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사원인데 상사디스어떻게하면 기분이 안좋을까 (2)
2.모두에게 뒷담까기를 선사하는 애들 깐다 (4)
3.생물학적 엄마깐다 (3)
4.사이트 부심부리는 걸 깐다 (20)
5.문 열어놓고 오바이트 하는 인간 (3)
6.어느 직장이던 또라이는 존재한다. (28)
7.내 전남친 깐다 (2)
8.학교 시설 까는 스레 (35)
9.★새 집에서도 멈추지 않는~~~ 뒷담판 잡담스레!★ (1000)
10.지워진글 (5)
11.선생님 말이 말같이 않아서쓰는 글 (6)
12.아 진짜 친구 짜증난다 (9)
13.성인까지 되어서 다중인격인 척 하던 친구였던 애 다중이깐다 (93)
14.연끊은애가 눈에 거슬린다 (8)
15.대학교 선배깐다 (4)
16.친오빠 깐다 (24)
17.직장인들의 뒷담화 (9)
18.이게 봄이냐? (18)
19.잣같은 병원&시설일기 (83)
20.우리오빠 깐다 (2)
1
이름없음
2017/11/24 22:14:19
ID : U4Zjs4INvDz
1
안녕!
아 정말.. 스레딕을 영영 못보는 줄 알았어. 요새 핑크동네 화력도 떨어졌고.. 그래서 슬슬 이곳이 보고싶어지던 참이었거든. 내가 아는 그 스레딕은 결국 아니지만.
근데 궁금한점이 있는데, 여긴 뒷담판과 뒷담 OTK판이 나눠져 있지 않네? 나중에 나눠질려나? 그리고 개인까 스레도 다시 가능하게 된 것 같네. 그럼 만약 나중에 나눠지면 뒷걸로 부르는게 더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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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18/04/06 23:37:28
ID : K43Pg7wJU6o
0
난 로어가 되고싶은데
803
이름없음
2018/04/07 02:08:31
ID : K43Pg7wJU6o
0
나는 깨달았다 비슷한 동질감이 느껴지는 열등감을 표출하는 어그로를 따라해도 될 수조차도 없다고
자기가 어그로 끄는 능력이 있고 그걸로 어그로를 꾸준히 끄는 것도 능력이란 사실을 그 어그로는 모르는걸까? 부럽다.
804
이름없음
2018/04/07 02:14:32
ID : K43Pg7wJU6o
0
진심으로 부럽다. 열등감을 표출하며 성차별등등으로 어그로끈 걔가 나보단 훨씬 잘났다는걸, 무엇보다 진짜 나보다 삶에 열중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그것도 내 삶보단 이슈적이고 방향성이 나쁘지만 뭐가되든 박사모처럼 자기랑 비슷한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받을 수 있단거 아냐
805
이름없음
2018/04/07 02:16:24
ID : 5U7s3DBBAlB
0
그런거구나 너는..자기가 박사모이면서 박사모인걸 모르는..그래서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이 생기는건가?
806
이름없음
2018/04/07 02:21:20
ID : K43Pg7wJU6o
0
이제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거였는데 몰랐던거였어.
방향성이 잘못된건 사회생활에서 나쁜게 아닌거 같아. 오히려 방향성이 잘못되어도 자신에게 동조해줄 사람이 있는게 제일 중요해.
아무리 역사속에서 그걸로 인해 잘못되었다고 가르쳐줘도 당장 현실만해도 잘못된거 알아도 좋아하고 옳은일인거 알아도 싫어해 사람들은.
나는 아무 영향력 없고 아주 조금 미약하게나마 길거리에 노숙자같은 존재여서 작은 불쾌감을 주고 반대로해야겠단 생각을 심어주는 수준에 그치는데 비해서
쟤는 그것이 큰 영향력이든 작은 영향력이든 그것으로 욕을 많이 먹더라도 누군가 동조해주고 공감해주는 부류였음.
그렇게 욕을 먹어도 꾸준히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이 부러워.
