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잘난맛에 주위 다죽인것마냥 (1)
2.오빠 깐다 (4)
3.연예인 박살 모음 (2)
4.우리언니 짱싫어 (3)
5.약을 한 세사발 한 우리 학교를 깐다. (12)
6.그럼 그냥 부자할게^^ (11)
7.★새 집에서도 멈추지 않는~~~ 뒷담판 잡담스레!(3)★ (1000)
8.사람들한테서 벗어나 혼자서 살고싶은 이유. (31)
9.우리 학교 애들은 (7)
10.입시 까스레 (12)
11.얘들아 (4)
12.지금 먹방규제한다고 뉴스 떳다 (7)
13.에어컨없는 학교 기숙사 깐다 (6)
14.같은반 친구 까는 스레 (2)
15.트위터의 암묵적인 룰 깐다 (1000)
16.존나 시끄러운 오토바이 떼지어서 타고다니는 새끼들 깐다. (18)
17.내 삶 조진 동거년 01 (9)
18.학창시절 컨닝했던 애 깐다 (4)
19.반에 짜증나는 년 깔게 (22)
20.. (1)
중2병! 프로둔감러! 프로불편러! 취향존중따윈 팔아먹은 하이에나들! 내로남불의 달인! 전부 있는
우리 학교를 까고 싶어!
입학식을 했다? 애들이 다 건들건들해 ㅅㅂ...
뭔 깡패들이여? 이 생각이 들었음.
다행인 건 친구들은 깡패가 아니었단 거지.
친구들은....선배들은 진심...
개학 1주일 차.
모 연예인 팬들이 내게 몰려옴..
''누구누구 좋아하지?''
''얘 잘생겼지?'' 이러면서 떠들다가 지들끼리 우르르 나가갖고 떠들고... 몇 분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떠들떠들... 그러던 와중에 어떤 친구(얘 스피드왜건만큼 시끄러우니까 스피드왜건!)가 내 폰 배경화면의 슈트로하임을 알아봄.
''어! 어어! 얘! 슈트로하임!''
신명나게 둘이 떠드는데 한 친구(내로남불의 달인)가 소리를 꽥 침.
''조용하라고 이 색기들아!!!!!!''
그러자 아까까지 떠들던 놈들이 막 몰려듬.
''맞아 니네 너무 시끄러워!'' ''맞아맞아!''
새새끼들 몰려든 것처럼...
3분 후. 제일 목소리가 큰 건 내로남불의 친구였다.
그 친구는 앞으로도 쭉- 자기는 해도 되고 남은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늘려갈 것이다.
2. 만물이 학교폭력이긴 한데 난 괜찮음
스피드왜건과 나(애칭: 슈트로하임)는 복도에서 떠들던 중에 지나가던 친구에게 어깨빵을 당함.
심지어 걔가 비켜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걔는 조금 비키는 것 대신 팔을 벌렸다.
스피드:뭐하는 거야?!!!! 여기서 팔을 벌리면 어떡하자는 거야?!!!!!
어깨빵(?): 선빵필승
스피드:미쳤냐? 그게 뭐야!!
나:아오 아파... 때려도 가슴을 때리냐
어깨빵:이거 학폭으로 신고할거야!!!!
이게 뭔데....
3. 중2병
나는 점심시간에 혼자 그림을 그리고 있었음.
근데 어이한 일인지 햇빛이 안 들어오네
보니까 어떤 놈이 커튼을 전부 내림.
나:뭣허냐
걔:내가 후....
나:??????
걔:오른쪽 눈에 흑룡이 봉인되어 있어... 햇빛을 보면 풀려난다...
나:?????????
5. 귀척작렬 아는척만 잘하는 선배
말했다시피 난 일코중인 덕후...
미술실에서 몰래 보석의나라에 나오는 앤탁 그리고 있었음. 근데 뒤에서 다가오더니 내 눈을 쫲 가리고 꺄르륵거리면서 말을 검
''슈트야~♡ 모행?♡ 그림그룡?''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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