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역사판 잡담 스레>>> (429)
2.친구가 오래 가려면 폐급시기-정상시기 사이클이 맞아야 하는 것 같다 (8)
3.남자력이네 여자력이네,테토니 에겐이니 이따위소릴 유머로 해대는 애들은 (17)
4.너네 지금키 몇살때 키야??? 그리고 초경 언제 시작했어???? (71)
5.잡담이랑 고민상담이랑 하소연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여기 쓴다. (23)
6.운전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재밌음 (8)
7.싸움판 있으면 좋겠다 (12)
8.외계인..? (7)
9.쾌변했을 때 소리 지르고 가는 스레 (16)
10.야 레더들 (7)
11.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4)
12.조선에 인터넷 커뮤가 있었다면 어떤 글이 올라올지 얘기해보자 (90)
13.리코더는 어디서 불러야해? (8)
14.레전드라고 생각되는 글 적고 가자 (18)
15.진짜 삼성이 닌텐도나 소니보다 큼? (8)
16.게임 찾아줄사람ㅠㅠ (3)
17.엄마랑 mbti극과 극인 집있어? (4)
18.요즘 물가 얘기 안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2)
19.인간의 제 3의 눈 (2)
20.다들 어무니 아부지 연락처 이름 뭘로 저장해놨냐 (106)
1
이름없음
2018/04/08 11:05:51
ID : GpO3zO3u7e3
1
당연히 있을 줄 알고 찾다가 없어서 세운 흑역사판 잡담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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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4/08 11:07:24
ID : GpO3zO3u7e3
0
동접자 수 짱짱하게 채워져있는거 보기 좋다.. 유입이 많아서 다들 눈팅중인가? 여전히 조용한 편이긴 하네ㅋㅋ
3
이름없음
2018/04/15 00:38:46
ID : BapXvCrulju
0
예전에 쌓았던 흑역사가 많았던 것 같긴 한데 기억이 안 나네..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게까지 흑역사라고 할 거리는 아니었던걸까?
4
이름없음
2018/05/31 22:53:32
ID : va60sqnWqpc
0
제에에에ㅔㅔㅔ에에ㅔㅔㅔ발 흑역사 생성하지 말자 엉엉엉엉엉엉 혼자 나대지 말자 제발 나새끼야
5
이름없음
2018/06/04 19:29:24
ID : 59iphuoJXy1
0
잡담 스레인데 말이 없는 스레여 일어나시게 그대는 이런 곳에서 파묻혀있을 스레가 아니라네!!
6
이름없음
2018/06/09 01:14:12
ID : Ns8rs4NwLan
0
https://youtu.be/Oc-Q6XZPFlo
너희들의 흑역사가 보이는 모습이야 한없이 귀엽단다 그러니까 흑역사를 마음 한구석에서 털어놓고가도 조아ㅎㅎ
7
이름없음
2018/06/09 21:18:25
ID : g2IHA3O8oY0
0
나 어렸을 때 주사 맞는다고 대애애애이이일배애애앤드으으으~~~~~~ 라고 외쳤음.....
게다가 엄마가 친구앞에서 말함...... 죽을 것 같아.......... (´・ω・`)
나 친구 앞에서 어떤 얼굴 해야 되? 。・゚゚*(>д<)*゚゚・。
8
이름없음
2018/06/13 10:22:08
ID : 5SK1wk8qksp
0
방금 좀 창피했던 일. 우리 아빠가 일 때문에 따로 살고 계시는데 오늘 집에 오신다고 했음. 근데 좀 아까 갑자기 벨 울려서 인터폰 화면 봤더니 어떤 남자가 상자같은 걸 들고 밖에 있는 거임. 첨에 택배인 줄 알았다가 오늘 선거일이라 일하는 곳 거의 없기도 하고 또 택배 아저씨라기엔 평범한 검은 티를 입고 있었음. 근데 우리아빠가 원래 검은 계열 옷을 자주 입으시고 얼굴도 하관만 살짝 보여서 닮아 보이길래 인터폰에 대고 어!! 벌써왔네 아빠 왔어!! 하고는 막 반말로 뭐라뭐라 했는데 ㅋㅋㅋ 알고 보니 택배 맞음... 일반적인 택배는 아니고 무슨 병원에서 배달해주는 거 있는데 그거였어 ㅋㅋㅋ 아저씨 현관까지 엘베타고 올라오자마자 택배라고요!!! 하고 겁나 강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인터폰에서부터 먼저 말씀해주시죠 착각하게스리.. 민망했다 ㅠ
9
이름없음
2018/07/20 00:16:44
ID : 5SJXxWjg7ul
0
왜 남의 흑역사는 작게 느껴지고 내 흑역사는 더 크게 느껴질까?
