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1 21:14:34 ID : ffhvB9hf9io 0
외롭다. 교류 좀 하고, 오늘이든 어제든, 하소연 좀 하고. 일일이 스레 세울 수 도 없고, 털어놓기만 하는 것보단 위로 받는게 더 좋잖아. 아니라고 느낀다면...별 수 없고... 굳이 하소연이 아니더라도 좋아. 언제든 다시 와서 레스 달아도 좋아. 레스 안달리면 뭐... 민망한데...-////- 예) ㅗ 힘들겠다. ㅜ 오늘 이래서 힘들었어. * 나부터. ㅜ 나빼고 반 애들이 웃고 떠드는게 너무 짜증나. 진짜 스트레스 받아. 학교생활 존나 즐겁게 해. 질투나. 짜증나. 나 혼자 못 웃어. 대체 왜. 그 앤 뭐가 좋다고 쳐웃는거지? 걔한텐 내가 그 정도밖에 안됐던 걸까. 배신감 들어. 혼자인게 초라해.
2 이름없음 2018/06/22 21:31:13 ID : wGoIK3TWpcI 0
ㅗ 어떡해 진짜...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서 속 타들어간다... 다들 웃고 떠들고 학교생활 잘하는데 나는 뭐가 문제라 이러고 있는가싶고... 힘내 스레주. 하루하루가 개같이 힘들고 서러워도 언젠가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일단 버텨보자. 힘들고만 살란 법 없잖아. 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ㅜ 친구들이랑 싸우고 서먹해졌는데 진짜 후회된다. 옛날처럼 돌아가고 싶은데 노력하자고 해놓고 걔넨 그럴 마음이 별로 없는 것같아. 언제쯤 그만 같이 다니자는 말이 나올까 겁나. 나 사적으로 연락하고 친근하게 지내는 거 걔네들밖에 없단 말이야...
3 이름없음 2018/06/22 21:45:39 ID : 3RwtAkpPg0t 0
ㅗ한쪽만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인연이라면 끊어내는게 답일수도 있어. 서로 도움주고 스트레스 풀어주는 사이가 좋은데 지금은 스레주 혼자 힘들어하잖아. 그 친구들이랑 멀어지는거 너무 무서워하지마 떠나가는만큼 새로은 사람들이 찾아올거야 그리고 후회되면 먼저 가서 사과해. 스레주한테 소중한 사람이면 먼저 다가가느 수 밖에 없지 ㅜ고민 엄숨 힘든거 말해
4 이름없음 2018/06/22 22:12:37 ID : nSNzdPcnBdS 0
그럼 ㅗ 겸 ㅜ 겠네 ㅜ 중학교와서 너무 힘들다 부모님은 맞벌이라 어릴때부터 친구도 없었는데 4학년때 나랑 비슷한 성격의 같은 아싸 친구 생겨서 3년동안 같은 반 하다 중학교와서 떨어졌어. 걔 말고 친한 친구가 없는데 친화력은 없고 성격은 소심킹이고.. 첨 다가간 친구한테는 눈치없다고 투명인간 취급 당하다 다른 그룹 갔는데 같이 놀긴 하는데 걔네 셋이 너무 친해서 어디 내가 낄자리가 없어.. 혼자 되는 건 정말 싫고 외로운데.. 너무 힘들다
5 이름없음 2018/06/26 18:31:19 ID : ffhvB9hf9io 0
ㅗ 스레준데, 안달릴 줄 알고 안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레스 달릴 줄 몰랐네. 이럴 줄 알았으면 일찍 볼걸. 지금이라도 이 말들이 네게 위로가 되길 바라. 알고있어, 투명인간 취급 걔네는 정말 쉽게 하는데 정말 비참해지는거.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개념이 없을까. 아무 짓도 안했는데 왜 투명인간 취급을 할까. 차라리 내가 인성 빻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그쪽은 둘이 아니라 셋이 친하구나. 보통 그러면 넷이서 다닐때 한명이 자기랑 짝하게 되는데 그 한명 반응에 상처받는 일도 있지 않았을까 쉽네. 경험담이거든. 해결책으로는 전학이 있지. 꼭 이사가는 것만이 아니더라도 전학갈 수 있어. 대인관계는 완벽한 해결책이 없어서, 도움이 되줄 수 없어서 미안해. 한시라도 빨리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나타나길 빌어. ㅜ 연락할 사람이 없어서 또 찾았다 ㅋㅋㅋ ㅜㅠ 우리 소통하자.. 오늘 뭐 일 없었어?
