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가기 싫어요 도와주세요ㅠㅠ (4)
2.검정고시..조언 좀.. 제발.. 눈물 나.. (57)
3.몸통에 지방이 몰려있는 체형인데 무슨 운동을 해야할까 (2)
4.자기 위로 후 현타..? (3)
5.자퇴하고 전문대갈까 (3)
6.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 (5)
7.따돌림 당하기 1일전이야 (5)
8.눈물이 너무 많다 (4)
9.신경섬유종증 을 앓고있는 환우 여기에 혹시있니? (1)
10.저는 맛춤법을 잘 몰라요 (4)
11.친구가 유학을 가는데 나 너무 힘들어 (1)
12.아빠가 너무 무서워 (5)
13.친구관계 (2)
14.살이 안 쪄서 스트레스. (4)
15.집 나갔어 (1)
16.인생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법 (8)
17.피부 트러블 (4)
18.친구사이 돈문제 (3)
19.지금 여자친구랑 사귀게된 이야기인데 (5)
20.따돌림은 2차 가해가 제일 무서운것같아 (4)
1
이름없음
2018/05/13 23:15:19
ID : hAnO67xWkk9
1
어.. 안녕 나는 고3이고 학교는 고1 때 자퇴했어 한순간에 반항심으로 노는게 더 좋아서 싸질러 버렸는데 막상 고3 되니까 2년제인 친구들은 졸업하고 곧 다른 친구들은 고3 졸업하거든 나도 고3이니까 졸업은 해야겠다 생각해서.. 아 그 내가 이거 올리는 이유는 우선 내가 공부를 정말 못해 진짜 못해 태어나서 100점 맞아본 적이 없어..
아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한과목당 30점 넘은 적이 없어.. 초 중 ㄱ.. 다녔을 때 한번도 높은 점수를 받은 적이 없었어 맞기 어렵다는 수학 0점도 맞아봤어.. 학교 등수로 따지면 학년에 전교생이 300명이라 치면 나는 290등 이정도..? 내 인생 최대 위기야..
검고 어려워? 애들 말로는 쉽다는데 그 쉽다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도 모르겠고 여러번 검고 보는 애들도 있고 곧 8월 시험 준비해야되는데 뭐부터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내가 중학교 다녔을 때 과목 당 최대 몇점이였는지 기억나는 점수로 말해줄게
(중3)
수학 16~18점?..
영어 15~17?
국어 32~36?
체육 20~25?
과학 30~32?
역사 30~34?
(중2)
도덕 40?
일꺼야 아마.. 또 무슨 과목이 있었더라.. 아무튼 점수가 많이 낮거든 근데 검고는 평균 60점? 이상이여야 된다해서 지금 멘붕이야 어떻게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 조언 좀 해줬으면 좋겠어.. 가족한테 물어보면 혼자 힘으로 알아서 하라하거든.. 검고 학원도 안보내줘ㅜㅜ 알아서 혼자 하라고.. 인강을 들어야되는데 막상 인강비 보니까 너무 비싼거 같아서.. 학원도 안보내주는데 인강 해달라는 말을 못하겠어..
그러니까.. 검고 공부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되는지 검고 쉽다 검고 누구나 다 딴다 이런거 말고 검고는 어느어느 정도의 수준이고 공부는 이런식 저런식으로 해야하고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해야된다 이렇게 하면 점수 높게 나온다 이런식으로 검고 본 레스들 부탁해ㅜㅜ 나 좀 살려줘.. 꼭 한번에 합격하고 싶어
2
이름없음
2018/05/13 23:17:34
ID : wNs2lfO7dVc
0
백날 여기서 쉽다어렵다 해봤자 너 체감하기에 도를텐데.
기출문제집이라도 들춰보는게 낫지않음?
3
이름없음
2018/05/13 23:22:09
ID : hAnO67xWkk9
0
문제집은 있는데.. 그쪽이 하는 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4
이름없음
2018/05/13 23:23:20
ID : wNs2lfO7dVc
0
기출문제 한번 먼저 풀어보고 어렵다 싶은것부터 공부하는게 이해가 안돼......?
5
이름없음
2018/05/13 23:24:41
ID : hAnO67xWkk9
0
풀어봤는데.. 어렵다 싶은게 있고 혼자서 해결을 못하겠으니까 어느정도의 수준인지를 알려달라고 올린건데..
6
이름없음
2018/05/13 23:27:07
ID : wNs2lfO7dVc
0
기출문제면 비슷한 수준에서 나오겠지....;;; 부모님 한테 일주일넘게 조르든가 해서 학원 꼭 다니는게 나을거 같다.
결과도 그래야 좋게 나올테고.
7
이름없음
2018/05/13 23:29:23
ID : ApdWqo6i1he
0
검고는 대충 들려오는 대로 말하자면 쉽다는 의견이 더 많아. 물론 고딩과정으로 나올 테지만, 노력하면 검정고시정돈 쉽게 합격할 거야.
