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6 18:32:05 ID : mpSLgo5fare 0
물론 부모님이 학비 대주시고 키워주신 건 감사하는데 요즘들어서 날 대하는 태도가... 너무 서러워 마치 버린자식처럼.. 아무리 다컸다지만 자식인데 부모님 기념일이나 생신때 나는 챙겨드리려고 노력하는데.. 곧 내 생일이거든 근데 뭐 니 생일 선물 그냥 여행경비로 퉁칠거라더라고 하시는데 왜이렇게 서럽냐 아빠란 오빠랑 엄마는 서로 그렇게 챙기던데 나는 가족이 아닌것같다 그래서 가족들 수저 중에 내꺼 버렸어 그냥 너무너무 싫어서...... 너무 외롭다...
2 이름없음 2018/06/26 18:34:16 ID : mpSLgo5fare 0
나는 내 얘기 할곳도 없고 인터넷에 밖에...얘기 못함 나는 아파도 걱정해주는 사람도 없고 혼자 아파야해 아픈척도 못하고
3 이름없음 2018/06/26 18:34:55 ID : mpSLgo5fare 0
나 너무 외롭다..... 어제 자면서 그냥 이대로 자면서 죽어버렸으면 했다.
4 이름없음 2018/06/26 18:39:19 ID : mpSLgo5fare 0
그냥 정을 기대하지도 주지도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게 감정도 덜 소모되고 좋은듯
5 이름없음 2018/06/26 18:41:52 ID : q3QnCpbDAru 0
몇살인데
6 이름없음 2018/06/26 18:43:30 ID : mpSLgo5fare 0
23살인데 알바도 아무거나 못하게 함.. 조금만 늦게와도 연락와서 닥달해..
7 이름없음 2018/06/26 18:44:14 ID : mpSLgo5fare 0
가족들이 도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8 이름없음 2018/06/26 18:44:46 ID : q3QnCpbDAru 0
갑자기 그러시는거야? 아무거나 못하게 하면 뭘 하라고 하시는거ㅑㅇ?
9 이름없음 2018/06/26 18:45:46 ID : mpSLgo5fare 0
알바할거라고 하면 알바말고 취직을 하라고 하면서 용돈은 조금 주려고 하고 용돈 필요하다고 하면 알바하라고하고
10 이름없음 2018/06/26 18:46:33 ID : mpSLgo5fare 0
가족여행도 별로 가고싶지 않다 그냥 이제 가족들이랑 멀어지고싶어...
11 이름없음 2018/06/26 18:49:27 ID : q3QnCpbDAru 0
취직하면 용돈 필요 없잖아 취직하고 독립을해 23살이면 해낼수 있는 나이야
12 이름없음 2018/06/26 18:51:34 ID : mpSLgo5fare 0
아직 대학생이야..... 학교다니면서 일하는거 말처럼 쉽지 않아
13 이름없음 2018/06/26 19:04:47 ID : mpSLgo5fare 0
진짜로 죽을까.......너무 부질없다 인생이
14 이름없음 2018/06/26 19:07:07 ID : q3QnCpbDAru 0
죽을 각오로 취직을 해서 돈 모으고 졸업하자마자 독립해
15 이름없음 2018/06/29 01:22:34 ID : 5e0oIINupTP 0
지금은 오빠가 군대가고없는데 오빠있을때 부모님이 오빠한테만 의견물어보고 내의사는물어보지도않고 오빠의견만따라서 결정한거 그때진짜 집뛰쳐나가고싶었어 견딘 내가 대단하다생각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3레스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뭐야?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3레스주변사람들이 킁킁 거리는 거 같아요.. 5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21레스드디어 터졌다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8레스남편친구 결혼식장가는데.. 386 Hit
고민상담 ◆KZa9s9AlBfa 18.06.29 0
3레스관계에 대해서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5레스진짜 학벌 말고 순수하게 공부 하고 싶어서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4레스물 많이 마시는법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친구관계고민들어줘..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따 18.06.29 0
4레스꼬였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18레스그 분이 너무 보고시퍼어누누ㅜㅜㅜ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부정출혈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레스망가진다 내가 점점 망가지고있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1레스요즘 전망 좋은 직업 뭐있을까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6레스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9레스다들 이런 거 있어?ㅠㅠ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21레스윗스레 위로해주고 아랫스레에게 하소연하는 스레.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
15레스» 가족들에게 서러운 점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