아니 근데 초딩 때 흑역사는 진짜 작은 거 맞는 거 같은데.. 애기 때잖아! ㅋㅋㅋ 난 초딩 때 흑역사는 흑역사로도 안 치는데 다들 그 정도밖에 없는 고니? ㅜㅜ 나만 많아...?
10
이름없음
2018/07/20 00:30:19
ID : Ve7xVfbwoL9
0
아무리 심한 흑역사가 많아도 시간이 약이라는말은 정말 맞는거같다ㅋㅋㅋ
당시엔 진짜 쪽팔려서 진심으로 목숨을 끊고싶었어도 이젠 이런데다가 장난스럽게 썰풀면서 으아아아아 할수있는거보면..
11
이름없음
2018/07/22 19:51:10
ID : 8mK3Wry7yY3
0
국힙뽕에 취해서 립싱크 하면서 제스처 간지나게 하고있었는데 할머니가 몰래 슥 보고 다시 문닫음.. 개쪽팔린다
12
이름없음
2018/07/23 00:36:16
ID : fTSIFa5XAjc
0
으..으으..내가 일본꺼에좀 취해서??한동안 하잇이러고 한본어 쪼끔썼었음...근데 반응도 다 으잉???이반응이고 생각해보니까 나도 한본어 겁내싫어했고..ㅠㅠㅠㅠㅠㅠ이나이먹고 저 말투 쓴내가 너무 한심스러워서 죽고싶어...뭔가 애들이 내가 한본어 쓴거 강하게 기억하고있을거 같고....으윽..
13
이름없음
2018/07/29 21:42:19
ID : CrzdQoMjeK2
0
나는 흑역사 떠올릴 때 뭔가 우스꽝스러웠다거나 그런 거 보다도 자존심 관련된 흑역사를 떠올릴 때가 조금 더 많은 거 같아. '아 난 내가 학생 때 좀 무난했는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진짜 유치했네.. 게다가 다른 애들보다 더 심한 거 같애 ㅠㅠ 글 쓴다고 떠들고 다녔으면서 그런 애 말투가 이게 뭐야 너무 수준 없잖아 ㅠㅠ 아 그때 화를 왜 못 참아가지고, 그 사람은 날 성격 파탄자로 기억할 거야.. 나 그렇게 막나가는 인성은 아닌데 ㅠㅠ 왜 그렇게 막장처럼 굴었지? ㅠㅠ' 이런 거.. 뭔가 남들이 들춰본다거나 기억한다고 했을 때 창피한 것도 창피한 거지만 먼저 자존심이 상하는.. ㅠㅠ 이거 자의식 과잉 + 거만함 때문에 그런 거겠지? 자괴감 든다 ㅜㅜ
14
이름없음
2018/08/09 00:00:18
ID : GtxUY8mNvAZ
0
솔직히 스레딕 통틀어서 흑역사판에 있을때 제일 많이 웃는다......미안해 레스주들......
15
이름없음
2018/08/11 16:35:34
ID : UY5PfUZjvu1
0
웃긴것도 아니고 내가 미친짓을 했었어...떠오르면 계속 괴롭다...
16
이름없음
2018/08/11 19:46:17
ID : dCqmJV9du7a
0
인생이 흑역사 덩어리야. . . 뛰어내릴까. . .???
17
햄스터
2018/08/13 21:08:12
ID : 1zRCrtdwts6
0
https://youtu.be/hczOed6yUs8
주인새끼...내 흑역사를 박제해놨더라...저때 콱 물었어야했는데...
18
이름없음
2018/08/20 16:52:49
ID : nvbgY5TWoZe
0
중2병의 기억이 정말 중2까지가 거의 다였던 애들 부럽다 나는 몇년 더 갔는데..
19
이름없음
2018/09/11 18:31:56
ID : r9hfdU5asmG
0
흑역사 만들던 곳에서 만난 사람들 몇몇이 유튜브로 활동처를 옮겨서 나름 유명해진 거 보니 기분이 묘하다
이 중에 내가 흑역사라고 생각했던 걸 현재진행형으로 하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
20
이름없음
2018/09/13 18:29:54
ID : TPeJSMjdA1D
0
나 내가 춘 존나 잘추고 노래 존나 잘부르는줄알고 초딩 중딩 존나 춤추고 노래부르고 댕겼는데 ㅅㅂ 녹음한거듣고 개충격에다 춤춘거 동영상으로 찍어보ㅓㅆ는데 씨 빨 옥상갈뻔 ..내가 아싸인이유를 태어나서ㅜ처음 알앗따
ㅠㅗㅠ
21
이름없음
2018/09/18 22:57:52
ID : 9urfdSFbg3T
0
아 시발....
롤하는데 마이크 자동연결된지 모르고 화장실갔네 시발........
졸라리 수치플 하...