살면서 공부를 해본 적이 없다면 이제와서 급하게 하긴 어렵겠지만 무작정 서두르기보단 차분하게 계획 세워서 공부를 해봐. 언제 시험보는지는 모르지만... 중학교때도 그런 점수를 받은 거면 수학이나 영어 같은 건 중등과정 기초부터 배우고 고등과정 배우는 거 추천해. 탐구는 어차피 암기니까... 국어는 암기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중등과정 알아봤자 고등과정이랑 연결이 된다고는 말 못하겠어서... 국어는 조언을 못 해주겠다
8
이름없음
2018/05/13 23:29:39
ID : wNs2lfO7dVc
0
난 남들이 쉽다쉽다하는 자격증 프로그램도 잘 모르고 기출문제 봐도 아는거 반 모르는거 반이어서 학원갔거든.
시간낭비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애매하게 알고이해하고 있는 정도면 학원 가는게 100배는 나음.
무슨수를 써서라도.
9
이름없음
2018/05/13 23:30:44
ID : hAnO67xWkk9
0
자퇴하는 순간부터 졸랐는데 안됐어.. 인강도 마찬가지고 그냥 혼자서 하라는 마인드셔서 학원이나 인강 해달라하면 혼자서 그것 하나도 못하니 라는 말부터 나오시는 분이셔서^^;; 기출문제가 전부 다 그렇게 나오는 게 아닐꺼 아니야^^.. 나는 이런 조언을 듣고 싶다는 게 아니라고 적었는데.. 그런 조언들이면 이미 수도 없이 들었어 안되니까 조언을 해달라는 거야
10
이름없음
2018/05/13 23:32:18
ID : wNs2lfO7dVc
0
방법 없네 그럼.
스레주가 알바해서 검고학원이나 인강 수강등록하는 수 밖에.
11
이름없음
2018/05/13 23:33:35
ID : hAnO67xWkk9
0
와 감사합니다ㅠㅠ.. 우선 기초부터! 해라 이 말씀 맞으시죠?? 우선 기초부터 열심히 해볼게요 국어나 다른 과목들 보면 보다보면 모르는 문제들이 너무 많고 머릿속에 들어오기 힘든 언어들이 많던데 그런 것들도 외워야 할까요??
정말.. 학원 가고싶어요ㅠㅠ 차라리 인강보단 그냥 코 앞에서 바로 알려주시고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봐서 바로바로 학습하는 게 저한테는 유리한데 그걸 안해주신당께요ㅠㅠ..
12
이름없음
2018/05/13 23:34:27
ID : hAnO67xWkk9
0
앞으로 시험은 2달 남았는데 ㄱ-..
13
이름없음
2018/05/13 23:35:58
ID : uk4K43O3CrB
0
부모님한테 네 상태를 진지하게 얘기하고 설득해서 어떻게든 학원 가든지 인강 끊어서 듣든지 해라. 검고 쉽다 뭐다 하지만 고1 수준마저 이해못하는 상태라면 검고 통과 절대 못한다. 구라아니라 진짜임. 스스로 공부에 공자도 못한다면 주변 도움이 많이 필요할텐데 니 알아서 해라 식으로 나오는 부모님도 참.... SBS 가입하면 무료 인강도 있던데 그거라도 보고 하는게 좋을거 같다.
14
이름없음
2018/05/13 23:36:38
ID : wNs2lfO7dVc
0
한 6개월~1년 조금 느리게 출발한다는 생각으로 알바하라는거지....
검정고시가 8월시험이 마지막이고 두번다시 볼 수 없는게 아니잖아;
15
이름없음
2018/05/13 23:41:45
ID : ApdWqo6i1he
0
시험이 앞으로 두 달 남았으면... 진짜 일어나자마자 씻고 정신차리고 하루종일 공부만 해야할 거 같은데... 기초라도 돼있으면 그나마 좀 수월할 텐데 기초가 안 돼있으니... 국어 문학 같은 경우는 사실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문학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이 있어야 문학이 쉬워져. 반면에 문법은 그냥 암기과목처럼 외우면 되긴 해. 수학 같은 경우는 심화과정 다 집어치우고 기초부터 기르고 검고 출제빈도 높은 거 위주로 풀어. 쓸데없이 심화 풀다가 시간도 없는데 자괴감 들기 뻔해. 탐구는 그냥 막 달달외워. 어떻게든 그냥 외워. 문제집이나 참고서 사서 외워 무조건... 가장 걱정인 게 영어인데... 영어는 단어 모르면 진짜 답이 없어서 아마 영어가 제일 힘든 과목이 될 거야. 영어를 포기하고 나머지 과목을 최대한 충분히 공부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야.
16
이름없음
2018/05/13 23:44:07
ID : hAnO67xWkk9
0
그.. 무료인강이란 인강들은 다 본거 같아요.. 무료인강꺼는 여러번 봐서 암기는 다 된거 같아요.. 근데 완전 초반밖에 안나와서.. 부모님이 사다주신 책이 진짜 백과사전보다 더 두껍거든요 누가봐도 문제도 더 어려워보이는데 어느 페이지부터 어디까지가 검고시험인지를 모르니까 혼자 막막해 하고 있는데 그냥 모조리 다 외우라고만 하시고 외우면 시험도 통과라고 하시고 무슨 말을 하려하면 이길려드냐고 그러시고.. 그냥 쉬운 부분만 외울까요.. 자존심은 하락되네요..ㅜㅜ
나한테는 마지막이라니까.. 한번에 통과를 해야해..
