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323950 1판 다 차서 만들었어 기억안나는 스레는 여기서 찾아줘!

아 그 꿈에서?? 꿈에서 사람들이 한 둘 사라지는 꿈이었는데.... 중간에 스레주가 없어져서 중단됨... 분위기 진짜 취저였는데ㅠㅠ 무슨 군인도 사라지고 여고생도 사라지고 안개처럼 흩어진다 그랬나... 그리고 한참 걸어서 그 도시에서 빠져나가려해도 다시 돌아온댔음... 막 꿈에서 실제로 있는 사람들같았다고ㅠㅠㅜ 그래서 막 사람들이 이게 무슨 일인지 토의하고 그러는 거였는데...

>>502 그거 레주가 스레딕에서 꿈 속 사람이랑 만나자고 약속잡았던 스레야? 그거라면 클로즈갔어ㅠㅠ

>>503 그거는 아닌거같은데 스레주 말투가 좀 소설쓰는 것 같아서 신기했음..... 혹시 클로즈판에서 검색 뭐라해야 나와??ㅠㅠㅠ

>>504 그게 맞다면 안나올거야! 클로즈판은 30일 지나면 자동 삭제 되거든ㅠㅠ

>>504 아 혹시 증발도시인가?? 그거라면 괴담판에서 검색하면 나올거야!

>>506 헐 이거 마따 대박 근데 이거 따로 2편은 안나왔지??ㅠㅠ

사후세계 꿈 꿨다는 스레는 어디서 볼 수 있어? 처음엔 빨간방에서 요단강 갔던 꿈 스레

나 그거 너무 보고싶어 스레주가 무슨 폐가...?? 같은 곳 사진 찍으러 갔다가 거기 지박령인가 그런 큰 귀신한테 잘못 걸려서 그 귀신이 죽이려고? 쫓아와서 계속 도망가고 무당한테 가니까 계속 도망가는 수밖에 없다 해결할 수 없는 귀신이다 이런 소리 듣고 한곳에 오래 못 머문다는 이야기 하면서 자꾸 주작이라는 소리 듣고 그랫던 걸로 기억하는데

>>509 아이고 말이 좀 오락가락한다 그래서 친구들 불렀는데 그것도 소용없었고~ 어쩌고 하던 스레 생각나서

그 나혼숨 하다 귀신이 쫒아다니고 빙의되는 그사람 ㅜㅜ 페북에 떠서 정주행 했는데 완결 없이 썰이 끝나버려서 ㅜㅜㅠ

그 어떤 사람이 되게 힘든? 그런 삶을 살다가 독수리였나…? 암튼 엄청 듬직하고 큰 조류(근데 그냥 푸드덕 거리는 새가 아니고 외관상 그랬고 하는 행동은 사람이랑 다를게 없었어)를 만나서 좀 행복해져가는 내용이엇는데… 그 새 이름은 어떤 꽃 이름으로 대체해서 불렀던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시한부셨어 글 맺으시면서 말씀하시던데ㅠㅠ 기억이 안나…

>>512 내가 사랑한 환각(=수선화 나오는 그거) 스레구나! 그거 스레주가 펑했을거야ㅠㅠ 레주가 시한부라는 건 창작이 가미된거라고 그랬어!

>>513 와 대박 그거 맞아…ㅠㅠ 제목이라도 다시 알게 돼서 좋다 고마워!

막 무슨 빨간년 스레 있는데.. 레주가 가끔 루시드드림 꾼다면서 삭제됐는지 안 보여.. 그리고 또 두 번째껀 주술에 관련된 스레였는데 대충 내용이였는데 아기 팔 다리 머리 잘라서 검은색 비닐봉지에 넣어서 바다에 던지는 상상 어쩌구.. 꿈에서 빨간 토끼 나오고 그랬어 설명이 난해해서 미안해.. 기억이 드문드문 나서

스레주가 가위눌려서 M 성향 알아차린 스레...그거 없어져서 넘 슬픔 ㅜㅜㅜ 맨날 찾는중임 클로즈판갓나

>>509 "얘들아 나 인생 조진거 같아"였나 치면 나오던데

>>517 헐!!! 땡큐 너무너무 보고싶었어 찾아보고올게

>>515 2번은 초등학교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준 이야기

>>471 헐 맞아! 고마워!

