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뭐야 잠만 소름돋아.. (6)
2.할머니 댁 지하실 (121)
3.오늘만 이상한사람 두명이나 봣어(짧아) (42)
4.집에서 자꾸 이상한소리가 나 (4)
5.이틀전 겪은 글램핑 기괴한일인데 들어줄사람? (70)
6.미띧ㅠㅠㅜㅜ 살려줘 (13)
7.신기한꿈 꾼적있어?? 해몽 해줘 (4)
8.다들 어릴때 다른 세계에 가본적 있어? (26)
9.드림캐쳐도 커다란 악몽을 잡아내진 못한다 (10)
10.신의인형을 취하는자 (18)
11.어떤노래를 찾고있어 (29)
12.복숭아꽃 배경하면 부작용뭐야?.. (17)
13.학원끝나고 집으로 총총총 (184)
14.귀에 대고 노래부르는 귀신 (7)
15.호야호야 어케해? (6)
16.귀신을 성불시키는 방법이 있을까 (9)
17.어릴때 알던 오빠가 뭔가 이상해 (163)
18.여우창문 그거 (9)
19.심심해서 쓰는 실화 (23)
20.놀이공원 해질때즘되면 기분이많이별로던데 나만그래?? (9)
1
이름없음
2018/06/29 15:45:59
ID : hAo5dWknB89
0
말그대로야 실화고 나는 이틀전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글램핑을 갔어
2
이름없음
2018/06/29 15:49:19
ID : hAo5dWknB89
0
정확히 밤 9시쯤 도착해서 고기랑 구워먹고 술마시구있는데 같이 일하는 여자애가 오늘따라 좀 과하게 마시는거야
3
이름없음
2018/06/29 15:52:45
ID : FjAnXulbhhs
0
웅웅 듣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6/29 15:53:04
ID : hAo5dWknB89
0
보는사람 있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말할게
그러다가 얘가 취해서 구역질을 하다가 결국 바로뒤가 산인데 그쪽으루 가서 오바이트를 하기시작했어
5
이름없음
2018/06/29 15:53:40
ID : hAo5dWknB89
0
나는 그냥 마시는 꼴을 보니 이사단 날줄 알았지 그냥 얘랑 평소에 술을 마셔서 주정은 잘아는데 그날은 좀 달랐어
6
이름없음
2018/06/29 15:54:21
ID : hAo5dWknB89
0
그렇게 다 개워내고 화장실에가서 얼굴씻고 하길래 기다려줬다? 그와중에 장마라 비가와서 혹시나 추울까하구 나는 바람막이를 가져왓어가방에서
7
이름없음
2018/06/29 15:55:13
ID : hAo5dWknB89
0
다씻었는지 나왔길래 나는 바람막이를 그냥씌워줫다? 근데 자꾸 벗더니 텐트쪽이아니구 이상한 논두렁쪽으로 갈려는거야
8
이름없음
2018/06/29 15:57:13
ID : hAo5dWknB89
0
일단 나는 얘의 어릴적이야기부터 어느정도는 알고있어 애기때 잡귀가 들려 굿을 했다는거부터 가위에 자주눌리눈것두 알구
9
이름없음
2018/06/29 15:58:18
ID : hAo5dWknB89
0
무튼 그래서 비도오고 그러는데 자꾸 그쪽으로만 가야된다는거야 어둡고 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10
이름없음
2018/06/29 15:58:43
ID : hAo5dWknB89
0
게다가 그쪽은 애초에 우리가 올때 온길도 아닌데 꼭가야만 된데 뭐가있는것처럼 말이지
11
이름없음
2018/06/29 15:59:18
ID : FjAnXulbhhs
0
어릴때 그런경험도 있으신 분이 자꾸 그러니까 무섭네;;;ㄷㄷ
12
이름없음
2018/06/29 16:00:12
ID : hAo5dWknB89
0
그래서 그런지 나는 본능적으로 일단 데리고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났어 처음엔 그냥 살살달래서 갈려는데 얘가 저항을 하더라고
13
이름없음
2018/06/29 16:01:08
ID : hAo5dWknB89
0
그래서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비는 비대로 다맞아가면서 힘으로 얘를 끌고 갈려고했지
14
이름없음
2018/06/29 16:02:20
ID : hAo5dWknB89
0
이상한게 와..애가 힘이 원래 이렇게 센애가 아닌데 거의 꿈쩍도 안하고 직진말 할려는거야 그래서 나는 진짜 없는힘 까지 쥐어짜서 겨우겨우 끌고가고있었다?
15
이름없음
2018/06/29 16:03:36
ID : hAo5dWknB89
0
그러다 갑자기 안되겠는지 소리를지르면서 울부짖듯이 말을햇어
저기 !! 저기 있다고!!!! 아아아 있다고!!!!
