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당이 귀신 불러오는 부적 준 썰 풀어볼까해! (11)
2.이런경험있으신분? (9)
3.고민이 있어 같은 반 아이가 정상인걸까? (3)
4.너넨 귀신본적있어? (40)
5.나 엄청 소름돋는 자각몽 꾼적있다 (20)
6.살려주세요 (2)
7.내가 겪었던 소름 돋는이야기 (11)
8.살려줘재발ㄹ제발 (39)
9.자취하면서 겪었던 기이한 이야기에 대해 들어봐 줄 수 있어? (60)
10.. (37)
11.중학교때 귀신..?신기..?들린 사람 본일 (3)
12.초2때 겪은 리얼 (36)
13.엄마랑 집이 이상해요 (24)
14.토끼도 귀신 볼 수 있나? (2)
15.나를 싫어하는 아이 (34)
16.. (181)
17.도와줘 (287)
18.어릴 적에 있었던 일 (74)
19.어이없다 (9)
20.어렸을때 마주친 그남자가 잊혀지지않아 (13)
요즘에 스레에 갑자기 사람이 많아진것같네
나는 내가 중학교1학년때 부터 겪어왔던 일들과
제목에있는 나를 싫어하는 그아이로 인해서 내가느낀 공포심과 악몽들을 풀어보려고해
중학교1학년때 시골에서 작은 소소한 행복에 로망이있던 부모님과 기관지가 많이 약해 아픈 동생요양겸 자동차매연이나 버스가없는 작은 동네로 이사를 가게되었어
초등학교때살던곳도 그렇게 풀이많은곳은 아니였지만 도시쪽과는 멀던 곳인데 아예 숲속마을같은곳으로 들어오게되니 나는 기분이나빴지
설레는 마음으로 친하게지내던 친구들과 교복을입고 중학교를갈 생각에 행복함이 가득찼던나에게 새학교는 거의 폐교수준에 교복같은것도 없는 그저 단정한 복장이 규정인 그런 중학교라는 말을 부모님이 건네셨어 넌 실망했지
우리집은 그렇게 못사는편이 아니였어 자동차매연이 큰타격이였던 동생때문에 어쩔수없던것도있지만
부모님의 시골텃밭 로망이 거의80% 였거든
아버지 회사를 삼촌에게 맡기고 우리가족은 시골로 들어앉은셈이지 큰회사는아니고 소규모,, 회사라고 하기도 그렇다
무튼 그래서 넉넉한 편이였어 그작은동네에 우리가족은 큰 이슈거리였지 아마 ? 여기서 작다고 하는건 내가살던 곳에비해 엄청 작은동네라고 하는거야 지명은 말하지않을게, 비교하자면 서울 강남과 제주도??
미안 제주도를 비하한건아냐 굳이 말하자면 !
우리가 이사한 집은 2층집이였는데 아마 그곳 사람들 대부분은 2층집이였어 빌라도있고 주택도있고
아파트는 많이없었던걸로 기억해
땅주인이 따로있고 그위에 2층집을 지은것같았어 땅주는 해외로 나간다고했나? 멀리있어서 새로지은집을 본인도 못지내보고 다른 사람을 들인거지
서론이길었네
나를싫어하는아이는 처음부터 나를싫어했던건지 싫어지게 된건지 모르겠어
그아이와 첫만남은 별로 기억하기도 싫네,,
추웠던 초등학교 겨울방학때 이사를했는데 그때가 한창
네이버얼짱들이 훈녀생정! 이러면서 털엄청달린 야상 점퍼가 유행할때야
나는 빨간색을 좋아해서 위에 설명한 빨간야상점퍼를 입고 있었는데
이삿짐 나르는거 구경하다가 지쳐서 동네구경하고온다고 집근처를 돌아다녔어
그때 엄청 하얗고 오목조목 눈도코도입도 전부 이쁘게생긴 여자아이가 벤치?? 나무정자?? 같은곳에 앉아서 양말을벗고 그안에 뭐라해야하지
살얼음? 추운날 놀이터가면 모래위에 엄청얇게 쌓여있는 얼음같은,, 그런걸 꾹꾹 뭉쳐서 모으면 눈처럼? 얼음덩어리처럼? 되는데
그걸 양말안에 넣고있었어
나는그때 비슷한 또래 친구가 있다는 생각에 신이나서 다가갔지 그애도 날보더니 엄청 환하게 웃어줬어 빨강이다 빨강! 그러면서
그아이는 나한테 모래뭍은 손으로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서 줬어 난 또 기분좋아져서 받아 먹었지 그애안 나에게 사탕을 건내주고 다시 얼음뭉치를 만들었어 내가 먼저 이름을 물어봤어
너는 이름이뭐야??
