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해에서 살아남기 (110)
2.나는 한 사람분의 외톨이! (12)
3.러시아 여행 가취가욥~! (7)
4.당신은 잘 죽는 것 같습니다. (29)
5.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715)
6.심심해 (74)
7.그들의 데뷔를위해 (15)
8.어딘가에 갇혀버린게 아닐까 싶다 (24)
9.아는 여동생한테 답장하는 스레 (2)
10.애완동물 키우고 싶다. (97)
11.. (16)
12.잘못해서 마피아 조직에 들어갔다. (223)
13.또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434)
14.심부름가는 길! (41)
15.. (14)
16.회귀당했다! (23)
17.우울증, 죽음의 문턱에 서있다. (36)
18.좋아하는 소꿉친구한테 고백할거임 (20)
19.앵커로 그림이나 글써줄게! (10)
20.동화책에 들어가게 됐다! (147)
102
이름없음
2018/08/04 07:43:10
ID : cJXtdAZilCj
0
읖뗇꿹
103
이름없음
2018/08/04 09:03:44
ID : 43Pio0ty1u4
0
심폐소생술
104
스레주
2018/08/04 15:03:33
ID : 0qZcmlijjs1
0
다비드는 탕후루를 한 입 먹고는 읖뗇꿹 이라며 기절했다. 앨리스는 심폐소생술을 했고, 다비드는 쿨럭거리며 깨어났다.
앨리스: 코하쿠토도 함 먹어보실래요...?
다비드: 으 저리 치워요. 중국식 당면은 뭐 잘 가져왔겠죠?
앨리스: 그럼요!..ㅎ
다비드: 그러면 그걸로 (요리) 를 만들어오세요. 당면 외의 필요한 재료들은 냉장고에 있어요.
냉장고에는 그리고 가 있었다!
(근데 이거 왜 요리가 주제가 된 거야 ㅋㅋㅋㅜㅜㅜ)
105
이름없음
2018/08/04 15:29:04
ID : s7bu3zPeJQs
0
비버꼬리곰탕
106
이름없음
2018/08/04 15:31:56
ID : cJXtdAZilCj
0
냉동비버꼬리
107
이름없음
2018/08/04 15:45:13
ID : AZcmtBteINs
0
코코몽
108
이름없음
2018/08/04 15:56:48
ID : TSNvyIFcsjc
0
스레주의 머리카락
109
이름없음
2018/08/04 15:56:48
ID : s7bu3zPeJQs
0
냉동난장고기
110
스레주
2018/08/04 16:11:02
ID : 0qZcmlijjs1
0
다비드: 비버꼬리 곰탕을 만들어오세요.
냉장고에는 냉동비버꼬리와 코코몽, 스레주의 머리카락 그리고 냉동난장고기가 있었다.
앨리스: 좋아, 재료는 충분하네! 요리과정을 알려줘!
-----------비버꼬리곰탕 요리방법------------
1.
2.
3.
4.
완성!
--------------------------------------------------------
111
이름없음
2018/08/04 16:13:10
ID : AZcmtBteINs
0
커다란 솥에 냉장고를 통채로 넣어 3시간동안 끓인다
112
이름없음
2018/08/04 16:19:55
ID : s7bu3zPeJQs
0
113
이름없음
2018/08/04 17:52:31
ID : cJXtdAZilCj
0
해동된 냉동비버꼬리와 냉동난장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 냉장고와 함께 2시간 더 끓인다
114
이름없음
2018/08/05 01:40:15
ID : dXAjh83u01j
0
코코몽을 뼈와 살로 분리하여 뼈는 버리고 살을 통째로 넣어서 끓인다. 10분뒤 스레주의 머리카락을 채썰기하여 넣어 간을 맞춘다.
115
이름없음
2018/08/05 09:50:19
ID : gpbA7vzXwHy
0
모두 버리고 마트에서 컵라면을 사와 끓여 먹는다. 존맛탱
116
스레주
2018/08/05 12:22:43
ID : 0qZcmlijjs1
0
요리과정~
1. 커다란 솥에 냉장고를 통채로 넣어 3시간동안 끓인다
2. 해동된 냉동비버꼬리와 냉동난장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 냉장고와 함께 2시간 더 끓인다
3. 코코몽을 뼈와 살로 분리하여 뼈는 버리고 살을 통째로 넣어서 끓인다. 10분뒤 스레주의 머리카락을 채썰기하여 넣어 간을 맞춘다.