16
이름없음
2018/06/29 16:05:52
ID : hAo5dWknB89
0
그래서 내가 화가 확나서
저기 뭐가 있는데 지금 밤이고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우린 여기로 오지도않았는데 무슨 헛소리냐고 하니깐
아아 가야된다아!! 있다고 !! 할머니 ! 이러는거야
참고로 말투는 경상도 사투리로 들어줘
17
이름없음
2018/06/29 16:07:47
ID : hAo5dWknB89
0
그렇게 힘으로말리다가 순간 바람막이를 든손을 나도모르게 놓쳤어 근데 그순간 바람이 확부는거야 그러는바람에 내바람막이는 옆에 논두렁에 걸려버렸지
18
이름없음
2018/06/29 16:08:27
ID : FjAnXulbhhs
0
원래 사투리 안쓰는분인데 갑자기 사투리로 말했다는거지?? 와 소름;;;;
19
이름없음
2018/06/29 16:09:13
ID : hAo5dWknB89
0
18< 아니아니 ㅋㅋㅋ 우리가 경상도사람이야
20
이름없음
2018/06/29 16:09:51
ID : xVcK1xA1wnv
0
드근드근.....
21
이름없음
2018/06/29 16:10:35
ID : FjAnXulbhhs
0
엌 미안 ㅋㅋㅋㅋㅋ 혼자 상상하고 혼자 소름돋았었네 ㅠㅠㅠ
22
이름없음
2018/06/29 16:11:14
ID : hAo5dWknB89
0
계속 말할께 그러다가 나는 뭐 얼마하지도 않는거라 일단 놔두고 얘를 그냥 들쳐메고 일행이 있는곳으로 겨우갔어 그와중에도 다시 그쪽으로 갈려는 의지는 상당했지
23
이름없음
2018/06/29 16:13:47
ID : hAo5dWknB89
0
거기서 나는 진짜 얘랑 알면서 처음으로 심한욕을 해가면서 말렸어 그러고나서는 이제 내바람막이가 거기있으니까 바람막이가지러 가자고 말을 바꾼거지
24
이름없음
2018/06/29 16:14:34
ID : hAo5dWknB89
0
나는 됐다고 싸구려 바람막이 버리면 그만이라고 그랬는데 얘가갑자기 웃으면서
니 바람막이가 그냥 날라간것 같나? ㅋㅋ
이렇게 말하는거야
25
이름없음
2018/06/29 16:19:48
ID : hAo5dWknB89
0
애가 울다가 웃다가 웃으면서 그런 이상한 소리를 해서 일단 무조건 괜찮다고 내일 해뜨면 찾아올게라고 말하고 겨우 텐트안으로 우겨너었지
26
이름없음
2018/06/29 16:20:45
ID : hAo5dWknB89
0
안에서도 자기친구한테 우리자면 두시간뒤에 찾으러가자고 속삭이고 웃는거야 그와중에 나는 얘잘때까지 입구를 지키고있다가 자는거 확인하고 조금 눈좀 붙였다
27
이름없음
2018/06/29 16:22:04
ID : hAo5dWknB89
0
다음날 해가뜨고 물어봣어 너 어제일 기억하냐고 그랫더니 얘가
"기억은 나는데 뭔가 내가 말하면서 내가 아닌거 같았다"
이렇게 말하는거야
28
이름없음
2018/06/29 16:22:51
ID : hAo5dWknB89
0
그래도 나는 한시름놓고 먼저씻고 와서 나머지 사람들 씻는동안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바람막이를 찾으러 갔다?근데 다행이 논두렁 에 걸려있더라구 근데 좀 꺼내기 애매한 위치였어
29
이름없음
2018/06/29 16:24:07
ID : hAo5dWknB89
0
그래서 주변에 긴막대를 들고 내려가서 건졌어 겨우 건져서 뒤를 돌아 올라올려는데 어제는 어두워서 등도 없고 아무것도 안보엿는데
30
이름없음
2018/06/29 16:25:04
ID : hAo5dWknB89
0
날이 밝고 보니깐 걔가 어제 가려는 곳에 산소 두개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거야 그걸보고 나는 진짜 소름이 다돋았어
31
이름없음
2018/06/29 16:28:08
ID : hAo5dWknB89
0
이제와서 느끼는거지만 이게 걔가 취해서 주정을 부린거였을까?