그아이는 말없이 얼음뭉치만 만들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는 제이(가명) 이야!
라고했더니 그애는 엄청 작은 목소리로 피피(가명) 이라고했어
사람이름처럼 안할게 흔한이름이라서 가명쓰기도 좀그렇네
그래서 나는 피피??? 이름이피피구나? 난 이제14살되는데 너는 몇살이야?
그랬더니 피피는 나를 보고 활짝웃더니 양말을 한손에하나씩쥐고 맨발로 뒤돌아서 자기 집쪽으로 갔어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부끄러운가보다~ 했지 나도 바로 집에들어갔어
왜별로 생각하기싫었냐면 그날 동생이 많이 아팠거든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동네를 다녔어 시장구경도하고 마을회관이나 이웃들한테 인사도하고 지리도익힐겸
이웃들과 인사도했어 그러면서 또래친구들도 사귀고 인사도 했는데 피피는 못봤던것같아
우리엄마도 내가 피피라는애를 엄청 예쁘다고 첫날에 이야기 해서인지 엄청 궁금해하고 내가 찾으니까 이웃분들집 방문하면 혹시 피피라는애 아시나요? 하고
같이 물어봐주셨어 그런데 아는분은커녕 잘모르시더라
다른 아이들도 잘 모르는 눈치였어
그렇게 몇몇 동네친구들과 어깨너머로 알게되고
방학이 끝나갈때쯤 난다시 피피를 그때 그 놀이터 벤치에서 만났어 조금더 야위었고 여전히 예쁜 아이였지 난 피피옆에 다가가서 안녕 피피야? 하고 인사를한후 피피옆에앉았어 피피는 나를 멀뚱히 쳐다보기만 할뿐 별말없었어
나혼자 그동안있었던일 어제 오늘은 무엇을했고 이웃집에 인사하며 너도생각나서 찾았다는 수다만 잔뜩 늘어놨지
한삼십분을 혼자 떠들었들까 할말도 다떨어져서 가만히 앉아있던 나의 귓가에 작게 읊조리는 피피의 웃음소리가 들렸어
내가피피를 쳐다보자 피피가 “제이” 하며 날부른 순간 진짜 초등학교를 벗어난지 채 한달도되지않은 나이에
또래 여자아이에게 두근거렸어
피피는 내이름을부른후 또 환하게 웃으며 말했어
내일 내하루는 니덕분에 즐거워질거야
이렇게말하고 또 그때처럼 뛰어갔어
근데 피피가 앉아있던자리에는 작은 토끼귀가달린 인형이 있었는데 거기에 P라고 적혀있었어 내가 피피가명을 피피라고한 이유야
난그 인형을 집어들고 피피가 간방향으로 뛰어갔지만 피피는없었어
그렇게 몇일뒤 나는 교복도없는 새학교에 들어가게되었어 이웃에게 인사할때 알게된 친구 몇명말고는 대부분 모르는친구들이였어 나는 새학기이지만 이동네애들은 학교가 하나뿐이니 대부분 서로서로 다알거라며 나를 앞에새워 새로 이사와 전학온 친구라고 소개시켜주셨어 그리고 그때알게된건데 이사온건 나뿐만이 아니였어
피피도 새로 이사를 왔기때문에 다들 모르는거였지
나는 피피랑 동갑이고 이사온친구둘이 잘지내라며 학교에서는 제일 인원수가적었던 1학년 4반에 우리둘을 배정해주었어
피피는 맨앞자리 나는 중간자리
내뒷자리에 앉은애는 우리집 옆빌라에 사는 하나(가명) 라는 아이였어 하나는 조금 쎄보이는 아이였어
털털하고 말도서스럼없이 잘하고 내가 친구들이랑 친해질수있던것도 하나 덕분이지
