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018/06/17 01:09:39 ID : rdWqi8phzbu 10
...
2 이름없음 2018/06/17 01:12:07 ID : Mi9AphAjii0 0
듣고있어
3 ㅇㅇ 2018/06/17 01:14:17 ID : rdWqi8phzbu 0
궁금한거있으면 뭐든물어줘
4 이름없음 2018/06/17 01:55:27 ID : MmK1AZg41Be 0
시체 많이 봤어? 볼 때 무섭거나 섬뜩한 느낌이 들진 않아?
5 이름없음 2018/06/17 02:13:00 ID : gnTPjwMi2r9 0
시체에서 염 할때 소리도 난다던데 어때?
6 ㅇㅇ 2018/06/17 02:30:47 ID : rdWqi8phzbu 0
시신 아주 많이 봤지. 시신닦을땐 소리안나.
7 이름없음 2018/06/17 02:32:19 ID : u7cIE1g2HA3 0
냄새는 안나? 안무서워?
8 이름없음 2018/06/17 02:33:46 ID : QpTWqo3XAlw 0
가족들이 직업에 대해서 뭐라고 안해?
9 이름없음 2018/06/17 02:35:05 ID : AkpPbdCo2IF 0
염사가 담당하는일이 어디까지인지 얘기해줄 수 있어?
10 이름없음 2018/06/17 05:32:26 ID : he7s2txU7up 0
하려면 자격증이나 전공같은게 필요해?
11 이름없음 2018/06/17 12:29:41 ID : k1fQmq3PdCi 0
특정 사인마다 시신이 조금씩 다르다던데 정말이야?
12 이름없음 2018/06/17 12:42:22 ID : oK7utvA6nXB 0
염사라는 직업 자기가 생각 했을 때 어떤거 같아?
13 이름없음 2018/06/17 14:53:37 ID : E3Bhtg1xvcs 0
시체보면 무섭지 않아?...아 그리고 내가 티비에서 봤던거같은데 그 시체닦는일 할려면 들어가기전에 술같은거 조금씩 먹고 들어간다던데 진짜야?
14 ㅇㅇ 2018/06/17 16:27:04 ID : rdWqi8phzbu 0
미안해, 어제 갑자기 시신이 몰려서 오늘에야 이어쓰네. '맨정신으로 일을 못해서' 술을 마시는게 아니라, 장례식장 특성상 어쩌다보니 술을 마시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뿐이야. 그리고 나는 유족 볼일이 거의 없어서 술 마실일도 없고.
15 ㅇㅇ 2018/06/17 16:27:50 ID : rdWqi8phzbu 0
시신은 무서울거 없어. 누구나 죽잖아?
16 이름없음 2018/06/17 16:54:53 ID : ta07ak63XwN 0
음.. 혹시 괜찮다면 일당 물어봐도 괜찮을까
17 ㅇㅇ 2018/06/17 17:54:19 ID : rdWqi8phzbu 0
일당이아니야. 월급 세후 320정도받아. 요즘 초봉은 세전270정도. 24시간근무하고 하루쉬는 형태로 일해
18 이름없음 2018/06/17 18:06:41 ID : nA6krf9eMi7 0
자격증 필요해?
19 ㅇㅇ 2018/06/17 18:07:43 ID : rdWqi8phzbu 0
업체마다 달라. 좋은 여건에서 일하고싶으면 대학졸업증이나 자격증 있어야 되고. 난 3년동안 염사보조로 일하다가 자격증 땄어.
20 이름없음 2018/06/17 18:08:36 ID : nA6krf9eMi7 0
시체닦을땐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닦는다는데 유족들앞에서 실수한경우 있어?
21 ㅇㅇ 2018/06/17 18:11:27 ID : rdWqi8phzbu 0
유가족들이 참관하는건 염습할때고 영안실에선 가족이 안봐. 유가족은 영안실에 들어올 일이 몇 번 없어.
22 이름없음 2018/06/17 18:58:31 ID : vhcMnU5e0tB 0
일반적인 직업은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하게 된거야?
23 ㅇㅇ 2018/06/18 00:30:59 ID : rdWqi8phzbu 0
잠깐만 하려던 일을 어쩌다보니 쭉 하게 됬다고 하면 될것같아..
24 이름없음 2018/06/18 00:56:45 ID : 2moMpe6mNti 0
알바 같은것도 있어?
25 ㅇㅇ 2018/06/18 01:24:37 ID : rdWqi8phzbu 0
알바는 쓰지않아. 최소 세달은 일하는걸로 시작해.