4. 모두 버리고 마트에서 컵라면을 사와 끓여 먹는다. 존맛탱
앨리스는 이 과정대로 요리했다.
조금 후, 다비드가 부엌으로 걸어나왔다.
다비드: 다 만들었어ㅇ.....? 아니, 곰탕은 어디 두고 컵라면이나 먹고 있어요?!
앨리스: 버렸는데요?
다비드: 대체 왜요...?
앨리스: 하하 재밌잖아요
다비드:..... 이젠 부려먹기도 안 되겠네요. 일을 왜 이렇게 못 하세요! 이 집에서 당장 나가요
앨리스:
117
이름없음
2018/08/05 12:39:52
ID : RzRA4581eFa
0
잘 들어라 다비드. 내가 널 버릴순 있어도 네가 날 버릴 순 없어. 왜냐면 너의 집 문서가 어느샌가 마법같이 내 손에 들어왔거든.
118
스레주
2018/08/05 13:52:56
ID : 0qZcmlijjs1
0
그러자, 앨리스는 표정이 돌변하더니 다비드를 협박했다.
앨리스: 잘 들어라 다비드. 내가 널 버릴순 있어도 네가 날 버릴 순 없어. 왜냐면 너의 집 문서가 어느샌가 마법같이 내 손에 들어왔거든.
다비드: 뭐..? 그걸 어떻게 니가 가지고 있지?
앨리스: (가소롭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119
이름없음
2018/08/05 14:44:16
ID : TSNvyIFcsjc
0
30살 넘게 동정을 유지하면 마법사가 된다는 말 모르나?
난 46살이니까 할 수 있어!!
성별이 여자였던것 같지만 알게 뭐람!! 마법만 쓰면 그만이지!!!!!
120
스레주
2018/08/05 17:06:01
ID : 9bdvcqY5Qk5
0
(아니 ..ㅋㅋㅋㅋ..ㅋ...ㅋ쿠쿠쿸ㅋㅋㅋ)
앨리스: 30살 넘게 동정을 유지하면 마법사가 된다는 말 모르나? 난 46살이니까 할 수 있어!!
성별이 여자였던것 같지만 알게 뭐람!! 마법만 쓰면 그만이지!!!!!
한참의 정적이 흘렀다. 다비드는 피식 비웃더니 말했다.
다비드: 이런.. 동정이시군요.. ? 풉캬약으트ㅡ크킄ㅋㅋ컃컼ㅋㅋ카캌
앨리스는 빡쳤다.
앨리스: 지금 나 놀리냐?!
다비드: 귀엽네요~
앨리스:
1. 당황하여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지며 화를 낸다.
2. 나도 알아.ㅎ
3. 그럼 사귀자 (..)
4. 자유기재
121
이름없음
2018/08/05 17:13:40
ID : nDtclba2nAZ
0
아니 넌 88살까지 동정이잖아
122
이름없음
2018/08/05 17:25:12
ID : Za01jAkq0mt
0
잔인햌ㅋㅋㅋㅋㅋㅋㅋ
123
이름없음
2018/08/05 18:06:28
ID : y588kk7dU6r
0
ㅋㄱㄱㄱㅋㄱㅋㅋㄱ ㄲㄱㄱㄱㅋ
124
스레주
2018/08/05 19:19:28
ID : imFa8mKY2tv
0
아악 글 자꾸 등록눌러도 등록이 안되고 초기화될 때가 너무 많은데 왜 그런지 아는 사람 있나..ㅜ
앨리스: 아니 넌 88살까지 동정이잖아...
다비드: 으.... 정곡을 찌르시네요;; 쨌든 이제 충분히 부려먹었으니 원하는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앨리스: 좋아, 그럼 ( 알고 싶은 것 ) 를 알려줘.
125
이름없음
2018/08/05 20:15:57
ID : TSNvyIFcsjc
0
원래 있었던 집으로 돌아가는 법
126
스레주
2018/08/06 00:16:46
ID : 0qZcmlijjs1
0
앨리스: 그럼 내 집으로 돌아가는 법을 알려줘.
다비드: 보아하니, 앨리스씨 이 곳 사람이 아닌 것 같군요. 여기는 동화나라입니다. (테일즈 런X..?)
앨리스:....?? 장난치지마;
다비드: 아뇨! 동화나라 맞습니다. 특히 이 공간은 빨간망토와 늑대의 필드입니다.