피피는 내가말했듯이 엄청 예쁜 여자아이였어 같은반의 남자애들은물론 여자애들까지 피피에게 관심을 두며 친해지려고 하는것같았어 물론 나도 같이 이야기하고 놀았지 근데 피피는 하나나 나와는다르게 조금 낮가린다고 해야하나 잘 어울리지 못햇던것같아 물론 첫날이였지만 그게 눈에 보였었지
그리고 잘기억이안나는데
피피가 첫날부터 막 울면서 집에갔어
무슨일인지는 내가 몰랐던건지 기억이안나는건지
아무튼 소리없이 엄청 울면서 집에갔었어
나는 위로해주려고 따라갔었는데
피피가 날보고 언제울었냐는듯이 환하게 웃더니
소름끼칠정도로 무서운표정? 무표정인데 진짜 소름끼쳤어 ,, 그런표정을하고 다시 울면서 가더라고 근데그때 하나말고 또다른애가 쟤 우는척한다고
눈은울고있는데 아까화장실에서 혼자 웃었다면서 그랬었어
나도 이건 잘 기억이안나 근데 이런일이 있었었지
그러고 그냥 별일없이 띄엄띄엄 지내다보니 피피도 어느새 친구가생기고 나도 친구가생겨서 그냥 무리? 지어서 다니는 친구들이 한 다섯그룹정도로 나뉘었었어
남녀 포함해서 말이야
그렇다고 서로 사이가 안좋은게 아니고 그냥
노는무리가 다섯무리로 나뉘었다는 이야기지
중학교에 올라와서 첫 시험인날 피피가 지각을했어 모습은보지못했는데 아파서 늦게와가지고 양호실에서 시험을 쳤다는 얘기만 들었어
그날 시험을 다치고 집에가는길에 피피를만났어
근데그때 딱 들었던 생각이 개학전에 피피가나한테 내일은 내덕분에 즐거울거라고? 햇던게 떠올라서 피피한테 달려가서 물어보려고했어
피피를 부르니까 뒤로돌더니 제이? 제이야 왜? 하더라고
그래서나는 같이가자고 하면서 물어보려고 이야기 꺼냈지
너그때한말 무슨말이야? 하고 내덕분에 즐겁다니?
그랬더니 피피가 “너 넘어져서 여기 다쳤잖아”
우리집이 2층이라고했잖아 그때 피피만난 다음날내가 아침일찍 잠결에 걸어내려오다가 계단에서 굴러서 볼쪽을 모서리에찍어가지고 조금 찢어졌었거든 근데그게 집에서 넘어진거고 그러고 집밖에간적이없어서
아 엄마가 피피부모님 만나서 수다떠셨나보다 했지
근데 피피가 “ 너 볼다쳐서 즐거웠어 “
이렇게 말하길래 난좀 신선한 충격이였지
날보며 환하게 웃어주는 처음만난 친구가
내가다친게즐겁다니까
그래서나는그냥 집에 뛰어왔던것같아
그때 인형을못돌려줘서 까먹고있다가 피피가 그날 볼다친이야기를하고나서 집에가서 바로 인형부터 찾았어
왜그랬는진모르겟는데 그냥돌려줘야겠다고 생각하고있었나봐 내가
근데 아무리찾아도 안나오길래 반쯤 포기하고
내방에 누워서 만화책보고있었지
근데 딩동 하는거야 부모님은 집뒤쪽에 텃밭자리 알아보러가시고 동생은 방에서 뭐하고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랑은 같이안있었어 난 이웃아주머니나 친구들이 왔나 하고 달려나가보니 어떤 할머니 한분 계시는거야 목에는 약간 뭐라하어하지 작두타는사람? 무당? 처럼 알록달록한 천으로된 목걸이는아닌데 무튼 목에 메고 손목에는 절에서파는 나무? 팔찌 동글동글한거 하시고 그때한창 노스페이스 유행 하던때였는데 할머니께서 그패딩 아마 입고계셨던거같아 빨간색으로
할머니한테 누구세요? 하니까 나를 위에서 아래로 훑으신후 제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 제이름을 아세요?? 그랬더니
또 제이 !