6 이름없음 2018/06/26 19:42:36 ID : A5bBdQre0nx 0
ㅗ인지 ㅜ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ㅜ할게 짝남이 있는데 짝남이 진짜 무뚝뚝하고 시크를넘어선 차가운애야 거기에 무성애자래 (듣기로는) 내가 계속 챗 보내다보면 친해지거나 걔가 마음을 열 줄 알았는데 계속 씹더라구 그래서 포기도 막 생각하다가 가끔 ㅇㅇ보내면 바로 얼굴 빨개지고..여튼 그런 남자애를 내가 좋아하고잇었는데 오늘 절친집 놀러가서 절친폰 비밀번호풀고 허락맡고 갖고놀았는데 내짝남이랑 절친이랑 연락 진짜많이했더라 심지어 절친이 선챗했더라고 웃긴게 절친은 내가 짝남 일년동안 좋아하고있는거 알고 있었어 내가 매일 말했거든 근데 절친은 걔랑 1도 안친하다는식으로 매일 말해놓고 둘이 매일 연락했더라고... 이거 이해 못하는사람도 많을텐데 이거 절친 일부러 그런걸까 ... 우울해서 화장실에 쪼그리고 앉아서 우는중이야
7 이름없음 2018/06/26 22:22:12 ID : cr83wpU2MmF 0
ㅗ ? 그게 뭐야 그냥 너 엿먹일려고 하는거 아냐,,? 절친이랑 얘기해봐내생각엔 일부러 그런것같아 .. 괜히 울지말고. 짝남보다 멋진 남자는 많아 ㅜ 친구관계가 이상하게 틀어져 버렸어 주말 지나가전까지 괜찮았는데... 갑자기 내가 끼면 분위기가 싸해져 진짜 하루종일 울었어 너무 우울하다 자해하고싶다는 마음이 밖으로 나와서 자해를 해버렸어 이런내가 너무 쓰레기 같다 나같은건 없어져도 되지않을까 친구한테 용기내서 말했는데 돌아온답을 그럼 살지마 ! 였어 대체 얘는 무슨생각인거지 진짜로 내가 손목에 피를 잔뜩 머금고 목매달길 원하는건가 자살하고싶다 이런생각을 하니또 우울해져버렸ㅅ어 나만 이러는것 같아 자해하는거 그만두고 싶어 자살시도 하는거 그만두고 싶어
8 이름없음 2018/06/26 23:43:55 ID : 2NwLcFgY1du 0
ㅗ이런말이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내 생각을 적어볼게 일단 자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제일 친한 친구도 중학생때 자해하곤 했었는데 지금 굉장히 많이 후회하고 있어 흉터도 흉터고.. 그 흉터를 볼 때마다 레스주도 너무 괴로울거야 사랑하는 부모님이 남겨주신 소중한 내 몸에 상처를 내는건 내 마음에 또 한번 상처를 주는 일이라고 생각해 레스주, 내가 오래 산건 아니지만 대학을 나오고 수많은 사람들을 거쳐오면서 느낀건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날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내가 아무리 못해도 내 옆에 있어줄 사람은 있어준다는거야 친한 친구들이였고 힘든 상황은 이해하고 공감해 나도 그런일 여러번 겪었으니까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줬으면 좋겠어 세상엔 생각보다 너를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거야 나는 네가 누군지 모르지만 이런 상황에 놓인 널 걱정하고 있어 그러다가 정말 큰일날까봐 걱정이야.. 넌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스스로의 몸에 상처를 내는건 그만뒀으면 좋겠어 내가 항상 응원할게 힘내 ㅜ고민이 없다 ㅠㅠ 바로 고민 풀면 될 것 같아!
9 이름없음 2018/06/27 02:46:10 ID : ffhvB9hf9io 0
ㅗ 외로울때 마다 온다 ㅋㅋㅋ ㅜ 외로워잉 지금 깨어있는 레더 있어?