26 이름없음 2018/06/18 01:36:43 ID : k4GsnO4MnXw 0
시체는 얼마정도 주기로 들어와?
27 ㅇㅇ 2018/06/18 02:00:21 ID : rdWqi8phzbu 0
여긴 시내 근처라 하루에 2~3구씩은 들어와.
28 이름없음 2018/06/18 02:33:11 ID : gnTPjwMi2r9 0
업체면...상조회사에서 일하는 거야?
29 ㅇㅇ 2018/06/18 02:41:26 ID : rdWqi8phzbu 0
장례식장 소속이야
30 이름없음 2018/06/18 11:12:43 ID : ijeE04E7hBx 0
>>27 그럼 하루에 2-3구 작업하는거야?
31 ㅇㅇ 2018/06/18 12:28:09 ID : rdWqi8phzbu 0
그렇지. 나머지근무시간은 시설관리하고 잡일들돕고
32 이름없음 2018/06/18 13:04:07 ID : IHDuk5PimJT 0
헤에... 재밌겠는데 그거
33 이름없음 2018/06/18 18:16:26 ID : mpQnvcrapWj 0
시체는 어떻게 닦는거야? 솜으로 문질러서?
34 ㅇㅇ 2018/06/18 18:35:55 ID : rdWqi8phzbu 0
목욕시키는거랑 똑같아. 물로 씻기고 수건으로 닦아.
35 이름없음 2018/06/19 09:09:29 ID : dVbDs8o3Pjt 0
장례식장 특성상 분위기가 많이 우울하잖아, 유족분들도 많이 우시고. 그런 거 보면서 같이 우울해지고, 막 슬픈 분위기에 동화되고 그런 적 있었어?
36 ㅇㅇ 2018/06/19 11:03:52 ID : rdWqi8phzbu 0
어린 학생들 들어오면 기분이 묘하긴하지만 슬퍼지거나 그런감정은 못느껴봤어
37 이름없음 2018/06/19 16:22:44 ID : wmpQramleLg 0
귀신이있다고생각이 들거나 괜히시체가 살아있을거같다 라는 생각 든적 없어? 괜히 기분상 그런생각이 들수도있잖아
38 ㅇㅇ 2018/06/19 16:30:51 ID : rdWqi8phzbu 0
사고로 들어온 시신들중엔 가끔 살아있는것처럼 생생한경우가 있어.
39 이름없음 2018/06/19 18:45:00 ID : Zg5aoE9zfeY 0
나이랑 성별이 어떻게돼? 아무나 원하면 일 구할수있는거야?
40 ㅇㅇ 2018/06/19 18:52:39 ID : rdWqi8phzbu 0
30대 초반 여자야. 자리만 있으면 어렵지않아.
41 이름없음 2018/06/19 21:18:59 ID : vhcMnU5e0tB 0
수고가 많다. 24시간 교대면 힘들거 같은데 휴가나 연차는 있어?
42 ㅇㅇ 2018/06/20 20:09:00 ID : rdWqi8phzbu 0
휴가랑 연차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 있긴 있어도 한명이 휴가쓰면 다른사람이 대신 나와야하는구조라
43 이름없음 2018/06/20 21:14:03 ID : E63SIL89s4G 0
시신을 보면서 가장 무서웠던 적이 언제야
44 이름없음 2018/06/20 21:19:54 ID : mFfU7AkpO07 0
>>1 진심 띵언이다 죽음이 진짜 우리 일상생활 곁에 있는데도 사람들은 당연시하게 "나는 안죽겠지" 이럼 자기는 무조건 곱게 자연사하는 줄 아나
45 ㅇㅇ 2018/06/20 21:33:29 ID : rdWqi8phzbu 0
>>43 음... 무서웠던 적이 전혀 없어서...
46 이름없음 2018/06/20 23:52:41 ID : vhcMnU5e0tB 0
죽은 사람 씻기려면 들고 옮겨야 할거 같은데 무겁고 힘들지 않아?
47 ㅇㅇ 2018/06/21 16:53:58 ID : rdWqi8phzbu 0
옷벗길때 힘들긴한데 옮길땐 설비마다 바퀴가 다 달려있어서 쉬워
48 이름없음 2018/06/21 18:36:52 ID : E63SIL89s4G 0
사후 몇 시간 이내의 시신들만 들어와 ? 그러니까 시신의 상태가 괜찮은 것만 들어오는지 궁금해, 혹은 부패 됐거나 사고가 나서 으깨졌다거나..