난 유치원때부터 아무 말도 안하고 살았다가 내 의견 주장을 말하라는 것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날 죄다 싫어하기 시작했어 6년간 그래서 다시 말 안하기로 하고 적당히 상대방 말을 들어주기만 하니까 좀 낫더라고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쟤는 10년이 넘어도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이란걸 깨달았다. 무엇보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나와 달리 누군가는 그 생각을 공감해준단게 제일 중요하지.
807
이름없음
2018/04/07 02:25:22
ID : BbyMmJRwnzV
0
삼김 다 먹었니
808
이름없음
2018/04/07 02:27:05
ID : K43Pg7wJU6o
0
무엇보다 개개인이 100년도 안되게 살다가는데 자기 사회가 정당한지 어쩐지는 안중요해. 그저 자기에게 불이익이냐 이익이냐로 활동하고 변화시키는거기때문에 그것의 옳고 틀림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어.
만약 박사모에 들어갈 가능성 있는 성격도 괴팍하고 가난한 노인이 어차피 소외되고 핍박받다 굶어죽을 인생인데 잘못된걸 알아도 같은 뜻으로 모여서 무언가 활동을 하고 거기서 돈도 받고 먹거리도 받고 대접도 소박하게 받고 죽는다면 좀 나으니까 당연히 박사모에 가입하겠지.
여기서 그것도 가능한 사람과 그것도 불가능한 사람으로 나뉘는데 난 후자야. 그래서 전자에 가까운 어그로가 부럽다고 한거뿐이고
809
이름없음
2018/04/07 02:27:19
ID : K43Pg7wJU6o
0
냉장고에 있어
810
이름없음
2018/04/07 02:28:32
ID : BbyMmJRwnzV
0
무슨맛이야
811
이름없음
2018/04/07 02:28:39
ID : K43Pg7wJU6o
0
생각해보니 그런 부러운 사실도 부정하고 나는 쟤보단 낫다며 도덕적으로 자위를 했을뿐.
평생 저렇게만 산다고 해도 나보단 의미있는 사람이였음. 그래서 부럽다고 한거임. 앞으로도 그럴거고
812
이름없음
2018/04/07 02:28:50
ID : K43Pg7wJU6o
0
안먹어봐서 몰라
813
이름없음
2018/04/07 02:29:11
ID : s2slA5dQq2L
0
.
814
이름없음
2018/04/07 02:29:29
ID : 4K3TXvva6Zf
0
너가 펼치는 주장에 대한 공감을 받아본적이 없다면 네 생각이 크게 잘못됐을지도 모른단 생각은 안해봤니
815
이름없음
2018/04/07 02:29:37
ID : BbyMmJRwnzV
0
맛 적혀있을거 아냐ㅠㅠㅠ
816
이름없음
2018/04/07 02:33:28
ID : K43Pg7wJU6o
0
그것도 될사람이나 되는거임 이미 이전의 자신이 아니니까 된거야. 이전의 자신으로는 안된단걸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르듯이 무시하면서 넌 왜 안돼?이러는거지.
위에도 적었지만 크게 잘못된건 중요하지 않다고 깨달았어. 생각이 크게 잘못되었어도 동조해주는 사람은 있는데 난 그것도 없더라고.
그냥 집어와서 모른다 확인하러 가기도 귀찮고
817
이름없음
2018/04/07 02:34:54
ID : BbyMmJRwnzV
0
나 배고파서 그래...
818
이름없음
2018/04/07 02:37:07
ID : K43Pg7wJU6o
0
우리집 냉장고에서 찾아갈래? 귀찮았는데 냉장고로 와라 삼각김밥주께
819
이름없음
2018/04/07 02:40:48
ID : BbyMmJRwnzV
0

820
이름없음
2018/04/07 02:42:51
ID : K43Pg7wJU6o
0
귀찮은데 너 냉장고로 순간이동해 언릉 왜 못해 언릉
821
이름없음
2018/04/07 02:43:59
ID : BbyMmJRwnzV
0
고멘...! 와따시.... 순간이동 할 수 없어..!
