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6 20:42:08 ID : 3XteHu67BBx 0
스스로 죄짓는 기분이라 남한테는 얘기도 못하고 여기서 말하는 거야.
2 이름없음 2018/07/16 20:45:34 ID : q6mFeK6lwlg 0
왜째서
3 이름없음 2018/07/16 20:45:55 ID : 3XteHu67BBx 0
옆집이 딸 둘인데, 둘째 딸 얼굴 보고 싶어서.
4 이름없음 2018/07/16 20:46:52 ID : q6mFeK6lwlg 0
짝사랑?
5 이름없음 2018/07/16 20:47:22 ID : k04HAY1g1AZ 0
....그니까 직접 들어갔다가 나온다고? 꿈 이런게 아니라?
6 이름없음 2018/07/16 20:47:51 ID : IFck1bjs9BB 0
직접 들어갔다 나온거야??
7 이름없음 2018/07/16 20:48:18 ID : 3XteHu67BBx 0
응. 직접. 담 넘어서. 아파트 1층인데 늘 거실 쪽 부엌 쪽 창문을 열어놓고 자더라고. 방범창도 안 달려있어.
8 이름없음 2018/07/16 20:49:10 ID : q6mFeK6lwlg 0
죄짓는 기분이 아니라 죄짓는거 맞는데???
9 이름없음 2018/07/16 20:50:03 ID : 3XteHu67BBx 0
죄짓는 거 맞겠지. 근데 들어줘. 괴담 카테고리에 올릴만한 일을 겪었거든, 그제.
10 이름없음 2018/07/16 20:50:13 ID : s9tbh9hcFfO 0
미안하지만 그거 범죄 아니야..? 그리고 둘째딸은 왜 보고싶은거야?
11 이름없음 2018/07/16 20:51:16 ID : q6mFeK6lwlg 0
일단 들어보자
12 이름없음 2018/07/16 20:52:46 ID : 3XteHu67BBx 0
사실 늘 오가면서 마주쳤는데, 그땐 아무런 생각이 없었어. 근데 1층 밖으로 잠깐 나왔다가, 집 안에는 아무도 없는데 창문이 열려있어서 그냥 궁금해서 들어가 봤었어. 그 이후로.
13 이름없음 2018/07/16 20:53:25 ID : 3XteHu67BBx 0
그냥 둘째 딸이 나랑 동갑이고 대학 안 갔다는 것도 똑같고 해서 그런 것 같아. 늘 싹싹하거든.
14 이름없음 2018/07/16 20:55:43 ID : NwHClA3O07d 0
죄짓는 기분이 아니라 그거 진짜 범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한테나 말해보는게 어때 ㅋㅋ
15 이름없음 2018/07/16 20:56:12 ID : 3XteHu67BBx 0
알아.. 어제 있었던 일 이후로 그만둬야겠다 반성하고 있어.
16 이름없음 2018/07/16 20:56:30 ID : NwHClA3O07d 0
그래 잘 생각했어
17 이름없음 2018/07/16 20:57:12 ID : q6mFeK6lwlg 0
그 일이 뭔데
18 이름없음 2018/07/16 20:57:27 ID : 3XteHu67BBx 0
어제 담 넘어서 들어가서 부엌에 있는 아일랜드 식탁 뒤에 웅크리고 있다가 그 여자애 방을 봤는데, 여자애가 침대에 앉아서 가만히 앞을 바라보고 있는거야.
19 이름없음 2018/07/16 20:58:55 ID : 3XteHu67BBx 0
평소에는 늘 자고 있었어. 사실 겁없이 바로 앞까지는 가봤어. 몸을 더듬는다던가, 그런 짓은 안 했지만. 상상 속에서는 했을지도 몰라도. 근데 그날은 미동도 안하고 앞을 바라보고 있는 거야. 그니깐 나한테는 옆모습밖에 안 보인거지. 심지어 옷도 다 벗고 있었어. 다시 말하지만, 어제 새벽 3시쯤에 겪은 일이야.
