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을 줄 알고 찾다가 없어서 세운 흑역사판 잡담스레!

다들 귀엽다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전남친이지만 그 당시 남친이였기 때문에 그남친이라고 말할게 자주가던 고깃집에 갑자기 그남친 전여친이 일하는 거야 전여친이랑 나랑 사이도 엄청 안 좋거든그래서 일부러 더 시키고 진상짓 부리다가 거기 직원이랑 친했는데 더 오바하면서 잘먹었습니다 ^^ 이러고겁나 활짝 웃었는데 나와서 보니까 이빨에서 상추파티하더라 그 뒤로 잘 안갔어 ...

아씨발 존나 추접하게 코파고 있었는데 얼굴만 아는정도인 애랑 마주쳤다 시발~~~~~~~~~~~~~야물딱지게 후비고 있었는데~~~ㅜㅜㅠㅠㅜㅠㅠㅜㅜㅜㅠㅜㅠ

아니 나 진짜 미쳣나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다니길래 아부지한테 욕을 쓴거야 이 미친년...아 ㅣㅈ니치즤ㅣㅈ스ㅡㅇㄷㄱㄷ으

나 진짜 레전드 흑역사 하나 있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썰도 못풀정도야......

와 전남친이랑 카톡한 거 보다가 오글거려서 뒤질뻔함 심지어 숭한 말도 막 했었는데 그땐 미래에 이렇게 될거라곤 생각 못 했겠지.. 결국 대화 내용 다 지우고 전남친 차단해버림 + 이거 나였네.. 답글로 상황 나랑 비슷하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나였어..

아 방금 동생이랑 얘기하는데 동생이 장항준 감독님이랑 김은희 작가님은 아는데 둘이 부부인지 몰랐다고 말해서 엉? 장항준 남편이 김은희잖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 죄송합니다ㅠ

술 먹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상방뇨.. 하

으흐에엥ㅇㅇ에엩ㅌㅌㅌ테ㅠㅠㅠㅠ퓨 어제 엄마가 올영간다길래 무슨 정신머리로 엄마 나 요기에 털나써! 하고 겨드랭이 보여줌.... 하 시ㅂ 쪽팔리다 생각해보니 아무튼 그래서 제모하는거 사러갔는데 제품이 없었음... 겨밍아웃만 해버림ㅠㅠㅜㅠ

방금 적립했어... 시간표 잘못봐서 놀다가 톡으로 오라구... 저번에 늦잠자서 빠진거랑 같은 과목이야 개쪽팔려..ㅠㅠㅠㅜ

엌 숨쉬고 있었는데 코딱지나옴 마스크 안썼으면 큰일났을뻔

겨드랑이털이 지금보다 한창 풍성했을 당시였는데 괜찮을 줄 알고 팔 통 넓은 흰 티셔츠 입고 친구 만나러 갔단말이야.. 그러고 친구 보여서 팔 들어서 손 흔들었는데 친구랑 별로 멀지 않은 거리에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걔가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피하더라고 그러고 나중에 집에 와서 혹시나 하고 거울 앞에서 팔 들었더니 겨드랑이털이 아주 그냥 존재감 뿜뿜 하고있더라ㅌㅋㅋㅋ.. 눙물... 다음 날 바로 제모했지 뭐

7~8년 지난 흑역사는 머릿 속에서 좀 사라져줬으면 하는데 왜 아직까지 기억나서 날 개롭히는거야... 엉엉

아니입닥치고잇지왜뇌절을쳤냐고씨발걍웃고넘길걸

ㅅㅂㅅㅂㅅㅂ 체육시간에 애들이 배드민턴 치는데 공이 내 쪽으로 날아왓거든? ㅅㅂ근데 내가 그걸 발로 밓어주려 햇어 근데 내 쪽으로 공 튀긴 애가 가져오려고 왓길래 발 때려햇는데 내가 웡ㄴ래 반응속도가 늦어서 한박자 늦게 줘버림 난 이제 공 발로 밟고 안준 인성질하는 이상한 또라이가 돼버린거 같애 씨바ㅠㅠㅠㅅㅂㅅㅂ 미친년아 왜 그랫어!!!!! 정신 좀 똑바로 차리고 살아!!!!