822
이름없음
2018/04/07 02:44:45
ID : 4K3TXvva6Zf
0
그러니까 무슨 이익을 부여해줄수있는 단체가 아닌 이상 한낱 개인일 경우에는 동조를 받는게 일부의 사람들이 그걸 옳다고 생각해야 일어나게 되는 일이 아닐까... 결국 아무도 공감해주지 않는 것을 느꼈을때 스스로를 돌아보고 크게 잘못되지 않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동조를 받겠지.
도덕에 대한 뒤틀린 인식이 자리잡은걸 보니 스레더즈에 있었던 어그로가 생각난다...
너무 어이없고 틀려서 다들 설명하려 해도 결국은 못알아듣더라. 그러면서 온 세상을 증오하던데 세상을 그렇게 보면 사는게 얼마나 답답할까 싶음
823
이름없음
2018/04/07 02:46:13
ID : K43Pg7wJU6o
0
사람은 옳고 그르기보단 자기에게 이득이냐 손해냐가 더 결정요인인 경우가 있어서
잘못된 생각이여도 누군가에겐 이득이니까 동조해주는거겠지?
하지만 난 동조해주는 사람이 없어. 아무에게도 이득이 될 수 없는걸 제시했으니까?
하다못해 백인우월주의나 인종차별도 백인들에겐 우대하는 인종들에겐 이득이니까 그렇게 힘입은 거고 나치가 있었던 거겠지?
824
이름없음
2018/04/07 02:47:33
ID : 5U7s3DBBAlB
0
틀린거랑 다른건 구분해야지
세상은 의외로 이득관계만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냐..
825
이름없음
2018/04/07 02:47:44
ID : 5U7s3DBBAlB
0
그나저나 나도 삼김 좀 주라..
826
이름없음
2018/04/07 02:53:34
ID : K43Pg7wJU6o
0
특이점이 오고 모두가 초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때쯤 아주 넉넉해서 해볼만도 하겠다. 희귀가치가 있으니까 투자를 해야겠다. 할때쯤에나 가능할법한 일이라...아무도 동조 안해주는듯. 근데 그때쯤오면 감히 좆서민에게 특이점을 나눠줄 가치가 없다며 되려 차단하고 기득권들만 특이점 누리고 헬지구가 될 수 있어서 그마저도 미지수인거? 무엇보다 저 병신이 꿀을 빨고싶은데 노오력을 안했구나!소리 듣기 딱 좋음. 아마도 그래서 단 한명도 동조 안해준듯.
이득관계가 아니면 이득관계에 안맞게 자기가 빠진 상대와의 좆목질?
827
이름없음
2018/04/07 02:54:01
ID : K43Pg7wJU6o
0
하나밖에 안샀는데 둘이 나눠먹을래
828
이름없음
2018/04/07 02:55:18
ID : 5U7s3DBBAlB
0
복잡한 문제를 하나로 딱 집어서 이건 이렇다 라고 계속 단정짓는게 이상한거지 어떤 면에서 보아서는 어떻고 어떻게는 어떻고 그런 식인거지..이런 이유도 있고 저런 이유도 있고 수많은 일반화 중에서 한가지만을 진리라고 하는 말투니까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일단 이건 이때까지 네가 말하는걸 보고 한 추론 나눠주면 고맙지
829
이름없음
2018/04/07 02:58:37
ID : BbyMmJRwnzV
0
에게 양도하께(축하해!) 양치했거든. 하지만 지금 죨라리 배고프니까 뭔 맛인지만 알려주라.
830
이름없음
2018/04/07 03:01:08
ID : 5U7s3DBBAlB
0
받았다! (기쁨의 댄스)
831
이름없음
2018/04/07 03:04:42
ID : K43Pg7wJU6o
0
아닐수도 있고 대다수 아닌거지만 나에겐 재수없게 맞는 얘기여서 딱히 진리라고 생각안함.
그냥 모두들 나만 아니면되거나 애초에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만 재수없게 당첨된거고 앞으로도 그런 재수없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을 예정인거고 그런거라 묻히는거지 뭐.
