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5 16:34:43 ID : PjvxwlhfdSE 4
이건 내가 오늘 하루 느낀게 아니라 여기 이사 오고 나서부터 느꼈어
102 이름없음 2018/07/15 20:46:09 ID : PjvxwlhfdSE 0
읽어줘서 고마워! 좀 많이 횡설수설한데ㅠㅠ
103 이름없음 2018/07/15 20:46:13 ID : RBak8rAjfXx 0
로어오기전에 먹어야지
104 이름없음 2018/07/15 20:47:10 ID : PjvxwlhfdSE 0
그날은 쳐다보는게 아니라 째려보는 느낌이였어 그냥 째려보는 느낌
105 이름없음 2018/07/15 20:49:12 ID : PjvxwlhfdSE 0
또 다음날에 친구한테 얘기를 했지 그날도 똑같이 11시에 왔어 집에와서 세수하고 밥 먹고 공부 하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진짜 죽일 듯이 노려보는 눈빛 알아?
106 이름없음 2018/07/15 20:49:41 ID : PjvxwlhfdSE 0
그게 엄청 많이 느껴졌어 진짜 그날은 엄청 무서웠어
107 이름없음 2018/07/15 20:50:47 ID : PjvxwlhfdSE 0
내 방이 책상이 있으면 뒤엔 장롱 앞엔 엄청 큰 창문 거의 통유리급으로 큰 창문이 있어
108 이름없음 2018/07/15 20:51:26 ID : PjvxwlhfdSE 0
밖이 어둡고 안이 밝으면 그 유리에 비춰서 내 방이 다 보여
109 이름없음 2018/07/15 20:52:57 ID : PjvxwlhfdSE 0
고개도 못 들 정도로 무서웠어 유리를 봤을 때 거기에 뭐가 있을 것 같았어 진짜 무서웠어
110 이름없음 2018/07/15 20:54:49 ID : 3RB9hgphs1c 0
공포느낄때 창문이나 거울 쳐다보기 진짜 싫지...
111 이름없음 2018/07/15 20:58:08 ID : PjvxwlhfdSE 0
맞아 그리고 귀신을 거울으러 마주치면 안 없어진댔어 맞나??
112 이름없음 2018/07/15 20:59:05 ID : PjvxwlhfdSE 0
그게 금요일까지 갔어 아마 이틀동안이였을 거야 진짜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
113 이름없음 2018/07/15 20:59:54 ID : PjvxwlhfdSE 0
잠자는 방에 드림캐쳐가 있어 엄청 큰 거 근데 요즘 엄청 덥잖아 바랍도 안 불고
114 이름없음 2018/07/15 21:00:14 ID : PjvxwlhfdSE 0
어제밤에 갑자기 그게 엄청 흔들렸어
115 이름없음 2018/07/15 21:00:57 ID : PjvxwlhfdSE 0
바람이 엄청 분 것처럼 흔들렸어
116 이름없음 2018/07/15 21:04:03 ID : PjvxwlhfdSE 0
내가 시험이 끝난지 2주 좀 안 됐는데 요즘에 밤마다 영화를 보고 새벽 3시~4시 쯤에 잠을 자
117 이름없음 2018/07/15 21:04:21 ID : PjvxwlhfdSE 0
3시쯤이면 울 아빠도 자서 다 자는 시간대야
118 이름없음 2018/07/15 21:05:09 ID : PjvxwlhfdSE 0
자는 방바닥이 나무? 약간 그런 거고 거실이랑 복도는 대리석이야 대리석이랑 나무 바닥에서 나는 소리 다른 거 알아?
119 이름없음 2018/07/15 21:05:43 ID : PjvxwlhfdSE 0
걸을 때 나는 소리가 각각 있어
120 이름없음 2018/07/15 21:06:05 ID : PjvxwlhfdSE 0
근데 내 동생은 11시면 자고 엄마도 좀 일찍 주무셔 아빠만 3시 쯤에 주무시고
121 이름없음 2018/07/15 21:07:22 ID : PjvxwlhfdSE 0
원래 나랑 동생이 자는 방에 오려면 엄마, 아빠는 대리석 바닥 거기 지나서 나무 바닥으로 와야해서 상식적으로 대리석 거기 밟는 소리 먼저 나야해 그리고 동생은 자면서 정말 안 깨 내가 걔 깬 걸 한 번도 못 봤어
122 이름없음 2018/07/15 21:09:44 ID : PjvxwlhfdSE 0
그리고 엄마 아빠면 물론 소리가 나겠지 솔직히 같이 14년 살았는데 발소리도 알테고 언제 일어날지도 알고 깰지 안 깰지도 알잖아
123 이름없음 2018/07/15 21:10:04 ID : PjvxwlhfdSE 0
정말 아무 소리도 안 났어 근데 계속 나무 바닥에서 걷는 소리만 계속 났어
124 이름없음 2018/07/15 21:10:20 ID : PjvxwlhfdSE 0
밤늦게까지 영화 보기 시작한 날 부터
125 이름없음 2018/07/15 21:11:17 ID : PjvxwlhfdSE 0
그리고 선풍기 그냥 틀면 소리 안 큰데 가까이 붙으면 소리 커지는 거 알아?