17
이름없음
2018/05/13 23:47:09
ID : f87cNyY8qpe
0
기출문제 홈페이지 가보면 나와있고.. 나같은 경우는 카페 가입해서 요약 자료만 대충 받고 외우고 기출 풀기 반복한듯ㅇㅇ 범위가 넓긴한데 넓은 만큼 기초만 나왔어ㅋㅋ... 시험 당일엔 아마 학원에서 배포하는 요약집인가? 그것도 나눠줘서 쉬는 시간엔 그거나 펼쳐본듯..
나야 원래 수능공부했었어서 시험치는 날은 쉬러간 날이었지만.. 레주한텐 잘 모르겠다 문제풀면 대충 감잡힐거야ㅇㅇ 글구 검정고시가 일년에 두번이었나
텀이 좀 길었어서 신청하려면 빨리해야해ㅋㅋ
18
이름없음
2018/05/13 23:49:19
ID : 4GqZbhammnD
0
검정고시 평균 80점 넘게 통과한 사람이야. 난 고2고 6년 이상 한국에서 배운적이 없어. (그나마 해외에서 영어 배운 경험이랑 과학 배운게 좀 써먹을만 하더라고) 한국사 배운 경험은 아예 없어. 머리 나빠. 노력도 없고 의지도 없어. 검정고시 학원 다녀도 그냥 학원에서 필기도 잘 안하고 듣기만 했어. 딴생각도 좀 많이 하고. 인강? 안들었어. 여태까지 고1까지의 학교성적은 최하위, 하위에서 중하위권이었어. 근데 내가 80점 넘게 통과했어. 맞는거 같은거 골랐더니 맞더라고. 얼마나 쉬울것 같아?
19
이름없음
2018/05/13 23:49:35
ID : hAnO67xWkk9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이런 조언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우선 제 인생에서 제일 암기하기 쉬웠던게 국어 사회 이런 글만 있는 거거든요 제가 제일 물어보고 싶은게 수학에 루트 막 이런것들도 나오나요? 제가 배운 거로는 파이랑 루트 3제곱 2제곱 이런 중학생꺼 밖에 기억이 안나거든요.. 영어는 어느정도는 읽을 줄 아는데 쓰는 걸 못해요 영어는 고1때 잠시 공부를 했었어서 어느정도 기억에 남는게 있거든요 하씨 영어랑 과학이랑 수학이 진짜 문제인데.. 문제집은 우선 기초꺼는 다 외웠어요 근데 너무 커서 전체적으로 다 외울 수는 없는데 미치겠네요..
20
이름없음
2018/05/13 23:53:09
ID : hAnO67xWkk9
0
이번 8월달에 시험 도전 해볼려고요! 같은 19살에 19살 친구들이랑 고등학교 졸업하고 싶어서 이번년도에 꼭 합격하고 싶어요 조언 감사드려요 제가 기출문제 문제집으로도 해보고 홈페이지 거기서도 해봤는데 홈페이지 거기서는 답 체점을 안해주더라구요.. 원래 안해주나요?.. 내껏만 빵꾸냇나.. 홈페이지 문제 푼게 5개월 지났는데..
21
이름없음
2018/05/13 23:56:21
ID : hAnO67xWkk9
0
와앜큐ㅠㅠㅠㅠㅠ 나 이런 조언을 듣고 싶었던거야 답답한 마음이 풀려버렸어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 고마워 땡큐땡큐! 평균 80점 ..와 대단하다.. 1번 글쓴거에 나는 저거 다 진지하게 공부하고 푼거였는데 점수가 저렇게 나온거였거든 ㅠㅠ 그래서 너무 고민되고 막 혼자 우울해하고 힘들고 '나 졸업 못하면 어떡하지' 부터가 먼저 머리에 들어오고 그랬거든.. 너무 고마워ㅠㅠ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느정도 기초만 있으면 될거같아 저런 문제집 900장은 넘어보이는데 저거 다 안외워도 될거같아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아 나 진짜 가슴이 너무 뻥뚤렸어
22
이름없음
2018/05/14 00:02:33
ID : ApdWqo6i1he
0
영어 읽을 줄 아는 건 중요한 게 아니야. 어떤 문장을 해석할 수 있느냐가 문제야. 물론 해석하기 위해선 단어가 중요하겠지. 검고 출제 범위가 넓다는데 그럼 넓은 만큼 기초에서만 나올 확률이 높아. 깊게 파서 내진 않을 거야. 혹여 낸다 해도 한두 문제 정도 내겠지. 모든 시험의 특징이야. 수능제외...