아니면 귀신의 장난일까 별탈없이 돌아오긴했지만 20여년 살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
32
이름없음
2018/06/29 16:28:52
ID : hAo5dWknB89
0
별로 재미없지만 본사람이 있어서 고마웡 재미있으라고 한얘기도 아니지만 나는 내가 겪은거라서 ㅠㅠ
33
이름없음
2018/06/29 16:29:23
ID : FjAnXulbhhs
0
헐;;; 그러면 산소근처에 텐트치고 하룻밤 있었던건가...ㄷㄷㄷ 무덤은 그냥 평범한 무덤이었어??
34
이름없음
2018/06/29 16:31:03
ID : hAo5dWknB89
0
그건아니구 그냥 글램핑장이야 이게 어디글램핑장이라고 말해주고싶어두 뭔가그럼 안될거같아서 거기서 나가는 길목에 산소두개가
있던거야 논두렁이랑
35
이름없음
2018/06/29 16:37:31
ID : FjAnXulbhhs
0
그렇구낭 기 약하거나 가위 자주눌리는 분들은 그런거 영향 많이 받는다던데 그런 건가...ㅠㅠ 썰풀어줘서 고마워! 큰 괴담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막 일어나는 괴담들이 실제로 들으면 더 무서운듯;;;
36
이름없음
2018/06/29 16:42:52
ID : hAo5dWknB89
0
조금더 사실대로 말하자면 나랑 얘는 사귀엇던 사이고 지금도 허물없이 지내지만 얘는 자취를해 어릴때 잡귀가 들려 굿 도 햇다그러구 최근에도 가위에 몇번눌렸었어 자고일어나면 굳게 닫혀있던 붙박이장 이랑 베란다문이 열린적두 있고 그래서 내가 해줄수있는건 다해줬었지 근데 내가 기가센건지 모르겟는데 나는 볼수도 본적도 없고 느낀적도 없어서..ㅠ
37
이름없음
2018/06/30 09:30:43
ID : k4JRu3yGpQq
0
글램핑 가따온이후로 얘 지금 혼자 처음자는데 어제 천둥치고 비오고 해고 무섭다그러길래 신경쓰였는데 결국일터졌다
38
이름없음
2018/06/30 09:37:54
ID : k4JRu3yGpQq
0
새벽여섯시에 전화왔는데 말은 절대안하고 카톡만 보래서봣어
39
이름없음
2018/06/30 09:54:38
ID : k4JRu3yGpQq
0
새벽에 깻는데 비와서 분명 베란다문 굳게 닫고잤는데 다열려있다는거야 소름돋아서 말도못하겟다그러구 근데 이상하게 창틀에는 빗자국도없더래
40
이름없음
2018/06/30 10:04:34
ID : k4JRu3yGpQq
0
그래서 비몽사몽한채로가서 달래고 안고잣는데 이상한 꿈을꾸고 내가 깬거같았는데 막 쯧쯧쯧쯧 혀차는소리가 들리는거야
41
이름없음
2018/06/30 13:21:47
ID : MrwNxO1cslC
0
얼릉올려줘ㅠㅠ보고잇어ㅠㅠ
42
이름없음
2018/06/30 16:32:53
ID : k4JRu3yGpQq
0
미안 ㅋㅋ 그래서 얘가 나도착하기전에 시계초지나가는 환청이 들린다고 그러더라고 얘네 집은 자취방이구 시계도 전자시계인데 알람 고장나서 코드뽑아놓고 지내거든 게다가 초소리는 어차피 안들리겟지?
43
이름없음
2018/06/30 16:34:37
ID : unDy1wleIJT
0
헐 어제 썰 이후로 끝난 줄 알았는데 현재진행형이었어?? ㄷㄷㄷ;;;
44
이름없음
2018/06/30 16:34:37
ID : k4JRu3yGpQq
0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잠결에들은 혀차는 소리랑 시계초지나가는 소리랑 같은소리 아닐까? 그리고 이상한건 얘는 지금겁에 질렷는데 나는 아무런느낌이 없어 무섭다거나 그런것도
45
이름없음
2018/06/30 16:35:43
ID : k4JRu3yGpQq
0
나도 끝일줄알았는데 그애가 혼자살거든 가위눌리고 집에 이상현상이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ㅠ
46
이름없음
2018/06/30 16:37:26
ID : k4JRu3yGpQq
0

47
이름없음
2018/06/30 16:38:38
ID : wLgpe6pffa2
0
오 무섭다
48
이름없음
2018/06/30 16:40:56
ID : E8nQtvyMjg4
0
와 미친 얘기 더 해줘
49
이름없음
2018/06/30 16:42:47
ID : E8nQtvyMjg4
0
뭐야 스레주 나타나봐
50
이름없음
2018/06/30 16:44:15
ID : k4JRu3yGpQq
0
응 그러고 순서가 좀 바뀌엇는데 얘네집 도착했을때 일단 문하고 다열려있는데 좀 답답한 느낌이 라고해야되나? 막 그런 이상한 기분이 들긴했어
51
이름없음
2018/06/30 16:45:08
ID : k4JRu3yGpQq
0
아직 현재진행형이라 언제또 일어날지도 모르구 ㅠㅠ 얘보고 무당한번 찾아가보제니까 무서워서 싫다는데 나는 어떡해 해야될지 모르겠다
52
이름없음
2018/06/30 16:46:16
ID : E8nQtvyMjg4
0
지금 친구집인거야?