그러셨어 그래서 네? 제가 제이에요!! 햇는데
목을 가다듬으시고는 아아 나는 저기 놀이터 정자 근처에 사는 할머니인데 혹시 여자애 못봤냐고 이름이 피피라고 하시더라고?
난그때 어려서 이상한거하나도 못누꼈어 그냥 날아는 할머니인가보다 내이름 어떻게 아는건지도 나는 모르고 그냥 피피라면 아 까 집에 갔어요~ 좀전에 학교근처에서 헤어졌어요 하고 말해드렸어
할머니는 알앗다 고맙다 하시면서 가셨어
일주일간격으로 나랑 대화하려고 하는 친구들이 줄어갔지 이유도모른채로 그냥 오늘 쟤가 기분이안좋은가보다 하고 넘어갔어 나는 소수에게는 말을 잘걸고 친하게 인사도하고 그래도 다수에게는 적극적이지 못해서 그냥 가만히 있는거말곤 딱히 할수있는 일도 없었지
그렇게 다섯무리중 두무리 정도가 나와 하나와 친구들을 피하기시작할때쯤
또 우리집으로 그때 할머니가 찾아오셨어
이번엔 피피가 사라졌다고
너는 알지? 이번에도 너는 알지 그러시면서
나는 할머니 모습이 너무 무서워서
그냥 몰라요,,,몰라요 피피본적없어여 몰라요 그러면서 막 울었어 그러고 난후 할머니는 침을한번 현관쪽에 뱉으시더니 퉤 하고 피피야!!!하면서 소리지르면서 가셨어
나도 아직까지 그때애들이 왜나를 피했던건지 잘몰라 이제 물어볼장본인도없고 나도 그학교에서 도망치듯 다시 전학갔으니까
할머니가 찾아오신 그날 피피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랑 피피랑 마을회관 뒷산쪽에서 놀다가저녁쯤되서야 집에들어갔다는데 피피는 집에 안갔다는거야
그래서 마을사람들 다같이 피피찾는다고 난리도아니였지
물론 나도 피피가 걱정되서 하나랑 친구들이랑 같이 놀이터도 가보고 벤치도가보고 했지만 못찾았어
그다음날 학교가니 선생님이 피피가 사고를당해서 당분간 못나올것같다는 말만하시고 그냥 수업하셨어 우리는 그래도 피피를 찾았구나 그냥 다친거구나 하고 잘지냈어 나랑 친구들을 피하던 애들은 그대로였지만
근데 피피가 사고가났다고하니까 나는 걱정반 궁금반이였지 그때 할머니가 피피할머니라고 나는 당연히 생각하고잇어서 그때놀이터 정자쪽 집에 다 들려서 피피네집이냐고 물어보면서 피피집을찾았어 두번째로 간집에서 할머니가 나오시더라
할머니한테 피피있어요? 그랬는데 할머니가 피피는 병원에 있어 니가 피피를 왜찾아! 그러면서 걱정되서 온 나랑 친구들에게 화를내셨어 친구들은 이해안된다며 그냥집에가자고 하고 다같이 집으로 돌아갔어
근데 그날 밤에 내가 처음으로 가위? 에눌린 그런 기분이였어 무서운글보면 가위눌리면 귀신이막 쳐다보고 소리가들리고 그런다는데 나는 내가보였어
방이있으면 방천장모서리에서 침대에 누워서 가위눌려서 낑낑거리는 내모습을 내가 보고있었지 이게 표현하기힘든데 손발의 느낌은 침대에잇고 내몸은침대에잇는데 내시야가 내방 천장 모서리인거야 거기서 내가 나를 내려다보고 있는 거지 ,,