그런 상태에서 그런 의미없는 존재에게 투자하라 하면 누구라도 손해인거고
832
이름없음
2018/04/07 03:04:51
ID : BbyMmJRwnzV
0
이자식... 설마 가버린거야...?
833
이름없음
2018/04/07 03:05:07
ID : BbyMmJRwnzV
0
호우.아니군!
834
이름없음
2018/04/07 03:05:34
ID : 5U7s3DBBAlB
0
아니아니 네가 그렇게 생각안하더라도 말투가 그래보여 흠...
835
이름없음
2018/04/07 03:09:37
ID : K43Pg7wJU6o
0
참치김치볶음밥이엇ㅅ습니다.
836
이름없음
2018/04/07 03:10:15
ID : BbyMmJRwnzV
0
아...! 드디어 ㅠㅠㅠㅠ 다행이야ㅠㅠㅠ 편히 잘 수 있어ㅜㅠㅠ
837
이름없음
2018/04/07 03:11:16
ID : 5U7s3DBBAl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 이상한 기류는ㅋㅋㅋㅋㅋㅋ
838
이름없음
2018/04/07 03:11:17
ID : BbyMmJRwnzV
0
방금전까지 니가 야멸차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먹는 모든 삼김에 멸치맛이 나도록 빌었거든
839
이름없음
2018/04/07 03:11:40
ID : BbyMmJRwnzV
0
취소해주지 난 관대하니까
840
이름없음
2018/04/07 03:12:08
ID : 5U7s3DBBAlB
0
멋있구만
841
이름없음
2018/04/07 03:13:07
ID : K43Pg7wJU6o
0
그렇다고 해서 저게 뭐 그렇게 존나 대단하고 존나 나만의 존재인거 같냐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은 애매한거 뿐임.
왜냐면 한부분 한부분만 보면 나도 그런데!!! 너만 그런거 아닌데!!! 나도 그래!!! 이런 소리 듣기 딱 좋을정도로 흔해빠진거라서
그 많은 것들이 포함된 사람은 단 한명 나뿐인거 같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과도 비슷해보이니까 걍 그럴려니하고 잊고 현실을 부정하고 사는게 답이였고 그 이후로는 정말 그게 답이라는듯이 평범하게 묻어갈 수 있었는데 그걸 떠오르게 만들었음.
아마도 진짜 아무 의미없고 아무에게도 득이 안되는 쓰레기같은 기준이였을거야. 그러지 않고서 아무도 동조 안해줬을리가
842
이름없음
2018/04/07 03:13:34
ID : BbyMmJRwnzV
0
고맙다...! 그럼 나대신 에게 받아서 든든한 야참을 하도록..!
843
이름없음
2018/04/07 03:13:48
ID : K43Pg7wJU6o
0
유감, 참치김치볶음밥이였습니다.
844
이름없음
2018/04/07 03:14:40
ID : BbyMmJRwnzV
0
괜찮아 난 멸치만 아니면 돼!
845
이름없음
2018/04/07 03:15:00
ID : 5U7s3DBBAlB
0
오랜만에 이 시간에 야참이구만
나 진짜로 삼김있는데 나는 참치마요였습니닷
846
이름없음
2018/04/07 03:15:20
ID : K43Pg7wJU6o
0
아무도 동조안해줄 개소리급에 아무에게도 이득이 안되서 이득이라도 볼 생각으로 동조해주는 사람도 없지만
누구나 다 비슷비슷해보이고 나만 아니면 되는거에 안걸리기도 한듯한 그 무언가.
이쯤되니 셀털각이 나오네...설마 알아맞추는 사람은 없겠지...
