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8 00:04:08 ID : s8jeMqpbCqo 0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나봐
2 이름없음 2018/07/18 00:04:52 ID : s8jeMqpbCqo 0
왜 내 부모님이 유명해서 돈 많이 버는 부자가 아닌지 원망하는 날 증오해
3 이름없음 2018/07/18 00:05:25 ID : s8jeMqpbCqo 0
왜 나는 공부도 못하는데 아무 재능이 없는지 증오하고
4 이름없음 2018/07/18 00:06:06 ID : s8jeMqpbCqo 0
이따위로 살고싶지 않다 생각하면서 죽을 용기가 없는 나를 증오해
5 이름없음 2018/07/18 00:07:22 ID : s8jeMqpbCqo 0
나중에 내가 아이를 낳고 지금의 내 나이가되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있겠지?
6 이름없음 2018/07/18 00:09:39 ID : s8jeMqpbCqo 0
우리나라에서 살기힘들다
7 이름없음 2018/07/18 00:10:27 ID : s8jeMqpbCqo 0
수능 하나의 목숨걸고 좋은대학교 나오려고 아둥바둥거리는 사람들보기가 너무 힘들고
8 이름없음 2018/07/18 00:10:48 ID : s8jeMqpbCqo 0
좋은대학 나와도 취업하려고 사람들끼리 경쟁하고
9 이름없음 2018/07/18 00:11:25 ID : U3VcE8qoZik 0
외국 나가봐라. 더하면 더했지... 너 같은 애들 특징이 외국가면 밑바닥 생활 전전하다가 결국 우리나라 돌아오게 되어있다.
10 이름없음 2018/07/18 00:11:42 ID : s8jeMqpbCqo 0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될 수 있고 앞에서 축하해주면서 뒤에서 좌절하고 있는 나를 보고있으면 역겹다
11 이름없음 2018/07/18 00:12:38 ID : s8jeMqpbCqo 0
외국 나가면 물론 힘들겠지 근데 거기선 남 신경 안쓰고살수있을것같아
12 이름없음 2018/07/18 00:13:55 ID : s8jeMqpbCqo 0
좋은대학 안나오고 아르바이트하면 우리나라는 무시받기 일쑤지만 외국은 대학 안가고 아르바이트해도무시 안받잖아
13 이름없음 2018/07/18 00:21:34 ID : s8jeMqpbCqo 0
옛날에는 너무 어른이 되고싶었는데 지금은 두렵다
14 이름없음 2018/07/18 00:24:59 ID : 5fbyK6qphwM 0
유럽 사는 해외러인데 그렇게 단순히 일반화할 수는 없을걸. 여기도 경쟁 있고 무시 있고 뒷담 있고 사람사는 데 다 똑같아. 동양인이면 인종차별까지 덤으로 얻어갈거고. 외국에 대해 막연한 환상 품으면서 현실을 나쁘게만 보지 말고, 외국에서 남 신경 안쓰고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한국에서부터 남 신경 안 쓰겠다고 생각하면서 지내...
15 이름없음 2018/07/18 00:25:08 ID : U3VcE8qoZik 0
뇌내망상도 적당히 해라. 외국은 대학 안가고 아르바이트해도무시 안받잖아 ....라고? 어디 뭐 국내 블로그 글 보고 적는거니? 아니면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 얘기 듣고 하는 거니? 내가 진짜 어지간하면 위로해주는데, 너는 좀 현실을 똑바로 볼 필요가 있다. 니가 지금 말하는 조건에 '이방인'이라는 조건이 추가되는거야. 니가 외국 어디를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니가 살고 있는 나라보다 덜 힘든 나라는 없어. 왜 박정현이나 타블로 같은 국내에서 재능있고 능력 있다고 빨아주는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외국으로 안 가고(정확히는 못 가는거지) 국내에 붙어있는지 생각을 좀 해봐라.
16 이름없음 2018/07/18 00:26:43 ID : U3VcE8qoZik 0
이건 뭐 외국에서는 맥잡을 해도 사람들이 안 무시하는 줄 아네.
17 이름없음 2018/07/18 00:34:36 ID : s8jeMqpbCqo 0
얘기듣고 적는건 아니고 어릴때 시애틀에서 살다가 왔어 내가 어릴때라 그때의 기억이 너무좋아서 그랬나봐 미안해
18 이름없음 2018/07/18 00:39:42 ID : s8jeMqpbCqo 0
그리고 무시당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한다고 했을때 대학교는 가야지 하지만 외국은 대학교 안가도 별로 사람들의 인식이 나쁘지않다는 이야기였어 물론 외국도 대학교 나오면 좋지 근데 우리는 강제적인 분위기라연 외국은 자신의 의사를 존중해주니까
19 이름없음 2018/07/18 00:46:39 ID : s8jeMqpbCqo 0
그리고 막노동 같은거는 그만큼의 돈을받고 일한다는 이야기였고
20 이름없음 2018/07/18 00:47:17 ID : s8jeMqpbCqo 0
그냥 이레스 삭제하는게 좋을것 같아 내 이야기에 비판해줘서 고마워
21 이름없음 2018/07/18 00:51:01 ID : s8jeMqpbCqo 0
자동 비번을걸어놔서 비밀번호를 모르겠다 그냥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아무도 댓글안달아줬으면 좋겠다. 내 이야기 보고 어이없고 화나더라도 댓글 쓰지말고 그냥 지나쳐줘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길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내가봣던스레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9 0
5레스엄마의 남친에게 몹쓸짓 당한적있어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1
35레스성추행 당한 게 너무 생생해 내 이야기를 들어줘 3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14레스중간이 싫은 나에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7레스22년 살면서 너무 힘들었어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9레스우울증으로 상담받고있는데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3레스자존심이 너무 낮아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6레스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2레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17레스난 학교나 학원에서 성적으로 반 나누는게 참 싫었어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29레스어딜가나 내가 방해꾼이라는 생각이 들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16레스잠이 많아서 일상 생활이 너무 지장 갈 것 같아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5레스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어카지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5레스정신과 상담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3레스우리집안 얘기 좀 들어줘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8레스연애인가 고민상담인지 몰라서 누가 내 얘기 쫌 들어줘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1레스몸이 너무 허약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21레스» 난 나를 증오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4레스쿠네쿠네 였나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
10레스20대 중반 오덕인데 탈덕 고민 중 3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