49 ㅇㅇ 2018/06/22 14:53:06 ID : rdWqi8phzbu 0
사망 직후부터 고독사로 몇달이 지난 시신까지 전부 들어와.
50 이름없음 2018/06/22 16:04:37 ID : MnTSKZhcNxO 0
세상에...
51 이름없음 2018/06/22 17:55:26 ID : panxwmnB87a 0
시신이 들어왔을 때부터 입관?전까지 어떤 일을 하는지 쭉 말해주면 안돼? 띄엄띄엄 말하니 뭔가 감이 안잡힌달까...
52 ㅇㅇ 2018/06/22 18:44:34 ID : rdWqi8phzbu 0
>>51 내가 일하는 곳에 들어오는 시신은 내원환자보단 교통사고 같은 외부환자 비중이 높은 편이야. 내원환자는 바로 안치한다음 장례식을 진행하는거고, 외부환자 시신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 하는일이 소지품을 수거해서 경찰에게 전달하는거야. 경찰이 의사와 동행해서 검시하고나면 안치하는거지. 장례 이튿날 염습을하는데 나는 염습 전 밑준비까지만 해.
53 ㅇㅇ 2018/06/22 18:45:18 ID : rdWqi8phzbu 0
>>51 깔끔하게 씻기고, 찣어진 부분이나 벌어진 부분이 있으면 솜이나 골판지로 채워놓은다음 꼬매.
54 이름없음 2018/06/23 04:41:23 ID : hzanA0oLgrt 0
장례절차 중 스레주의 파트가 젤 험한거 같아. 일할 때 장갑이나 마스크 같은건 해? 시신 중에 전염병이 있을 수도 있잖아. 항상 조심해야겠다.
55 ㅇㅇ 2018/06/23 14:26:46 ID : rdWqi8phzbu 0
>>54 마스크랑 수술용 라텍스장갑은 껴. 그리고 간염이라던지 폐렴이라던지하는 이유로 사망한경우엔 시신 내려보낼때 이야기해주고. 만약 뉴스에나올정도로 심각한 전염병으로 사망한경우엔 장례절차 일체를 생략하고 바디벡에넣어서 그대로 화장해(체액 한방울도 흘리면 안되). 흔한경우는 아니지만.
56 이름없음 2018/06/24 02:14:38 ID : vhcMnU5e0tB 0
시신과 동성인 사람이 작업을 진행하는거야? 이성인 염사가 작업하는걸 꺼려하는 유족도 가끔은 있을거 같아서... 아니라면, 유족이 동성인 염사가 작업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면 요청이 받아들여져?
57 ㅇㅇ 2018/06/24 13:35:46 ID : rdWqi8phzbu 0
>>56 성별 신경 안써. 염습때는 동성 장례지도사 요청하면 그대로 해주는데 영안실에서는 가족이 보지도 않아서 상관 없어.
58 이름없음 2018/06/24 13:38:40 ID : nxzXvCo7s7e 0
1.목메단 시체는 어때? 2. 부검할 때 발가벗기고 해?
59 ㅇㅇ 2018/06/24 16:02:05 ID : rdWqi8phzbu 0
>>58 목을 매달은 경우엔 시신 상태가 어떤지를 묻고 싶은거야? 상흔이 심하게 남고 줄이 있던 주위로 피가 심하게 쏠려. 발견이 늦게되면 줄을 풀어도 흔적이 끝까지 남게되. 부검할때는 당연히 발가벗기고 하지. 근데 부검은 여기서 하는게아니라 부검실이 있는 대형 병원으로 옮기거나 국과수로가. 검시때는 영안실 직원이 참관해서 돕게되.
60 이름없음 2018/06/24 16:05:32 ID : u7cIE1g2HA3 0
발가벗길때 가족이 쳐다보거나 그래? 가족이 직접한다거나? 아무리 가족이라도 그건 아니지?
61 ㅇㅇ 2018/06/24 18:07:18 ID : rdWqi8phzbu 0
>>60 가족이 보는 경우는 거의 없어. 내원환자라면 유가족들은 임종 후에 식장 계약하고 빈소 꾸리고 연락하느라 정신 없고, 외부 환자면 가족들에게 연락 가기도 전에 다 끝나있어.
62 ㅇㅇ 2018/06/25 02:20:32 ID : QmnzWi63XBs 0
무섭지않아?