847
이름없음
2018/04/07 03:16:25
ID : K43Pg7wJU6o
0
내꺼에서 김치만 빼먹었네 김치만 먹어놓고 자기꺼라고 주장하다니
848
이름없음
2018/04/07 03:17:16
ID : BbyMmJRwnzV
0
참치마요도 좋구나!!! 참고로 난 베이컨마요삼김 픽
849
이름없음
2018/04/07 03:17:33
ID : 5U7s3DBBAlB
0
칫 들켰나
850
이름없음
2018/04/07 03:25:18
ID : K43Pg7wJU6o
0
병으로 비유하면 딱 이건데
이유모를 통증과 고통을 겪는데 정말 아무 이유를 찾을 수 없으며 어떤 약으로도 치료가 안되고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 진단을 받아도 건강하다고 진단서에 뜨는 병에 걸린거
근데 그 병의 증세가 남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두통, 치통, 생리통과 비슷한 수준이여서 그게 어디가 희귀병이고 도움이 필요하냐?소리듣기 딱 좋고
거기다가 베리칩이나 FRID같은 과대망상증 정신병으로 겪는 증세와도 비슷해보여서 그냥 정신병자겠거니하고 지나가거나 정신과 진단을 요하는 선에서 끝나버리고
되려 사기를 칠려고 없는 병을 지어내는 사기꾼까지도 등장해서 완전히 아무도 안믿고
혹여나 들어주는 사람도 그게 그렇게까지 심각한 수준인가 싶어하고 그래서 어떤 약을 먹어도 효과가 하나도 없다고 얘기하면 그제서야 병원 얘기나오는데 병원에서도 건강하다고만 나와서 의문인체 묻어버리는거.
하지만 앞으로도 그런 병에 걸릴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곱게 묻어갈 수 있는 그런거에 희귀병 진상규명 1인시위하면서
남들처럼 할수는 있지만 남들보다 뒤늦게 출발하거나 남들보다 조금 느리단 이유로 복지대상에 들기 애매하지만 복지를 해달라는거.
아 너무 셀털각인가...
851
이름없음
2018/04/07 03:32:31
ID : K43Pg7wJU6o
0
지금은 걍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렇겠지.
실제로 통증을 느끼는 병같은것도 아니고 사회적 기준과 관점에 따른거라서 현실도피에 정신승리하며 인생을 적당히 내가 좋아하는것만 쫒다가면 된다고 생각했고
세상 누구나 힘든데 나보다 힘들다던 대상을 살펴보면 나보다 살기 유리하고 잘난부분은 반드시 있어왔지만 나보다 힘든건 사실이겠거니하고 무시하는게 옳지 난 이렇게 골고루 힘들고 너보다 잘난부분이 없어라고 빼액대는거 누구나 싫어하고 되려 더더욱 사회적 편견을 만들고 긁어부스럼 만드는 꼴이니까.
아마 내가 그당시에 했던건 그런 부류라서 아무도 동조 안해줬던거고
쟤는 오히려 옳지 않았기에 자신과 같은 부류에게는 개이득이니까 동조해준 사람이 있는거겠지.
852
이름없음
2018/04/07 03:35:35
ID : K43Pg7wJU6o
0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부럽고 그런면에서는 나보다 잘난 사람인건 맞는거 같다.
소위 빼액거리고 그게 자기만 아는 행동이고 잘못된거여도 이득을 위해서라도 자기에게 동조하며 붙어주는 사람 있고
심지어 욕을 아무리 먹어도 빼액댈 수 있으며 빼액거리면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풀리는건 사실이잖아.
자신의 의견을 듣고 반응을 보일 모든 사람을 100이라 쳤을때
10에게 욕을 먹고 90에게 무시당하는 사람보단
90에게 욕을 먹고 5에게 무시당해도 5에게 지지받는 사람이 더 성공한 인생인것도 사실이고.
853
이름없음
2018/04/07 03:35:56
ID : 5U7s3DBBAlB
0
흠...우리는 그냥 너랑 대화했을뿐인데 별 생각없어 근데 이 스레에서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거 맞나 모르겠네
854
이름없음
2018/04/07 03:37:08
ID : K43Pg7wJU6o
0
나도 별 의미없이 글을 쓰는거뿐임.