20 이름없음 2018/07/16 21:01:25 ID : 3XteHu67BBx 0
처음에는 아, 걸렸구나.. 이제 큰일났다 싶었는데 어둠 속에서 암순응이 좀 되니깐 뚜렷하게 보이더라고. 진짜 사람이라곤 믿기 힘들 정도로 가만히 있었어. 인간같지 않은 모습에 여름밤인데도 소름이 발끝까지 끼치더라고.
21 이름없음 2018/07/16 21:03:52 ID : U2E79cnA6rt 0
듣고있어
22 이름없음 2018/07/16 21:04:39 ID : 3XteHu67BBx 0
여기서 움직이다가는 진짜 뭐가 어쨌든 걸리겠구나, 싶어서 가만히 있는데, 그 여자애가 그대로 뒤로 누웠어. 그때다, 싶어서 바로 부엌 창문으로 소리 안 나게 뛰어서 우리 집 내 방 창문으로 넘어서 들어왔고. 물론 열린 창문들은 다 닫았어.
23 이름없음 2018/07/16 21:05:52 ID : 3XteHu67BBx 0
근데 오늘 아침에, 공부하러 도서관으로 나가던 차에 그 여자애하고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게 됐어. 둘 다 대학을 안 간 처지라서, 아침마다 마주쳤거든. 난 도서관에 늘 가고. 근데 무표정에 인사도 안 받는거야. 심지어는 쳐다보지도 않고.
24 이름없음 2018/07/16 21:06:51 ID : 3XteHu67BBx 0
아, 1층인데 왜 엘레베이터를 탔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우리 아파트는 주상복합이라서 1층은 상가 겸 차들이 둘러서 나갈 수 있는 곳이고 2층은 상가전용 주차장이야. 그래서 3층부터 입주민들이 사는 집이고, 보통은 그곳을 1층이라고 불러.
25 이름없음 2018/07/16 21:08:23 ID : Mpe4Y9xTU6j 0
그럼 3층에 스레주랑 옆집이 산다는건데 어떻게 창문으로 옆집에 들어갔다는 거야?
26 이름없음 2018/07/16 21:09:31 ID : pcIIFilzRxw 0
엥? 그러넹?
27 이름없음 2018/07/16 21:09:36 ID : 3XteHu67BBx 0
그 짧은 순간인데, 엘레베이터 벽에 기대있던 그 여자애가 "봤어?" 이렇게 물어봤어. 소름끼치는 건 둘째치고 들켰을까봐 겁이 나서 "뭘....?" 이렇게 더듬거렸는데 정말 농담이 아니라 소름끼치게 "꺌꺌꺌~~" 이런 식으로 웃으면서 엘레베이터에서 내렸어. 그리고 택배함 앞을 지나서 자동문으로 딱 나가면서 뒤돌아 나를 보더니 "오늘은 내 방 창문 열어놓을게" 이렇게 말하고 사라졌어. 나 진짜 너무 소름끼쳐. 내가 필력이 딸리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너무 공포스럽고 다시 집 앞에서 마주칠까봐 지금도 도서관에 있어. 물론 죄 지은 건 맞지만, 어떻게 해야할까.
28 이름없음 2018/07/16 21:10:12 ID : 3XteHu67BBx 0
그러니깐 정확히 말하면 3층은 그냥 아파트 1층처럼 잔디밭으로 집마다 다 이어져 있는 구조야.
29 이름없음 2018/07/16 21:10:30 ID : s9tbh9hcFfO 0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림 그려줄수있어? 아니면 자세히 말해주라 이해가 안가서......
30 이름없음 2018/07/16 21:11:04 ID : Mpe4Y9xTU6j 0
아 글쿠나 근데 대체 왜들어간거야? 그 둘째한테 이성적인 관심이라도 있는거야? 있어도 이러면 범죄긴하지만..