그러니 너무 쫄지 말고 자신감 갖고 해봐. 과학은 나도 평생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ㅋㅋ 과학도 물리나 화학식 같은 거 제외하면 암기일 텐데 자신있으면 암기할 수 있는 거 암기하구... 수학은 중등과정이 고등과정으로 대부분 연결돼. 그래서 중등수학이 진짜 중요해. 루트, 유리수 무리수, 함수, 다항식 등등... 수학은 우선 중등과정 다시한번 쭉 되돌아보고 고등과정을 공부해봐. 이해가 되면 좋겠지만 이해가 진짜 죽어도 안되면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다른 거를 해. 영어는 두 달 안에 해석과 문법은 되겠지만 단어능력이 부족할 거야. 내신 같은 경우는 교과서대로 나오기 때문에 교과서 단어만 외우면 되겠지만 검고는 그렇지 않을 거 아냐??... 그렇기 때문에 영어에 너무 몰빵하기보단 수학 공식, 탐구 암기, 국어 문법 같은 걸 제대로 외워서 영어에서 빵꾸나는 점수를 매꿔봐. 수학은 공식만 알고 약간의 센스만 있으면 검고 수학정돈 웬만하면 풀릴 거야. 힘내~!
23
이름없음
2018/05/14 00:03:36
ID : 4GqZbhammnD
0
그렇구나!!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걸 말 안했는데ㅋㅋㅋㅋㅋ 나 검정고시 보자는 말 듣고 학원끊고 1달 뒤에 바로 검고쳐서 저렇게 된거야. 공부할 시간도 넉넉하다면 넉넉한 시간이니까 너무 마음 불편하게 갖지 말고! 화이팅!
24
이름없음
2018/05/14 00:05:42
ID : f87cNyY8qpe
0
기출문제 업로드 하는 곳에 답지도 같이 있어ㅇㅇ 아마 레주가 문제만 다운받고 답지는 다운 안 받았나보네 채점은 스스로 하는거야
그리고 8월 달에 시험 본다니까 접수일은 아마 다음달에 할 것 같네 일정 잊지 말고 접수 잘 해~ 안그럼 내년에 봐야 해ㅋㅋ(사실 내가 그랬다는 건 함정...)
25
이름없음
2018/05/14 00:08:49
ID : hAnO67xWkk9
0
감사합니다 감사합이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가족들한테 안좋은 말들만 듣고 도와주지도 않아서 진ㅋ자 너무 힘들었는데ㅠㅠㅠㅠ 저지금 너무 슬포요ㅠㅠㅠ 너무 고마워요 시간 쪼개주셔서 이런 좋은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나중에 인연이 닿으면 궁금한 문제들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에요!! 정말 어무 감사드려요ㅠㅠ 늦은 시간에 .. 폐를 끼쳤어료..ㅠㅠ이런 조언 해주신 분이 처음이시라 눈물나네여..
; 뭔가 기뻣ㄱ다가 슬펐다가 니 글 보고 기쁜게 다 사라지고 다시 우울해졌어.. 학원..다녔군아..어..부럽다..한달 학원...ㅋ^^
26
이름없음
2018/05/14 00:10:27
ID : 4GqZbhammnD
0
ㅇㅁㅇ 이러려던게 아닌데;; 아까도 학원 다녔다고는 얘기 했는데... 학원에서 필기도 잘 안하고 멍때리면서 듣기만 했다고...
27
이름없음
2018/05/14 00:11:15
ID : hAnO67xWkk9
0
앜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8월에 시험이니까 접수를 6월달에 해야되나요? 헐 .. 생각지도 못한.. 답안지.. 와..ㅋㅋ 그런 떡밥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저는 생각 이상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왜 그 생각을 못했지.. 5개월동안 계속 기다렸어요.. 제가 푼 뭉제 안사라졌겠지요?ㅋㅋㅋㅋㅋ 아 어이없어서 웃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
이름없음
2018/05/14 00:12:53
ID : hAnO67xWkk9
0
ㅋ...어.. 그렇네..뭐지..ㅋ..아까까지는 없었는데...ㅋ 학원 어.. 이제 보이네 잘 보이네 엉..학원 비싸..? 어.. 너 해외니?..엉... 부럽다..
29
이름없음
2018/05/14 00:18:12
ID : 4GqZbhammnD
0
어... 음... 약간의 위로를 해주자면...사실 해외로 쫒겨났던거라서... 겨우겨우 한국 들어왔는데 학교갈 형편이 못돼서 이러고 있는거야...ㅋ...ㅋㅋ.... 어... 스레주가 고1때 자퇴했으니까 학원 1달 등록금이 학교 2년등록금보다 싸지 않을까...?
