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사온 ㅇ강아지 장난감 인형이 이상해 (28)
2.죽으면 스마트폰도 관 안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 (10)
3.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금속은 영적인걸 막아준다고... (22)
4.유튜브 채널에 deeper 이거 봐봐 (11)
5.나의 가슴이 답답해서 여기에다가 풀어놓을께... (7)
6.괴담판을 구경하지만 (5)
7.몰아주기 스레 믿는애들은 뭐니..... (12)
8.. (8)
9.너희들 살면서 그림자 같은거 본적있어? (9)
10.학교에서 일어났었던 일 (5)
11.문득 생각났는데 사람 기가 세고 약하고가 중요할까? (13)
12.일진새끼 괴롭히려고해 (45)
13.요즘내가꾸는 악몽이야기 (9)
14.꿈이랑 연관되어있는지 모르겠다 도와줘 (34)
15.첫번째는 운명에 대한거야 (19)
16.내가 태어나서 초딩때 까지 있었던 썰 들어볼래? (13)
17.한때 원하던 일들이 전부 일어난 적이 있었다. (26)
18.저 몰아주는 스레있잖아 (12)
19.얘들아 나 여지껏 살면서 겪은 귀신 썰들 풀어도 됨? (15)
20.귀신같은거 어떻게봐?? (5)
그냥 심심해서... 대충 얼굴없는 여자, 새벽에 기어다녔던 아기, 가위 정도 이야기가 있거든ㅇㅇ
ㅇㅋ 아직도 기억난다ㅋㅋㅋ 11년전 초등학교 2학년때포항에 살 당시에 처음으로 가위를 눌려봤거든?
이 가위를 아직도 잊지를 못 하는게 새벽에 자다가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머리도 어질어질하고 잠에 취한건지 약에 취한건지 모르는 그런 느낌??이 들더만 내가 매트리스에 눕자말자 갑자기 몸이 안 움직여지는거야
당연히 정말 당황했지. 방금까지 괜찮던 몸이 안 움직여지니하지만 목만큼은 돌아가더라ㅋㅋㅋㅋㅋㅋ 암튼 당황한 나머지 고개를 좌우로 흔들다가 내 방 문이 크게 열리더니 그 앞에 꾸물꾸물거리는 하얀 형체가 서서 나를 내려다 보는 느낌(?)으로 암튼 서 있는거야
근데 신기했던건 그냥 하얀 형체였을 뿐인데 그게 여자라는게 느껴지더라ㅎ 그런데 무서운게 그 형체가 다가오다가 멀어지고 다가오다가 멀어지고 그렇게 나를 좀 갖고 놀았다 해야되나...? 그러는거야 생각해봐 눕자말자 몸이 마비가 된 듯
목 빼곤 움직여지지가 않는데 갑자기 옆에 여자같아 보이는 무언가가 나한테 다가오다가 멀어지고를 반복했다고.. 난 무서워서 옆 방에서 자고있는 부모님을 깨우려고 했는데 순간 본능적으로 내가 부모님을 깨우면 저게 나한테 해코지를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냥 눈을 꼭 감고 있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떠보니 이번엔 없는거야
진짜 무서웠던게 가위에서 깬 것도 아니고 내가 그저 눈을 감고만 있었거든 시간이 얼마나 가는지 계산할려고 속으로 숫자까지 세면서 감고 있었기에 내가 잠이 들진 않았단건 확실해. 다만 나도 대단한게 눈에 안보이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바로 잠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아빠한테 달려가 이 일에 관해 말을 했지 신기하게도 믿어주시더라ㅋㅋ 보니깐 우리 부모님 둘 다 집안에 그런 기운이 있다더라 본인들도 겪은 것도 있고
암튼 그 후로 내가 방 문을 닫고 자는 버릇이 생겼거든? 그게 또 올까봐
아마 저때가 여름이었을거야 왜냐면 내가 계속 방문을 닫고 자다가 어느순간 아빠가 밤에 나 쪄죽는다고 방문을 몰래 열고 갔거든 근데 다시 한 번 눈이 팍 떠지더니 내 방문을 나도 모르게 보니깐 열린 문 틈으로 정말 해골같이 마른 얼굴에 눈 대신 음푹파인 구멍이 대신 있는 어떤 무언가가 슥 얼굴을 집어넣고 나를 1초정도 보다가 가더라 진짜 그때 기절이란거 처음 해본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린 마음에 내가 아빠한테 말해서 쟤가 온거 같다고 생각 을 하고 그냥 이번엔 조용히 보냈거든 대신에 밤마다 제발 부모님이랑한테 같이 자게 해달라고 거의 울듯이 애원했는데도
안
들어주더라 남자는 강하게 커야 한다고ㅇㅇ암튼 사실 저 일들이 있고나서 정말 얼마안가 이사를 했기에 그 후론 저 가위들은 안눌렸었는데 문제는 이사를 가고나서 그 집에서 생긴 일들이 5~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번씩 가족들끼리 이야기 할 정도로 큰 일들이 있었음ㅇㅇ
뭣보다 그런 일들이 있을 땐 집에 아빠가 없거나, 나 혼자 있으면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특히 나 혼자 있을땐 정말 심했다
무언가가 쳐다보는 느낌이 너무 쌔고 정말 무언가에 빨아 먹히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
그러고보니 저 집 우리가 다시 이사하고 나서 이모랑 아시는 분이 들어가셨다던데 소식 들어보니 그 집에서 그 분들도 이상한 꿈꾸고 다치고 가위 눌리고 있다 하시더라. 이제 저 집에 우리가 살때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할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것 같아
무당집이 이웃이었던 이야기
밤중에 절대 따라하면 안 된다는 다섯가지 의식
28레스아빠가 사온 ㅇ강아지 장난감 인형이 이상해
1548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1
0
10레스죽으면 스마트폰도 관 안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
96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1
0
22레스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금속은 영적인걸 막아준다고...
60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1
0
11레스유튜브 채널에 deeper 이거 봐봐
1088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0
0
7레스나의 가슴이 답답해서 여기에다가 풀어놓을께...
513 Hit
괴담
읽어주어서 고마워..
18.06.10
0
5레스괴담판을 구경하지만
1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0
0
12레스몰아주기 스레 믿는애들은 뭐니.....
36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0
3
8레스.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0
1
9레스너희들 살면서 그림자 같은거 본적있어?
1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0
1
5레스학교에서 일어났었던 일
13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0
0
13레스문득 생각났는데 사람 기가 세고 약하고가 중요할까?
3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6.10
0
45레스일진새끼 괴롭히려고해
76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09
0
9레스요즘내가꾸는 악몽이야기
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09
0
34레스꿈이랑 연관되어있는지 모르겠다 도와줘
508 Hit
괴담
◆K2GoHBdVdRD
18.06.09
0
19레스첫번째는 운명에 대한거야
57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09
0
13레스내가 태어나서 초딩때 까지 있었던 썰 들어볼래?
1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09
0
26레스한때 원하던 일들이 전부 일어난 적이 있었다.
338 Hit
괴담
◆0pTTO3u789z
18.06.09
0
12레스저 몰아주는 스레있잖아
4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09
0
15레스» 얘들아 나 여지껏 살면서 겪은 귀신 썰들 풀어도 됨?
238 Hit
괴담
이름없음
18.06.08
0
5레스귀신같은거 어떻게봐??
17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