10 이름없음 2018/06/27 03:24:24 ID : vfVe6nQtz9j 0
ㅗ 나나 지금 깨어있지 아이고... 힘들겠다... ㅜ 근데 나도 외로움ㅋㅋㅋㅋㅋ 핰ㅋㅋ 내가 좋아하는 과 동기 남자애는 내가 걔를 좋아했었던 것도(잠깐 어떤 개새끼랑 사귀어서 좋아했던게 끝났었음) 걔가 알고 나중에 대학에선 애인을 만들 생각을 안한다고까지 들었는데 또 좋아졌어... ㅋㅋㅋ 미쳐버리겠다
11 이름없음 2018/06/27 03:25:27 ID : cGq7wK59dyL 0
ㅗ마음표현하기 되게 애매하겠다 어떡해ㅠ 이미 좋아하는데 더 좋아졌다니 그동기는 정말 매력있는 사람인가보구나 도움이 될진모르겠지만 이미알고있는거....ㅎ 한번 용기내서 고백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넌 충분히 매력적인사람이니까 대학가선안사귄다고한 그 동기의 결심도 깨트릴수있을꺼야!! ㅜ뜬금없이 먼미래를 걱정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대한민국 사람들관계는 되게 좁다고 생각해서ㅠ 내가 고3때 우리반에서 한무리아이들한테 오해때문에 비난받은적이 있는데 그무리애들이 다른 자기랑 친한사람들한테도 내얘기를 해둬서 내 얼굴을 알고 날 안좋게보는 사람들이 많단말이야 근데 내가 소심하고 말없는편이라서 사회생활하게 되면 잘 못친해져서 내편이 많이 없을건데 만약 어떤조직에갔는데 날 아는 사람이나 연관이 있는사람이 다른사람한테 자기가 들은 나에대한 얘기를 하면 내입장을 들어줄 사람들이 많이 없게될것같아서 무서워ㅠ 그래서 요즘 만약 나중에 사회생활을 할때 그 애들이나 연관있는사람을 보게되면 어떡할지 고민이야...
12 이름없음 2018/06/27 17:56:58 ID : uk08nWkk2oG 0
ㅗ나도 많이 산건 아니지만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건 너가 앞으로 만날사람들이 모두 널 좋아할순 없어 그렇다구 모두 다 널 싫어하지도 않을거고 어차피 니옆에 남을 사람들은 무슨 소릴 듣던지 남게돼 그리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비난을 받개된 이유가 오해이니까 앞으로 만날사람들중에 너가 오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도 들어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굳이 너 옆에 둘 필요는 없다 생각해! 오히려 난 이걸로 사람을 좀 거를수 있게된거라 생각도 드네 넌 어쩔지 모르겠지만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래도 그런일들은 무뎌지고 잊혀지더라 아마 널 비난한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 본인들이 그랬는지 기억도 못할거야 피해자인 너는 그게 잊혀지는게 쉽지 않겠지만 .. 잘 말 하고 잇는지 모르겠는데 시간이 약 인거같아 너무 걱정하지마 널 진정으로 생각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은 분명 있어! 소심한 성격을 굳이 외향적으로 바꾸려 하지 않아도돼 그대로 있어도 되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마 이제 시작이잖아! ㅜ난 9월에 복학인데 지금 너무 무료하게 살고 있는거 같아서 내가 너무 한심해 .. ㅠㅜ 인생 노잼시기야..