30
이름없음
2018/05/14 00:19:36
ID : f87cNyY8qpe
0
지금 시험 보겠단 생각으로 걱정만하는 것 같은데ㅋㅋ... 당장 네이버에 고졸검정고시라고만 쳐도 일정 범위 서류 기출문제 다 나와있으니 알아보기라도 해봐ㅋㅋ 응시서류에서 꽤나 귀찮았던 것도 있었지 아마 미진학했던 학교에서 증명서를 뗐었었나 했을걸
31
이름없음
2018/05/14 00:21:08
ID : ApdWqo6i1he
0
상속자들 인생 무엇
32
이름없음
2018/05/14 00:21:22
ID : hAnO67xWkk9
0
어 너 너도 검정고시 글 올렸었지 ? 아닌가.. 나 방금 검정고시 글 보고 왔는데 너랑 비슷한 사람 있었어 우선 .. 해외로 놀러 간게 아니라 쫒겨 난거군아..ㅋ 아..ㅋ이게.. 위로?.. 였군아... 아... 아.....앜ㅋ... 위로.. 해외로 쫒겨... 위로...해외.. 부럽다..ㅋ 해외 어디로 갓는데??
33
이름없음
2018/05/14 00:22:25
ID : hAnO67xWkk9
0
헐 그런 생각도 1도 ㅇ못했어요 지금 시기면 문제가 나오긴 했겠죠? 우선 지금은 늦어서 컴터를 못하니 이따 오후에 찾아봐야겠어요 오늘부터 빡세게 2달동안 해볼려구요ㅠㅠ
34
이름없음
2018/05/14 00:23:45
ID : 4GqZbhammnD
0
엥?
베트남... 그리고 베트남에서도 가족 전체가 누명쓰고 거짓고소 당하고 쫒겨났었지... 부러울리가...
35
이름없음
2018/05/14 00:31:47
ID : hAnO67xWkk9
0
우선 내가 미안해.. 근데 나는 태어나서 가족들이랑 여행을 가본 적이 없거든 19년 살면서 바다도 본 적 없거든.. 멀리 가본거는 유치원때 할머니 집 빼곤 한번도 놀러간적이 없어서 부러웠어.. 내가 .. 내가 미안해...잘못했어.. 그 다른 검고 글 너가 올린게 아니군아 미안해.. 베트남 언어는 잘해? 나 요즘 유튜브로 베트남 음식 보는데 코이.. 코이 뭐였지 그 사람들이 하는거 그거 짱재밋소
36
이름없음
2018/05/14 00:32:00
ID : 4GqZbhammnD
0
뭔가 사람들이 나를 금수저로 오해하고 있는것 같아 'ㅁ' 진짜로 가족이랑 같이 쫒겨난건뎅 허위신고 당하고 저거 지금 명예훼손죄로 고발해야 할판에 나라에서 가족이랑 같이 쫒아내더라... 그래서 겨우 한국 돌아왔는데 나 베트남에 있었던것 때문에 교육과정에 문제가 있다면서 학교를 안들여보내주길래 검정고시 친건데... 뭔가 나때문에 갑분싸 된것 같은데 그냥 찌그러져있을까
37
이름없음
2018/05/14 00:32:58
ID : 4GqZbhammnD
0
앗 그렇구나! 아냐 괜찮아 별로... 다른 검고 글이 있었나? 베트남어... 못하지 다 까먹은것도 있고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5/14 00:34:40
ID : hAnO67xWkk9
0
아니 그 중요한 이야기를 무슨 교육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학교를 안받아줘ㅡㅡ 그런 선생 밑에서 공부 가르침 받는 것보단 그냥 검고 치르는 게 훨 낫다 우선 너 여자야 남자야 내가 언닌데..
39
이름없음
2018/05/14 00:37:38
ID : 4GqZbhammnD
0
여자! 언니다 와와!!
응 나도 솔직히 그렇게 생각했는데 검고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그냥 이대로 살라구...
40
이름없음
2018/05/14 00:40:42
ID : hAnO67xWkk9
0
맞아 검고 어때? 어느 정도 수준이였어?? 나는 문제집을 샀는데 페이지가 900쪽수가 넘는거 같아 잠깐 마지막 페이지 숫자 봤는데 까먹었어.. 제일 미칠거 같은게 부모님은 그 많은 백과사전보다 더 큰 그 책을 다 외우래 그래서 어디부터 해야힐지 모르겠더라구.. 진짜 막막하다..
41
이름없음
2018/05/14 00:42:44
ID : 4LapWlBgjhc
0
자퇴하면 그 고등학생들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있을텐뎅?? 거기에서 검고 수업해주는걸로 알고있음
42
이름없음
2018/05/14 00:44:16
ID : hAnO67xWkk9
0
그런것들도 기초 한페이지만 알려주더라.. 한페이지를 1시간동안 알려주더라.. 이래선 인강이니 뭐니 때려치고 학원 한달 비용 검색해서 쫄라볼까.. 또 한 소리 들으면 나 진짜 인생 마감할지도 몰라..