902 레스도 로어가 되고싶다고 적고 싶었는데
아무도 장작을 태워주지 않아서 시무룩할뿐이고
855
이름없음
2018/04/07 03:37:25
ID : 5U7s3DBBAlB
0
어쨌거나! 잘 수 있다면 밤에 잘 수 있기를
나는 잠 시도해봐야겠다
856
이름없음
2018/04/07 03:38:56
ID : BbyMmJRwnzV
0
내가 널 알아봐줬잖아ㅋㅋㅋ 돈't 비 시무룩
잘 쟈
857
이름없음
2018/04/07 03:45:15
ID : K43Pg7wJU6o
0
사람이란게 원래 오락가락하고 그때그때 느끼는게 달라서 의견이 다를 수도 있지.
그렇기에 모순인데도 모순은 아니라고 생각돼.
오히려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 모순적인 결과가 나온 인생일뿐이여서 그렇게 된거지 어떤 의미를 과부여해서도 안되겠고
아 제발 902 레스 먹고 싶고 로어가 되고싶다고 902도 쓰고 싶어 누가 좀 나말고 아무말 대잔치좀 해줘
858
이름없음
2018/04/07 03:51:42
ID : BbyMmJRwnzV
0
나 자러간다... 하필 오늘 자는 숙소가 머리를... 북쪽으로 두고자서... 무서워갖고 잠 못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넘 졸립다... 너도 이제 자자
859
이름없음
2018/04/07 03:52:19
ID : BbyMmJRwnzV
0
그나저나 삼김... 좋은 선택이었어
860
이름없음
2018/04/07 03:52:46
ID : K43Pg7wJU6o
0
자고싶지만 난 원래 잠을 자지 않아.
자는 척은 할 수 있지만
861
이름없음
2018/04/07 03:59:16
ID : BbyMmJRwnzV
0
이런 무지막지한 냉동만두 같으니... 잘 자ㅋㅋ
862
이름없음
2018/04/07 04:01:51
ID : K43Pg7wJU6o
0
아무것도 없는걸보면 자러 갔나보군.
인터넷에서 내 얘기만 할려고 하는건,
현실에서 아무에게도 내 얘기를 하지 않고 무미건조하게 상대방 얘기를 듣는척 들어주는 척하는 인생만 살았기 떄문이겠지.
현실에서 내 얘기를 하면 아무도 좋게 생각안하니까.
어차피 사람은 지가 싫으면 뭘해도 계속 싫어하고 심지어 싫어하는 이유를 다른데서 찾아서 싫어하는 이유로 박제하는 미개한 종족이라서
아마 내가 뭔 얘기를 하든 계속 싫어할거임. 그럴바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들어만주는편이 덜 피곤하지.
넷상에서는 날 싫어하던가 말던가 법에만 안걸리면 좆목질이 절대적이지 않은 익명성인 곳에만 눌러앉아있으면 알아서 둘중하나는 떠나게 됨. 그러니 당연히 내 얘기를 해도 되지. 현실에서 날 못알아보는 선에서만
863
이름없음
2018/04/07 04:03:16
ID : K43Pg7wJU6o
0
냉동실에 들어가서 자는척했다가 시간이 되면 나와서 활동하는 것까지 스토킹한고야? 헐 사생활 침해당했네
864
이름없음
2018/04/07 04:05:27
ID : K43Pg7wJU6o
0
누가 반응좀 해줘 902레스 먹고싶다니까
865
이름없음
2018/04/07 10:19:16
ID : fQmoHB9dvbj
0
아 너무 졸리다 이건 다섯 시간 자서 그런가 전철 안이 뜨끈뜨끈해서 그런가 음악 들으며 잠 깨우고 있긴 한데 치과 진료 받을 때만큼은 졸지 말길
866
이름없음
2018/04/07 13:29:57
ID : 4FfVcLbu9s1
0
삼김이 뭔가 했더니 삼각김밥...
867
이름없음
2018/04/07 13:31:00
ID : y3SMnWjhcE4
0
아 졸려...
868
이름없음
2018/04/08 00:41:34
ID : nwk8oY61yIJ
0
지금 뭔데 동접자수가 400이 넘어가? 어디 퍼졌나?
869
이름없음
2018/04/08 00:45:38
ID : 40la2oIK7wF
0
동접자수 지리겠네 ㅋㅋㅋ 많아봤자 100명도 안됬었는데 뭐때문이냐?