너희 친구랑 어디까지 공유해 봤냐 나는 소설 만화 사이트 아이디까지 공유함 목록 들어가면 친구가 뭐 봤는지 내가 뭐 봤는지 다 뜸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짜증낫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318 이건 공유 많이 할 걸 넷플도 하는데

나는 사탕을 씹어도 입 안이니까 소리가 안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수업시간에 씹었는데 친구가 알려줌. 반애들은 애가 오독거리는 거 다들었겠지ㅠㅠ

>>316 ㅠㅠㅠㅠ나중에 생각하면 뇌절인거 존나많음

아 나 오늘 재채기를 뿡하고 함 ㅠㅠ

여기 처음본 야동적는 스레 터졌음?

왜 하겟다고 나대서 시발 일을 벌린거지 나 자신 개썅년아? 존나 획ㄱ기적인 아이디어면 몰라 정작 일 벌려놧는데 아무도 안하죠???? 개뻘쭘하죠??? 창피하죠?? 개웃기넴

게임하러 가야지 히히

어젠 왜 구랫냐... 이 빡대가리야.. 그게 뭔데요? 하고 묻거나 아뇨 괜차나용 ^^ 이럼 될것을 왜 병신처럼 멀뚱멀뚱 보기만 했어 아악 아악 아아악 쪽팔리고 죄송해서 뒤질 것 같아 그 카페 다신 못 가

아아악 교실착각했어...게쪽팔림...

얘들아 넷상연애는 하는거 아니다.... 알겠니...? 절대 하지마 인생 흑역사를 꼭 생성할 필요는 없어... +와 넷상연애 한 사람썰이 있네ㅋㅋ 했더니 나였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노상방뇨했어. 그래도 창피하다고 어디 차 뒤나 건물 뒤에서 했는데... ㅅㅂ 왜 친구들이랑 놀다가 했냐나새끼. 중학생 때도 집 근처 공원에서 놀다가 무슨 행사한다고 간 건 좋은데, 갑자기 존나 배 아파서 가다가 쌌다. 죄송하담, 차 주인씨.. 어떻게 참으려했지만 힘들었어요.... 10년도 더 된 일인데 이제 그만 깨끗하게 잊고 살면 안 되는 걸까? 너무 쪽팔려서 알 사람이 없는데도 뒤질 거 같다ㅠ

ㅅㅂ 나 어릴 때 뭔 짓을 한 거지 되지도 않는 로맨스 소설을 올려놨어 인터넷에에ㅔㅔ에ㅔ에엑ㄱㄱㄱ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줘서 고마워 "넌 나의 네잎클러버야" ㅇㅈㄹ 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ㅎ히힣헣ㅎㅎㅎ후ㅠㅠㅠㅠ퓨ㅠㅠㅅㅂ

ㅅㅂ 만든지 12시간 지난 김볶밥 먹었다가 하루종일 화장실 VVIP 됐음 너넨 이런거 하지 마라

난 인생 자체가 흑역사였어.

중2병은 중2 때 오는게 축복이다...

ㅅㅂㅠㅠㅠㅠ버즈끼고 노래에 맞춰서 둠칫둠칫 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문 벌컥열고 들어옴...개창피해 엄만 또 이 시간에 무슨 프린터야...ㅠㅠㅜㅠ

ㅁㅊㅁㅊ 존나 갑분까됨

잼쥐쓰가 너무 가려워서 복작복작 긁고 있는데 엄마랑 눈마주친거….ㅅㅂ…;;;; 엄마가 암말도 안했지만 개쪽팔렸다ㅠㅠㅠㅠㅠㅠㅠㅠ

중학교 때 페북 안해서 진짜 개다행이다 시발

아... 방에 화장실이 있는데 그거 엄마랑 같이 쓴단 말야 근데 ㅅㅂ 하필 자기 위로 할때 ㅋㅋㅋㅋ 엄마랑 딱 눈 마주쳤네 와 진짜 오랜만에 딱 걸렸다 성인이라 뭐 숨길 일도 없긴 한데 쪽팔린건 똑같아 엄마의 어휴 가시나... 하는 듯한 표정도 미칠거 같다 어무이... 🥲