63 ㅇㅇ 2018/06/25 16:44:17 ID : rdWqi8phzbu 0
안무서워
64 이름없음 2018/06/26 00:26:08 ID : vhcMnU5e0tB 0
생활정보지에서 우연히 봤는데 장례지도사 국가공인자격 장례행사도우미 수강생 모집이라면서 무시험 300시간 이수제래. 이거랑 스레주가 하는 일에 필요한 자격증은 다른거야? 행사도우미면 유족들 만나서 상담해주는 일인가 싶긴 한데.
65 ㅇㅇ 2018/06/27 01:48:54 ID : rdWqi8phzbu 0
>>64 장례행사도우미는 쉽게말해 세일즈맨들이야. 자격증 굳이 필요없고 알바형식으로도 많이 써. 시신 안만져.
66 이름없음 2018/06/27 01:51:39 ID : U0mk1io440l 0
최근에 들어왔던 고인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우는 뭐야?
67 ㅇㅇ 2018/06/27 01:57:34 ID : rdWqi8phzbu 0
>>66 업무상 힘든건 고독사가 제일 힘들어. 한번 안치하고나면 영안실 전체를 청소해야되. 최근에도 50대 남자가 방에서 죽은지 2달만에 발견되서 여기로 온 적 있었는데 영안실 들어엎는 청소 두 번을 했었어.
68 이름없음 2018/06/28 03:10:13 ID : IJVdXBy0si0 0
어린아이나 젊은 사람도 수의를 입혀?
69 ㅇㅇ 2018/06/28 19:08:46 ID : rdWqi8phzbu 0
>>68 응. 물론 다른 옷을 원하면 들어줘.
70 이름없음 2018/06/29 16:49:55 ID : Lhzfhy59g5g 0
염사 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반대하지는 않았어?
71 이름없음 2018/06/29 17:37:59 ID : fQoE5Xy5e0r 0
교통사고나 자살로 건물위에서 떨어져 죽으신분들하고 토막살해같은수법(?)으로 죽으신분들의 시체는 으깨져서 형채를 알아볼수없거나 팔다리가 즐라진? 그런 시체들이 많을거같은데 그분들은 어떤형식으로 진행되..? 그리고 꿈에 귀신이나온다던가 가위를 심하게눌리다던가 그런건 없고..?
72 이름없음 2018/06/30 04:34:33 ID : hzanA0oLgrt 0
실무자 입장에서 볼때 직업의 장단점 이야기해 줄 수 있어?
73 ㅇㅇ 2018/06/30 18:54:43 ID : rdWqi8phzbu 0
>>70 응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74 ㅇㅇ 2018/06/30 18:56:24 ID : rdWqi8phzbu 0
>>71 귀신본적도 가위눌린적도 없어... 험하게 죽은 경우엔 최대한 원래 형태에 가깝게 해서 장례지내. 토막살해는 본 적이 없어서.... 영안실에 안치되는 시신은 열려있는 부분이 있으면 안되. 벌어진 부분이 있으면 꼬매고, 찣겨나간 부분이 있으면 솜이나 골판지를 채워넣어.
75 ㅇㅇ 2018/06/30 18:57:28 ID : rdWqi8phzbu 0
>>72 장점은 수입에 비해 근무일수가 적어. 단점은 일반인같은 생활패턴이 힘들고 온갖 세균에 노출되다보니까 건강도 나빠지는거같아.
76 이름없음 2018/07/02 04:46:56 ID : hzanA0oLgrt 0
시신은 냄새가 심해? 아니면 많이 부패하기 전까진 괜찮은 편이야?
77 ㅇㅇ 2018/07/02 15:21:44 ID : rdWqi8phzbu 0
>>76 냄새는 안나.
78 이름없음 2018/07/04 22:13:28 ID : Lhzfhy59g5g 0
일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 있어?
79 ㅇㅇ 2018/07/07 23:57:35 ID : rdWqi8phzbu 0
>>78 글쎄... 가끔이지만 여성 고인의 유가족들이 고맙다고 인사하는 경우는 있긴 있어. 그럴땐 조금 보람있지.
