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30 10:49:32 ID : 2Fjunvdwsi1 0
내 얼굴에 침뱉는 말같지만 죽었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18/06/30 10:50:56 ID : 2Fjunvdwsi1 0
진짜 사귈때도 느꼈지만 헤어지고나니까 더 병신같아..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8/06/30 10:52:55 ID : 2Fjunvdwsi1 0
20대초반때 처음만나서 딱2년 만났는데 그땐 내가 너무 어려서 뭣모르고 만난거같아 그때로 돌아가서 뜯어말리고싶다ㅜ
4 이름없음 2018/06/30 10:54:57 ID : 2Fjunvdwsi1 0
그 사람 번호도 지워버렸고 카톡도 차단해놨는데 혹시라도 술마시고 개쌍욕 보내놓을까봐 술마신 다음날에 카톡목록 꼭확인해ㅜㅜ 다행히 뭐 안보내놨더라..아직까진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6/30 10:57:54 ID : 2Fjunvdwsi1 0
아무도 안보는거같으니까 그냥 혼잣말로 하소연하듯이 써볼께...ㅎ 난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었고 걔는 그당시 직장인이었어 무슨 자동차 보험회사쪽?다녔던거 같아 알바하다가 손님으로 온 걔가 번호따가서 만나게됐고
6 이름없음 2018/06/30 11:00:44 ID : 2Fjunvdwsi1 0
그당시 번호줄때는 그냥 받고 꺼져라~~라는 마인드로 쉽게준거였는데 그러면 안됐어 나란병신 ㅠ 처음엔 솔직히 따로 만날생각없었는데 몇시간에서 며칠만에 답장해도 보채는거 하나없이 커피나 한잔 같이하고싶다해서 심심한데 나가볼까??하고 만나보게됐어
7 이름없음 2018/06/30 11:04:58 ID : 2Fjunvdwsi1 0
남자들보면 대부분 어린여자애 어떻게 한번해볼라고 밥먹자고 유도하고 술마시자하잖아 걔는 그래도 진짜 드라이브하고 커피만 마시고 추잡한짓안하더라 나중에 말해주던데 열살차이랬잖아?? 그당시 내가 너무 애기같아서 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랐었대 죄짓는 기분이고ㅋㅋ 흠 그런 애기한태 작업치다니 모순덩어리새끼 죽어라
8 이름없음 2018/06/30 11:07:53 ID : 2Fjunvdwsi1 0
2년을 만났으니 일일히 하나하나 시간순대로 쓰기엔 너무 방대하고.. 그냥 이사람이랑은 아니다 싶었던 몇몇 순간들 생각나는대로 나열해볼께
9 이름없음 2018/06/30 11:11:44 ID : 2Fjunvdwsi1 0
일단 좀 말투나 행동에서 이상한 허세가 있었어 안물어봤고 안궁금한것들 자기 자랑하듯 말하는데 예를 들면 내가 왕년에~~나이트에서~~어쩌고~~ㅋㅋ 나 돈도 잘벌고 너보다 이쁜애들도 만나봤어 라던가 굳이 카톡친구목록에 있는 여자사진 보여주면서 얘 내가 번호딴애야~이런애들도 나한테 번호줘 ...ㅋㅋㅋ 좀 많이 병신같지..?
10 이름없음 2018/06/30 11:17:15 ID : 2Fjunvdwsi1 0
그리고 지인허세도 좀 있었어 내친구가~~내 아는형님이~~ 서른살 넘어서 할줄아는게 본인자랑이 아닌 지인 자랑인게 그당시에도 그사람이 못나보이고 오히려 더 없어보였어ㅋㅋ
11 이름없음 2018/06/30 11:19:32 ID : 2Fjunvdwsi1 0
걔 외모도 좀..사람 외모갖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나중에 헤어지고 나니까 친구들이 얘기해주던데 다들 내가ㅋㅋㅋㅋ걔 돈많아서 만나는줄알았대 전혀...오히려 돈은 내가 더 많았을지도??
12 이름없음 2018/06/30 11:23:45 ID : 2Fjunvdwsi1 0
처음에 자동차 보험쪽에서 일했댔잖아 사귄지 세달만에 뭐 가게창업한다면서 그만두더라 어쩌다보니 창업도 물거품됐었는데 걔 그러다가 세달인가 백수로 지낸거같아 그 기간동안 학생인 나한테 의지했고 뭐 살다보면 한번쯤 잠깐 백수생활도 할수있지뭐 금방 다른길 찾겠지 하고 나도 이해해줬어
13 이름없음 2018/06/30 11:25:59 ID : 2Fjunvdwsi1 0
문제는 그렇게 세달쉬고 다른일 구하던데 그일도 아홉달정도 하다가 또 그만두더라.. 일특성상 제주도로 겨울동안 출장가있을수도있는데 우리 어떡하냐해서 나도 슬프지만 뭐 별수있나 솔직히 헤어지게될꺼같다 했더니 일을그만둬버리네...????