43
이름없음
2018/05/14 00:46:34
ID : 4GqZbhammnD
0
엥 내 문제집은 정리, 예상문제, 기출문제, 답지까지 다 포함해서 566쪽인데? 사실...난 거의 안풀었다고 봐도...ㅋㅋ... 900쪽은 에바라고 생각해... 게다가 그걸 다 외우라니 미쳤군... 그거 다 외울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나처럼 몇장도 제대로 안풀면 안돼ㅋㅋ큐ㅠㅠㅠ
44
이름없음
2018/05/14 00:54:54
ID : 4GqZbhammnD
0
사실 수학같은건 많이 풀어보는게 답인것 같고 (내 경험상 공식 문제가 많이 나와서 공식 외우는게 더 중요할수도 있겠지만...) 국어는 반쯤은 타고나는것 같고 영어는 단어, 나머지는 그냥 외우기인듯. 근데 기출만 몇번 풀어봐도 아 이런식의 문제가 많이 나오는구나 하고 이해해서 그 부분 위주로 공부해도 되는거 아닌가? 지인중에 검고 1주일 전에 기출만 풀어서 고득점으로 통과했다던 사람도 있는데.
45
이름없음
2018/05/14 07:27:57
ID : HxyFbipe586
0
스레주가 듣기엔 많이 기분나쁠 수 있는 말 좀 할게.
검정고시 쉽다쉽다쉽다 하지만 그것도 기초공부 된 사람 입장에서 쉬운거지 스레주 같은 상황에서 검고가 과연 쉽다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8월시험인데 지금부터 준비하겠다는거야? 그럼 좀 늦은 거 같은데 그 와중에 학원도 못다니는 상황이면......... 정말 노력해야하는데 달린 레스들 보니까 노력하려는 의지가 많이 약해보인다.
더군다나 학원간다고 무조건 합격 이런건 아니야. 어떤 공부던간에 기초가 다져져 있어야 하고, 기초 안다져 있으면 학원수업 같은건 정말 못따라갈거야.
그리고 중학교 성적이랑 검정고시는 그닥 관계 없어. 애초에 범위부터가 다르니깐. 스레주의 중학시절 성적으로는 스레주의 공부 성취도 상태밖에 가늠을 못할 것 같다.
일단 모의고사 식으로 기출문제 몇 개 뽑아서 풀어보고 점수 매겨봐서 현재 스레주 위치부터 가늠하는게 우선일 것 같아. 올해 꼭 합격하고 싶고 최대한 쉬운 길 찾고싶어하는 건 알겠지만 남들 쉬운길이라고 스레주 본인에게 쉬운 길은 아니야. 일단 본인 위치를 알아야 본인에게 쉬운 길이 나오는 법이니깐..ㅠㅠㅠ
마지막으로 내 레스로 인해 스레주 기분이 안좋아졌다면 정말 미안해...
46
이름없음
2018/05/14 15:42:55
ID : hAnO67xWkk9
0
음.. 나도 내가 기초가 얼마나 안되어 있는지 알고 학원을 다니고 싶다는 건 인강도 가능할텐데 위에 말했던 것처럼 나는 그냥 학원을 다니면서 모르는 문제를 물어보고 바로바로 배우고 싶어서 다니고 싶다한거고.. 중학교 성적 얘기를 한거는 고등학교 들어가서 시험을 치룬 적이 없으니까 기억 나는 걸로는 중학교 성적 뿐이라서 성적 얘기를 한거야.. 내가 이정도 성적이고 이정도인데 나한테 검고는 어려운 걸 아니까 뭐부터 어떻게 해야될지를 최대한 쉽게 조언해달라는 거야 ..지금부터 공부한다는 게 아니라 이미 검고 책에 있는 과목당 앞부분 페이지들은 암기를 다 한 상태야 근데 내가 말했듯이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이 책을 다 외워야 하는것인지 물어본거고.. 노력이 부족한 걸로 보인다면 그럴 수밖에 없지.. 공부를 한 적이 없으니까.. 우선 고마워 긴글 남겨줘서 열심히 해볼게
47
이름없음
2018/05/14 15:44:49
ID : hAnO67xWkk9
0
국어 기출문제 풀어서 답 체크했더니 엄청 많이 맞았어 ㅋㅋㅋㅋ 다른 과목들도 우선 기출문제 풀어봐야겠어 그래야 내가 틀린 문제에서 그 부분의 공부를 더 빡세게 하면 될테니까 고마워 나랑 이야기 해줘서 열심히 해볼게!