80 이름없음 2018/08/22 21:19:59 ID : k2nxwsjfRCk 0
시체가 영안실로 들어오면 바로 씻기는지 아니면 영안실로 실려온 그 상태 그대로 두엇다가 유족이 오면 씻기는지
81 이름없음 2018/08/22 21:49:36 ID : mr9dyHvdu1d 0
젊은 시신은 얼마나 자주 들어오는 편이야?(20대 중반 이하)
82 이름없음 2018/08/23 09:38:45 ID : U0r9dBdSIHC 0
ㄱㅅ
83 이름없음 2018/08/24 01:57:30 ID : Bzf9bgZg0ms 0
심장 정말 튼튼하구나 스레주...그냥 시체는 괜찮아도 형태가 으깨지거나 벗겨진...그런 시체들은 무서울거 같은데 내가 단순해서 그런가
84 이름없음 2018/08/26 12:58:41 ID : O3Be3Qmtzao 0
스레주 별자리가 뭐야?
85 이름없음 2018/08/26 15:27:44 ID : fhwK6i63WmK 0
ㄱㅅ
86 이름없음 2018/08/28 21:38:11 ID : mr9dyHvdu1d 0
갱신 스레주 안오나...ㅠㅠ
87 이름없음 2018/08/29 14:59:07 ID : mr9dyHvdu1d 0
.
88 이름없음 2018/08/31 22:10:41 ID : mr9dyHvdu1d 0
....
89 이름없음 2018/09/02 13:06:28 ID : mr9dyHvdu1d 0
나만 이 스레 계속 보고싶은건가..
90 이름없음 2018/09/02 13:42:44 ID : V9ctApak6Y2 0
>>89 나도 ㅠㅠ
91 이름없음 2018/09/06 17:04:12 ID : gZijhgksjii 0
ㄱㅅ
92 이름없음 2018/09/06 22:31:58 ID : nO4Ns9urdXw 0
>>89 나도. 궁금한거 일일이 대답해줘서 스레주한테 고마움도 느끼고 있어.
93 이름없음 2018/09/09 20:35:14 ID : mr9dyHvdu1d 0
자꾸 나만 갱신해서 중복레스가 된 기분
94 이름없음 2018/09/14 16:28:36 ID : Co6rwK3Rwmr 0
ㄱㅅ
95 이름없음 2018/09/26 10:46:25 ID : mr9dyHvdu1d 0
.
96 이름없음 2018/09/26 10:54:06 ID : eMkskoJU3SN 0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염사가 뭐야? 대충 뭐하는 일인지 알려줄수 있어?
97 이름없음 2018/10/09 06:58:23 ID : u65dXy1A3TU 0
...
98 이름없음 2018/10/13 21:00:09 ID : mr9dyHvdu1d 0
........
99 이름없음 2019/05/09 19:14:39 ID : 9inXvxwoL9a 0
죽음에 대해 단 1분만 생각해 봐. 삶이 달라진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레스신기하네new 20 Hit
잡담 이름없음 1시간 전 0
136레스🌸🌱🌸잡담판 잡담스레 46판🌸🌱🌸new 2103 Hit
잡담 이름없음 1시간 전 2
2레스스레딕 이제 앱설치 안됨?new 24 Hit
잡담 이름없음 4시간 전 0
356레스🤦‍♀️신기한 맞춤법보이면 갱신하는스레🤦‍♂️new 6304 Hit
잡담 이름없음 16시간 전 8
315레스알바판 잡담 스레!new 11240 Hit
잡담 이름없음 19시간 전 3
453레스정치 잡담 스레 2new 14953 Hit
잡담 이름없음 21시간 전 2
60레스본인의 길티플레져 적어보자new 4137 Hit
잡담 이름없음 23시간 전 1
59레스☁ 현재 날씨 말하고 가는 스레 🌞 31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0
1레스아이바오가 셋째 출산함 2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0
85레스은근히 삶의 질 떨어지는 포인트 적고가자 1476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1
191레스💢💥💢💥💢💥💢💥💢어그로 퇴치스레 17💥💢💥💢💥💢💥💢💥 8575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8
1레스[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폰 메세지 하는게 많이 늘었네? 여자친구 생겼니?"란 말에 엄마 등좀 휴대폰으로 때린게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0
36레스제☆발☆중복스레 동일인물 추정 가능 스레 세우지 마라 좀 149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28
57레스🌨✈️☁️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29판🌨🛩☁️ 4110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8
247레스☆스레 홍보하고 가는 스레☆ 3773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6
542레스오목하는 스레 7566 Hit
잡담 오목판/바둑알 26.06.09 3
2레스기미앰플 쓰는 사람?? 442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0
226레스음식 잡담 3판 6964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3
652레스♣10레스마다 음식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884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2
695레스다이스 굴리는 스레 1587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