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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폭력 트라우마 (3)
3.하 자퇴하고싶다 (5)
4.. (8)
5.학원쌤이 돼지 발정제를 넣어 준 걸 마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돼? (77)
6.왜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8)
7.내가 지금 정상이라고 생각됨? (5)
8.혼란스러워,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24)
9.인생 포기해도 되지않아? (6)
10.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2)
11.교실문 따는법 (4)
12.구남이 거슬려 (1)
13.언제까지 더 살아야 하는 걸까 (6)
14.남자랑 이야기할때 눈보고 이야기해??? (9)
15.이발소에서 머리 자르지 말자 (5)
16.친구한테 연락 할까 말까 (5)
17.왜 남자친구 없냐는 주변사람의 말들 지겹다. (12)
18.친구가 자꾸 나 따라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22)
19.우리 아빠 정상이라고 생각해? (12)
20.ASDD (1)
나는 일단 유학 와있어.
중학교를 딱 1학기만 다녔는데 그떄 어떤 친구들이랑 되게 재밌었던 추억이 있어. 유학와서 한 일년은 연락하다가 자연스럽게 끊겼어.
근데 작년 여름에 한국 놀러갔을때 연락해봤거든. 근데 만나자고 하더라? 되게 고마웠어
또 곧 있으면 놀러가는데 아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고 그마저도 학교 직장 다니느라 바쁘더라. 놀 사람도 없고 그 친구들이 계속 생각나는데.. 이미 내가 온지 2년은 지났고 그 친구들은 자기 나름대로 재밌게 살고 있는데 괜히 내가 연락하면 부담만 주는 거 아닐까? 또 한국와서 놀 사람없으니까 연락하는거겠지..라고 생각할것 같은데..
그리고 저번 여름에 만났을때, 얘들이 딱 나랑 얘기하기 싫다? 아니 귀찮다는게 느껴졌거든. 우리 전부다 다른 얘기하고 예를 들어,
A: 야 이 주스 맛있다.
B: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야
이런식ㅋㅋㅋㅋㅋ 그래서 솔직히 무서워. 난 이 친구들한테 내가 잘못한것도 많고 쪽팔린것도 많고 고마운것도 많은데 이제와서 연락하면 얘들이 진짜 비웃을것 같거덩..
그냥 간간히 연락이나 하고 가서 만나자고 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한국 갈때만 연락하면 좀 짜증날수도 있을라나? 모르겟네 ㅋㅋ
그냥 선물 사왔다!!! 카면서 자연스럽게 연락해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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