31 이름없음 2018/07/16 21:12:05 ID : k04HAY1g1AZ 0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 자업자득이구만ㅋㅋ
32 이름없음 2018/07/16 21:14:41 ID : 3XteHu67BBx 0
그냥 이렇게 생겼어. 발소리 안 내고 걸어서 들어갔어 늘.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나도 잘 모르겠어. 이창이나 디스터비아 같은 영화 봤어? 남들
그냥 이렇게 생겼어. 발소리 안 내고 걸어서 들어갔어 늘.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나도 잘 모르겠어. 이창이나 디스터비아 같은 영화 봤어? 남들 집 쳐다보면서 유희를 느끼는 사람처럼, 금지된 공간에 들어가는 거에 사실 어릴 때부터 희열을 좀 느꼈어. 출입금지된 공사장이나, 빈 건물이나.... 범죄인 건 나도 알지. 사실 그냥 남한테 피해 안 줄 만큼 폐가탐험하듯 들어가는 수준이었는데, 이렇게 사람이 사는 집에 들어간 건 처음이야.
33 이름없음 2018/07/16 21:40:20 ID : ii8ja8pglCj 0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34 이름없음 2018/07/16 21:49:14 ID : IFck1bjs9BB 0
스레주 빨리와
35 이름없음 2018/07/16 22:35:45 ID : 1Dy1wsp864Z 0
미안미안.. 그래서 오늘 저녁에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중이야. 무서우면서도 저 말의 의미가 뭘까 확인해보고픈 욕구는 든다.
36 이름없음 2018/07/16 22:41:49 ID : k04HAY1g1AZ 0
그냥 들어가지 마. 그거 주거침입죄야. 그 여자애가 바로 신고 안 한 것만 해도 감사해야 할 판이구만... 오늘 들어갔다가 또 걸리면 그땐 빼박 경찰서행이니까 더 이상의 범죄는 저지르지 마.
37 이름없음 2018/07/16 23:06:21 ID : nA0q7vDvwpW 0
또 들어가봐 범죄자 범죄자 범죄자 험한꼴 당해야 정신 차리지
38 이름없음 2018/07/16 23:07:46 ID : pSK3RvfRwnB 0
이미 눈치채서 일부로 안 움직이고 있고 그 말 한것도 떠본게 아닐까 안가는게 좋아 진짜 은팔찌 찰듯
39 이름없음 2018/07/16 23:13:15 ID : TU6qqi3wspc 0
헉 뭐야
40 이름없음 2018/07/16 23:23:41 ID : TRA1woNze2N 0
진짜 그거 잘못하다가 경찰서가 조심해
41 이름없음 2018/07/16 23:25:47 ID : 01he0pTQtwL 0
잘못하다가 경찰서 갈거같다 조심해
42 이름없음 2018/07/16 23:27:30 ID : TRA1woNze2N 0
그리고 남의집 가는거 버릇 고쳐.그거 엄청 안좋은거야. 만약에 스레주 집에 누가 매일 들락날락거리면 좋겠어?
43 이름없음 2018/07/16 23:40:13 ID : WjdA2Hwsjhg 0
미친놈이네
44 이름없음 2018/07/16 23:43:13 ID : tunClu9s3Be 0
너 미친거니? 신고해도 돼?
45 이름없음 2018/07/16 23:50:15 ID : hasi4K41A5b 0
와 오바,,
46 이름없음 2018/07/16 23:59:10 ID : NxV89yZdwsm 0
미친건가;;
47 이름없음 2018/07/17 02:36:46 ID : qlxCrwNBBvC 0
설마 지금간거?
48 이름없음 2018/07/17 02:45:13 ID : NvDvAY1a09A 0
미친;; 지금 새벽3시 다되어가는데 혹시 갔니?
49 이름없음 2018/07/17 02:50:49 ID : fhxRDure7xS 0
그 여자보다 스레주가 하는 짓이 훨씬 더 공포스러운데? ;;
50 이름없음 2018/07/17 04:55:11 ID : vhcNy6mFfQm 0
왠지 스레주 갔을 것 같다.. 스레주 말이 사실이면 여자애가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예감이 좋지 않아..
51 이름없음 2018/07/17 21:43:03 ID : IFck1bjs9BB 0
스레주 그거 주거침입죄야 진짜 내일만가고 그만가야지 이런생각 하고있는거라면 그만둬
52 이름없음 2018/07/17 22:58:07 ID : 4L9ck5WpbAZ 0
스레주 진짜 간거아니야...?
