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9 22:42:26 ID : s2spfgkoJXw 1
난 평범한 여중생이야. 지금 약 2개월째 같은 꿈을꾸고있어
2 이름없음 2018/06/29 22:45:10 ID : h9cq0mq6jhh 0
어떤꿈인데?
3 이름없음 2018/06/29 22:45:24 ID : s2spfgkoJXw 0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자면 난 울산의 ㅇㅇ중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야. 난 정말 평범하게 살았어 어느 누구와도 악감정없이
4 이름없음 2018/06/29 22:45:40 ID : s2spfgkoJXw 0
와줘서고마워
5 이름없음 2018/06/29 22:46:10 ID : s2spfgkoJXw 0
근데 2개월전부터 이상한꿈을 꾸고있어
6 이름없음 2018/06/29 22:48:28 ID : s2spfgkoJXw 0
꿈이시작하면 난 항상 계단앞에있어(집안에 계단 주택이야)되게 엔틱한 그런집이고 내 마음대로 움직일수도 생각할수도 있어 꿈이 시작되고 시간이 어느정도흐르면 끼익 끼익 하는소리가들려
7 이름없음 2018/06/29 22:49:04 ID : 1hfdXtcnxwp 0
보고 잇어
8 이름없음 2018/06/29 22:49:36 ID : s2spfgkoJXw 0
그 소리의 주인공은 한 여자야 머리를 풀어해치고 너덜너덜한 옷을 걸친 한 여자야.
9 이름없음 2018/06/29 22:49:50 ID : s2spfgkoJXw 0
안녕 와줘서 고마워
10 이름없음 2018/06/29 22:52:19 ID : s2spfgkoJXw 0
그 여자는 내게 다가와 항상 내 볼을 쓰다듬어. 그녀의 손길은 너무나도 섬뜩하고 무서워 그리고는 내게 끔직해! 라고 소리쳐
11 이름없음 2018/06/29 22:52:28 ID : h9cq0mq6jhh 0
응응
12 이름없음 2018/06/29 22:54:03 ID : s2spfgkoJXw 0
그리고 나를 두손으로 팍 밀쳐 그리고 눈을 뜨면 항상 그 주택의 제일 큰 침실이야
13 이름없음 2018/06/29 22:55:36 ID : s2spfgkoJXw 0
그리고는 나에게 도와줘!하면서 내게 자꾸만 소리치면서 베란다 밑으로 날 밀쳐 그리고는 꿈에서 깨어나
14 이름없음 2018/06/29 22:56:18 ID : s2spfgkoJXw 0
난 그 여자가 너무 궁금해서 꿈에서 그여자가 나오기 전까지 집을 둘러봤어
15 이름없음 2018/06/29 22:58:35 ID : s2spfgkoJXw 0
아직 다 못 돌아봤지만 내가 본곳은 피아노방 2층으로된 큰 지하실 큰 침실 손님방으로보이는 방 몇개와 욕실 주방 식탁이 놓여져있는 다이빙룸? 집이 커서 아직 덜 돌아봤지만 대충이래
16 이름없음 2018/06/29 22:59:21 ID : k67s2rcNvCq 0
응응
17 이름없음 2018/06/29 23:00:48 ID : s2spfgkoJXw 0
탈출시도도해봤어 물론 소용없더라 근데 내가 들어가지 못한방이있어
18 이름없음 2018/06/29 23:01:34 ID : s2spfgkoJXw 0
쇠로된 문이였는데 문을잠구는곳이없어 그냥 밀면 열리는 문인데 그 문이 안열려
19 이름없음 2018/06/29 23:02:24 ID : s2spfgkoJXw 0
그래서 난 그 여자에대해 알아보기로했어
20 이름없음 2018/06/29 23:03:00 ID : s2spfgkoJXw 0
그래서 방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하나씩 살펴보았어
21 이름없음 2018/06/29 23:03:41 ID : s2spfgkoJXw 0
그런데 가족사진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액자안에는 들어가있는데 얼굴만 다 파여있었어
22 이름없음 2018/06/29 23:04:39 ID : aspdPa3A6o4 0
보고잇어!
23 이름없음 2018/06/29 23:04:48 ID : i3B9fO05Wpb 0
보고있어!
24 이름없음 2018/06/29 23:05:17 ID : s2spfgkoJXw 0
심지어 2층 복도 맨끝에있는 하나의 방안에 가족사진은 액자 유리도깨졌고 그사이에 핏자국도 있었어
25 이름없음 2018/06/29 23:08:06 ID : s2spfgkoJXw 0
거실옆에 작은 티비는 세계2차대전 당시 영상이 틀어져있어 다른채널도 같아 내가 세계2차대전이라고 알게된이유는 나치스의 문양이 나왔어 물론 히틀러얼굴도
26 이름없음 2018/06/29 23:12:48 ID : s2spfgkoJXw 0
아 최근에 발견한 방이있어 아기의 방이였어
27 이름없음 2018/06/29 23:14:35 ID : s2spfgkoJXw 0
유니콘 모빌도있고 전형적인 아기의 방이였어
28 이름없음 2018/06/29 23:15:25 ID : s2spfgkoJXw 0
아기의 사진이 옆 서랍장 위에 올려져있었는데 그 사진도 역시 얼굴이 파여져있었어
29 이름없음 2018/06/29 23:16:55 ID : lyIE5XvyIFb 0
헐..뭐지..!!
30 이름없음 2018/06/29 23:19:27 ID : rvu3yK6jh81 0
꿈속 시야는 어때? 보통 꿈꾸면 안경쓴 사람이 안경 벗은 것 처럼 뿌옇고 그러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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