870
이름없음
2018/04/08 00:46:42
ID : DtdyE1cmoGq
0
페북 포탈 열렸다 카더라
871
이름없음
2018/04/08 01:01:42
ID : Dzhs3zVdSE6
0
김영삼 김종필 김대중이잖아
872
이름없음
2018/04/08 14:56:49
ID : Pa2mq1u08mK
0
어그로새끼 존나 꼴보기 싫다 사이트 규칙이 남한테 피해 주면 안되는거라며 근데 신고해도 삭제도 안돼ㅋㅋㅋ
존나 피해주니까 좀 꺼졌으면 좋겠다 보기 싫다 진심으로
873
이름없음
2018/04/08 15:05:13
ID : GnAZbfO2k3v
0
ㄹㅇ...언제 꺼질건지.... 존나 싫어
874
이름없음
2018/04/08 16:57:05
ID : 4FfVcLbu9s1
0
아 미친 공부 절ㄹㄹ라 하기 싫다... 시험 1주일 남았는데 시험공부 하나도 안 함ㅋㅋㅋㅋㅋㅋ 이번학기 망.. 누가 나 좀 때려주라 정말로
875
이름없음
2018/04/08 16:58:19
ID : 4FfVcLbu9s1
0
휴학하고 싶다 아이고
876
이름없음
2018/04/08 16:59:46
ID : 2q0nCqi8p83
0
걔들 어먹금 안하면 안할수록 안꺼지고 눌러앉음ㅅㄱ
877
이름없음
2018/04/08 17:15:53
ID : rglveMi1dxz
0

878
이름없음
2018/04/08 17:40:50
ID : Wp9dDwL8786
0
영자가 자꾸 개입하니까 인ㅇ티ㅇ느낑ㅅ난다
879
이름없음
2018/04/08 17:50:39
ID : GnAZbfO2k3v
0
영자가 크게 개입한일 있었어? 걍 대처가 빠른건 알겠는데 딱히 개입한다고 느낀 부분은 없어서... 애초에 영자가 해야 하는 일이 사이트 관리고 지금까지 내가 본 걸로는 그 선을 안넘었다고 생각함.
인티는 뭐 거의 독재 느낌이지. 눈팅만 해봐도 알겠는게 억울하게 고기주고 규칙은 더럽게 까다롭고. 거기 애들 가끔씩 폭발해서 봉기 일으키지 않냐ㅋㅋㅋ
스레더즈땐 진짜 영자들 가관이었는데..각자 자기 닉달고 여기저기 레스 남기고 술마시고 라디오방송하고 건의같은것도 별로다 싶으면 막대하고. 거기다 자기들 모에화시켜서 만화 그려 올림..
880
이름없음
2018/04/08 17:51:37
ID : e43VcMrBtin
0
ㅇㅈ 스레더즈 에서 친목 금지라 하면서 자기들끼리 친목질했잖아ㅋㅋㅋ
881
이름없음
2018/04/08 17:53:16
ID : Wp9dDwL8786
0
아까 별거아닌 드립 썼던 레스 싹다 지워짐ㅇㅇ 규칙위반 글도 아니어서 좀 그럼
882
이름없음
2018/04/08 17:55:53
ID : vzWjjs1a9za
0
대거유입되면서 지금은 좀 더 엄격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니냐. 지금 잘못바로잡으면 분위기 확 바뀔수도 있는데.
883
이름없음
2018/04/08 17:57:55
ID : GnAZbfO2k3v
0
아 그런일이 있었구나. 못봤네...
884
이름없음
2018/04/08 17:58:12
ID : Wp9dDwL8786
0
유입 늘어서 열일하는건 알겠는데 말했듯이 규칙위반이 아니었다는거
885
이름없음
2018/04/08 17:59:42
ID : SLcIHCnXwL8
0
스레 규정이 법전도 아니고 그걸 일일히 적어놓을 수는 없잖아. 뭔 드립을 쳤는데 그래?
