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봣던스레 (1)
2.엄마의 남친에게 몹쓸짓 당한적있어 (5)
3.성추행 당한 게 너무 생생해 내 이야기를 들어줘 (35)
4.중간이 싫은 나에게 (14)
5.22년 살면서 너무 힘들었어 (7)
6.우울증으로 상담받고있는데 (9)
7.자존심이 너무 낮아 (3)
8.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 (6)
9.펑 (2)
10.난 학교나 학원에서 성적으로 반 나누는게 참 싫었어 (17)
11.어딜가나 내가 방해꾼이라는 생각이 들어 (29)
12.잠이 많아서 일상 생활이 너무 지장 갈 것 같아 (16)
13.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어카지 (5)
14.정신과 상담 (5)
15.우리집안 얘기 좀 들어줘 (3)
16.연애인가 고민상담인지 몰라서 누가 내 얘기 쫌 들어줘 (8)
17.몸이 너무 허약해 (1)
18.난 나를 증오해 (21)
19.쿠네쿠네 였나 (4)
20.20대 중반 오덕인데 탈덕 고민 중 (10)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의 중3인데...몸이 너무 허약해서 고민이야...옛날부터 계속 몸이안좋았는데 뭐만하면 팔빠지고 감기 심하게걸리고...초딩땐 A형 간염부터 시작해서 희귀병까비 앓질 않나...작년에 학기초에는 독감까지 걸렸었고 태어날때부터 위랑 장이 안좋아서 허구언날 위염,장염... 이제 감기+어지럼증+두통+위장염+생리불순+허리통증은 기본패시브고 좀만 걸어도 숨이차고 심장쪽이아프고....더워서 에어컨 좀만틀으면 냉방병...그렇다고 에어컨안틀면 더워서 헤롱헤롱... 초딩때는 밥도 제대로안먹었었는데 나이먹으면서 밥도 제대로 먹게되고 난 내가 되게 건장한 여학생이라고 생각하는데...유전인걸까?? 부모님이 뼈가 약하시고 어머니는 위,아버지는 장,하리가 안좋으셔...너무 자주 골골대니까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지쳐...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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