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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폭력 트라우마 (3)
3.하 자퇴하고싶다 (5)
4.. (8)
5.학원쌤이 돼지 발정제를 넣어 준 걸 마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돼? (77)
6.왜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8)
7.내가 지금 정상이라고 생각됨? (5)
8.혼란스러워,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24)
9.인생 포기해도 되지않아? (6)
10.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2)
11.교실문 따는법 (4)
12.구남이 거슬려 (1)
13.언제까지 더 살아야 하는 걸까 (6)
14.남자랑 이야기할때 눈보고 이야기해??? (9)
15.이발소에서 머리 자르지 말자 (5)
16.친구한테 연락 할까 말까 (5)
17.왜 남자친구 없냐는 주변사람의 말들 지겹다. (12)
18.친구가 자꾸 나 따라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22)
19.우리 아빠 정상이라고 생각해? (12)
20.ASDD (1)
나는 현재 고3인 여고생이야 나는 우리 아빠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첫번째는 내가 초3~4학년때 2차성장중이여서 ㄱㅅ이 커지고있던 시기였는데 우리아빠가 내ㄱㅅ을 보더니 ㄱㅅ이 빵빵해졌다고 우리 엄마보다 커지겠다고 웃으면서 말했는데 이거 성희롱아니야?? 그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좀 심했다고생각해서
내가 8~9살이였는데 내가 보고있는 앞에서 그런행동을 하는게 이상하지 않아? 6은 사람이니 어쩔수없다치더라도
남의 자식의 아버지라 이런말하긴 좀 뭐한데 아빠가 변태네;;;
이거는 가족끼리 좀 고민해봐야할 문제인것같은데
아빠가 성욕을 남이 잘안보이는데서 자기혼자 하거나 부부끼리면 모르겠지만 대놓고 자식앞에서 저러는건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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