-어깨를 으쓱했다, " 저는 그냥 엑스트라이고요. "
앨리스: 그런.. 내가 보던 책이잖아?
다비드: 네, 가끔씩 이런 분들이 오더군요. 최근에도 누가 저에게 왔었어요. 한 281 년 전...?
앨리스: 너 88살이래매...
다비드: 엇... 아... (젠장) 어쨌든 이 곳에서 나가려면, 동화의 내용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합니다. 분명.. 이 필드에서는 빨간망토가 늑대를 죽이는 엔딩이 났었을텐데. 그럼 그걸 도우시면 되겠네요.
앨리스: 사람을 죽이는 걸 도우라고..?
앨리스의 선택은?
1. 한다
2. 안하고 다비드네 집에서 평생을 산다
3. 자유기재
127
이름없음
2018/08/06 01:10:15
ID : ZdClzTQpU6q
0
111
128
스레주
2018/08/06 03:42:07
ID : 0qZcmlijjs1
0
앨리스: 뭐, 집에 갈 수만 있다면야..!
다비드: 알겠어요. 그럼 당신은 늑대를 찾아가보세요. 늑대는 피로 물든 숲 어딘가에 숨어있을겁니다.
앨리스: 그러지. 다비드 그동안 고마웠어-
다비드는 무심하게 배웅을 했다.
앨리스: 자.. 피로 물든 숲의 어디에 늑대가 있을까~ 늑대야~~
늑대: 저...저는 왜 부르시는.....
한 남자가 쭈뼛거리며 튀어나왔다. 튀동숲인 줄.
앨리스: 아... 님이 늑대?
늑대: ...네...
앨리스: (뭐야 젠장 개존잘인데? 죽여야함?) 아아..... 아... 일단.. 저는...
(( 자기소개를 한다. 뭐라고 할까? ))
129
이름없음
2018/08/07 01:04:18
ID : nWmIIK6lA0p
0
안↗️녕↘️하➡️세➡️요 ➡️저↘️는↗️4↗️학➡️년↗️6➡️반↗️앨➡️리➡️스↗️입➡️니➡️다➡️
130
스레주
2018/08/07 01:33:16
ID : 0qZcmlijjs1
0
앨리스: 안↗️녕↘️하➡️세➡️요 ➡️저↘️는↗️4↗️학➡️년↗️6➡️반↗️앨➡️리➡️스↗️입➡️니➡️다➡️
길↑을→ 잃었어여↑↑
늑대: 4학년이요..? ....... 장난치지마요! 40학년은 되어보이는ㄷ...
*앗, 그러고보니 앨리스는 어떻게 생겼을까?
앨리스의 헤어스타일
앨리스의 키와 몸무게
앨리스의 장신구와 입고있는 옷가지들
131
이름없음
2018/08/07 02:20:25
ID : AZcmtBteINs
0
완전 뽀글머리
132
이름없음
2018/08/07 03:30:47
ID : nDtclba2nAZ
0
153센치에 0.3키로
133
이름없음
2018/08/07 03:34:14
ID : CrAqo6o1AY0
0
빨간 리본에 누더기옷
134
스레주
2018/08/07 10:15:39
ID : 0qZcmlijjs1
0
앨리스의 몰골을 설명하자면..
머리는 완전한 뽀글머리에, 키는 153 몸무게는 안 불어도 날아갈 것 같은 0.3 kg 으로 보인다. 또한 머리에 빨간리본을 달았으며 누더기옷을 입고 있다 ......
앨리스: 아니에여~ 4학년마자염! 저가 길을 이러서 그런데 오빠집에서 좀 머물러도 괜차나여?
늑대는 아이에게 무척 약했다.
늑대: ...그럼 진짜 조금만이에요? 알겠으면 따라오세요..
5분즈음 걸어 도착한,
늑대의 집은 이렇게 생겼다.
135
이름없음
2018/08/07 12:46:38
ID : TSNvyIFcsjc
0
신문지가 깔려져 있는 귤박스
136
스레주
2018/08/07 14:45:49
ID : 0qZcmlijjs1
0
늑대의 집은 신문지가 깔려있는 귤박스였다.
앨리스: 집 안 가고 여기 앉아서 뭐해요?
늑대: 여기가 저희 집이에요... 누추하지만 일단 앉아요..
앨리스:...? 여기가 집이라고요..,?? 여태 이러고 사셨어요?
늑대: 네! 나름 살만해요~
앨리스: 와.. 근데 저 배고픈데... 어떡해요?