13 이름없음 2018/06/28 00:58:56 ID : i4Gq3Qk4K3W 0
ㅗ에구 괜차나 조금만 편하게 생각해 해가 뜨지 전 새벽이 가장 어둡잖아 지금 너가 어디에 서 있던 잠시 쉬어가는 것일뿐.조급해 하지마 ㅜ나는 일단 조용한 adhd야 그래서 물건도 계속 잃어버리고 집중력이 낮아 사회수행평가 중요한거 잃어 버렸다 또 대인관계가 어려워 내 적이 내 친구랑 친하면 울고싶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고해 호감 구걸하는 거지 같애
14 이름없음 2018/06/28 01:48:04 ID : 862Graty1u9 0
ㅗ아...레스주 힘내.... 나도 그런증상 약간 있긴한데 걱정이 심하겠다....조금씩 고쳐나가려고 노력해보면 언젠가는 나아질거야 꼭 힘내고 좌절하지 마!! ㅜ일단 나는 평범한 중2인데 어느 한 남자애때문에 내 학교생활이 꼬여버렸어. 걔는 얼굴도 반반하고 애들한테 인기도많고 반장이야. 근데 나를 엄청 싫어해. 언제한번은 나한테 애미터진년이라면서 나 저층아파트 산다고 무시하고 상그지새끼 이러면서 맨날 나 상처주고......근데 그렇게 지가 나한테 상처줄거는 다줘놓고 내가 자기가 나한테 패드립 등등한거 가족들한테 얘기한것같으면 쌤한테 가서 말 지어내면서 나만 나쁜년 만들어놓고 자기는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울고짜고하는애야. 그래놓고 내가 쪼금이라도 지 건들거나 지 욕하는거 들리면 바로 나 팬다고 협박질하고.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고 괴로워.
15 이름없음 2018/06/28 18:53:52 ID : rs3CphxWktt 0
ㅗ아까 너 위에 애 인데 나랑 나이도 같고 나도 그런적 있어서 답할게. 일단은 니 잘못이 아니란걸 알아둬 걔 애비가 걔한테 가정교육 텔레파시로 해서 그래 가정교육 똑바로 받았다면 설령 니가 잘못했어도 그렇게 남앞에서 쪽주고 상처 주진 않았을거야 걔는 완전 미친년이라고 그니까 최대한 엮이지마 말걸어도 씹어 싹 다 씹어 ㅜ 남들은 앞서 달려가는데 난 제자리야 의욕도 제로에 시작할 엄두가 안나
16 이름없음 2018/06/28 22:44:47 ID : wsrAqnWoY66 0
ㅗ 무슨 상황인지 이해간다... 지금 내가 그렇거든 나는 이과생인데 반애들은 물론이고 학원애들도 공부를 엄청나게 열심히해 나는 수업시간에도 휴대폰하고 자고 수업을 제대로 들은적이없어 걔네 집중할동안 나는 계속 휴대폰하고 멍때리고 이러다가 학교끝나고 학원끝나고 집에와서도 휴대폰만 보다 자고 이런생활이 계속되니까 내가 뭘하고있지 싶더라 지금 시험은 3일 남았고 나는 여전히 공부를 안하고 있어 작년에는 재밌었던 수학마저 하기싫고 의욕이 없어 너무 자기를 자책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나는 오늘부터라도 한과목이라도 노력 해보려고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해보려니까 무섭긴한데 나처럼 레스주도 시작해봤으면 좋겠어 도전해서 이 길이 아니라면 돌아가는 길이라도 언젠간 어딘가로 이어지는 길이 있을거야 ! ㅜ 친구랑 학원에서 흘러가는 얘기로 너네반에 ☆☆있지 걔 싸가지없다고 우리반에 소문퍼졌더라 이런얘기가 나왔는데 나는 진짜 너무 궁금해서 ☆☆당사자한테 너 **반에서 뭔일있었어? 거기반에 너 싸가지 없다고 소문났데 라고 물어봐 버렸어 물론 나도 그냥 들었다고 했고 친구 이름은 안언급했는ㄴ데 ☆☆이가 페메로 **반 아는애들한테 나 누가 깠냐고 물어보고 **반에 ☆☆이 친구들이 반애들한테 물어보고 다녔고 내친구는 입장이 정말 난처해졌어 결국 누가 그랬는지도 못밝혔고 내친구가 말해준것도 안들켰는데 친구가 정말 화나서 너 정털린다고 절교하자하고 해서 학교끝날때 사과편지쓴거 전해주고 카톡으로도 사과했는데 대답으로 ㅗ만왔다.. 내가 잘못한거고 ☆☆이는 이제 그 사건 크게할생각이 없다고 괜찮다고 했는ㄴ데 내친구한테는 우리끼리 나온얘기 당사자한테 언급한거고 ☆☆이 한테는 정확하지도 않는 사실로 애 심란하게 만든ㄷ거라 사과하고도 너무 신경쓰여서 미치겠다 나 정말 쓰레기인거같아 궁금해도 좀 참지.. 나레기 진짜 ㅠㅠㅠㅠㅠ 시간 돌리고싶어.. ☆☆이 한테 말해서 뭔가 누가 말했냐고 계속 물어봐서 어쩔수 없이 말해야하는 상황이면 내이름만 팔아달라고 내친구가 말했니 이런거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부탁해서 알겠다는 대답듣고 페메로 누가 알려줬는지 말 못한다고 보내는거까지 확인했다.. 근데 진짜 여기저기 쓰레기짓 한거같아서 심란해..
