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뭐야? (13)
2.주변사람들이 킁킁 거리는 거 같아요.. (13)
3.. (1)
4.드디어 터졌다 (21)
5.남편친구 결혼식장가는데.. (18)
6.관계에 대해서 (3)
7.진짜 학벌 말고 순수하게 공부 하고 싶어서 (5)
8.물 많이 마시는법 (4)
9.친구관계고민들어줘.. (3)
10.꼬였네 (4)
11.그 분이 너무 보고시퍼어누누ㅜㅜㅜ (118)
12.부정출혈 (3)
13.삭 (3)
14.. (3)
15.망가진다 내가 점점 망가지고있어 (1)
16.요즘 전망 좋은 직업 뭐있을까 (11)
17.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6)
18.다들 이런 거 있어?ㅠㅠ (9)
19.윗스레 위로해주고 아랫스레에게 하소연하는 스레. (21)
20.가족들에게 서러운 점 (15)
자꾸 하고싶은게 생기다가도 시원찮아지고 그러네..
고등학교 때 성우가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반대해서
접고는 그 이 후로 뭘 꿈 꾸어도 다 시원찮아..
평범한 직업을 원했던 엄마로서는 당연한 거겠지..
내가 가슴뛰게 하고싶던 직업이였는데
본인의 기술이 있는 직업이 요즘은 뜨고 있어서
그 것도 참 안되네
얼마전까지 타투이스트도 하고싶었고
애견 쪽으로도 가고싶었는데
하나하나 플랜을 세웠다가도 돈을 따지게 되고
또 하기 싫어지고 정말 유유부단하다 마음이.
성우도 다시 꿈꾸고 싶지만 미래가 불확실하고
뭘 생각해도 다 의욕이 없어.
만화를 좋아해서 애니를 만드는 직업을
가지고 싶기도 한데... 왜 이렇게
의욕이 없지....
전망좋은 직업보다는 스레주가 잘 할 수 있거나 좋아하는 것과 관계된 걸 찾아봐.
너무 멀리서 막연히 찾기보다는 평소 잘 한다고 인정받았거나, 하면 재밌어서 누가 안 시켜도 꾸준히 하는 것과 연결해서 찾는게 현실적이야.
'만화를 좋아해서 애니를 만드는 직업' 이건 너무 성급한 결론같아.
만약 스레주가 만화를 좋아한다면 여러 만화를 꾸준히 보게 될거야. 그러다 좋아하는 그림체를 따라 그리거나 스토리를 따라 비슷하게 만화를 그리게 될 수도 있을거야. 거기서 더 나가 여러 작가의 다양한 그림체를 따라 그려보고 주변 인물 특징을 잡아서 스레주만의 만화체로 그려보고, 스레주가 생각하고 깨달은 대로 만든 스레주만의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그리는 취미가 생기고... 그러다 주변에서도 스레주가 만화 그림도 잘 그리고 내용도 재밌다고 하고, 스레주도 만화 만드는 일에 애착이 생겼을 때 만화관련 직업을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해.
스레주의 글을 읽었을 때는 뭔가에 막연하게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기면 바로 직업으로 삼으려고 하는거 같아. 그래서 자꾸 마음이 변하고 금방 의욕이 꺾이는거야. 너무 성급해하지 말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 정말로 평소에 즐기고 좋아하는 것이 뭔지 생각해보고 찾아봤으면 좋겠어.
문과인데 성적 좋으면 심리학과나 상담심리 추천해
경찰도 나름 나쁘지않구
근데 상담쪽은 나중에 로봇이 많이지는 시대에는 전망이 엄청 좋아질거야
나도 저런 고민 많은데 우리아빠는 나중에되면 자연스럽게 생기게될거래 꿈이없어서 성급하게 찾아보다가 꿈 결정하는거보단 성적 올리고 꾸준히 유지하면서 꿈 찾아가는것도 나쁘지않은 방법같아
내가 최근에 학습플래너로 일을 했었거든?
위에 다른 사람이 말한것처럼 반려동물관리사도 있구
뭐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하려는 사람들도 많더라규
나도 지금 24인데 대학 다니다 잠깐 쉬는중이거든?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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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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