시발... 쪽팔려서 겜 끔..하.. 시발..... 원래 이런 실수 안하는데 시발...시발.........ㅠㅠ
22
이름없음
2018/09/18 23:02:12
ID : 8jhfanwsi5R
0
와 방금전에 진짜 크게 웃었다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르릉쾅쾅하는 소리 생중계 한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8/09/18 23:06:17
ID : 8jhfanwsi5R
0
아 근데 내 흑역사는 진짜 좀 심각하게 이상한사람같은데 여기 올라오는 흑역사들은 왜이렇게 귀엽고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8/09/18 23:06:26
ID : 8jhfanwsi5R
0
다들너무구ㅏ여워~~
25
이름없음
2018/09/19 21:42:26
ID : Qlh83DtfUY5
0
남 흑역사 보는게 제일 재밌다 왜냐하면 내 흑역사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기 때문에!!!^
얘들아 괜찮아!!!너희들 흑역사 진짜 귀여워!!!
26
이름없음
2018/10/04 20:21:48
ID : 3wtzak60skl
0
왜 삭제요청 한 스레가 안 삭제되지 묻혀서 상관 없을 것 같다만...
27
이름없음
2018/10/09 01:28:46
ID : yFctumk9Bzb
0
멤놀이 뭐하는 놀이야 누가 자세히 설명 좀ㅠㅠ
28
이름없음
2018/10/09 01:33:21
ID : yHwk8krcE8k
0
친구랑 코시스갔는데 내가 친구거까지 계산할려고 카드계산 라는데 그 직눤분이 뭔말하는지 모르고 그냥 아니요 했다가 알고보니 두분거 다 이 카드로 계산할건지 물어보는거였음.. 옆에친구 당황타고 직원도 이새끼 뭐지하는 눈빛으로 봄 결론은 걍 계산하고 나왔는데 그때 개쪽 ....
29
이름없음
2018/10/09 01:35:11
ID : 2GnA6mIMlA0
0
멤버놀이야 ㅋㅋㅋㅋ약간 아이돌 멤버를 해서 쟤는 어떤그룹의 누구시키고 쟤는 어떤그룹의 누구 해서 멤버역할 맡아서 노는거랄까 멤버놀이야 말그대로
30
이름없음
2018/10/13 12:51:43
ID : snSJXAlDxSJ
0
여기 ㅈㅇ하다 들킨얘기 쓰는거 수위너무쎄..? 최고흑역산데
31
이름없음
2018/10/13 18:49:11
ID : 01hgnV87cE0
0
너무 디테일하게 묘사하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으려나ㅋㅋㅋ 요즘 시대엔 무조건 숨길 얘기도 아니고
32
이름없음
2018/10/14 11:45:02
ID : ksi2k06Zipf
0
보니까 생각난건데 내가 전에 재수학원 다닐 때 거기서 우리 수학 가르쳐주셨던 쌤들 중에 한 분이 마이크를 사용하셨단 말이야. 그 아이돌이 무대에서 사용하는 얼굴 옆부분에 붙어있는? 그런 마이크. 암튼 그런 마이크를 쉬는시간이나 수업시간에 항상 그걸 끼고 계시는데 화장실에 가실 때 마이크 전원을 안 끄셔서 반에 앉아있는 우리들에게 생방으로 들려주셨음...
33
이름없음
2018/10/14 11:52:25
ID : oJPfU0ljBun
0
초4쯤인가, 시외버스만 타면 멀미했어서
옆에 엄마나 아빠어깨에 기대고 갔었거든
근데 자다깨니까 또 울렁거려서 비몽사몽으로 아빠손을
치우고 허벅지에 누울랬는데 손이 돌처럼 안움직이고 버티는거야 알고보니 아빤 뒤뒤자리에 앉아잇엇고 내옆애 다른 남성분이 타고계신..한참이나 손을 만지작댓는데
지금생각해도 넘나 죄송스런;;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34
이름없음
2018/10/23 17:35:02
ID : a9vxBe40mtx
0
객관적으로 보면 상대가 나한테 보여준 흑역사가 더 많은 거 같은데
그래도 내가 더 창피한 느낌이야 ㅠㅠ 내 건 넷상에서 지워지지도 않아 ㅠㅠ
35
이름없음
2018/10/23 21:49:03
ID : 3WjdvcrgpcE
0
내 짝남 나보다 1살 더 많은 선밴데 오늘 넘어졌다 ㅠㅠ 짝남 앞에서 ㅅㅂ ㅠㅠㅠ 오빠가 나 괜찮냐고 물어봐줌 ㅠ 방금 페메 왔는데 뭐라해야할까 쪽팔려 ,,,
36
이름없음
2018/10/26 14:13:47
ID : SNxO9Apf81g
0
다른 사람 머릿 속이랑 인터넷 사이트, 남의 일기장 등에서 남은 내 흑역사를 지우는 능력 갖고 싶다.
