을때 어떻게해
28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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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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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악녀 오해 받고있는데 어쩌지
222 Hit
고민상담
악녀(?)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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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사람을 좀 죽이고싶은데.....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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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기우제 스레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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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ㆍ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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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나만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9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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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다들 이런일 있었던적 있지않아?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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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레스삭제
4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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