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당의 손자가 말해주는 이야기 (55)
2.울 집에 뭐가 있는 것 같아 (179)
3.짧은 시간에 이런 공포를 느낄 수가 있구나 (49)
4.나의 기이한 이야기 (31)
5.자꾸내앞에와서 누워 (6)
6.아까부터 시선이 느껴지는데 (20)
7.서곡동 스레가 무슨내용이야? (3)
8.지나가다 본 괴담이나 무서웠던 썰 하나씩 풀고가 (9)
9.너희.. 저주받은 물건 사본적있어?.. (14)
10.한국은 강령술없나 (11)
11./ (3)
12.방금ㅇ (76)
13.내친구는 고통을 즐기는것같아. (181)
14.안녕 내 이야기를 풀어도 될까? (6)
15.얘들아 오늘 이상한 경험을 했어 (66)
16.아조씨 먼지 쌓였어요!!!! 청소 좀 해봐요!! (31)
17.어제밤 가위에눌렸는데 (15)
18.지금 맨홀뚜껑안에ㅜ누가 있는걸 봣어 .. (28)
19.나 해몽 해줄수 있는 사람 있어? 너무 흉몽이어서 (10)
20.그래서 서곡동스레는 (4)
1
이름없음
2018/07/15 19:52:03
ID : 867y6rAmJQo
0
오늘 친구랑 동전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어 이방이 에어컨이 약해서 진짜 더웠거든
2
이름없음
2018/07/15 19:53:37
ID : 867y6rAmJQo
0
우리가 엄청 더워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난 방문?쪽에 앉았거 친구는 창가쪽에 앉았어.
근데 갑자기 친구가 "어???"하거 놀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뭐?왜?"하고 왜그러나 쳐다봤어
3
이름없음
2018/07/15 19:54:21
ID : 867y6rAmJQo
0
난 노래에 집중하느라 딱히 뭔가 짚히는게 없었는데 친구가 "야야야 커튼커튼"완전 다급하게 커튼을 가리키는 거야
4
이름없음
2018/07/15 19:54:56
ID : BzcIGoLe5gr
0
나 보고있어 !!
5
이름없음
2018/07/15 19:55:28
ID : 867y6rAmJQo
0
약하지만 에어컨이 틀어져있어서 창문은 다 닫혔는데 커튼이 바람에 날리듯 하늘하늘거리더라
6
이름없음
2018/07/15 19:56:19
ID : 867y6rAmJQo
0
그때 나도 놀러고 친구도 놀래서 벙쪄있었어
근대 내가 정신차리고 분위기가 너무 무서워서 장난으로
엉덩이로 커튼을 벽에 붙였거든
7
이름없음
2018/07/15 19:56:56
ID : 867y6rAmJQo
0
그리고 자리에 앉았는데 커튼이 가만히 있었어
그래서 그 순간 일단 노래부를 수 있는 수가 남아있어서 노래를 불렀지.
8
이름없음
2018/07/15 19:57:06
ID : 867y6rAmJQo
0
헐 보고있구나
9
이름없음
2018/07/15 19:57:22
ID : A7s2snWkoFe
0
나도 보고있어!
10
이름없음
2018/07/15 19:57:42
ID : NyY07aq7tfO
0
보고있어:-)
11
이름없음
2018/07/15 19:57:50
ID : BzcIGoLe5gr
0
에어컨이 약하게 틀어져 있어서 하늘하늘 거린정도가 아니니까 쓴거겠지 ? 무섭당
12
이름없음
2018/07/15 19:58:25
ID : 867y6rAmJQo
0
근데 이번엔 쓰래기통이 쾅하고 넘어졌어
이게 우연이아니구나 심각하구나 느꼇어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너래다 취서하고 노래 남아있는데 나와버렸거든?
13
이름없음
2018/07/15 20:00:19
ID : 867y6rAmJQo
0
너무 소름돋아서 바로 집으로 가려고 지하철역으로 갔거든
지하철기다리는데 광고판을 보며뇨ㅓ 멍때리고 았는데 밑 쪽에 먼가 다리 ?발? 이런게 느껴지더라고
14
이름없음
2018/07/15 20:00:56
ID : 867y6rAmJQo
0
헛것 본건가 싶은데 뭔가 보인다는거 들키면 망할 것같아서 눈 돌리다가 친구를 봤는데
15
이름없음
2018/07/15 20:02:16
ID : 867y6rAmJQo
0
친구가 나랑 같은 광고판쪽을 보고있었는데 약간 마주보듯이? 보고 있었어
내가 "엥 설마하거 아 망했다 눈마주쳤나"
16
이름없음
2018/07/15 20:02:55
ID : 867y6rAmJQo
0
이 생각을 했어 그래서 얘 정신차리게 하려고 "야 멍때리지마라"이랬거든
17
이름없음
2018/07/15 20:03:58
ID : 867y6rAmJQo
0
일단 좀 기다리다가 지하철와서 바러 타고 그 장서를 벗어난 상황이야
그리고 지금은 나랑 친구랑 헤어지고 나혼자 남은 상황이고
18
이름없음
2018/07/15 20:04:09
ID : qphusi4Mjjx
0
오오..