스레딕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적기만 하면 되는 건지 모르겠네ㅠㅠ 1년 전 쯤인가 그쯤에 본 것 같은데 스레주가 어느 숲에 신은 아닌데.. 곧 신이 될 만한 그런 뭐라고 해야돼 영혼? 마음에 들어서 스레주 자기가 사는 곳으로 데려오고 그랬는데 아마 어렸을 때 스레주가 교통사고 당했고 쓰러져있는 그 시간 동안 그 아이랑 놀다가 깨어났는데 병원이었던 것 같아 한 3개월 같이 있었는데 깨어나보니 하룬가 일주일인가 정도만 지나 있어서 그 아이가 있는 곳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거 알구 막 시험 있을 때 거기서 공부하고 나오고 그랬던 것 같아 거기서 다른 신들?도 만나구 이제 거기서 살 것인지 우리가 사는 이 곳에서 살 것인지 선택해야한다 그랬던 것 같은데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ㅠㅠ

>>523 헐 맞아!!! 고마워ㅠㅠㅠㅠ 아껴봐야겟다ㅠㅠ

그 머였지 막 악마 나오고 막 어떤 레더들이 자기는 구마사이고 뭐 어쩌구저쩌구 했던 스렌데 알아 혹시 ㅠㅠ 악마를 불러일으켰다 어쩌구 이러는 거 였는데 ㅠㅠ 아 그리고 혹시 핸드백 그것도 아는 사람있을까? 어떤 레주가 길에서 핸드백 파시는 할머니께 받고 일어난 일에 관한 스레였는데...

그 뭐엿지 동인판이었나?? 2차 연성할만할 거리를 올리는 스레가 있었는데.. 짤이나 썰을 올리고 가기도 하고 직접 A, B로 나눠서 썰 써놓기도 하고 아무튼 그런.. 연성 아이디어를 적고 가는 스레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온다ㅠㅠㅠㅠ

>>526 카피페 소재 모으는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71660 이런 건 있는데 혹시 이 스레일까?

>>527 헐헐!!! 맞아!! 고마워ㅠㅠㅠ 한참을 찾았거든!! 진짜진짜 찾고 싶었는데! 고마워!!

혹시 그거 알려나 ? ? 예전에 할머니랑 손녀랑 살았는데 손녀가 뱀을 먹었다고 그랬나 ..? 그래서 소녀가 뱀처럼 변했다는 글 있는데 뭔지 아는 레주 이써 ?

아주 옛날에 봤는데ㅠ 그 세계 모든 아이들이 갑자기 동시에 사라져. 그러다가 1주?2주일 뒤에 다시 돌아오는데,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와. 젠세계 모든 아이들이 다 숙제도 잘하고, 공부잘하고 부모님말도 잘 듣고 어리광 안피우고 장난안치고. 그래서 어른들이 좋아하다가 점차 우리 아이가 아니라면서 무서워하고, 누구는 자살하고... 그 와중에 사라진 기간동안 어딨었는지 기억하는 아이가 등장하고... 이런 내용인데...ㅠ 도저히 못찾겠다...

>>532 미쳤다...그동안 아이들이 사라졌다. 이런 식으로만 검색해서 안나왔구나...ㅠ 진짜 고마워ㅠㅠ 퇴근하고 정주행할게

어떤 레주였나 레스주였나 그 주술에 관해서 예쁜책에다가 뺴곡히 적은 스레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ㅠㅠㅠㅠ 제목은 구스레딕 강령술 , 주술 다 백업해둔 스레였느데ㅠㅠㅠㅠ너무 찾고싶은데 혹시 찾아줄수있을까?부탁할께ㅠㅠㅠㅠㅠ

수호령 스레2 아는 사람ㅠㅠㅠ 수호령이랑 친하게 지내는 거 그냥 일상썰 얘기하는 스렌데 2를 못 찾겠어..

>>537 헐ㅠㅠㅠㅠ 맞아 고마워!!

저기...귀신이 세운 스레라고 알아...? 영능력이 있는 사람이 사람이 세운 스레가 아닌 것을 구별하는 얘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

>>536 헐 맞아 맞아ㅠㅠㅠ사랑해 ♥

>>541 여긴 괴담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야

>>542 아하...ㅇㅋ 삭할게 ㅈㅅㅈㅅ 전체에서 보고 들와서 몰랏음ㅜ

혹시 그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되는 스레였는데..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마이너한 분야?에 대해 알려주는 라디오였어. 사람 살을 태우면 어떻게 되고, 시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방법 등등.. 다른 레스주들이 질문하면 아, 사연이 왔네요 이런식으로 정말 라디오처럼 진행했던 스레였던거 같아. 겨울 라디오였나..1년인가 2년전에 봤었는데 찾으니까 없네ㅜㅜ 진짜 재밌었는데

>>544 겨울바람이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야!

>>545 와 ㅜㅜㅜ진짜 고마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억이다 ㅜ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우리나라 좀 무서운 장소인가 신비한 장소? 모은다고 지번 같은 거 남겨달라고 하는 그런 스레였어 스레 이름도 막 무슨 영어로 된 그런 거였던 것 같은데 진짜 기억이 안 난다.. 몇개월 전에 본 것 같아

>>547 지금 1페이지에 있는 Liminal space 사진을 모아보자 아니야?