다만 내 머릿 속에서는 안 지우고 싶어.왜냐하면 나는 기억하고 있어야 똑같은 실수 안 저지를테니까.
37
이름없음
2018/10/26 14:30:19
ID : i7bCmMpbzSH
0
며칠 전에 어떤 스레에서 나는 보았다.. 스레주가 다른 사람인 척하고 레스 달았다가 ID가 같은 걸 알았는지 수정한 것을..
38
이름없음
2018/11/12 17:37:28
ID : leLbDtbgY7b
0
갱신한다
39
이름없음
2018/11/14 01:49:40
ID : yGpWrusphum
0
똥싸다 오빠 친구왔는데 문열고 왔어? ㅇㅈㄹ함
40
이름없음
2018/11/14 17:09:44
ID : JRDvzWmHyE2
0
세상 도도한척 하면서 길가고있었는데 발목 삐끗해서 넘어짐
41
이름없음
2018/11/15 18:10:38
ID : xWpcMi9tcnD
0
버스 손잡이 잇잖아요 ㅠㅜㅠㅠㅠㅠㅠ 키가ㅠㅠ 딱 그 손잡이 높이에 닿아서 방금 2연속으로 손잡이에 정수리맞앗어요 아오쪽팔려;;;;;;
42
이름없음
2018/11/15 20:59:19
ID : xzO2oGsrAi4
0
나는 머리 옆에 자주 부딪힌다 너무 걱정하지 마...
43
이름없음
2018/11/15 23:02:08
ID : unyIJPa3vil
0
난 머리 위에 손잡이가 사뿐히 내려앉은 적 많다... 고개 흔들어서 떨궈야됨ㅋㅋㅋㅠㅠㅠㅠㅠㅠㅜ
44
이름없음
2018/11/15 23:41:18
ID : mpQnxu7aso7
0
중학교때 공부하고 학원만 다니느라 뒤늦게 중2병이 고등학교 가서 발발햇는데 그때 익스트림 메탈에 빠져서 화장실에서 그로울링 막 연습하고 그랬다 ㅋㅋㅋㅋㅋㅋ 소리 제대로 나지도 않는데 누가 들었으려나 수치스러워...
45
이름없음
2018/11/15 23:43:55
ID : mpQnxu7aso7
0
지금도 음악취향이 엄청바뀐건 아니지만 그때보단 점잖게 파고잇다 아닌가 변한게 영 없나(...)
주다스 프리스트 할배들이 올해 새앨범낸거 보고 놀라서 떠오른 흐격사라 적어봄
46
이름없음
2018/11/16 00:17:47
ID : ApcFfSKY3Cr
0
한 달 전이었나? 그 때 학교 끝나고 귀신처럼 머리다 앞으로 넘기고 "흐흐후후후훗.." 거리면서 아무도 없다고 생각되는 골목길가다 친구 만났음. 엄청 어색하게
아, 안녕?
어, 아, 안녕. 하하하
거리면서 지나감. 하하하 쪽팔려 으어어엌(´༎ຶД༎ຶ`)
47
이름없음
2018/11/16 19:30:56
ID : o1xDAjeJSK3
0
초딩때 유튜브 했었는데... 구독자 천명 찍을때 쯤 걍 접었는데 아직도 애들이 그거 가지고 놀려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8/12/16 23:04:08
ID : hy6rs61A7tb
0
나.... 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스레딕 오류나서 접속 안 됐잖아... 그렇게 되기 조금 전에 내가 뒷담판 일회용 스레에다가 막 욕을 했거든... 근디 그 뒤로 접속이 안 돼가지고 아 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해서 운영자 님이 날 차단하셨나... 이러면서 운영자님한테 저를 차단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제발 제가 세운 스레만큼은 지워주세요... 이러면서 메일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왜 그랬지... 운영자님이 답메일로 서버 복구 중이라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랬음... 스레도 지워주심... 아 나 왜 그랬지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18/12/18 17:26:11
ID : i08p9cla3zT
0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50
이름없음
2018/12/21 19:38:08
ID : i2nxxA6i1hf
0
여기에 말해도 되나 ㅋㅋㅋㅋㅋ 방금 흑역사 갱신했다. 내가 자명종 시계를 샀거든? 음성이 나오는데 그게... 애니메이션? 그런 류의 시계라 알람이 울리면 캐릭터 목소리가 나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끄는 스위치가 앞에 안 달려있어서 어떻게 끄는거지 하면서 이리저리 보는데 뒤에 스위치가 있는거야. 그래서 이게 끄는 스위치인가 하면서 눌렀더니 그 캐릭터 음성이 대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리는거야. 아빠도 계셨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내 방 바로 나가면 거실이라 사실 상 엄마도 들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 개도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급하게 전지 빼긴 했는데 어거 어떡하냐. 아무리 우리 부모님이 이런 쪽에 개방적이라지만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읔 남발 미안해. 근데 너무 민망하고 그렇다...
