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하루 어땠어? (2)
2.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 너희들은 어때? (14)
3.첫 뽀뽀는 언제쯤이야? (7)
4.나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1)
5.나는 찐따의 신이다 (5)
6.항상 엄마이야기만 나오면 울거같아 (9)
7.내가 너무 이기적인것 같아 (4)
8.그냥 하소연이야 (1)
9.이제 끝내려고 (6)
10.왕따 당하는 사람들 (5)
11.나는 나를 죽이기로했다??는 스레 어딨는지아는사람ㅠㅠ (4)
12.입시미술 하고싶은데 형편이 안돼. (29)
13.짝남이 나 안아줬으면 좋겠어 (2)
14.죽고싶다 (3)
15.귀신 보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1)
16.학교에서 우리반 남자얘가 나보고 얼찐이래.. (11)
17.햇빛을 쬐면 머리에서 쉰내가 나.. (8)
18.스킨십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6)
19.꿈이 없어서 큰일이다 (11)
20.나같은 나쁜딸도 없겠지. (2)
엄마아빠한테 해준거 하나없고 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제대로 뭐 하나해준것도 없고 항상 짜증만 내고 큰딸이면 큰딸답게 의젓한모습 보여줘야하는건데 막내동생보다 더 철없고 그런 나를 아빠는 장녀니까 아빤 널 믿는다 라고 하는데 그냥 그냥 너무 미안해 사랑한다는말 아무것도 아닐텐데 아빠는 아무렇지도않게 나한테 사랑한다고 하면 난 왜 피하게 되는걸까 속마음으론 나도사랑해 아빠아주많이 를 외치고 있으면서 입에선 아..응.. 이러고 그자리를 떠나고 정말 미안해 너무
무뚝뚝한 20대 딸이 얼마나 답답할까.
남의자식들은 결혼기념일에 현찰이라도 해주고 생신때 여행도 보내주는데 이 못된딸은 뭐하나 안해주네.
레스 작성
2레스오늘하루 어땠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14레스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 너희들은 어때?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7레스첫 뽀뽀는 언제쯤이야?
5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1레스나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1
5레스나는 찐따의 신이다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9레스항상 엄마이야기만 나오면 울거같아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4레스내가 너무 이기적인것 같아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1레스그냥 하소연이야
55 Hit
고민상담
ㅇㅇ
18.05.07
0
6레스이제 끝내려고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5레스왕따 당하는 사람들
4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7
0
4레스나는 나를 죽이기로했다??는 스레 어딨는지아는사람ㅠㅠ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29레스입시미술 하고싶은데 형편이 안돼.
18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2레스짝남이 나 안아줬으면 좋겠어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3레스죽고싶다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11레스귀신 보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11레스학교에서 우리반 남자얘가 나보고 얼찐이래..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8레스햇빛을 쬐면 머리에서 쉰내가 나..
7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6레스스킨십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11레스꿈이 없어서 큰일이다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2레스» 나같은 나쁜딸도 없겠지.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