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업말이야 (7)
2.성폭력 트라우마 (3)
3.하 자퇴하고싶다 (5)
4.. (8)
5.학원쌤이 돼지 발정제를 넣어 준 걸 마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돼? (77)
6.왜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8)
7.내가 지금 정상이라고 생각됨? (5)
8.혼란스러워,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24)
9.인생 포기해도 되지않아? (6)
10.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2)
11.교실문 따는법 (4)
12.구남이 거슬려 (1)
13.언제까지 더 살아야 하는 걸까 (6)
14.남자랑 이야기할때 눈보고 이야기해??? (9)
15.이발소에서 머리 자르지 말자 (5)
16.친구한테 연락 할까 말까 (5)
17.왜 남자친구 없냐는 주변사람의 말들 지겹다. (12)
18.친구가 자꾸 나 따라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22)
19.우리 아빠 정상이라고 생각해? (12)
20.ASDD (1)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는데 계속 나를 따라하는 거 같아서 이렇게 올려 듣고 판단해 줬으면해.
먼저 1학년때 일이야 캘리그라피를 하는데 쌤이 자신이 원하는 글귀를 쓰라고 했어 그래서 내가 a랑 b 두가지를 생각했어.
그리고 친구한테 말해서 나 이거 이거 쓸건데 어때? 라고 하며 말해줬어 그러자 괜찮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a랑 b중 뭘 쓸까 생각하다 a를 썼어.
그러고 친구는 뭘 썼나 보는데 a를 쓴거야. 그래서 왜 그걸 썼냐고 하자 너가 이거 안 쓴다고 해서 썼대
근데 최근에 일어난건데 과학 발명품 아이디어 대회에 나가야해서 뭘할지 고민하다가 펜에 관련된걸 하기로했어
일단 내가 뭘 할지 밝히지 않고 친구한테 물어봤다. 그러자 그땐 아직 생각한게 없다. 뭐 다른거 한다 이렇게 말햏어.
그러고 보고서 내기 며칠 전에 친구한테 내껄 말했다 그러고 그날 보니까 친구도 펜에 관한 걸 한거야
그러고는 쌤한테 먼저 가서 자기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쌤은 잘했다며 칭찬하는 거야. 그렇게 되니까 나중에 내꺼 낼때 내가 친구껄 배낀게 되잖아
그래서 또 빡쳤어. 근데 이거 가지고 뭐라하면 사이가 나빠지고 또 친구들 그룹에서 다들 내 편을 안들고 걔편을 들면 나 혼자 떨어질 수도 있어서 일단 또 넘어갔어.
캘리그라피는 그냥 우연일수도 있는것 같아.
근데 과학 대회는 진짜 아닌것 같애. 그러니까 걔는 나쁜게 아니라 멍청한거야. 이런저런 손재주는 있는지 모르겠지만 손발을 굴릴 대가리가 없는거지. 너의 아이디어가 좀 괜찮아 보이니까 "이정도면 ㅇㅇ이도 뭐라고 안하겠지?" 이런거 아닐까...선을 판단할수 없을정도로 멍청한거지. 그런 애를 가르쳐 줄만한 인내심을 갖고 있는 애는 없어. 가르쳐줄 필요도 없고. 눈치가 없는것 같으니까 그냥 확실하게 말하는게 좋을듯
그런 애는 정말 짜증나지 먼저 내서 뭐라고 할수도 없고 따지면 먼저 낸 애 편만 들어주니 짜증나 왜 사람들은 늦게내면 베낀거라고 생각할까
걔한테 절대 니가 뭘할건지 뭐하는지 보여주지마.
나도 그런거 당한 적 있는데 어디 말하기도 애매하고 거리를 둘 수 밖에 없더라구.
따라하면서 그것만이면 몰라도 나중에는 너 이겨먹으려고 할지도 몰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외모 고민상담 해줄수 있음?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내가 쓰레긴거야??
생리양 줄어서 갔는데… '내막 얇아졌다'는 말 들음ㅠㅠ 아놔
7레스취업말이야
174 Hit
고민상담
◆wmk3AZg40lg
18.05.23
0
3레스성폭력 트라우마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3
0
5레스하 자퇴하고싶다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3
1
8레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3
0
77레스학원쌤이 돼지 발정제를 넣어 준 걸 마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돼?
15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3
0
8레스왜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3
0
5레스내가 지금 정상이라고 생각됨?
120 Hit
고민상담
이름있음
18.05.23
0
24레스혼란스러워,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2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6레스인생 포기해도 되지않아?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2레스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4레스교실문 따는법
8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1레스구남이 거슬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6레스언제까지 더 살아야 하는 걸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9레스남자랑 이야기할때 눈보고 이야기해???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5레스이발소에서 머리 자르지 말자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5레스친구한테 연락 할까 말까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12레스왜 남자친구 없냐는 주변사람의 말들 지겹다.
6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22레스» 친구가 자꾸 나 따라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4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12레스우리 아빠 정상이라고 생각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1레스ASDD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5.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