손가락을 움직여서 풀면된다고 들어서 무턱대고 손가락을 움직이고 눈을딱 떴는데 파란색 불꽃이 4분의1이 잘려나간채로 공중에 떠있는거야 나는그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불꽃인데 피피라고갑자기 생각이들어서 눈딱감고 내방을 나왔지 또계단에서 구를까봐 난간잡고 하나씩 내려오는데 계단이랑 거실불이 켜지더니 부모님께서 나오셧어 나는 엄청울면서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같이잤지
다음날은 너무무서워서 학교도 못가고 내방도못들어갔어 엄마한테 막 내방에 파란불있다면서 내가 안갈려고했었어
근데아빠가 내가지켜준다면서 뭐가있는지 봐야 아빠가없앤다고 같이 올라가자고해서 엄마랑아빠랑 올라갔어 근데그 내가 가위눌렸을때봤던 그시야있잖아 천장모서리에서 나를보는 그위치 그위치가 책장인데 내가책장위랑 책장에 인형을 앉혀두거든 근데딱거기에 피피인형이있는거야 아무리 찾아도 없던 인형이 그때엄마가 내가너무 무서워할까봐 엄마가정리하다가 올린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랑아빠는거기에 저런인형 올린적없다고 하시더라
중1때내가 키가작았는데 2층집에 2층방이 지붕이랑 이어져있어서 천장이 높거든 그책장위에 내가 가지런히 올려둘수도없고 원래있던인형들은 이사하면서 올려둬서 피피인형이 거기 올라갈수가 없는 일이였어
한이틀쉬었나 피피 인형을 들고 학교에갔어 하나랑 친구들이 아팠냐고 걱정했다고 그러고 늘 똑같이 수업들었어 근데다들 피피이야길아무도 안하더라고
난먼저 얘기꺼내고ㅠ그런 성격이못되니까 그냥 궁금한 채로 일과를 마쳤지 피피인형을 피피에게 주려고햇지만 피피는여전히 학교에 오질않았어
하는수없이 그래도 친구꺼니까 내가챙겨야지 하는 마음으로 내방에두고 동생이랑 같이 내방에서잤어 그때 가위눌린이후로는 혼자못자겠더라고
근데 밤에 자다가 한두시쯤 동생이 너무아파해서 울길래 내가 엄마를 부르러 내려가고있었어 근데 부엌에서 누가 물을 마시고있는 소리가 들리길래 아빠나 엄마인가보다 하고 부엌으로갔지 근데 엄마도아니고 아빠도아니였어 부엌바닥모서리에 쪼그리고 앉아서 무릎에 얼굴을 뭍고 목에서 끅꺽 끅꺽 물먹는소리비슷하게 우는건지 소리를내는건지 누가 그러고있었어 진짜 무서웠지만 다들 다가가잖아,,?
나도 무의식에 가까이가서 확인하려고 가까이 가봤지
근데 그냥 위에는 하앟고 밑에는 빨간색 두가지색이같이잇는 투피스? 원피스?를입은 쌔까만머리의 하얀 여자애가 머리로 얼굴을 다가리고 있었어 그때 그여자애가 고개를 확 드는순간 헉 하고 내침대에서 난다시 가위에 눌렸어 내옆에서 자던 동생도앖고 그냥 이번엔 진짜다들 비슷하게겪는 가위
소리도들리고 검고뿌연게 내다리위에 있었어 소리는 똑같이 물먹는소리 꿀꺽이랑 끅꺽의 사이,,??
