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뭐야? (13)
2.주변사람들이 킁킁 거리는 거 같아요.. (13)
3.. (1)
4.드디어 터졌다 (21)
5.남편친구 결혼식장가는데.. (18)
6.관계에 대해서 (3)
7.진짜 학벌 말고 순수하게 공부 하고 싶어서 (5)
8.물 많이 마시는법 (4)
9.친구관계고민들어줘.. (3)
10.꼬였네 (4)
11.그 분이 너무 보고시퍼어누누ㅜㅜㅜ (118)
12.부정출혈 (3)
13.삭 (3)
14.. (3)
15.망가진다 내가 점점 망가지고있어 (1)
16.요즘 전망 좋은 직업 뭐있을까 (11)
17.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6)
18.다들 이런 거 있어?ㅠㅠ (9)
19.윗스레 위로해주고 아랫스레에게 하소연하는 스레. (21)
20.가족들에게 서러운 점 (15)
물론 부모님이 학비 대주시고 키워주신 건 감사하는데
요즘들어서 날 대하는 태도가... 너무 서러워
마치 버린자식처럼..
아무리 다컸다지만 자식인데
부모님 기념일이나 생신때 나는 챙겨드리려고 노력하는데..
곧 내 생일이거든
근데 뭐 니 생일 선물 그냥 여행경비로 퉁칠거라더라고 하시는데
왜이렇게 서럽냐
아빠란 오빠랑 엄마는 서로 그렇게 챙기던데
나는 가족이 아닌것같다
그래서 가족들 수저 중에 내꺼 버렸어
그냥 너무너무 싫어서......
너무 외롭다...
나는 내 얘기 할곳도 없고
인터넷에 밖에...얘기 못함
나는 아파도 걱정해주는 사람도 없고
혼자 아파야해
아픈척도 못하고
알바할거라고 하면 알바말고 취직을 하라고 하면서 용돈은 조금 주려고 하고 용돈 필요하다고 하면 알바하라고하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13레스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뭐야?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3레스주변사람들이 킁킁 거리는 거 같아요..
5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21레스드디어 터졌다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8레스남편친구 결혼식장가는데..
386 Hit
고민상담
◆KZa9s9AlBfa
18.06.29
0
3레스관계에 대해서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5레스진짜 학벌 말고 순수하게 공부 하고 싶어서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4레스물 많이 마시는법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친구관계고민들어줘..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따
18.06.29
0
4레스꼬였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18레스그 분이 너무 보고시퍼어누누ㅜㅜㅜ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부정출혈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삭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레스망가진다 내가 점점 망가지고있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1레스요즘 전망 좋은 직업 뭐있을까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6레스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9레스다들 이런 거 있어?ㅠㅠ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21레스윗스레 위로해주고 아랫스레에게 하소연하는 스레.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5레스» 가족들에게 서러운 점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