>>548 아냐 ㅠㅠ 사진 모으는 건 아니고 막 지번주소? 같은 거 모으는 건데 거기 레스에 우리 집 근처 있길래 신기해서 다시 찾아보고 싶은데 진짜 기억이 안 난다 스레 자체도 좀 신비로웠던 것 같아

그 무슨 반 친구가 기생충 알을 살빠진느.알약으러 속이고 주ㅏㅎ다는 스레 찾아줄수 이ㅛ을까ㅜㅜ

아 그리고 그 요상한 친구 m 에 대하누이야기 교복만 입고다니고 단발에

그그 스레주가 전학갔다가... 무슨 작은 마을로 갔댔나 마지막엔 결국 친구 죽은 스레인데.... 호랑이 신 모시는 부부가 있고 그 부부 딸이 왕따 당하고 스레주는 걔랑 친구됐는데 막 걔가 겨울에도 반팔 반바지 입고.... 그 스레 뭔지 아는 사람ㅠ 중간에 스레주 납치돼서 신당같은데 갖혔다 이런얘기도 나왔었는데..

>>552 이거 본지 몇년 돼서 아마 구레딕일수도 있음...ㅠㅠㅠㅜ

>>551 나에게는 기묘한 친구가 있다 이건가?

조금 어두운 분위기의 시를 하나씩 올려주는 스레였는데ㅠㅠㅠ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서… 혹시 아는사람 있을까??

>>557 헐 이거 맞아ㅠㅠ 고마워!!

꿈에 어떤 남자애가 나온다는 얘기인데 잘생겼고 만나자마자 폭력을 휘두른다고 했어 계속 때리고.. 나중에는 강제로 했다고도 했던 것 같은데 아는 사람있니..

>>549 내가 대답해도 되는지 모르겠넹…?? 혹시 란더노티카 관련된 거 아냐?? 한 번 검색해봥 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번주소? 나온대로 검색해서 막 찾아가보는 그런거긴 해!

혹시 그 공집합 스레 기억 하는 사람 ..? 텍본도 있으면 주라 ㅎㅎ ..

이거 옛날껀데 될라나...?ㅜ 한 2~3년 전에 꿈판에 올라온건데, 자기가 꿈을 꾸는데 거기에 처음 보는 사람이 있고, 어떤 공간?에서 게임같은걸 한다했어. 사람들은 막 여자 남자 나이 다양했던걸로 기억해! 이 꿈을 계속 이어서 꾼다 했는데.. 일단 이것만 기억나서ㅠㅠㅠ 찾을수 았을까.....???

>>562 어어ㅓ어 나 이거 찾아써!! 꿈에서 귀신과 저주게임을 했어더라!ㅎㅎㅎㅎㅎㅎㅎ 결국 내가 찾았네

괴담판인가 미스테리판인가에 올라왔던 건데 제목은 신이 편애하는 존재? 뭐 그런 거였고 스레주가 신이 자기를 특히 더 사랑한다고 1레스에 그 사례들을 적었어 스레주는 촉이 정말 좋고 하기 싫다고 생각한 일들은 다 피하게 된대 1레스 마지막에 "이거 올리면 신의 사랑을 받는 것도 다 끝일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이번 한 번만 올릴게요 신님 죄송해요" <<이런 내용이 있었어 레스에는 '축하합니다 신은 떠났습니다', '부럽다', '알면서 왜 올렸냐' 등의 반응이 있었어

괴담판 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밤에 동네 나와서 사람들이 고르는 쪽으로(오른쪽or왼쪽)간다고 하는 거였고 가다가 갑자기 누가 뒤에 쫓아오는데 주머니에 커터칼 있는 거 같다고 하는 글이었는데 아 설명을 못해서 미안ㅠ

필요한 물건을 숨과 바꿔요 스레 제목은 이거인 것 같아 전화번호도 있었고 전화를 걸면 자기 소원을 말하고 숨을 내뱉으면 되는거였는데 찾아주라 ㅠㅠ

>>568 이거 혹시 삭제 된거야?

>>567 보자마자 무슨 스렌지 알겠는데 제목을 몰라서 20분이나 찾았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057896

안녕 좀 오래된 스레인걸로 기억하는데 좀 부탁할게... 괴담?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승 밑에서 손톱, 붉은 실 등이 들어있는 물건을 줍고 나서 4명의 친구가 험한 일도 겪고 하다가 결국 이번 생의 인연이 끊기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네 너무너무 보고싶어 부탁할게요

내가 잘못보고 레스달았넹...스레 찾아서 내가 쓴 레스 삭제했어 미안해!!