53 이름없음 2018/07/17 23:11:32 ID : fdPg45ardPc 0
여자애보다 스레주가 소름임
54 이름없음 2018/07/17 23:11:52 ID : fdPg45ardPc 0
저새키 빵에 쳐넣어야지
55 이름없음 2018/07/17 23:16:11 ID : 1Dy1wsp864Z 0
스레주입니다. 뭘 어디서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사실 제가 하는 행동이 범죄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횟수가 무슨 중요이겠냐마는, 여태껏 남이 거주하고 있는 곳에 무단으로 들어간 적은 두 번 뿐이었습니다. 어제, 아니 오늘 새벽까지 세 번이었네요. 정리 좀 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56 이름없음 2018/07/17 23:25:29 ID : 1dzTO8kmts0 0
스레주가 엄청 큰 범죄를 저지른건 알고있어? 근데 글에서는 반성할 기미가 1도 없어보이는데
57 이름없음 2018/07/17 23:31:10 ID : WjdA2Hwsjhg 0
운영자님 자새끼 아이피따서 신고못합니까?
58 이름없음 2018/07/17 23:32:51 ID : DBBAi7gpbBe 0
스레주 이제 반성하고 그만해
59 이름없음 2018/07/17 23:39:54 ID : k04HAY1g1AZ 0
와중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갔어ㅋㅋㅋㅋㅋ야 너 뭐하는애냐?
60 이름없음 2018/07/17 23:48:55 ID : NvDvAY1a09A 0
레주야 그만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이래도 범죄는 범죄야
61 이름없음 2018/07/18 01:00:19 ID : 1Dy1wsp864Z 0
우리 아파트엔 아무도 살지 않아요. 4월달에 철거됐거든요.
62 이름없음 2018/07/18 01:12:33 ID : 6Y2k60k07ar 0
소설이나 영화에서 영감을 얻고 그쪽 분야의 지식과 모순되는 점만 잘 피하면 충분히 괴담스런 내용은 나올 수 있다. IP 변경해가며 1인 2역 하는 것도 있고 뭐 친구랑 짜고 하는 것도 있다보니 떡밥이나 갑작스런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의미심장한 레스를 다는건 어렵지 않지. 근데 정상적인 여자라면 저런 반응이 나올까? 그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18/07/18 01:23:00 ID : k04HAY1g1AZ 0
글쎄 나라면 증거 없어서 신고해봤자 잡지도 못할 것 같으면 차라리 저렇게 말하고 다시 들어왔을 때 현행범으로 잡든 증거를 모으든 할 수도 있을 듯 해. 애초에 이렇게까지 이성적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여자분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64 이름없음 2018/07/18 01:23:57 ID : fTTPdxvinXB 0
은 갑자기 무슨 소리 하는거야?
65 이름없음 2018/07/18 01:34:04 ID : k04HAY1g1AZ 0
이제보니까 아이디가 같은데 원래 스레주 아이디랑은 다르네ㅋㅋㅋㅋㅋ그래서 가 그런 말을 한거였군...더 지켜봐야 할거같은데
66 이름없음 2018/07/18 02:03:17 ID : ip86Y646lws 0
부터 스레주 아이디가 달라졌는데
67 이름없음 2018/07/18 04:24:25 ID : dxCi1jvwpQl 0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범죄자 자수해
68 이름없음 2018/07/18 04:29:35 ID : 5VcJPdClxyG 0
너땜에 더 놀랐다야
69 이름없음 2018/07/18 05:10:34 ID : tunClu9s3Be 0
와 시발 미친새끼야 그냥 죽어
70 이름없음 2018/07/18 06:27:46 ID : wGtwFg3QoE6 0
머야 그럼 스레주말대로라면 철거댔는데 어떻케들어가? 말이 안되잖아
71 이름없음 2018/07/18 07:27:23 ID : hwIE61yIIMj 0
내 다음주작
72 이름없음 2018/07/18 08:32:24 ID : A0lfQre584I 0
뭐야 어떻게 된거야??
73 이름없음 2018/07/18 08:34:12 ID : 9s8lyHzWrze 0
아 존나진지하게보고잇엇는데
74 이름없음 2018/07/18 13:12:40 ID : 4Lhtba4HA5a 0
이게 뭔 내용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이름없음 2018/07/18 13:24:34 ID : O60pRzPfO8p 0
뭔 소리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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