51
이름없음
2018/12/22 03:10:22
ID : dCqmJV9du7a
0
나 성격파탄자임
52
이름없음
2019/03/01 23:30:39
ID : Bhy0pVgrunC
0
10년전 한 존잘님의 연성을 인쇄해둔걸 찾아버렸어
과거의 나레기....
53
이름없음
2019/03/02 14:30:34
ID : RyGrbu08ja1
0
중3때 날씨 안좋은날 엄마 한테 쫒겨나서 아파트 안에 있는 정자에가서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장대비가 엄청쏟아지는거야 거.짓.말.같이 근데 거기서있는데 갑자기 삘 통해서 let it go 부르는데ㅋㅋㅋㅋㅋㅋ다른 아파트 단지에서 아는 남자얘가 나오는거야ㅋㅋㅋ그래서 나아닌척했는데 다 알겠짘ㅋㄱㅋㅋㄱㅋ
54
이름없음
2019/03/11 17:05:45
ID : jAqnRBhvyMn
0
내가 햄스터보고 "널 잡아먹어버리겠다, 앙!" 이런 장난 자주 쳤는데
엄마가 그걸보고 "내가 니 아기때 친 장난을 니가 햄스터한테 치는구나"하길래 이런것도 유전되는건가 싶어졌음.
55
이름없음
2019/04/27 01:17:19
ID : pRvdzUZiqlC
0
동생이 오타쿠 흑역사의 길 직선일로를 달리고있는데 이거설마 나때문인가... 사정때문에 거처를 옮겨서 짐 선별하는 와중에 필요없어진 라노벨 몇권 줬는데 그뒤로 존나 빠져서 내가 안알려준 작품도 지혼자 찾아보고 막 사들이고 학교가서 읽고 그런댄다.... 나는 걔가 맨날 게임ㆍ애니만 보고 현실이랑 담쌓고 살길래 뭐라도 좋으니 텍스트를 읽어라 하고 걔가 좋아하던 애니 원작 있어서 던져준 거였는데 라노벨은 문학이야 지껄이는거 듣고 어 이게아닌데 싶어서 지금 좀 당황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학교생활 듣는데 이거완전 입덕초기의 오타쿠가 저지를만한 흑역사란 흑역사는 다 저지르고 있다고... 자기말로는 오히려 반애들이 라노벨 빌려가기도 하고 그런다는데 얘 성격도 그렇고 인터넷에서 말하는 소위 그 ... 씹덕파오후찐따? 이런것처럼 보여서 애들한테 학폭당하고 그러면 어쩌지 싶어서 처음엔 걍 어이없었는데 요즘은 좀 걱정스러움... 안그래도 상담받고있는 애인데 안좋은 애들 만나서 무시받고 더 틀어박히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56
이름없음
2019/04/27 02:55:59
ID : 8i8qi1g41Dt
0
급식실에서 줄 서서 친구랑 카톡하고 있었는데 뒤가 싸해서 보니까 선생님이 뒤에서 카톡 같이 보고 있었음.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바닥에 자빠져 앉았는데 주변 사람이 다 이상하게 봤다.....
57
이름없음
2019/04/27 03:46:40
ID : 7tirAmHDs64
0
나 초등학교 방학때 블루베리먹고 입 주변에 묻히고다니다 옆반 담임만남....
58
이름없음
2019/04/28 15:46:46
ID : fQpTRA5bCo2
0
어제 시골 가서 오늘 집 오기 전에 나무 판자?로 만든 개 집 바깥 양 옆 벽에다
'반역자→ 이완용 처단'
'나라를 팔아먹은 일진회는 해산하라'
'2019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대한 독립 만세'
이런거 쓰고 좋아하는 시 한 두 구절 씩 쓰고 옴. 다음 달 가서 다시 보면 몰라도 더 나중에는 아예 그걸 지우거나 하고 싶을 듯..ㅋㅋ
59
이름없음
2019/04/30 15:37:14
ID : Grgi7bCo41A
0
으아악 ㅅㅂ 왜 나새끼는 중간이란 걸 모르지
진심을 담으면서도 정도를 넘지 않고 싶은데 아아ㅏㅏㅏㅓㅓㅏㅓㅓㅏㅏ 진심만 담으면 너무 메말랐고 연기를 하자니 정도를 넘고 하 ㅅㅂ 모르겠다 진짜
60
이름없음
2019/05/01 14:38:10
ID : K5fhBs02pQm
0
하 인생 흑역사 갱신이요
나 오늘 시험쳤는데 마킹 못하고 끝났어..나가 뒤져야지..시바..
