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뭐야? (13)
2.주변사람들이 킁킁 거리는 거 같아요.. (13)
3.. (1)
4.드디어 터졌다 (21)
5.남편친구 결혼식장가는데.. (18)
6.관계에 대해서 (3)
7.진짜 학벌 말고 순수하게 공부 하고 싶어서 (5)
8.물 많이 마시는법 (4)
9.친구관계고민들어줘.. (3)
10.꼬였네 (4)
11.그 분이 너무 보고시퍼어누누ㅜㅜㅜ (118)
12.부정출혈 (3)
13.삭 (3)
14.. (3)
15.망가진다 내가 점점 망가지고있어 (1)
16.요즘 전망 좋은 직업 뭐있을까 (11)
17.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6)
18.다들 이런 거 있어?ㅠㅠ (9)
19.윗스레 위로해주고 아랫스레에게 하소연하는 스레. (21)
20.가족들에게 서러운 점 (15)
스님이셨거든 3살짜리 꼬마애를 스님이 키우기에는 힘들었을꺼야 그곳에서 살던 나도 힘들었고 음..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될까
어릴적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시고 나는 고아원에 가려던걸 할머니가 데려다가 키워주셨어 하지만 할머니손에서 키워지면서 나는 단 하루도 행복하다고 느낀적이 없었어 매일 엄마에대한 증오와 욕설이 가득한분이셨어 어린 나한테 너희엄마 창녀고 돈때먹고 도망갔다고 나를 때리곤하셨거든 매일 엄마가 보고싶어서 방안에서 울고는 했어 할머니는 스님이라 산을다니셔서 아침일찍나가 저녁늦게들어와서 어린 나를 돌봐줄시간이 없었어 그래서 5살때까지는 집안일해주는 도우미아줌마가 내 밥을챙겨주시고 나를 돌봐주셨지만 어린이집을 들어가고나서는 나를 돌봐줄사람이 없었어. 집에서 주로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 할머니가 집에 들어오는건 좋았지만 우리 할머니는 나한테 이상한짓을 조금 했었어 매일은 아니고 자주 내 소중한부분을 보면서 빨간색이면 때렸어 아니..애기들을 떠나서 다 빨간데.. 6살짜리가 만날 남자가 어디있다고 니 엄마닮아서 너도 창녀라고 때리더라 그게 아직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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