그 혹시 진짜 미안 스레딕이 아닐수도 있는데 느낌상 스레딕 확률이 높아서 질문할게 몇년돈진 모르겠는데 여름방학? 아니면 연초였을거임 어떤 남자가 블러디메린가 블루베이빈가 여기다 실시간으로 중계 하면서 했는데 닉넴 생각남 만두임 스레딕 맞는거 같아 내가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기억 나는 사람 있너??? 닉네임 만두였음

>>577 고마워!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네 :)

최근 스레였던 것 같은데 스레주가 어렸을때 같은반에 머리카락이 길어서 묶고 다니는 애가 있었음 걔의 할머니가 문방구를 하고 계셨고 레주 어머니랑 친했음 어느날 걔의 삼촌?이 아파서 걔는 레주집에 맡겨지고 할머니는 삼촌한테 갔음 레주가 걔랑 얘기를 했는데 걔가 귀신을 볼 수 있다 했음 특이한건 걔한테 미래를 알려주는 귀신이 있다고했음

>>176 혹시 이 스레 찾을 수 있을까?? 정말 보고 싶은데 검색해도 안 나와서 ㅠㅠ...

>>581 내 10년지기 랄부 친구들은 진짜 전설이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99024 내 10년지기 랄부 친구들은 진짜 전설이다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29353

>>582 진짜 고마워!! 잘 읽을게!

혹시 스레주가 저주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만날일이 없댔고 레스중에 쓰지 않고 쓴 흔적이 있는 책 아무쪽이나 펴서 인형 그려두고 저주하고 싶은 만큼 못 그리라는 그런 저주 알려주는 레스가 있는 스레인데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영어 제목이였는데 삐에로랑 사랑에 빠진? 그런 내용이였거든 막 분장이 안지워지는 그런 사람인데 완결났는지 모르겠다

이런것두 물어봐도 되는건지 싶은데 팁? 같은거였나 이런 상황이 오면 이렇게 해라. 이런거 하지 마라. 이럴 땐 이걸 찾아보는게 좋다. 이런 내용들을 모아 둔 스레였어. 한 사람이 다 올린건 아니었구.. 기억나는 걸론 '만약 네가 읽은 책 내용대로 흘러간다면, 내용을 뒤틀어야해. 너만 바꿀 수 있는게 아닐테니까.' 였던 거 같아. 스레딕 처음 왔을 때 본거라.. 언젠진 모르겠지만 무슨 설명서같은? 느낌이 났구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4레스 내가 다니는 미술학원 뭔가 이상해 1분 전 new 57 Hit
괴담 2021/08/05 18:06:41 이름 : 이름없음
145레스 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그런 곳 가 봤어 7분 전 new 3362 Hit
괴담 2021/07/20 00:12:09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 𝐅𝐢𝐜𝐭𝐢𝐨𝐧 • 내 반쪽이였던 랑이 는 삼족견이였어. 16분 전 new 109 Hit
괴담 2021/08/05 11:17:25 이름 : 율이
9레스 우리동네 터널에 뭐 있는 것 같아 무섭다 32분 전 new 187 Hit
괴담 2021/08/03 00:11:13 이름 : 이름없음
114레스 예뻐지는 주술 하지마... 37분 전 new 2224 Hit
괴담 2021/07/29 00:49:4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꿈에서 제삿상 나오는 꿈을 꿨는데 42분 전 new 10 Hit
괴담 2021/08/05 19:12:33 이름 : 이름없음
64레스 2065년 미래에서 왔다는 스레 캡쳐 53분 전 new 1113 Hit
괴담 2021/08/03 04:38:00 이름 : 이름없음
54레스 지금 뜨고있는 수명 거래소 스레 있잖아 58분 전 new 945 Hit
괴담 2021/08/01 21:43:03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내가 아는 귀신, 미신, 강령술과 관련된 것들 1시간 전 new 130 Hit
괴담 2021/07/31 17:22:01 이름 : 이름없음
638레스 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1시간 전 new 5145 Hit
괴담 2021/03/01 14:07:41 이름 : 이름없음
505레스 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2 1시간 전 new 2759 Hit
괴담 2021/07/25 17:01:37 이름 : 이름없음
234레스 타인의 꿈 1시간 전 new 1266 Hit
괴담 2020/12/29 12:00:53 이름 : 이름없음
301레스 내가 아는것 전부를 말해줄게. 2시간 전 new 6230 Hit
괴담 2021/05/06 16:41:02 이름 : 이름없음
507레스 수명 거래소 2시간 전 new 3687 Hit
괴담 2021/07/09 20:44:08 이름 : 이름없음
587레스 » <<<스레 찾아주는 스레>>2판 3시간 전 new 16540 Hit
괴담 2020/04/23 16:23:08 이름 : ◆i7hwMmLh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