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뭐야? (13)
2.주변사람들이 킁킁 거리는 거 같아요.. (13)
3.. (1)
4.드디어 터졌다 (21)
5.남편친구 결혼식장가는데.. (18)
6.관계에 대해서 (3)
7.진짜 학벌 말고 순수하게 공부 하고 싶어서 (5)
8.물 많이 마시는법 (4)
9.친구관계고민들어줘.. (3)
10.꼬였네 (4)
11.그 분이 너무 보고시퍼어누누ㅜㅜㅜ (118)
12.부정출혈 (3)
13.삭 (3)
14.. (3)
15.망가진다 내가 점점 망가지고있어 (1)
16.요즘 전망 좋은 직업 뭐있을까 (11)
17.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6)
18.다들 이런 거 있어?ㅠㅠ (9)
19.윗스레 위로해주고 아랫스레에게 하소연하는 스레. (21)
20.가족들에게 서러운 점 (15)
남편친구가 이번에 결혼한다그래서
옷을 사려고하는데...
우리는 딸이있어 아직 걷지도 못해..
쫌있으면 기어다닐꺼같긴한데 아직 기어다니지도 못해...
가면 계속 안고다녀야되는데
블라우스입는게 제일 좋을거같은데 불편할꺼같기도하고..
그냥 남방?셔츠? 입는게 편하긴한데 식장에 입고가도되는건가싶고... 뭘 입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
애기있으니 구두는 못신고.. 흰색 운동화신을건데..
블라우스가 좋을까? 셔츠가 좋을까..?
아.. 식장끝나고 엄마가 아기 마사지해주는 강의 신청한거있어서 그거하러 바루 가기도 해야되...
일단 스레주복장은 편한거 입어. 임부복종류로 깔끔한거 입으면 될듯. 그리고 지금 낳아놓은 아이는 유모차에 태워서 데리고 들어가는게 나을듯. 그게 제일 깔끔해보이기도 하고 안정적이야. 앉는거-눕히는거혼용되는 유모차면 더 좋을듯.
나도 유모차를 끌고싶은데 남편이 차가없어.. 우리가 준비되고 결혼한게아니라서.. 면허증만 겨우있는 가정이야ㅜㅜㅜ 식장 끝나면 난 또다른 볼일보러가야되ㅠㅜ 식장까지 버스타고가야되는데 유모차를 갖고가는건 힘들것같아ㅠㅜ
내가 보기엔 너무 과한 고민같은데... 그렇게 걱정 안해도 되지 않아? 아마 사람들 기억 못할걸?
우리 식때도 오던친구고 사람들은 기억못해도 신랑신부는 기억하겠지? 남편친구니 어떻게해야하나 신경쓰게되는거고 걱정되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 아닐까?
그럼 깔끔하게 입어. 너무 안차린 것 같지도 않도 화려해보이지도 않게. 지금 임신했고, 애기도 있으니 막 차려입으면 힘들거 아냐. 깔끔하게 입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은데.. 무슨 옷 있는지 모르니 딱 뭐 골라줄수도 없으니 이렇게밖에 말을 못하겠다. 발 아프니까 운동화 추천하고, 솔직히 나는 임부복이 깔끔하고 적당하다 봐서 추천해 !
4개월이면 널널하고 품이 큰 임부복 입기는 이른 것 같고... 편한 고무줄 바지 + 있는 옷 중 최대한 깔끔한 상의 어때? 애기 있으면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아예 편한 여벌 옷 하나를 더 챙겨가는 것도 괜찮을거야. 끝나고 일 보러 가기 전 화장실같은데서 갈아입어도 될거고. 와이프 임신했을때 생각나네. 애기 데리고 조심히 다냐와 스레주!
그런 깔끔한게 먼지 모르겠어ㅜㅜㅜ 옷이 너무 없어서 하늘색 체크무늬 남방에 안에 흰티입고 흰바지입구가믄 좀 그럴까. ....?
웅웅ㅜㅜㅜㅜ 열심히 고민해보고 이쁘게 입구 잘 다녀올게!!! 둘째라 배가 금방나와 힘들다ㅜㅜ
개인적으로 아이는 남편이 좀 업어줘야 할거 같은데... 식장 사람도 많고 북적북적 정신 없어서 유모차가 오히려 짐이 될 수도 있을거 같아
복장은 유모차 없구 남편이 아가까지 좀 도와주면 블라우스가 좋을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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