53
이름없음
2018/06/30 16:47:01
ID : k4JRu3yGpQq
0
요전애 막 그런 퇴치법같은거 보고 해볼랫는데 팥을 못구해서 시루떡 가따가 몇분씩 나두고 쑥태우라는데 쑥은 지금 철이아니라서 못구했다 ... 나한테 해를 입힌적은
없는데 얘가 걱정이되네
54
이름없음
2018/06/30 16:47:52
ID : k4JRu3yGpQq
0
지금 각자 출근해서 일하구있고 오늘도 일단 같이 있기로는 했어 얘는 여자고 나는 남자야 원랜 연인사이었지
55
이름없음
2018/06/30 16:53:31
ID : k4JRu3yGpQq
0
아 그리구 몇주전 일인데 얘가 나보고 자는거보구 집가라거 해서 내가 자는거 까지 딱보고 배가고파서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고른지 10분도채 안됬어
56
이름없음
2018/06/30 16:56:31
ID : 4NwLf9g6o1u
0
쑥은 쑥가루 태워도 되!!나도 쑥가루 태웠엇어 하나로마트 같은데 가면 팔아
57
이름없음
2018/06/30 16:58:24
ID : k4JRu3yGpQq
0
근데 얘가 자다가 누가 막 몸을 더듬는거래 그래서 아직 내가 안간줄알고 하지마라고 몸을 뒤척였데
58
이름없음
2018/06/30 16:59:08
ID : E8nQtvyMjg4
0
???? 몸을?
59
이름없음
2018/06/30 16:59:19
ID : k4JRu3yGpQq
0
그때 갑자기 말소리가 들렸는데
"가만히 있어 미친년아"
라길래 내가 아닌걸 확신하고 몸을 확돌렷는데 아무도 없대는거야
60
이름없음
2018/06/30 17:00:13
ID : E8nQtvyMjg4
0
소름...
61
이름없음
2018/06/30 17:00:27
ID : k4JRu3yGpQq
0
하여튼 그렇게 또 거의
울듯이 전화왓엇구 그날도 겨우달래서 재웠었다
하 내가 어떻게 해줘야할까?
62
이름없음
2018/06/30 17:09:07
ID : k4JRu3yGpQq
0
일단 들어줘서 고마워다들 안그랬으면 좋겟지만 무슨일 나면 또 올릴게 ㅠ
63
이름없음
2018/06/30 17:12:11
ID : E8nQtvyMjg4
0
스레주 힘내... 친구분 잘 달래주고..
64
이름없음
2018/06/30 17:12:47
ID : k4JRu3yGpQq
0
웅 고마워 난 피해 일도앖지만 얘가걱정이넹
65
◆5aq6i62Mo2H
2018/07/03 15:17:25
ID : e0k8pe1vcre
0
어제도 같이잤는데 얘먼저 잠들구 늦게잘려고햇는데 시계초지나가는 소리가 또들렸다 뭘까 여기는 코드가 뽑힌 전자시계밖에없는데..
66
◆e0k8pe1vcre 스레주
2018/07/03 15:33:38
ID : e0k8pe1vcre
0
이거 이틀전일인데 각자 약속있어서 나먼저 나왓는데 나오자마자 무섭다고 해서 다시갈까 ? 라고 물어봣어 얘가 처음엔 됬다고 하다가 그래서 진짜 그럼간다 ? 하고 답장이없길래 뒤돌아서 갈려는순간 답장이온거야
67
◆e0k8pe1vcre 스레주
2018/07/03 15:34:24
ID : e0k8pe1vcre
0
뒤돌려다가 멈칫 하고 폰보는순간 바로뒤에서 마트 아저씨가 문닫을려고 미닫이 창같은걸 실수로 뺏는지 내바로뒤에서 와장창 하고 깨졋어
68
◆e0k8pe1vcre 스레주
2018/07/03 15:35:00
ID : e0k8pe1vcre
0
우연 이겠지?? 좀 소름끼쳣다
69
이름없음
2018/07/03 15:50:05
ID : DwMo5cK2MmM
0
헐...?ㄷㄷㄷ
70
이름없음
2018/09/09 16:07:10
ID : jii9xU2K3O3
0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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