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포기해야하는건가 (4)
2.내가 포기해야하나? (1)
3.내 성 정체성? 지향성?이 궁금해 (15)
4.언니들 농락하는게 너무 좋아 (3)
5.좋아하는 사람이 날 헷갈리게 할 때 (11)
6.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하나도 모르겠어 (29)
7.논퀴어인척 해야했던 웃픈 하소연 쓰고가자 (17)
8.커밍아웃 대박망함..... (17)
9.짜증나 (1)
10.친구가 너무 좋아 (5)
11.모태솔로인 사람을 꼬실 수 있을까? (7)
12.다들 부모님께 커밍아웃 했어? (25)
13.널 ㅈㄷ에서 봤어. (1)
14.안녕 나는 청소년 퀴어야. (24)
15.내가 조심스러워야 할것들 (5)
16.(하소연) 네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4)
17.오프모임은 어때? (10)
18.나 어떡하냐 (4)
19.친구한테 고백받았어 (6)
20.사랑하는 너에게. (4)
2
◆pO8rAqo0oGr
2018/05/21 23:55:46
ID : 7hs62K7BAo6
0
너만 행복하다면 네 행복을 위한 도구가 되어도 좋다 생각했던 지난 날의 내가 원망스러워.
남자를 그렇게 좋아하는 넌데 말야.
진심으로 너의 불행을 응원해.
3
이름없음
2018/05/22 13:57:42
ID : Xunwsruttjy
0
지난 날의 스레주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 나라서 그런지 궁금한데,
갑자기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뭐야?
4
이름없음
2018/05/22 16:02:41
ID : 7xSLe0mk66k
0
걔보단 네가 행복했음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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