19
이름없음
2018/07/15 20:04:39
ID : 867y6rAmJQo
0
혼자 남으니까 괜히 무섭다.
지하철역에서 집으러 거눈 길이 좀 골목지거둔 지금 또 어둑어둑해져서
20
이름없음
2018/07/15 20:04:48
ID : 867y6rAmJQo
0
좀 더 무섭다...
21
이름없음
2018/07/15 20:05:01
ID : jjxO7e44ZfT
0
헐...
22
이름없음
2018/07/15 20:06:24
ID : qphusi4Mjjx
0
뭘까...
23
이름없음
2018/07/15 20:14:20
ID : B87hwJQnvfW
0
와 미친
24
이름없음
2018/07/15 20:17:01
ID : B87hwJQnvfW
0
나 스레주야
25
이름없음
2018/07/15 20:17:20
ID : B87hwJQnvfW
0
집으러 엄청 뛰어왔다..
26
이름없음
2018/07/15 20:23:41
ID : B87hwJQnvfW
0
보고았는사람있어?
27
이름없음
2018/07/15 20:25:47
ID : O1jy0rdSE4H
0
있어!! 이야기해줘
28
이름없음
2018/07/15 20:31:07
ID : cre3V9eFjy7
0
나 보고있어!
29
이름없음
2018/07/15 20:36:27
ID : B87hwJQnvfW
0
아까 있었던 일 이야기 해줄게
집으로 가는 골목길이었어
분명 지하철 엘베에서 내럈을 때 해가 지고잌ㅅ는 중이라 저 멀리 산 쪽은 약간 노을?이거 대부분 전체의 하늘은 퍼런 색이었어 달이 보이가더 했고.
30
이름없음
2018/07/15 20:36:58
ID : B87hwJQnvfW
0
근데 골목길에 접어드니까 왠지 모르게 더 어두워진 것 같더라
31
이름없음
2018/07/15 20:38:15
ID : B87hwJQnvfW
0
집으러 가는 골목길에서 왼쩍으로 꺾는 커브길이있는데 그 커브길과 마주보는 샛길?이 있어
그 샛길에는 어린이집 겸 학원?같은 곳이있고
32
이름없음
2018/07/15 20:38:45
ID : B87hwJQnvfW
0
그 학원건물 일층 문이 유린데
그 우리문을 내가 쳐다보게 됐어
33
이름없음
2018/07/15 20:38:50
ID : B87hwJQnvfW
0
유리문
34
이름없음
2018/07/15 20:39:45
ID : B87hwJQnvfW
0
내가 길을 걸을때 땅 부분을 자주 보거든
지하철에서도 그랬지만 우리문을 볼때도
35
이름없음
2018/07/15 20:39:52
ID : B87hwJQnvfW
0
유리문!!
36
이름없음
2018/07/15 20:40:19
ID : uleIJRxzXxT
0
응응 보고있어 !!!
37
이름없음
2018/07/15 20:41:07
ID : B87hwJQnvfW
0
유리문을 볼때도 내 발부분 땅부분을 보게 됐어
근데 우리분에 비치는 내 발 뒤에 검은 무언가가 있었어 멈춰서 뭐지하고 보다가 걍 그림자인기 생각하고
38
이름없음
2018/07/15 20:42:36
ID : B87hwJQnvfW
0
집으로 계속 걸어갔어
근데 뭔가 중얼중얼 거리는 소리가 나더라고
거슬려서 뒤를 쳐다봤어
39
이름없음
2018/07/15 20:43:20
ID : B87hwJQnvfW
0
혹시 보고있는 사람잇ㅅ니
40
이름없음
2018/07/15 20:45:17
ID : B87hwJQnvfW
0
없어도 일단 계속 말할게
41
이름없음
2018/07/15 20:45:47
ID : uleIJRxzXxT
0
웅 계속 써줘
42
이름없음
2018/07/15 20:46:05
ID : B87hwJQnvfW
0
뒤돌아 봤는데
내가 귀신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도 없더라고
43
이름없음
2018/07/15 20:47:13
ID : B87hwJQnvfW
0
근데 그 뒤부터
내 말이들려?들려?들려?들려?들려?들려?들려?
44
이름없음
2018/07/15 20:47:25
ID : B87hwJQnvfW
0
이 말을 계속 반복했어 내 뒤에서
45
이름없음
2018/07/15 20:49:08
ID : B87hwJQnvfW
0
너무 무서워서 지금 집으러 안가면 잘못될 것 같아서 죽을 듯이 뛰어서 집으로 왔어
근데 집 앞까지 귀에 대고 소리치는 듯이 들려?들려?들려?들려?들려?들려?들려?들리냐고
46
이름없음
2018/07/15 20:49:23
ID : B87hwJQnvfW
0
이렇게 들렸어
47
이름없음
2018/07/15 20:50:17
ID : B87hwJQnvfW
0
진짜 열쇠구멍ㅇ에 바러 열쇠 넣고 문열고 바로 문 닫았다.