126 이름없음 2018/07/15 21:11:36 ID : PjvxwlhfdSE 0
그것도 같이 났어 소리가
127 이름없음 2018/07/15 21:11:49 ID : PjvxwlhfdSE 0
지난 번엔 장롱도 스스로 열렸어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
128 이름없음 2018/07/15 21:13:46 ID : PjvxwlhfdSE 0
글을 쓰는 지금도 시선이 느껴져
129 이름없음 2018/07/15 21:14:10 ID : PjvxwlhfdSE 0
누가 손톱으로 바닥 긁는 서리도ㅜ나 어떡해 너무 무서워
130 이름없음 2018/07/15 21:19:04 ID : 1zTXAksi4L8 0
일단 방 구석구석에 종이컵에 소금 담아서 놔둬. 소금이 웬만한 귀신은 쫓는대. 방문에 고추나 팥 매달아 놓는 것도 좋고 자기 전에 무서우면 배게 밑에 손잡이 부분을 흰 천으로 감싼 막대기(복숭아 나무면 더 좋대)를 넣어둬. 만약 귀신 보면 절대 못본척하고 절대 뒤돌아보지마. 성당의 성수나 절에서 염주를 받아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래도 심해지면 무당 찾아가보는 게 좋을 거야. 나도 전문인은 아니라 틀린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최대한 아는대로 적어봤어.
131 이름없음 2018/07/15 21:30:46 ID : wE9xQk4E3Cj 0
그냥 복숭아 나무가 아니라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나무가 양기가 많아서 귀신에게 효과가있어
132 이름없음 2018/07/15 21:32:01 ID : By6kslDBs3y 0
어떡해.. 엄청 무섭겠네
133 이름없음 2018/07/15 21:38:53 ID : PjvxwlhfdSE 0
너무너무 고마워 나 방금 씻고 왔는데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 났었어 웃는 소리 그런 것도 났어 무서워
134 이름없음 2018/07/15 21:40:47 ID : kq2NvBcLcLc 0
동접인가?
135 이름없음 2018/07/15 21:51:58 ID : PjvxwlhfdSE 0
얘들아 방금 나 이상한 거 봣어
136 이름없음 2018/07/15 21:54:56 ID : TWnU3SE5RyI 0
아 ㅜㅜ 지금 혼자야??
137 이름없음 2018/07/15 21:55:46 ID : TWnU3SE5RyI 0
봤어도 모른척하고 무조건 부모님이랑 가족들불러
138 이름없음 2018/07/15 21:58:22 ID : PjvxwlhfdSE 0
지금은 아빠랑 동생이랑 있어 우리 집 화장실에서 ㅇ나와서 앞에 보면 바로ㅜ잠자는 방인데 내가 씻고 화장실에서 나와서 다리 수건으로 닦고 딱 고개 들었는데 우리 잠자는 방 창문에 뭐가 이ㅛ었어
139 이름없음 2018/07/15 21:58:45 ID : PjvxwlhfdSE 0
무서워
140 이름없음 2018/07/15 21:59:30 ID : PjvxwlhfdSE 0
방금
141 이름없음 2018/07/15 22:00:00 ID : PjvxwlhfdSE 0
책 비슷한게 떨어졌어
142 이름없음 2018/07/15 22:00:04 ID : TWnU3SE5RyI 0
창문에 커튼있으면 다치고 오늘은 동생이랑 같이자ㅠ 거실에선 절대 자지말고!!
143 이름없음 2018/07/15 22:00:42 ID : TWnU3SE5RyI 0
혼자 있지말고 누구든 함께 붙어있어
144 이름없음 2018/07/15 22:03:07 ID : PjvxwlhfdSE 0
응응ㅠㅠㅠㅠ
145 이름없음 2018/07/15 22:05:34 ID : TWnU3SE5RyI 0
애초에 스레주만 겪은거면 뭔가 요즘 문제될만한 일들이 있었어??
146 이름없음 2018/07/15 22:07:59 ID : PjvxwlhfdSE 0
문제 될만 한 일들? 없었던 것 같아
147 이름없음 2018/07/15 22:08:52 ID : TWnU3SE5RyI 0
ㅠㅜ 왜그러지 그럼 가족들 빼고 스레주한테만 그러는거지 왜
148 이름없음 2018/07/15 22:09:17 ID : TWnU3SE5RyI 0
지금은 동생이랑 있어? 좀 나아졌어?
149 이름없음 2018/07/15 22:20:18 ID : PjvxwlhfdSE 0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 그냥 너무 무서워
150 이름없음 2018/07/15 22:23:49 ID : PjvxwlhfdSE 0
잠도 못 자게ㅛ어
151 이름없음 2018/07/15 22:25:47 ID : TWnU3SE5RyI 0
아빠랑 동생은? 혼자있지마!!