48
이름없음
2018/05/15 16:50:17
ID : a4Mjg1zU3Wp
0
음 중학생때 학교 그만두고 7~8년 집에서 히키생활 하면서 공부는 커녕 구구단도 종종 헷갈릴 정도로 머리라고는 안 쓰다가 재작년에 중졸, 작년에 고졸 검정고시로 따낸 사람이야. 중졸은 96점으로 통과했고 고졸은 88점으로 통과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머리로 완전 독학은 무리였다. 처음엔 인강 들으면서 하려고 했는데 다른 건 거의 다 암기라서 걍 계속 들여다보고 문제풀고 하기만 하면 그럭저럭 됐는데 수학만큼은 도저히 어떻게 안되더라고. 그래서 수학만 개인 과외받았어. 학원은 등록일도 늦었었고 난 가능하면 오후시간대에 가고싶었는데 자꾸 지금은 오전반 듣는게 낫다고 강요하더라고 그래서 짜증나서 과외받음. 과외에 관한 건 ㄴㅇㅂ지식인에 물어보니까 뭐 광고든 일반사람들이든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더라. 일주일에 두 번 들었고 일주일에 두 번 1회에 2시간씩. 그럼 한 달에 8번, 총 16시간인데 39만원정도 드렸던 것 같다. 참고로 이건 고졸할때 기준. 중졸은 기억이 잘... 그땐 업체(?)과외가 아니고 완전 개인과외였고 고졸과외는 업체 통해 소개받은 과외였는데 선생님이 훨씬 더 친절하시고 이해가 잘 되게 가르쳐주셔서 마음에 들었음. 근데 방심한 탓인지 중졸수학은 100점이었는데 고졸수학은 3문제 틀려서 85점... 맴이 아팠지만 뭐.. 통과는 했으니깐... 과외샘한테 죄송하더라 넘무 열심히 가르쳐주셨는데. 하여간 난 이렇게 해서 작년 8월에 고졸을 따냈어. 더 이상 무식할 수가 없었는데 말이야. 근데 점수가 좀 더 높게 못 나온 건 많이 아쉬운 점이다. 왜냐면 고졸따고 작년 말에 폴리텍 대학이라는 전문대 비슷한 곳에다가 입시원서를 넣었는데 거기 기준으로 등급이.. 4등급이라 면접보고 광탈했거든. 근데 뭐 검정고시 공부도 그렇게 열심히 한 것도 아니라 마땅한 점수였기는 해. 좀 더 열심히 했으면 고득점도 노려볼 수 있었을 듯. 긍까 이 머리로 별로 노력도 많이 안하고 88점으로 통과했으니까 검정고시는 아주 쉽다고 말할 수 있다.
49
이름없음
2018/05/15 16:56:44
ID : a4Mjg1zU3Wp
0
추가로 난 2~3월에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하면 4월 시험은 그냥 건너뛰고 둘 다 그냥 8월 목표로 잡고 5달 이상은 공부했다. 진짜 빡세게 하면 2~3달 안에 못 할 것도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정도로 빡세게 할 자신도 없고 하기도 싫었거든. 공부에 쫓기는 감각이 몸서리 쳐지게 싫어서... 과외는 시험 직전까지 3~4달 정도 받았던 것 같고.
50
이름없음
2018/05/15 18:55:09
ID : hAnO67xWkk9
0
오 고마워 내가 우선 2018년 4월달꺼 기출문제를 다 풀어봤거든 은근 쉬운 거 같아도 모르는 문제가 몇 있더라구
국어 25/15
사회 25/19
한국사 25/11
과학 25/16
기술가정 25/23
영어 25/19
수학 20/4
체점해보니 이렇게 맞았거든.. ㅋㅋㅋㅋㅋ 지금은 2017년 2학기 기출문제 푸는 중인데 이정도면 합격 못하겠지? 우선으론 2018년 검정고시 책 과목마다 앞페이지들은 다 외웠는데 쪽수가 많아서 전혀 다는 못 외우겠더라구 그래서 기출문제 풀면서 틀린 문제들마다 외울려고 하는 중인데 2018년 검고랑 2017년 검고가 문제가 많이 다른거 같더라구 그렇다는 건 이번년도 기출문제를 중심적으로 외워야할지 아니면 2017년꺼도 외워야할지 고민중이야 우선 적으론 수학이랑 영어가 너무 딸려서 다른 과목들이 잘 나와야할텐데 저정도면 합해서 몇점이지.. 검고 시험 문제마다 대충 몇점인지 알아??
51
이름없음
2018/05/15 19:45:03
ID : a4Mjg1zU3Wp
0
검고 시험은 수학 빼고는 전부 25문항 문제당 4점. 수학만 20문항이라 문제당 5점.
평균 60점부터 합격이니 합격만 목표라면 과목당 15문제는 맞춰야된다고 봐야지.
한국사만 좀 간당간당한 것 같은데 나도 수학을 제외하면 한국사가 제일 더뎠다.
제대로 암기과목인데 암기력이 꽝이라ㅋ 걍 정리해서 보고 외우는 수 밖에 없어...
수학은... 답이 없다. 옆에서 가르쳐줄 사람이 없으면 힘든 건 둘째치고 진도나가는 시간이 너무너무 오래걸려.
한 달 독학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인강이 있어도. 아 그러고보니 난 과외들으며 인강도 병행했다는 얘길 안했네...
중졸때는 문제집만 사면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인강이 있었는데 고졸은 없더라고, 그래서 돈주고 들었었다...
수학을 제외한 과목들은 다 인강만 따라갔어. 한국사도 인강 보고 필기하면서 하니까 다행히 낙제점은 면했다.
아 근데 과목낙제는 없으니까 전 과목 '''평균'''60점만 맞으면 된다는 걸 알고 있니.
나머지를 고득점 맞을 자신이 있으면 한두과목정도는 포기해도 합격은 가능.
기출문제는 뭐.. 유출이 되지 않는 이상 어떤 문제가 나올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도가 당연하게도 없기 때문에
몇년도 정해놓고 보기보단 그냥 가장 최신 기출문제부터 시작해서 여유가 될 수록 과거 기출까지 계속해서 쭉 훑어보는게 좋음.