48
이름없음
2018/07/15 20:50:45
ID : B87hwJQnvfW
0
너네 중에 집에 부적붙이는 집있지???
49
이름없음
2018/07/15 20:53:46
ID : B87hwJQnvfW
0
우리집도 스님한테 밭는 부적 붙이거든
그게 복을 붇ㄱ돋고 악귀를 물리친다?이런 의미인지는 모르겟는데. 아님 원래 귀신은 문 닫으면 집 안으로 잘 못들어와?
50
이름없음
2018/07/15 20:53:52
ID : B87hwJQnvfW
0
아는 사람있나..?
51
이름없음
2018/07/15 20:54:59
ID : B87hwJQnvfW
0
내가 문을 바로 닫으니까
문을 쾅치고 너 내 소리가 들리지? 다 알아~
라고 말하거 깔깔웃다사 지금은 소리가 안들려
52
이름없음
2018/07/15 20:55:39
ID : B87hwJQnvfW
0
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근데 계속 우리집 문 앞에서 나를 기다리진 않을까 무서워
53
이름없음
2018/07/15 21:17:15
ID : veE2nzO8nO2
0
헐....
54
이름없음
2018/07/16 00:16:58
ID : Cry0nyIE7dS
0
헐..ㄷㄷㄷㄷㄷ
55
이름없음
2018/07/16 00:17:22
ID : Cry0nyIE7dS
0
무당집한번가보는건어때..?
56
이름없음
2018/07/16 01:38:07
ID : xBgmMmGq3U0
0
그거 한번으로 안끝날거다. 가족들한테 알리고 대비해야혀
57
이름없음
2018/07/16 16:06:42
ID : rcGlh82moFf
0
오늘 썰을 하나 풀까해
일단 어제 그 일있고, 아빠한테 얘기를 했어.
아빤 귀신의 존재를 본의아니게 느끼신 분이야. 그래도 햔재는 그런거 엊ㅅ다고 하시긴 한데..
58
이름없음
2018/07/16 16:11:55
ID : Ntg0rcNwK0p
0
내가 얘기를 하니까 아빠는 그런거 없다면서 위로?를 해주시더라고.
그리고 무서우면 아빠가 내일(오늘이지) 학교 데려다 주겠다고 하셨어
59
이름없음
2018/07/16 16:12:15
ID : Ntg0rcNwK0p
0
아이피가 바뀌는 걸 생각못했다..
60
이름없음
2018/07/16 16:13:46
ID : Ntg0rcNwK0p
0
어쨌든 이어서 얘기할게
나랑 아빠는 손을 잡고있었어
그리고 아빠가 먼저나가고 내가 나갔고.
근데 희미하게 "썩을년"이라거 하는 걸 들었어
아빠가 기가 쎈지 뭔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61
이름없음
2018/07/16 16:14:12
ID : Ntg0rcNwK0p
0
내가 아빠랑 같이 있어서
나한테 어떠한 행위를 못취해서 그런거같아
62
이름없음
2018/07/16 16:29:56
ID : 7wIK3QmoHyJ
0
헐..
63
이름없음
2018/07/17 16:45:53
ID : cLdPdA3U3Pf
0
이런걸 얘기할수록 내눈에 더 선하게 보인다는 말을 봤어
64
이름없음
2018/07/17 16:46:15
ID : cLdPdA3U3Pf
0
아무도 보고싶어하는 것같지도 않고
그냥 여기서 마무리 지을ㄲ[
65
이름없음
2018/07/17 16:47:09
ID : cLdPdA3U3Pf
0
이제 마무리 지읅[
66
이름없음
2018/07/17 16:57:27
ID : mHxA6o0sjbd
0
헐.. 소름돋는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55레스무당의 손자가 말해주는 이야기
1509 Hit
괴담
◆cr85WmK7wK4
18.07.18
3
179레스울 집에 뭐가 있는 것 같아
75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8
4
49레스짧은 시간에 이런 공포를 느낄 수가 있구나
350 Hit
괴담
무섭다
18.07.18
0
31레스나의 기이한 이야기
23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8
4
6레스자꾸내앞에와서 누워
11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20레스아까부터 시선이 느껴지는데
14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1
3레스서곡동 스레가 무슨내용이야?
40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9레스지나가다 본 괴담이나 무서웠던 썰 하나씩 풀고가
3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14레스너희.. 저주받은 물건 사본적있어?..
591 Hit
괴담
Khg22
18.07.17
0
11레스한국은 강령술없나
50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1
3레스/
10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76레스방금ㅇ
72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4
181레스내친구는 고통을 즐기는것같아.
2951 Hit
괴담
x
18.07.17
22
6레스안녕 내 이야기를 풀어도 될까?
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66레스» 얘들아 오늘 이상한 경험을 했어
47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31레스아조씨 먼지 쌓였어요!!!! 청소 좀 해봐요!!
80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3
15레스어제밤 가위에눌렸는데
21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28레스지금 맨홀뚜껑안에ㅜ누가 있는걸 봣어 ..
73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10레스나 해몽 해줄수 있는 사람 있어? 너무 흉몽이어서
2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4레스그래서 서곡동스레는
30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