늑대: 저도 좀 배고픈데, 나가서 먹을 거나 구해오죠.
앨리스: 좋아요, 그럼 에 가서 을 먹는 건 어때요?
137
이름없음
2018/08/07 15:26:18
ID : cJXtdAZilCj
0
다비드네 집
138
이름없음
2018/08/07 18:57:46
ID : nDtclba2nAZ
0
다비드
139
이름없음
2018/08/07 19:03:13
ID : TSNvyIFcsjc
0
미친 식인ㅋㅋㅋㅋㅋㅋㅋ다비드 할아버지 불쌍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스레주
2018/08/07 19:54:59
ID : qmFdyNy1Bf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웃긴데?
앨리스: 다비드네 집에 가서 다비드를 먹는 건 어때요?
늑대: 다비드? 다비드가 뭐에요? 맛있나요?
앨리스: (농담이었는데 이 녀석 다비드가 누군지 모르네.. 그럼... 장난 좀 쳐야지...ㅎ) 네! 다비드라는 이름의 통나무집인데 안에는 다비드 과일이 자라고 있어요. 가보죠!
늑대는 의심쩍은 눈을 했지만 이내 그녀를 따라갔다.
늑대: 이 집인가ㅇ.. 억..
갑작스레 열린 문이 잘생긴 늑대씨의 용안을 강타했다.
앨리스는 화가 났다. 누가 감히 늑대씨의 소중한 이마를.... 그녀는 늑대를 저 뒤에 놔두고 방금 문을 연 사람의 정체를 확인했다.
앨리스: 뭐야, 누구ㅇ... 어...다비드씨...?
늑대: 다비드씨..? 다비드라는 과일은 씨가 있나보네요? 전 씨없는 과일이 좋은데 ㅎ
앨리스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1. 늑대씨에게 거짓말이었다고 다비드씨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2. 다비드씨에게 지금 한창 재밌는 때라며 방해하지 말고 숨어있도록 한다.
3. 둘 다 기절시키고 아무 일 없던 척 한다.
4. 자유기재
141
이름없음
2018/08/07 20:32:26
ID : Za01jAkq0mt
0
4. 늑대를 기절시키고 다비드를 혼낸다음 어디선가 나타난 두리안 열매를 늑대 입안에 쑤셔넣고 다비드를 의사양반역할을 하게한후 늑대가 깨어나길 기다린다. 시간이 없다면 한대 쥐어박아서 강제로 깨우자.
142
스레주
2018/08/08 00:02:09
ID : 0qZcmlijjs1
0
앨리스는 늑대를 기절시키고 다비드를 혼냈다.
왜 갑자기 문을 열어요!
그리고 어디선가 나타난 두리안 열매를 늑대 입안에 쑤셔넣고는 다비드를 의사양반역할을 하게한 후 늑대가 깨어나길 기다렸다.
앨리스: 안 일어나잖아? 흠..
앨리스는 늑대의 머리를 콩 쥐어박았다.
늑대는 갑작스레 몸을 일으켰다.
앨리스: 와, 일어나셨네요! 이 집에서 먹을 것 좀 먹죠!
늑대는 얼떨떨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다비드는 못마땅해하며 요리를 하기 시작한다.
그는 을 솥에 한가득 끓여왔다.
143
이름없음
2018/08/08 00:13:00
ID : nDtclba2nAZ
0
앨리스가 만든 탕후루
144
이름없음
2018/08/08 00:14:57
ID : mq5803yLe2I
0
탕후루를 솥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
스레주
2018/08/08 02:29:27
ID : 0qZcmlijjs1
0
다비드가 내보인 솥에는 앨리스가 만든 탕후루가 들어있었다!
앨리스: ..? 이거 안 드셨어요? 실망;
다비드: 네 실망이든 양파망이든 (...) 하세요..
와중에 아무것도 모르는 늑대는 탕후루를 먹으려한다. 앨리스는 어떡할까?
1. 낄낄 웃으며 먹으라고 보챈다
2. 먹지말라한다
3. 자유기재
146
이름없음
2018/08/08 09:04:33
ID : cJXtdAZilCj
0
다비드 입에 넣는다
147
이름없음
2018/08/22 00:04:10
ID : snO5O8kpXul
0
웃겨서 보고있었는데 다음은 없는 건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517
☆★앵커판 잡담스레 7★☆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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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dPhglC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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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7uk08o0oL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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