개정이 꽤 되긴 했는데 그래도 계속해서 나오는 유형들이 있었거든. 기출문제는 항상 참고가 많이 된다.
52
이름없음
2018/05/15 19:56:08
ID : a4Mjg1zU3Wp
0
그리고 선택과목은 기술가정으로 공부중인 모양인데 웬만하면 다 도덕으로 간다.
이유는.. 뭐.. 쉬우니까. 철학자들 이름 외우는게 좀 난관이긴 한데 그 외 문제는 대부분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하냐는 수준.
근데 딱 저것만 봤을 땐 기술가정도 잘 맞추는 것 같으니 두 과목 다 일단 풀어보고 결정하도록 해.
53
이름없음
2018/05/15 20:26:40
ID : hAnO67xWkk9
0
아 영어 잘못 적었다 영어는 25/9개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방금 알려준대로 계산을 해봤더니 388나왔더라 담달에 접수하고 아직까진 2개월반 남았으니 매일 기출문제 풀어보고 풀어보고 할려고 우선 2017년 4월 8월 기출문제도 풀어보고 2018년 4월 기출문제도 풀어보고 어느정도 암기가 되있으면 2016년도꺼도 해볼려고 2017년 8월 기출문제 풀었더니 수학은 그대로 4개 맞고 영어는 11개 맞더라구 ㅋㅋ 미치겠다 진짜 수학이랑 영어 너무 힘든 과목인 거 같아 2017년꺼 풀었더니 과목들 점수들도 떨어지더라 나도 원래 도덕으로 할려했는데 중3때 담임이 기술가정이셔서 진짜 빡세게 가르쳐주셨거든 그래서 어느정도 기술가정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고 아는 것도 은근 많아서 기술가정이 나한테는 괜찮더라구 아 맞아 나 질문 하나 할게 사이트에 찾아도 내 머리로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내가 8월 검고를 봐야하는데 6월 접수를 해야하거든 접수를 어디가서 해야해? 뭐뭐 가져가야해? 돈 필요하나? 부모님도 같이 가셔야하나? 알려줄 수 있을까..?
54
이름없음
2018/05/15 20:49:22
ID : a4Mjg1zU3Wp
0
접수처는 지역마다 다르고... 난 온라인 접수했어. 중졸때는 직접 가서 했는데 번거롭고 힘들었음.
온라인접수나 현장접수나 준비물은 증명사진, 주민등록증, 최종학력증명서(다 다름)라고 블로그에 있네.
검색하면 웬만한 건 다 나온다. 중졸때 최종학력증명서 떼는게 정말 힘들었음.. 자퇴한 경우엔 정원외관리증명서인지 뭔지 그거일거야.
어디로 가서 떼는지까지는 딱 집어서는 잘 모르겠다... 학교로 가는게 가장 확실할건데
나는 더 복잡하게 처음엔 별 생각없이 초졸증명서 떼러 졸업한 초등학교 갔다가
갑자기 검정고시는 그거 아니라고 연락와서 초등학교측에서 내 중학교로 연락을 해서 팩스로 정원외관리증명서 받아서 주셨음.
고졸은 중졸검정고시합격증서가 있었으니 간단했고, 증명사진도 중졸때 썼던거 그대로 썼고.
참고로 스캐너같은건 필요 없다. 폰에다가 스캐너 어플 받아서 그걸로 증명서, 사진, 신분증 찍어서
보정할거있음 좀 하고 삐져나온거 잘 자르고 컴퓨터로 옮겨서 잘 접수했음.
현장 접수에 보호자는 딱히 동행하지 않아도 됨. 혼자서 갈 수 있다면 말이지ㅇㅇ
하여간 온라인 접수가 굉장히 편하다. 망할 보안프로그램 설치해야하는 것만 빼면 말이지...
아 근데 스캐너는 아니지만 수험표 뽑을 프린터는 필요해. 주변에 피시방이나 프린트 해주는 곳이 있으면 거기로 가면 되고.
흑백이어도 됨.
55
이름없음
2018/05/15 21:23:56
ID : hAnO67xWkk9
0
증명사진은 신분증 사진으로 해도되지?? 내가 중졸은 했는데 증명서 때려면 아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증명서 떼려면 내가 다녔던 중학교 가야돼? 와 쪽팔려..
56
이름없음
2019/10/02 03:06:30
ID : BBtdvfO9xXw
0
스레주 검정고시 합격했어? 혹시 후기 알려줄 수 있을까..? 엄청난 뒷북이지만..혹시라도 보게된다면 알려줘 ㅠㅠㅠ
57
이름없음
2019/10/03 02:12:47
ID : TTQnxyMmK2J
0
검고 개쉬워 ㄹㅇ 나 학교다닐 때 공부 하나도 안 해서
거의 전과목 50 이하였는데 공부 대충하고 바로 합격함
그거 자체가 졸업 시키려고 만든 시험이라..
정 힘들면 자퇴생 지원해주는 센터 가 봐
지역마다 있을걸 거기서 검고 수업도 하고 동아리나 자격증반도 들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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