17 2018/06/29 01:39:20 ID : WrtfSFjzamr 0
ㅗ아니야 나같아도 물어봤을걸? 나도 윗스레랑 성격이 비슷한거 같거든! 힘내고 너무 걱정하지마 뭔가좀 말이 이상하긴 한데 그 친구랑 풀리는게 운명이라면 풀리는게 언제가 됬던 풀릴거고 그게 아니라면 안풀릴거야 그러니까 너무 마음 쓰지말고 너무 그렇게 자책하지마 그러다가 마음고생만 더하니까! ㅜ무리에서 팅기고 첫고백 차이고 그러다보니까 너무 힘들어.. 힘들기만 하면 괜찮은데 환청이랑 환각때문에 미칠거 같다 어떡하지 나ㅠㅠㅠㅠㅠ 진짜 과시할려는게 아니라 나 내가봐도 좀 심각한게 자해에도 손을 대버렸는데 정말 어떡하지 내가봐도 나 정말 심각한거 같은데 진짜 나 어떡하지....
18 이름없음 2018/06/29 01:46:35 ID : NupO1dzSMph 0
ㅗ 걱정하지말구 , 조금은 그 상황에서 떨어져서 다른 일에 집중해보는건 어때? 아니면 좋아하는 취미를 해보는것도 좋고, 나 역시 무리에서 팅긴 경험이 있어서 그 감정 그 기분 너무도 잘 이해해. 그때 집에서 혼자 좋아하는 장르의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하나의 취미가 되었더라. 많이 힘들겠지만 나쁜 생각은 절대 하지말구,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스레가 되길. ㅜ 내 자신이 항상 너무 보잘것없어보이네. 스스로 자존감도 적고 그렇다고 기댈 사람도 없고. 수험생이라는 명목으로 항상 옥죄어져있다고 핑계대고 주변인들 힘들게하는 내 자신을 볼때마다 또 자책하고, 해야하는일은 안하고 ㅎ 어떻게 해야할까?
19 1233 2018/06/29 01:58:29 ID : ja2q41A5gqj 0
ㅗ 에구 어떡해.. 많이 힘들었지?? 너무 그렇게 생각 안해도되 자책하지마 너 레스 보니까 말 정말 정말 잘하는거 같아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마... ㅜ 음 나는 남친이있는데....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어떡하면 좋아...
20 이름없음 2018/06/29 02:06:50 ID : NupO1dzSMph 0
ㅗ 나 위스레인데 레스 본게 방금 내가 쓴거만 봤다는거지? 처음이라서 내가 쓴 스레가 다 보이는지 모르겠어
21 이름없음 2018/06/29 02:27:18 ID : ja2q41A5gqj 0
응응 맞아!!!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3레스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뭐야?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3레스주변사람들이 킁킁 거리는 거 같아요.. 5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21레스드디어 터졌다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8레스남편친구 결혼식장가는데.. 386 Hit
고민상담 ◆KZa9s9AlBfa 18.06.29 0
3레스관계에 대해서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5레스진짜 학벌 말고 순수하게 공부 하고 싶어서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4레스물 많이 마시는법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친구관계고민들어줘..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따 18.06.29 0
4레스꼬였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18레스그 분이 너무 보고시퍼어누누ㅜㅜㅜ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부정출혈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레스망가진다 내가 점점 망가지고있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1레스요즘 전망 좋은 직업 뭐있을까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6레스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9레스다들 이런 거 있어?ㅠㅠ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21레스» 윗스레 위로해주고 아랫스레에게 하소연하는 스레.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5레스가족들에게 서러운 점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