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해에서 살아남기 (110)
2.나는 한 사람분의 외톨이! (12)
3.러시아 여행 가취가욥~! (7)
4.당신은 잘 죽는 것 같습니다. (29)
5.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715)
6.심심해 (74)
7.그들의 데뷔를위해 (15)
8.어딘가에 갇혀버린게 아닐까 싶다 (24)
9.아는 여동생한테 답장하는 스레 (2)
10.애완동물 키우고 싶다. (97)
11.. (16)
12.잘못해서 마피아 조직에 들어갔다. (223)
13.또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434)
14.심부름가는 길! (41)
15.. (14)
16.회귀당했다! (23)
17.우울증, 죽음의 문턱에 서있다. (36)
18.좋아하는 소꿉친구한테 고백할거임 (20)
19.앵커로 그림이나 글써줄게! (10)
20.동화책에 들어가게 됐다! (147)
1
이름없음
2018/08/23 06:01:39
ID : 9s2oLamk5Rw
0
첫 레스에는 상황 설명을!
앵커와 다이스가 공존하는 스레드를 완결내보고 싶어!
현재로 돌아가기 전 목표가 있어!
그리고 참여해주는 너레더들에게 이 스레드를 부탁할게!
스레주가 없어도 필력좋은 누군가가 계속 이어 나가줘!
2
이름없음
2018/08/23 06:04:29
ID : 9s2oLamk5Rw
0
당신은... (17~19)살의 (남,여)고생!
개인 스펙은 이 정해줘! 외모도!
밤 새워가며 하던 에 지친 나머지 조금만 자다 학교 가야지란 안일한 생각에 빠지게 되었어
침대에 누워 (SNS이름)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리고 눈을 감았어
단 잠에 빠져 침을 흘리는지도 모르고 잠을 자던 중 해서 잠에서 깼어
3
이름없음
2018/08/23 09:11:43
ID : lzQmpRxCnVf
0
가속!
4
이름없음
2018/08/23 10:13:22
ID : ILcGleMqlzR
0
ㄱㅅ
5
이름없음
2018/08/23 10:14:48
ID : vikq0lfSLeY
0
17
6
이름없음
2018/08/23 12:07:14
ID : 1Cqo0oIMo2L
0
남
7
이름없음
2018/08/23 12:27:49
ID : vikq0lfSLeY
0
갸속갸속
8
이름없음
2018/08/23 18:04:47
ID : QsrxU2KY8i6
0
발판
9
이름없음
2018/08/23 18:22:07
ID : 1Cqo0oIMo2L
0
175cm, 60kg. 적안에 매우 긴 속눈썹을 가지고 있고, 이빨이 앞니 하나다. 대머리다.
10
이름없음
2018/08/23 18:23:20
ID : UZjxU6lA5e0
0
설사
11
이름없음
2018/08/23 18:24:24
ID : vikq0lfSLeY
0
sns 짭새
12
이름없음
2018/08/23 18:24:33
ID : snPfVdTU5gj
0
ㄱㅅ
13
이름없음
2018/08/23 18:25:30
ID : snPfVdTU5gj
0
싸이월드
14
이름없음
2018/08/23 19:43:54
ID : lcpTSE2tze3
0
키우는 바퀴벌레가 얼굴을 핥아서
15
이름없음
2018/08/23 22:32:11
ID : 9s2oLamk5Rw
0
아 미친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16
이름없음
2018/08/23 22:41:28
ID : vikq0lfSLeY
0
그런거 키우지맠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8/23 22:42:07
ID : 9s2oLamk5Rw
0
17살의 남고생인 너는 175라는 평범한 키를 가지고 있지만 외모가 파격적이야.
지난밤 설사를 심하게 싼 나머지 엎드려서 잤는데 그게 문제였을까? 아니면 싸이월드에 에 가고 싶다고 글을 올린 게 문제였을까?
탁상시계를 보니 아침 등교 시간에 지각하게 생겼어.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방문을 열고 나서려는데 아니 여기가 어디야 이잖아?
18
이름없음
2018/08/23 22:45:54
ID : QsrxU2KY8i6
0
호그와트
19
이름없음
2018/08/23 22:58:14
ID : 9s2oLamk5Rw
0
그랬지... 이제 기억난다. 확실히 지난밤에 설사싸다가 지겹고 응꼬 아프고 힘들어서 무심코 텔레비전 화면을 봤는데 해리포터 시리즈가 나오고 있었지.
그걸 보고 너는 호그와트에 가면 마법 주문도 배우고 편하게 살면서 인싸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어...
하지만 9와 4분의 3 승강장을 안 거치고 바로 호그와트 앞이라니! 심하잖아!
네가 교문을 바라 보면서 절망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확성기를 댄 듯이 나에게 소리를 질렀어.
이 목소리는... 교수님인데?
20
이름없음
2018/08/24 01:18:44
ID : 84IMnO1dDAr
0
19금 패러디
21
이름없음
2018/08/24 12:55:15
ID : GtxXwFh87gi
0
덤블도어
22
이름없음
2018/08/25 00:11:38
ID : 9s2oLamk5Rw
0
19금 패러디가 어이없어서 잠시 보다가 눈을 돌린 게 기억났어. 이럴 줄 알았으면 어이없어도 끝까지 보는 건데.
교수님이자 교장님인 덤블도어가 목에 지팡이를 대고 뭐라뭐라 크게 소리쳤어.
"학생, 수업 받을 시간 아닌가? 아직도 기숙사 방에 있다니 우선 내려오게! 나랑 개인 면담을 좀 해야겠어!"
어떡하지? 나는 평범한 학생인데다가 어떤 수업에 가야 하는지도 몰라.
내려가서 면담은 필수고 끝난 뒤에 할 일을 정하자.
덤블도어에게 어떤 질문을 할까?
23
이름없음
2018/08/25 13:16:05
ID : ILcGleMqlzR
0
머리 양갈래로 묶어드려도 될까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517
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앵커판 잡담스레 7★☆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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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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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3BgrxVf9b
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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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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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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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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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aleIK3Vaq
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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