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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냥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쓰는 스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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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친구가 심각할 정도로 연락을 씹어... 어떡하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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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벌레가 눈에 닿았는데.. (4)
12.오늘 자살하려고했어. (6)
13.희귀암에 걸렸는데...하.. (6)
14.나한테 나쁜짓했던 오빠가 밉지않아 (21)
15.궁금한 게 있는데 (2)
16.진로고민 들어주라 (3)
17.삭 (1)
18.. (1)
19.날 판단해줘 (9)
20.이건 내가 뭘선택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써보는거야(친구문제) (7)
습관이 있어 손가락 주변에 살들을 때는 버릇 아마 중1때 후반부터 시작된 것 같아 동기는 모르겠어 사람한테 관심받고싶어서 그랬는거 같다는 추측뿐 아직도 그렇게 스스로 피를 내면 주위 사람들이 반응해주는 그 순간을 즐겨 나 미친걸까?
단순히 관심받고 싶을 뿐인 듯.
주위 반응을 즐기는 레벨이 자해한 칼자국을 보여주는 레벨이 아닌 이상은 그냥 관심받고 싶은 평범한 스래주로 보임
내 친구도 왼손 엄지,검지에 살을 뜯는 버릇이 있어!
어릴 때부터 습관처럼 해오던 거래
그거 신경쓰고는 있다는데 스트레스받으면 자기도 모르게 뜯고있다나봐
덕분에 아직까지 너무 많이 뜯어서 새살이 잘 안나고있는 걸 봤었어
그거 정말로 너가 의식하고 뜯는 것만이 아니라면 관심때문이 아니라 그냥 버릇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그리고 누군가가 걱정해주는 건 기쁠 수 있다고 생각해. 걱정마
지금은 조금 뜯더라도 널 위해서라도 얼른 습관 고치는 게 좋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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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15년차 전신탈모인,,
이게 페미야?
치아교정 망한것같은데 봐줄래?
사과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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