14 이름없음 2018/06/30 11:28:50 ID : 2Fjunvdwsi1 0
걔 뭐 모아둔 돈도없었고 갑작스럽게 그만둔거라 또 겨울내내 데이트비용은 100프로 내 부담이었지 ㅎㅎ응 내가 호구야~~ 그래놓고 구정때 친척어른들 조카들 얼굴보기 쪽팔렸다고 자기가 얼마나 거지같았는지 아냐고 너때문이라면서 내탓하더라
15 이름없음 2018/06/30 11:31:35 ID : 2Fjunvdwsi1 0
명절하니까 또 생각났는데 걔네 엄마도 이상했어.. 명절인데 왜 여자친구는 왜 안오냐했대 그말전해듣고 욱해가지고 나도 내 가족이있어 꼭전해드려 라고말했었당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자기엄마가 그런말했다고 곧이곧대로 여친한테 전한 그새끼가 제일병산같어 죽어라
16 이름없음 2018/06/30 11:32:57 ID : 2Fjunvdwsi1 0
그럴일은 절대 없지만 혹시라도 그런집이랑 결혼하면 무조건 웰컴투 시월드였겠지?
17 이름없음 2018/07/01 07:47:26 ID : 5Wi9BwMjfSG 0
응 잘했네
18 이름없음 2018/07/01 09:38:11 ID : E7bvjs79clj 0
잘 헤어 진듯
19 이름없음 2018/07/01 11:17:44 ID : wlhe2Gskr88 0
잘헤어진거같다 연애까진 그렇다쳐도 결혼했으면 그집어머닌지 누구신지 명절인데 새애기는 왜 안비추냐 명절인데 니마누란 왜 미리안오냐 명절인데 ㅇㅇ애미는 왜 제사준비안하냐 명절인데~ 아니어도 뭔들 갖다붙히면서 부려먹었을거같다 부려먹는것도 부려먹는건데 그남자가 남편이 되고도 남편이란놈이 '우리엄마가~'식으로 스레주한테와서 일러바치듯 마마보이짓을 한대도 오바아닌거같고..
20 이름없음 2018/07/01 11:20:34 ID : wlhe2Gskr88 0
이어서 하다못해 10살이나 많은놈이 말을해도..ㄷㄷ 좀 에둘러서 '명절에 식구들모여있어서 어쩌다 네얘기가 나오게 됐는데 여자친구라니까 그런지 어머니께서 한번보고싶어하시더라' 라고만 말했어도 그때 스레주 기분 덜나빳겠다 연애로 끝낸게 참 다행이어 보여!
21 이름없음 2018/07/01 17:35:39 ID : jbbbcoNAlCo 0
내가 그런사람하고 사귀었으면 벌써 그놈은 내손에 죽었다. 진짜싫다 와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5레스그냥갑자기 억울해져서 그런데 초딩때남자애들 깐다 10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2 0
6레스어설픈 위로 깐다 10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9레스혹시 반에 잘안맞는거 같다 하는애 있어? 12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3레스학교 애들이 싫어 85 Hit
대나무숲 ◆6kmlhgjfQk3 18.07.01 0
16레스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는 콩알이 깐다 12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40레스몇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화나 1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2
21레스» 열살연상이었던 전남친 아직안죽었을까? 31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11레스우리반 애들깐다 1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11레스같은 반 여자애 뒷담 16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52레스여자애들 파와 계급 59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1
13레스우리반 몰려다니는 애들 깐다 1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7레스쓰레기 하나 깔게 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6레스이거 지영이라는애 얘기임 그 지영이 얘기 아님 35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15레스아 내 친구 멀티안돼는 폰중독자가 있는데 걔좀 깔게 11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6레스진짜 짜증나는애 뒷담깐다 131 Hit
대나무숲 ◆mso443Wkk6Z 18.07.01 0
31레스우리반에 마음에 안드는 애 좀 깔게 20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10레스어이없는 친구 깜 13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01 0
5레스유치원 때부터 왕따였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 문제 있는 거냐 29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30 0
375레스학교폭력 가해자 유튜버 썰좀 풀고싶어 ,,,들어주라 796 Hit
대나무숲 삥까 18.06.30 2
3레스내가 싫어하는애한테 자꾸 연락와 도움좀 줘.. 2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6.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