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30 10:49:04 ID : qY9vDy2NtfS 0
중2병! 프로둔감러! 프로불편러! 취향존중따윈 팔아먹은 하이에나들! 내로남불의 달인! 전부 있는 우리 학교를 까고 싶어!
2 이름없음 2018/07/30 10:50:17 ID : qY9vDy2NtfS 0
나는 중 1. 어디서나 볼 수 있고, 식물보다 조용한 삶을 살고 싶은 일코중인 죠죠러!
3 이름없음 2018/07/30 10:52:14 ID : qY9vDy2NtfS 0
입학식을 했다? 애들이 다 건들건들해 ㅅㅂ... 뭔 깡패들이여? 이 생각이 들었음. 다행인 건 친구들은 깡패가 아니었단 거지. 친구들은....선배들은 진심...
4 이름없음 2018/07/30 10:56:45 ID : zRClA0pSHA4 0
???? 건들건들...???... 불량하다는 뜻...이지...?
5 이름없음 2018/07/30 10:59:53 ID : qY9vDy2NtfS 0
응! 어디 야쿠자처럼!
6 이름없음 2018/07/30 11:09:21 ID : qY9vDy2NtfS 0
개학 1주일 차. 모 연예인 팬들이 내게 몰려옴.. ''누구누구 좋아하지?'' ''얘 잘생겼지?'' 이러면서 떠들다가 지들끼리 우르르 나가갖고 떠들고... 몇 분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떠들떠들... 그러던 와중에 어떤 친구(얘 스피드왜건만큼 시끄러우니까 스피드왜건!)가 내 폰 배경화면의 슈트로하임을 알아봄. ''어! 어어! 얘! 슈트로하임!'' 신명나게 둘이 떠드는데 한 친구(내로남불의 달인)가 소리를 꽥 침. ''조용하라고 이 색기들아!!!!!!'' 그러자 아까까지 떠들던 놈들이 막 몰려듬. ''맞아 니네 너무 시끄러워!'' ''맞아맞아!'' 새새끼들 몰려든 것처럼...
7 이름없음 2018/07/30 11:13:00 ID : qY9vDy2NtfS 0
3분 후. 제일 목소리가 큰 건 내로남불의 친구였다. 그 친구는 앞으로도 쭉- 자기는 해도 되고 남은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늘려갈 것이다.
8 이름없음 2018/07/30 11:17:16 ID : qY9vDy2NtfS 0
2. 만물이 학교폭력이긴 한데 난 괜찮음 스피드왜건과 나(애칭: 슈트로하임)는 복도에서 떠들던 중에 지나가던 친구에게 어깨빵을 당함. 심지어 걔가 비켜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걔는 조금 비키는 것 대신 팔을 벌렸다. 스피드:뭐하는 거야?!!!! 여기서 팔을 벌리면 어떡하자는 거야?!!!!! 어깨빵(?): 선빵필승 스피드:미쳤냐? 그게 뭐야!! 나:아오 아파... 때려도 가슴을 때리냐 어깨빵:이거 학폭으로 신고할거야!!!! 이게 뭔데....
9 이름없음 2018/07/30 11:20:06 ID : qY9vDy2NtfS 0
3. 중2병 나는 점심시간에 혼자 그림을 그리고 있었음. 근데 어이한 일인지 햇빛이 안 들어오네 보니까 어떤 놈이 커튼을 전부 내림. 나:뭣허냐 걔:내가 후.... 나:?????? 걔:오른쪽 눈에 흑룡이 봉인되어 있어... 햇빛을 보면 풀려난다... 나:?????????
10 이름없음 2018/07/30 11:36:30 ID : qY9vDy2NtfS 0
4. 여기까지 우리 반 아이들이었습니다.
11 이름없음 2018/07/30 11:38:32 ID : qY9vDy2NtfS 0
5. 귀척작렬 아는척만 잘하는 선배 말했다시피 난 일코중인 덕후... 미술실에서 몰래 보석의나라에 나오는 앤탁 그리고 있었음. 근데 뒤에서 다가오더니 내 눈을 쫲 가리고 꺄르륵거리면서 말을 검 ''슈트야~♡ 모행?♡ 그림그룡?'' 시작이었습니다.
12 이름없음 2018/07/30 11:44:46 ID : qY9vDy2NtfS 0
이 선배는 앤탁을 그린 공책을 막 헤쳐보더니, 몸을 꽈배기처럼 꼬고선 말했음. ''세상은 너같이 그럭저럭 하는 사람을 원하지 않아!''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1레스지잘난맛에 주위 다죽인것마냥 6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31 0
4레스오빠 깐다 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31 0
2레스연예인 박살 모음 22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31 0
3레스우리언니 짱싫어 8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31 0
12레스» 약을 한 세사발 한 우리 학교를 깐다. 1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30 0
11레스그럼 그냥 부자할게^^ 22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9 0
1000레스★새 집에서도 멈추지 않는~~~ 뒷담판 잡담스레!(3)★ 71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9 18
31레스사람들한테서 벗어나 혼자서 살고싶은 이유. 29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8 3
7레스우리 학교 애들은 8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8 0
12레스입시 까스레 18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7 0
4레스얘들아 82 Hit
대나무숲 후레쉬 18.07.26 1
7레스지금 먹방규제한다고 뉴스 떳다 2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6 0
6레스에어컨없는 학교 기숙사 깐다 12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5 0
2레스같은반 친구 까는 스레 9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5 0
1000레스트위터의 암묵적인 룰 깐다 2221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5 14
18레스존나 시끄러운 오토바이 떼지어서 타고다니는 새끼들 깐다. 30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4 0
9레스내 삶 조진 동거년 01 17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4 0
4레스학창시절 컨닝했던 애 깐다 1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3 0
22레스반에 짜증나는 년 깔게 28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3 0
1레스. 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7.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