1. 초등학교 고학년 번호순으로 돌아가면서 급식검사 담당을 했었어. 대충 맨 앞에 서서 애들 인솔하기, 급식 다 먹었나 안 먹었나 확인하기(조금 남기는 거 가능) 등등 했었어. 내가 담당인 날이었어. 반찬으로 탕수육이 나왔었지. 한 명이 남겼더라고. 그래서 나 달라고 했다? 먹다 남긴거래^^.... 그 나이에도 식탐이 얼마나 많은 아이로 보였을지, 쪽팔렸던 그 감각이 아직도 떠오름.. 2 초등학교 2학년 아따맘마에서 아리가 친구랑 교환일기하는 내용이었어. 그걸 보고 나도 하고싶다고 생각해서 제일 친했던 애한테 하자고 했지. 아마 그 애가 안 해와서 걔가 친구들이랑 재밋게 얘기하는데 가서 뭐라뭐라 따졌었던 거 같아. 왜 그랬니, 어린 나야... 대체, 왜... 그런 민폐를 저지른 거야... 3. 못해도 중학교 2학년~3학년 여름 정도 내 기억상, 초딩때부터 진짜 안 씻는 애였어. 양치도 잘 안 하고 씻는 것도 잘 안 해서 늘 떡진 머리고. 나는 오타쿠야. 지금도 그렇지만 옛날에는 더 해서 만화에 나오는 남캐들이 내뱉는 '여자애는 이렇게 좋은 냄새가 나는구나~'라는 대사가 진짜라 믿었어. 저게 씻지 않아도 나는 자연의 향기라 믿었다고!! 어느날 우연히 내 겨 향을 맡기 전까지... 근데 그게 너무 늦어서 중학교 생활이 후회되고 애들한테 미안하고 쪽팔리고... 어릴 때는 왜 그리 씻기 싫었는지 모르겠다. 4. 초등학교 3학년?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1번과 같은 학년일 거야. 아닐수도 있고. 과학실험인지, 요리실습인지 감자삶기를 했었어. 준비물로 소금을 챙겨오래서 챙겨갔었는데, 같은 조에 한 명이 설탕을 챙겨왔더라고. 같은 반이면 다 친구라 생각하던 딩초 시절의 나는 설탕 좀 달라했어. 걔는 싫어했지. 당연해. 내가 한 입 크게 베어 문 감자에 이름은 알지만 인사는 안 하는 사이였으니까. 걔한테 있어서 나는 그냥 같은 반 사람이었을 걸? 근데 나는 당시에 식탐이 참 많았음^^.... 내 감자를 그대로 냅다 걔가 가져온 설탕에 찍었음. 어두워지는 표정이 아직도 대략이나마 기억이 난다... 미안하다.. 위생관념이 꽝인 애라서.. 15년 가까이 되어도 가끔씩 떠올라 나를 죽고싶게 만드는 기억들.. 방금 레스 쓰면서 나랑만 친하고 자기들끼리는 모르는 애들 한 10명 모아서 좁은 집에서 생파했던 거 떠오른다.. 개쪽팔리네. 그 나이에 애니에서나 보던 깜짝 생파에 로망이 있어서... 근데 난 내가 준비해서 했었고 아빠는 옆에서 고스톱 치고 너무 적막해서 티비 틀고 애들 어느정도 배차서 오르막길 좀 많이 올라가야하는 공원에 다같이 갔던 거 같은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기억 안 나고 그냥 쪽팔림만 기억 난다.. 초딩이라면 그럴 수 있다지만 역시 쪽팔린 거 어쩔 수 없는 듯..

예전에 학교에서 자다가 내 코고는 소리에 깨남

초딩시절.. 수업시간 막 비오길래 혼자 감성에 빠져 있는데 선생님이 시 읽어보라고 했음. 그래서 혼자 소울 담아서 다 읽음. 그런데 알고보니까 시 읽으라는 말이 아니라 시 구절중에 또르륵. 주르륵. 사락 이런 말들을 읽어보라는 거였음. 역대 수치야.ㅅㅂ

구글링하는데 내가 그린 짤이 나왔어...못그린건 아닌데 어째서 이렇게 쪽팔린걸까

ㅅㅂ 친구랑 페이스톡하다가 카메라에 방바닥 비췄는데 옷 벗어둔 거(속옷포함) 있엇음;;; 개놀라서 빨리 다른데로 돌리긴 햇는데 봤을라나 씨벌

인생이 부끄럽다... 살아온 궤적이 너무 찌그러진 쓰레기 같아서 부끄러워..

흑역사판 효과가 좋다... 내가 찌그러진 쓰레기 같다는 걸 인정하니까 매우 마음이 편해짐과 동시에 그래도 쓰레기인 걸 아니까 폐기물은 아니고, 지금은 장점만 똘똘 뭉쳐서 살려하고 있으니까 된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긍정적 마인드 다시 장착됨!