진짜제발 가위야풀려라 하면서 그여자애를 보기싫어서 눈질끈감고 손가락만 움직였던것같아
그러다가 잠들었는지 꿈에 피피가나왔어
똑같이 놀이터 벤치에앉아서 첫날 봤을때처럼 양말에 얼음뭉치를 만들고있었지
나는또 그옆에앉아서 안녕? 인사를했고 피피는 인사를하는나에게
싫어!!!!!!!!!!하면서 미친듯이 소리를질렀어 싫어!!!! 너싫어!!!!!!!!!!!!!하면서
꿈이라서 진짜 피피가이상하게 보였거 엄청무서웠어
근데그걸깨고나서 꿈이란걸 알았지
그러고 진짜 잠만들었다 하면 가위에눌렸어 똑같은 그여자아이도 항상나오고
근데그여자애가 피피는아니였어 피피는 갈색머리거든 키도작고 근데그여자애는 키도커보이고 엄청 무서웠어
진짜 몇개월을 선잠만자고 가위눌리면깨고ㅠ그래서 내방침대를 부모님방으로 옮겨가며 지냈어 엄마가옆에서 안아주고 자고있어도 가위는 눌리더라
엄마랑아빠가 귀신 괴담 이런거 전혀안믿으셔 종교 이런것도 앖으시고 그래서 니가피곤하고ㅠ더의식해서 그러는거라고 말해주시기만할뿐 따로 뭔가 병원에 간다거나 조취를 취하진않았어 같이자는것말고는
진짜 미친듯이 매일 잠만들면 가위에 악몽에 시달리니 당연히 컨디션은 하락되고 중간고사는 망칠수밖에
부모님은 동생도아픈데 너는왜그러냐고 아픈것도아니고 나때문에 잠을못주무시겠다고 하셨어 그래서나는 내방에서 혼자잘수밖에
그렇게 몇일이지나고 여름방학이됬을때로 피피는 나오지않았어 그리고그날 다시 피피의할머니가 찾아오셨어
또나에게 피피는 어디잇나며 물으시고 피피 여기있지 여기있지 반복하시며 다시 또 집에가시는것처럼 보였어
그이후로 학교에서는 피피도 우리집에ㅜ찾아오는 피피할머니도 본적이없어 나는 1년동안 그시골에 살다 텃밭은힘든일이라는 부모님의 깨달음과 동생상태가 좋아짐으로써 전에살던곳으로 다시 이사를가게됬거든
이제는 이일을 거의이해하고있으니까 그냥 말할게
피피는 아마 몸을못가누는 상태거나 죽었을거같아
자기친구들과 놀고집에가던그날
발을헛디뎌ㅠ떨어지고 떨어지면서 마을회관 허수아비 모자에 옆구리를 관통당해서 )허수아비모자가 쇠로되있고 되게 뾰족? 한데 이해가안되면 나중ㅇㅔ 그림으로보여줄게 무튼 떨어지면서 그 무게랑 중력이랑 단단한 허수아비에달린 쇠랑 부딫히면서 크게 사고가난것같아 피피는 늦게발견되었지만 병원에서 크게호전중이였어
근데어느날ㅂ
레스 작성
11레스무당이 귀신 불러오는 부적 준 썰 풀어볼까해!
1571 Hit
괴담
heather
18.06.29
0
9레스이런경험있으신분?
9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1
3레스고민이 있어 같은 반 아이가 정상인걸까?
117 Hit
괴담
이름없음1
18.06.29
0
40레스너넨 귀신본적있어?
217 Hit
괴담
.
18.06.29
1
20레스나 엄청 소름돋는 자각몽 꾼적있다
10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1
2레스살려주세요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11레스내가 겪었던 소름 돋는이야기
27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39레스살려줘재발ㄹ제발
61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60레스자취하면서 겪었던 기이한 이야기에 대해 들어봐 줄 수 있어?
3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2
37레스.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3레스중학교때 귀신..?신기..?들린 사람 본일
11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36레스초2때 겪은 리얼
21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2
24레스엄마랑 집이 이상해요
22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2레스토끼도 귀신 볼 수 있나?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34레스» 나를 싫어하는 아이
343 Hit
괴담
J
18.06.29
3
181레스.
27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37
287레스도와줘
874 Hit
괴담
black man
18.06.29
3
74레스어릴 적에 있었던 일
13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9레스어이없다
17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13레스어렸을때 마주친 그남자가 잊혀지지않아
19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