61
이름없음
2019/05/08 15:21:09
ID : SFdBe6lwk60
0
살려줘... 오늘 학교끝나고 친구랑 전번 교환하기로 해놓고 까먹고 개신나게 집에뛰어옴 나레기왜살지...
62
이름없음
2019/05/09 23:58:59
ID : pRvdzUZiqlC
0
아 스레딕 아이디 적히는거 설마 판 하나에 한아이디 고정임?? 여태껏 똑같은스레에 다른사람인척 계속 적었는데 하시발 진짜 개쪽팔린다 다신 그스레 못가.....
63
이름없음
2019/05/10 00:34:57
ID : Dy1xyE1eIMr
0
아이디는 스레당 고정. 같은 판이라도 스레가 다르면 아이디 달라져! 레스주는 같은 스레에 계속 적은거구나... 근데 정말 거슬리는 내용이 아니라면 다들 딱히 아이디 맞춰보고 그러진 않으니까 그냥 철판깔어! ㅋㅋㅋ
64
이름없음
2019/05/11 02:16:34
ID : pRvdzUZiqlC
0
아 맞아맞아 스레랑 판이랑 헷갈림...ㄱㅅㄱㅅ
아 그래야하는데ㅠㅠ 판 자체가 갱신이 더디다보니까 내가 특정 스레자주 들러서 갱신겸 자주 얘기하고 그러거든 철판깔고() 다른사람인척 하느라 주작해본것도 있고() 다른 관점에서 써보고 진짜 별짓 다하면서 글썼는데..... 나처럼 잉여로운 사람이 한번 아이디 맞춰보다 어 이사람 같은사람이넼?ㅋㅋㅋㅋ 할것만 같다고 생각하니까 그만...... 흑흑 괜찮겠지...응...괜찮을거야 고맙다....,.
65
이름없음
2019/05/11 19:49:45
ID : rfbxDuty4Y2
0
나는 밀프가 30대쯤의 성숙한 외모의 여성을 뜻하는줄 알았지 유부녀를 뜻하는 줄은 몰랐다...아....
66
이름없음
2019/05/12 03:19:43
ID : xCmGtAqrwE7
0
올해 개학하고서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치마 앞뒤 반대로 입었던거 흑역사는 아닌데 가만 생각하니 좀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9/05/13 23:33:48
ID : iqnO5WknveK
0
나 평소에 노는곳이랑 우리집이랑 멀어서 지하철 50분정도 타야하는데 할것도 없으니 이어폰끼고 노래나 들어야겠다하고 이어폰꼈는데 소리가 잘안나는거야 그래서 음량 최대로 올리니까 좀 들리길래 그상태로 노래에 취하면서 지하철타고가다가 내리면서 이어폰 뺐는데 휴대폰 스피커에서 노래 존나크게 나오더라...시발...
68
이름없음
2019/05/14 13:55:26
ID : wFctvyE7fhz
0
예전에 영화보다가 갑자기 저게 오ㅐ 나와? 싶어서 아는 언니한테 저 영어단어가 뭔 뜻이냐 물어봄 대충 직역으로 알려줘서 여전히 이해 안 됐었는데 알고보니 섹드립이엌ㅅ음...
69
이름없음
2019/05/26 00:49:41
ID : i1cts5U7tik
0
갑자기 지식인 답변으로 오글거리고 이상한 소리 써놓고 채택받은거 생각나... 작성자 비공개로 해둔 건 다행인데 그 내용이 생생하게 떠올라서 그냥 일찍 자고싶어
70
이름없음
2019/05/26 01:15:22
ID : oGmslyE2k4F
0
어렸을 때 사촌오빠랑 놀면 칼싸움 하곤 했는데 쓰러지면서 하응 ~ 이러고 ㅋㅋㅋ 내가 그때는 그게 연기 잘하는 거라 생각해서 목만 존나 내밀고 흐윽 끅 하아 이지랄해서 어른들 다 갑분싸 ..
71
이름없음
2019/06/25 12:52:24
ID : i1cts5U7tik
0
ㄱㅅ
72
이름없음
2019/06/25 18:18:38
ID : 2q2JQmmtwNs
0
선생님이 이긴 팀한테 핫브레이크 주신다고 한걸
파프리카라고 들은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파프리카
받을바에는 그냥 지자 이랬는데 친구는 못 알아듣고.....
옆에 남자애는 뭔일인지 알았는지 엄청 쪼개고 나중에
알려주더라 파프리카가 아니라 핫브레이크라고.....
오늘 있었던일....
