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봣던스레 (1)
2.엄마의 남친에게 몹쓸짓 당한적있어 (5)
3.성추행 당한 게 너무 생생해 내 이야기를 들어줘 (35)
4.중간이 싫은 나에게 (14)
5.22년 살면서 너무 힘들었어 (7)
6.우울증으로 상담받고있는데 (9)
7.자존심이 너무 낮아 (3)
8.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 (6)
9.펑 (2)
10.난 학교나 학원에서 성적으로 반 나누는게 참 싫었어 (17)
11.어딜가나 내가 방해꾼이라는 생각이 들어 (29)
12.잠이 많아서 일상 생활이 너무 지장 갈 것 같아 (16)
13.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어카지 (5)
14.정신과 상담 (5)
15.우리집안 얘기 좀 들어줘 (3)
16.연애인가 고민상담인지 몰라서 누가 내 얘기 쫌 들어줘 (8)
17.몸이 너무 허약해 (1)
18.난 나를 증오해 (21)
19.쿠네쿠네 였나 (4)
20.20대 중반 오덕인데 탈덕 고민 중 (10)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고등학교1학년때까지 왕따도 당해봤고, 정말 이것저것 많은일들이 있었는데 털어놓을곳이 마땅히 없었어 혹시 들어줄 수 있을까?
시작은 정말 별거 아닌 소문에서 시작이 됬었어, 인천에 살다가 경기도로 이사를 왔고 시골은 아니지만 크지않은 빌라가11동까지 있는곳에 살고있었어
빌라가 크지않고 내또래 애들도 많이 없었어서 또래애들이랑은 정말 잘 지내고 있었고, 그 소문이 돌기전까지만해도 나는 친구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정말 잘 지냈었어
내가 제일 친했던 친구를 미경이라고 할께, 이름은 본명이 아니야. 나는 미경이랑 같은 동네에 살지는 않지만 미경이랑 학교에 같이 등교를 하고 학교에서도 붙어다닐만큼 친했었어, 그러던중에 미경이한테 머리에 이가 있다는 얘기들이 친구들한테서 들렸고 나한테도 주변 친구들이 미경이랑 놀지 말라고 얘기할정도 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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