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언젠가부터 내방 나오는 꿈을 꾼다 (3)
2.내가 누구를 저주했는데 (22)
3.겪는다면 가장 무서울 것 같은 상황은? (2)
4.처음 눌려본 가위 .. 라서 좀 신기하네 (26)
5.벗어나고 싶은 가위눌림. 지금까지의 이야기 (33)
6.나한테 일어난 이상한 일들이 몇개 있는데 (8)
7.잊혀지지않는 가위눌림 (6)
8.가장 친했던 친구가 자살했어 (131)
9.기 쎈 우리할머니 썰을 풀어보겠다 (50)
10.평행세계가 있을까 (17)
11.나의 귀신 본 썰 (17)
12.스레 사람들아 (5)
13.. (17)
14.있잖아.... (32)
15.내가 살면서 가장 소름끼쳤던 경험 (24)
16.최근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 그것도 나에게 (13)
17.가위눌린것중에 뭐가 제일무서웠어? (5)
18.스레딕이 무서워졌어. (20)
19.동생이 야영때 혼숨하러 간대 (12)
20.집에온뒤로 잠들기전에 발자국 소리를 들어 (36)
2
이름없음
2018/07/10 01:02:32
ID : XulhcIK2Hu7
0
듣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7/10 01:03:08
ID : VcGty2L9eFe
0
좋아!
4
SATAN
2018/07/10 01:03:25
ID : peY8mFck79i
0
그당시에 우리집 상황이 안좋았었어.
아버지는 입원하시고
나랑 할머니랑 빌어먹을 여동생이랑 이렇게 셋이였거든?
5
SATAN
2018/07/10 01:04:29
ID : peY8mFck79i
0
그때 여름이였었고 우리집에서 가장 시원한곳은 아버지방이였었어.
전셋집 주인이 방 확장하면서 보일러고 뭐고 안했거든
6
이름없음
2018/07/10 01:04:35
ID : XulhcIK2Hu7
0
응응
7
SATAN
2018/07/10 01:05:38
ID : peY8mFck79i
0
그래서 난 평소에 좆나좋군을 외치며 그곳에서 잤었는데. 어느때와 다를것없는 밤이였었어
8
이름없음
2018/07/10 01:06:30
ID : XulhcIK2Hu7
0
응응
9
SATAN
2018/07/10 01:06:33
ID : peY8mFck79i
0
아버지방에는 그 키보드라하는 전자피아노있지? 그게 있었는데 그게 좀 구석진곳에 있었어. 바로옆엔 거울이였고
10
이름없음
2018/07/10 01:06:58
ID : jjzf9a3zU1y
0
오 주착착주주착
11
이름없음
2018/07/10 01:06:59
ID : VcGty2L9eFe
0
응
12
SATAN
2018/07/10 01:08:02
ID : peY8mFck79i
0
자려고 침대에 누웠어. 그런데 갑자기 어디서 텅 하는 소리가들리는거야
그. . .쇠 부딪이면 탱 소리가 아니라 텅소리 비슷하게 날때 있잖아
13
SATAN
2018/07/10 01:09:20
ID : peY8mFck79i
0
근데말이지 이게 그 키보드쪽에서 소리가 났었어.
떨어질것도 없는데.
뭐 하나 부딪일것도 없는데
좆나 무서워서 베게들고 바로 뛰쳐나왔지
14
SATAN
2018/07/10 01:09:38
ID : peY8mFck79i
0
주작이면 좋겠네
15
SATAN
2018/07/10 01:10:18
ID : peY8mFck79i
0
근데 이건 좀 일상에서도 착각으로 있을수 있어.
근데 이건 좆나 내 삶에서 가장 소름끼쳤던 일이야
16
SATAN
2018/07/10 01:10:50
ID : peY8mFck79i
0
그니깐. . .그로부터 시간이 꾀나 흘렀지. 난 내방에서 자고있었어
17
이름없음
2018/07/10 01:10:51
ID : bg1wq4Y64Y1
0
근데 스레주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아서 ㅎㅎㅎㅎ
아무튼 계속해 봐
18
SATAN
2018/07/10 01:12:32
ID : peY8mFck79i
0
근데 자다깼는데
책상밑에서 뭔가 시선이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침대옆에 있던 LED가 있는 탁상시계를 집어서 그쪽을향해서 불을켰는데
하얀색 사람형체가 움직였었어.
뭔가 있었다고
분명히 그건 사람의 모습이였었어
19
SATAN
2018/07/10 01:13:03
ID : peY8mFck79i
0
원래 반 기독교라 그걸 강조하기 위한거야. 기분나쁘다면 미안
20
SATAN
2018/07/10 01:14:18
ID : peY8mFck79i
0
근데 어쨌든
그 하얀거 뭐였을까
책상밑에서 나오는 귀신 있어?
참고로 그동네(지금은 같은동네 다른아파트)
매립지라 터가 염전터라 들었어
21
이름없음
2018/07/10 01:40:51
ID : cE8o3Wjg1zR
0
난 옛날에 책상 의자에 여자 머리통만 있던데 눈마주쳤어
완전히 잠든 건 아니었고 시험공부하다가 밤새서 학교가기 싫다 뻗어있는데 갑자기 보엿ㅅ다 사라짐 사라질때 머리통 뻑하고 맞은 듯이 아팠어
22
이름없음
2018/07/10 01:43:13
ID : cE8o3Wjg1zR
0
어르신들이 책상에 의자 꼭 밀어넣고 자라고들 하잖아 갑자기 그게 생각나네 의자에 머리박지 말라고 하시는 거지만..
23
SATAN
2018/07/10 06:59:32
ID : peY8mFck79i
0
이제야봤네
나도 어릴때 지식인 괴담에서 그 이야기는 본적있어.
그런데 그때도 의자를 넣었던것같은데
이상하다
24
SATAN
2018/07/10 07:12:35
ID : peY8mFck79i
0
아닌가 빼놨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
근데 내가 허해서 그런게 보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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