73
이름없음
2019/07/01 01:15:55
ID : HCkoGlfPeGm
0
옛날에 언더테일 이라는 게임에 거하게 빠져서 길거리 다니면서 그 게임노래 틀고 그림 그려서 프로필 사진하고 그 게임 여자주인공처럼 머리도 단발로 잘라버림.. 진짜 후회한다 ㅅㅂㅂㅅㄴㅎㄴㅍ뮤콤
74
이름없음
2019/07/01 01:30:15
ID : q1CnXAkq2Nv
0
중1때 옆자리 앉았던 남사친 있는데 걔가 맨날 지우개 뺏어가서 다시 가져오려고 몸싸움하다가 걔가 지우개를 자기 허벅지 (담요 덮고 있었음) 에 떨궈서 내가 무심코 집으려다가 의도치 않게 중요부위 만진거ㅠㅠㅠㅠ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당연하게 집었나 싶어..
75
이름없음
2019/07/01 19:17:13
ID : 2q2JQmmtwNs
0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당연하게 잡았다고
해서 더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76
이름없음
2019/07/02 19:43:38
ID : DwJQnyK582m
0
고2때 후배랑 같은 동아리였고 자리도 같이 앉아있었는데 생리가 터지고 생리대 바꿔야 했는데 생리대가 없는거야 후배도 없어보이고 빌릴만한 얘들이 없어서 생리대 없이 남은 3시간을 버텨야했어 근데 수업 듣는동안 똥냄새가 막 나는데.. 내 생리 냄새가 풀풀...조별로 자리 앉은거라 다른 얘들도 맡았을거야 난 그때 나만 나는 건줄알고 아무렇지 않게 후배랑 대화했는데 후배가 나 엄청 욕했을듯 더럽다고 ㅜㅜ 그때 휴지라도 제대로 해서 가리는건데 그 후부턴 생리대 넉넉히 갖고 다닌다...쪽팔려 죽겠네...
77
이름없음
2019/07/03 11:06:44
ID : mts09uq43U0
0
서비스직 오랫동안 종사한 사람인데, 화장실에서 소변 보고 있었거든.
화장실에 누가 들어오길래 나도 모르게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했었다. 죽고싶다 진짜
78
이름없음
2019/07/05 23:01:26
ID : 03DumnCjg3X
0
야... 너 난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19/07/22 20:15:33
ID : xCmGtAqrwE7
0
0. 방귀인줄 알았더니 설사
1. 그 설사가 팬티에 묻음
2. 화장실 들어갔는데 팬티뿐만 아니라 옷에도 묻음...
3. 옷을 입을 수 없으니 벗음
4. 팬티도 벗음
5. 근데 옷을 안 들고 옴
6. 가족들은 집 안에 있음
6.5. 심지어 현재 밥먹고있는데 화장실이 식탁과 매우 가까움
7. 한시간째 화장실에 감금중
8. 살려줘!!!!!!!!!
80
이름없음
2019/07/22 21:04:46
ID : 1he0oIK6n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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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체크카드가 여러 개 있는데, 어떤 날엔 카뱅 카드에 용돈을 다 넣어놓고 또 어떤 날엔 농협카드에 다 넣어 놔. 예를 들어 이번 달엔 카뱅카드에 돈 다 넣어놔서 농협카드엔 0원 있는 식으로. 평상시엔 안 헷갈리고 잘 쓰는데 가끔가다가 계산할 때 돈 안 넣어놓은 카드로 계산을 해서 막 한도초과 뜰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너무 부끄러움..
81
이름없음
2019/07/22 21:16:29
ID : xCmGtAqrwE7
0
현재 두시간째... 나는 지금 내가 화장실에 있는거인지 화장실이 나에 있는건지 모르겠는 똥접지몽에 들어서고 말았다...
82
이름없음
2019/07/23 03:01:54
ID : SFdBe6lwk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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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이름없음
2019/10/12 00:33:30
ID : SFdBe6lwk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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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야한흑역사 적는 스레 어디갔음??
+ ㅈㅇ걸린거 적는 스레도 없어졌네 영자님이 지우셨나...
84
이름없음
2019/10/21 11:33:43
ID : 82k66qnQq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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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엄청 큰 흑역사는 아닌데 방금 정치 관련 수행 하다가 생각나서 여기 올려봄...
17대 대선 당시 미취학 아동이었던 나, 엄마랑 걷다가 대선 포스터 쭉 붙어있는거 목격. 이명박 사진 보고 저 아저씨 잘생겼다고 함.
엄마의 그 표정과 웃음소리가 아직도 기억남. 나중에 어떤 사위를 만날지 기대된다했나...