886
이름없음
2018/04/08 18:09:34
ID : Wp9dDwL8786
0
? 뭔 일일이 적고말고 얘기가 나와 내가 규칙 상세히 안나와있다고 뭐라했나? 니가 찾아봐 다른데서도 말나오고있네
887
이름없음
2018/04/08 18:26:51
ID : SIFg7ApgnO0
0
기준이좀이상한건맞는듯
888
이름없음
2018/04/08 18:53:49
ID : 2rdO04Fcsi6
0
내가 인피니티워를 안 보려고 하는 이유
1.번역가가 '그 새끼'
2.촌동네 사는데 씨지비밖에 없음
그런데 씨지비가 개양아치짓을 함
3.개인 감정으로 마블이 쎄한게 한두개가 아님
889
이름없음
2018/04/08 19:07:09
ID : MkpO1ipeY8i
0
영화값 넘 올라서 안간지 오래됨 요즘 다들 불다 아님 넷플에서 보던데
890
이름없음
2018/04/08 19:13:15
ID : 4FfVcLbu9s1
0
에잉 이젠 스레딕도 끊어야겠네
891
이름없음
2018/04/08 19:15:15
ID : 4Gmk05QpSNz
0
이제보니 이용규칙에 욕설이나 비방도 금지라고 되어있는데
그럼 욕안하고 어떻게 뒷담을 까냐?
뭐 하라면 할 수는 있겠지만 답답해서 미칠듯.
사이트 약력에 스레딕이 아니라 스레더즈를 적어놔야겠네
892
이름없음
2018/04/08 19:20:24
ID : 6rs7hBz84JP
0
욕설 금지였어?????????? 우리 다같이 욕 마음대로 쓰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담판도 어그로 아니면 안지워져서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어 이용규칙 읽었었는데 왜 몰랐지 너무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읽어버렸나ㅋㅋ
893
이름없음
2018/04/08 19:24:20
ID : K43Pg7wJU6o
0
?? 모두 한 마음으로 욕을 쓰는데 이 판은...그러라고 있는 판인데...
뭣보다 어그로끌고 물 흐리는 애들은 욕설 안쓰는 애들이 더 많이 보이던데...;
894
이름없음
2018/04/08 19:25:09
ID : 6rs7hBz84JP
0
뒷담판 뿐만 아니라 스레딕 모든 판에서 자유롭게 욕설이 사용되고 있는데ㅋㅋㅋㅋㅋ
895
이름없음
2018/04/08 19:58:51
ID : MkpO1ipeY8i
0
금지였냐 몰랐네 근데 나도 여기저기서 쓰니까 써도 되는줄 지금 들어가보니 자제하라는것도 아니고 완전 금지넹
896
이름없음
2018/04/08 20:00:39
ID : rglveMi1dxz
0
근데 건의스레 있었을때 누가 욕설 금지어 처리 해달라고 했을때는 욕설은 남 비방할 목적이 아니라면 괜찮다고 했던것 같은데
어 근데 잠깐만 여기 뒷담ㅍ...
897
이름없음
2018/04/08 20:05:22
ID : Wp9dDwL8786
0
그런 의미에서 제재 기준이 뭐임? ㅋㅋㅋㄱㅋㅋㅋ
898
이름없음
2018/04/08 20:18:43
ID : 40la2oIK7wF
0
규칙좀 보고 이용하라며 훈수두던 고인물들이 욕설금지라는 규칙을 보고 당황하는 중이다 어리둥절잼~ 박터지게 욕하면서 싸우던 애들 이젠 무슨 재미로 싸우냐 ㅋㅋㅋ
899
이름없음
2018/04/08 20:43:43
ID : K43Pg7wJU6o
0
뭐지 규칙과 게시판이 충돌한다...ㅋㅋ 혼란...
욕설 금지이면 뒷담판은 왜 있는거지...ㅋㅋㅋ
900
이름없음
2018/04/08 21:00:34
ID : K43Pg7wJU6o
0
흑흑 심심하다.
심심한거 깐다.
사실 할일 많은데 하기 싫어서 심심한거 깐다.
901
이름없음
2018/04/08 21:01:50
ID : K43Pg7wJU6o
0
음...하러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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