씨바 겨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지금은 졸업했지만, 약 3년 전 고2때 담임선생님이 게임을 좋아하셨음. 게임 얘기만 나오면 말을 엄청 열심히 하는 미친 겜덕인 나로서는 그 주제를 물 수밖에 없었고, 쌤이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를 물어봤음. 그리고 선생님이 좋아하시던 게임은 유로파 유니버설리스라는 게임 시리즈였음. 대체역사적인 느낌으로 외교 등을 통해 국가 땅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게임. 나는 돈이 생기면 전부 스팀에 갖다 박는 인간이라, 우연찮게도 그걸 알고 있었음.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내가 게임 이름은 들어보긴 했지만 게임의 내용을 같은 회사의 비슷하지만 많이 다른 걸로 착각하고 그 얘기를 이어가고 있었다는 거. 선생님은 대체역사 땅따먹기를 떠올리고 말을 하셨겠지만... 나는 영아살해 근친상간 막장드라마를 떠올렸음.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당시 제가 크킹과 유로파를 헷갈려서 선생님의 인간성을 잠시 의심하는 일이 있었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그 이후로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사의 게임을 언젠가는 건드려봐야 하는데 하면서도 못 건드리고 있답니다. 그 당시 선생님의, DLC 다 사려면 돈 몇십은 깨진다는 말이 제 통장을 지켰어요. 선생님께는 많은 것을 배우기만 하고 되돌려드리진 못한 채로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 아무튼, 오해해서 죄송하고, 어차피 여기에서 적어봤자 닿지 않을 걸 알지만 제 근황을 말해보자면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그 시절 제가 목 놓아 기다리던 실크송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네요.

초등학생때 9살때 노래부르는 방과후 활동을 했었는데 4명이서 우리집에 모여서 고민을 했는데, 내가 친구들 준다고 밥 만드는 사이에 자기들끼리 의견을 맞춰 버린게 너무 속상해서 울고 소리질러서 애들이 다 가버렸어.. 얘들아 다들 뭐하고 사니 미안했다...

으아아아악 혼밥하고 가는데 가방 두고와서 다시 가지러 갔는데 다른 손님이랑 눈마주치뮤ㅠㅠㅠㅠ

한창 프리파라 빠졌을 때, 집 근처에 기계 없어서 전철 타고 30분 떨어진 홈플러스로 하러 다녔어. 어느날은 아주머니가 딸이랑 와서 노래 고르는데 애기가 파루루 곡 하고싶다는데 아주머니가 파루루 바보같아서 싫다는 소리에 뭐라 한 거. 한 번 보고 말 사람인데 그냥 닥치지 그랬어^^....

이제 알바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되는데 두 달동안 의자 두 개 부셔먹음^^.... 쪽팔려서 뒤질 거 같아..... 워매싀벌...

내가 즐겨찾던 구레딕 흑역사판은 막 흑역사스러운 설정짜서 스레에서 컨셉질하고 노는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흑역사판은 자기 흑역사얘기하고 끝인 재미없는 분위기같음 막 서로 과하게 크흑...내 왼손의 봉인이...! 흑염룡이...! 이러면서 놀았던 것 같은데

>>356 그런 전통(?)은 사실상 바보판에 다 통합된거라..

흑역사도 어지간히 만드셈 하도 쪽팔린기억이 많이 생겨서 행동 하나하나 신경쓰디가 그거때문에 회피성 성격장애 생김....ㅅㅂ 인간이 느끼는 최악의 감정이 수치심이라잖어 웃긴썰로 풀만한 사소한 쪽팔림이 모여서 저꼴됨ㅋㅋㅋ

난 방구쟁이야 다 들렸겠지 소리가 아니라 진동이이이이 죽자

진짜 갑자기 어느 전조도 없이 흑역사가 떠올라서 수치스러워. 누가 선악과 바이러스라도 뿌렸나? 갑자기 부끄러움을 알게 되버려.

나 아니란말야 이것때문에 애들이 피하는거면 나죽을거임 아니지? 아니지아니라고해줘제발 개쪽팔ㅈ리겠다하고 차라맃ㄷ동정해줯고의가 아니라고 배속에서 울리는거라고믿을수는없겠짐ㄱᆞㄴ

너희 바라는 모습 때문에 하는 쓸데없는 짓 있냐. 뭐 인플루언서처럼 협찬 받고 싶어서 집에서 뷰티 유트버 따라하기 이런 거. 나 가끔 거울 보면 입술끼리 그 꾹 누르는 그거 뭐지? 그러고 있음. 나는 키도 크도 눈도 올라가도 전혀 안 귀여워 보이거든. 의식적으로 노력하면 가끔은 귀여울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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