85
이름없음
2019/10/24 04:23:20
ID : a9y41BdQt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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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탈퇴했는데 카페에서 했던짓들은 고스란히 박제되어 있으니까 존나 묘하다 진짜보기싫어 ㅋㅋㅋㅋㅋㅋ ㅠㅠ
86
이름없음
2019/10/27 03:43:26
ID : 4IIK45cFhdO
0
나 그러고보니까 어릴 적에 한 네살쯤에 엄마 손잡고 투표소 가서 엄마품에 안겨서 엄마가 투표하는 거 구경했었는데
투표하는 그 천막? 에서 나오면서 왜 허경영 안ㄴ찍엇어!!!!!!!!!!!!!!!!!!!!!!!!! 하고 빼애액했다더라
87
이름없음
2019/10/27 20:06:52
ID : dPiknyGla1h
0
후 씨발............. 방구뀌다 똥지렸다 자괴감 쩔고 뒤지고싶다................
88
이름없음
2019/11/12 00:11:54
ID : kpTVbu03zVe
0
와 씨발 나 야동기록 들킨거 아니겠지 실수로 누른거예여 제발 믿어주세요
89
이름없음
2019/11/26 15:41:35
ID : jfTRwtxTXvw
0
악.. 미친.. 나 삼백원짜리를 머릿 속으로 이백원짜리로 계산해서 네개 집고 당황했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물어보는건 정직하게 이거 삼백원 아니에요? 이 지럴ㅋㅋㅋㅋㅋ 직원이 날 개멍청하게 봤겠지... 존나 수치사
90
이름없음
2019/11/30 20:55:21
ID : QmmqY0644Zi
0
인터넷 익명에서 보거나 대화하는 상대방이 알고보니 완전범죄의 연쇄살인마라던가 국가기밀정보 요원이라던가 이런 망상해본 사람 나밖에 없냐
91
이름없음
2019/12/02 02:20:25
ID : eJTSKZjApgl
0
유치원? 초1? 그때 아빠가 어디가는거 같이 갔는데 거기에 아빠친구가너무 잘생긴거야 진짜 혼자 좋아했는데 지금 남자친구도 생겼고 많은 남자들을 본다음 아빠친구를 보니깐 정말 내자신이 쪽팔리더라
92
이름없음
2019/12/03 11:52:45
ID : lba9ButAi4J
0
흑역사 그만 생성하고 싶다... 진짜로...
93
이름없음
2019/12/06 04:38:08
ID : LcIFbeGslA0
0
나도 그런적 짱 마눔...
94
이름없음
2019/12/07 18:52:41
ID : AkpO5RBdSFb
0
씨발 초딩때가 너무 흑역사라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
제발 내 초딩시절을 모두 잊어줘
95
이름없음
2019/12/07 19:13:09
ID : s4HB85TXunA
0
태권도에 MP3 놓고왔는데 초4 여름때 트렁크팬티입었는데 바지같기도 하고 엄마도 바지같다길래 그상태로 태권도 갔는데 웬걸 팬티인거 다알아봐서 엠피쓰리가지고 그날 태권도 끊음
96
이름없음
2019/12/07 19:17:35
ID : s4HB85TX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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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한창 여그룹 빠져잇었는데 고딩때 전학간날 댄스부 들어가겠다고 이미 만들어진 댄스부 앞에서 제발 끼워달라하고 오디션 본거 근데 시바 여자친구 너그리고나 춤. 그땐 ㅈㄴ 당당하고 잘추는줄 알고 췄는데 지금 보니까 나 ㅂㅅ같이쳐다봤고 그날 왕따당하고 반년동안 동아리에서 혼자지냄 아까도 생각나서 이불킥함
97
이름없음
2019/12/07 23:14:56
ID : oGre2Gq2E4F
0
하 ㅜㅜㅜㅜ
98
이름없음
2019/12/08 13:07:32
ID : IIJU1xB9jvv
0
ㅂㅇㅂ로 ㅈㅇ하고 있었는데 ㅅㅂ 오빠 들어옴..... ㅅㅂㅅㅂㅅㅂ 뭐 왜 뭐 내가 성생활 좀 즐기겠다는데 왜!!!!
99
이름없음
2019/12/08 13:08:27
ID : IIJU1xB9jvv
0
하 시발 자살각... 자살할 이유 하나 더 늘었네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눈치 못 챘을리가 없겠지.... 아 시발 이어폰 한 쪽을 빼놓고 했어야 했는데
100
이름없음
2019/12/08 13:09:13
ID : IIJU1xB9jvv
0
아니 소리가 안 들리나...? 정말로 몰랐나...? 시벌 아 시발 이불 덮고 해서 망정이지 아오 시발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 아아아악
101
이름없음
2019/12/08 13:10:53
ID : IIJU1xB9jvv
0
끊든가 해야지 ㅅㅂ.... 레스 도배해서 미안해 얘들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계속 신경 쓰이는 일이있어
다들 돌잔치때 뭐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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