152 이름없음 2018/07/15 22:27:23 ID : PjvxwlhfdSE 0
동생이랑 같이 잘까..?
153 이름없음 2018/07/15 22:51:08 ID : TWnU3SE5RyI 0
응!!
154 이름없음 2018/07/15 23:01:26 ID : TWnU3SE5RyI 0
스레주 좀 괜찮아??
155 이름없음 2018/07/16 07:06:55 ID : PjvxwlhfdSE 0
어제 동생이랑 잣는데 자는 방에도 창문이 있어 큰 거 근데 거기로 뭐가 보였어 창문으로 화장실이 보이는데 거기서 뭘 본 것 같아
156 이름없음 2018/07/16 20:57:13 ID : PjvxwlhfdSE 0
얘뜰아 나 짇므 혼자야
157 ◆xQpSL81he1y 2018/07/16 21:03:15 ID : peZdyK2E9uk 0
괜찮아..? 아무 일 없는거지..? 없어야해...
158 이름없음 2018/07/16 21:06:44 ID : PjvxwlhfdSE 0
나 방그 이상한 거 봣어 아니 제발 이거 그냥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해줬으면 좋겠너
159 이름없음 2018/07/16 21:07:22 ID : PjvxwlhfdSE 0
내가 이층 침대를 써 동생이랑 지금은 일층에 누워잇는데 계단에서 손ㄷ봤아
160 이름없음 2018/07/16 21:07:28 ID : PjvxwlhfdSE 0
손이ㅜ 너무ㅜ떨려
161 이름없음 2018/07/16 21:08:46 ID : PjvxwlhfdSE 0
아빠랑 동생이 안 와
162 이름없음 2018/07/16 21:08:56 ID : PjvxwlhfdSE 0
빨리 왓우ㅡㅕㄴ 좋겟너
163 이름없음 2018/07/16 21:59:00 ID : eINxO3u04Gn 0
언제오는데 ㅠㅠ 밖에 나가있는게 낫지 않을까?
164 이름없음 2018/07/17 07:07:54 ID : PjvxwlhfdSE 0
아빠랑 동생은 9시 50분 ㅈ쯤에 오샸어 근데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면서 기다렸어....
165 이름없음 2018/07/17 07:32:24 ID : eINxO3u04Gn 0
아이고 ㅜㅜ 그래도 잠은 잤나보네 다행이다
166 이름없음 2018/07/17 22:15:57 ID : PjvxwlhfdSE 0
응 잠은 잘 잤어 지금도 무서워
167 이름없음 2018/07/17 22:23:44 ID : PjvxwlhfdSE 0
오늘은 엄마 여행 가셔서 동생이랑 안방에서 자기로 했어 아빠는 밖에계셔
168 이름없음 2018/07/17 22:25:14 ID : zhumtxO7eZd 0
잘했어 ㅠㅠ 그나마 다행이다
169 이름없음 2018/07/17 22:26:11 ID : PjvxwlhfdSE 0
내가 이 얘기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한 가지 더 있어 들어줄래??
170 이름없음 2018/07/17 22:48:44 ID : unwq1A5fasp 0
응!
171 이름없음 2018/07/17 22:50:51 ID : PjvxwlhfdSE 0
고마워 쪼오금 천천히 설명할게
172 이름없음 2018/07/17 22:52:19 ID : tjz9eMi7gjd 0
듣고있어 스레주...
173 이름없음 2018/07/17 22:53:31 ID : PjvxwlhfdSE 0
선풍기를 산 날 이후로 계속 이걸 느꼈어
174 이름없음 2018/07/17 22:54:14 ID : PjvxwlhfdSE 0
그게 뭐냐하면 너희 선풍기 그냥 틀면 조용하게 그냥 모터? 그런 소리나고 사람이나 뭐가 가까이 붙으면 소리 좀 커지는 거 알아??
175 이름없음 2018/07/17 23:06:24 ID : PjvxwlhfdSE 0
그게 내가 자는 방에서 계속 뭐가 걸어다닌다고 느꼈을 때랑 시기가 정말정말 겹치걷느
176 이름없음 2018/07/17 23:06:35 ID : PjvxwlhfdSE 0
나 방금도 뭫 본 것같아
177 이름없음 2018/07/17 23:09:39 ID : PjvxwlhfdSE 0
옷장 책상 침대 작은 책상 창 컴퓨터 문 문 이런 식이면 침대에 누워서 문이 보여 근데 내가 누워서 스레딕 쓰고 있는데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문을 쳐다봤는데 검정색 뭐가 있었어
178 이름없음 2018/07/18 01:22:15 ID : PjvxwlhfdSE 0
가족들 중에 나만 안 자
179 이름없음 2018/07/18 10:49:08 ID : PjvxwlhfdSE 0
집에 나 혼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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