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7.앵커판 팬스레 💌 (40)
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마법이 담긴 금서를 노리는 이단 마법사들을 막기 위해 직접 몸으로 싸우는 전투 사서.
만년필 형태의 키보다 큰 창을 무기로 들고 다닌다. 바디슈트 또한 전투를 위한 복장.
깨진 모니터 또한 전투로 인해 입은 상처.
헉 그리고 접혀서 방금봤는데 그림들 다 너무귀엽다
인류 말살용 AI 병기였으나 사고로 모니터가 깨짐과 동시에 기억 데이터가 손실되어 자신의 목적을 잊어버림.
도서관에서 자료를 조사하며 자기 존재를 추론해감.
기록용 다이어리랑 펜을 늘 지니고 다님.


잊어버린 이름 G-842
현재 쓰는 이름 모모 (미하일 엔데의 시간도둑 맞아)
아 진명도 적었고 동명이인 캐릭터끼리 마주치면 나 모모인데 너도?! 나도 모모야 티키타카 보고 싶었징 다이스에 안 걸렸지만 불편했다면 미안해
시스
Combat Specialization A.I. → Combat Specialization → C.S. → 시스
다만 본인은 정확한 의미를 모른다. 희미하게 남은 데이터가 CS였기에 시스라고 자칭하는 것.
남은 레스 동안
캐릭터 한 명에서 두 명 정도 더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한 명을 만들어 보고 레스가 애매하게 남으면
마지막 한 명은 특별판 느낌으로 슬롯머신 없이 캐릭터 만들기를 해볼까요?
열여덟번째 캐릭터를 만들어봅시다!
새 캐릭터의 <컨셉>은 무엇인가요?
- 종족, 직업, 설정 등등 아무 키워드를 던져주세요!
※ 제시하면서 다이스(0,1000)을 같이 굴려주세요.
가장 다이스 값이 높은 레스가 채택됩니다!
▶ 선택지 1 ━━
▶ 선택지 2 ━━
▶ 선택지 3 ━━
마지막이니까 큰거하나 가볼까
신 dice(0,1000)
앗 나도 다이스가 안굴러가 이렇게된거 에게 맡기자
헉 주사위 고장이라니 이럴 땐 어떡하지 (•ㅁ•٥)💦
도... 도와주시겠사옵니까
1. 915~917을 새로 다이스 굴린다!
2. 오류도 운명이다...! 917레스가 유일하게 작동했으니 917레스를 따르자!
3. 이렇게 된 거 극지방에 거주하며 + 차원을 여행하는 + 신 캐릭터를 만듭시다!
915: dice(0,1000) value : 640
916: dice(0,1000) value : 746
917: dice(0,1000) value : 505
고맙습니다!!! ദ്ദി˙∇˙)ว
그럼 신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고요!!!
마지막이 신이라니,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듯한 기분!
이번에도 외형 정하기 전에 설정(무엇을 관장하나, 어디에 존재하나 등)을 약간 짜볼까 싶었지만
외형으로부터 스토리가 다양하게 나올 수도 있으니... 바로 겉모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얼굴>을 만들어봅시다!
- 얼굴형(인간/동물/사물 등), 얼굴 특징(모양/피부색/주근깨/점/흉터/문신 등), 얼굴 장신구(탈/마스크/반창고/피어싱 등) 자유롭게
▶ 선택지 1 ━━
▶ 선택지 2 ━━
▶ 선택지 3 ━━
🎲 dice(922~924)
의외로 평범하게 생김
게임 개발자같은 느낌
안경을 썼고 안경 너머로 눈이 보이지 않는다 🥸😎<- 이런 느낌



표준적이고 평범한 체격의, 성별을 알기 어려운 중성적인 인간 체형
손발톱에 녹색 단색으로 매니큐어를 바른 게 특징
머리가 녹색이라 그런가 크로마키가 떠오르네
크로마키를 이용해 CG를 편집하듯이 세상을 만드는 신 같은 건 어떨까
아수라같이 적당히 총 6개의 팔이 달려있고 그 중 팔 두 쌍은 구체 관절 인형이나 의수같이 추가로 달았다는 느낌
체형은 적당히 여신 느낌에다가 하반신은 허공에 부유하는 기능이 있는 개미 배 모양같은 기계장치에 들어가있는 느낌
편안하게 기계장치에 몸을 맡겨 떠오른 채로 팔 6개로 뭔가 홀로그램 키보드 두드린다거나 토니 스타크의 모델링 작업같이 근미래적인 작업을 한다는 느낌같은 걸 연상했어
오 내 하찮은 상상보다 훨씬훨씬 멋진데?

과학자 같은 실험가운 + 이런저런 와펜이나 장식이 다닥다닥 붙어있음
안에 받쳐입은건 현란한 그래피티의 티셔츠
그래피티 티셔츠보고 떠오른 것
라이더 룩 or 펑크한 힙한 락커룩
체인 단 스키니진같은 타이트한 바지에 그래피티 티셔츠
가죽 재킷은 6개의 소매가 어려우면 대안으로 어깨에 걸치거나 빼줘

에메랄드 색이랬으니 보색으로 색을 입혀보는 건? 아니면 이 색으로 해보면 어때.. 255, 91, 106 또는 RGB 16진수 값 FF, 5B, 6A (둘 다 같은 색 맞아 어느 쪽 표기가 편하려나 고민하다 둘 다 썼거든)
무늬는 흠~ 지금까지 19(+2) 캐릭터가 나왔구나. 각각 상징하는 색+문양 간단히 해서 슈트나 기계 장치 곳곳에 넣어보는 건? 너무 복잡하게는 말고 나나와 김민수의 경우는 종이 비행기 반반 색칠이라거나 전기 마법사 피카쮸는 번개 모양이라거나 암튼 간단하게!
만든 신이니까 같은 느낌이려나~
+++++
응응 그치!! 스티커 맛있지!! 신님이 정체 숨기고 여행객인척 하며 하나 하나 방문하고 얘들이 스티커를 하나씩 치덕 치덕 붙여주는 거임 맛있다
문양은 기계장치에만 스티커로 장식하고 옷무늬를 따로 정해줘야하면 앵커 다시 걸어줘 난 패션 무늬에는 잘 모르다 보니... 빈티지 풍? 도 뭔가 찢어진 그런 거같아서 나보다는 패션 맛잘알 레더가 정해주는 게 좋을 듯

르 산푸는 엘프니까 월계수관이나 나뭇잎도 ㄱㅊ할 듯? 그리고 리시는... 키치, 노엘도 있고 저거 도미노보다는 카드같은 느낌이라 생각난건데 응원봉의 4문양 언급도 있었고 하니까 트럼프카드의 귀퉁이의 문양 숫자를 스페이드 하트 클로버 다이아몬드로 대체해서 네 귀퉁이에 하나씩 넣은 도안도 한 번 보고 싶네
그리고 이거 밑에 추가되었어 스레주


우와 팔에 저거 짱 멋진데??? 좋다 좋다♡♡
반 농담으로 던져보는 건데 저 팔의 문양 + 선이 등판으로 연결되어 있고 등판 가운데에는 슬롯머신 문양 어떰 ㅋㅋㅋ
슬롯머신의 신=슬롯머씬(???) 무슨 신인지도 정할 거라면 패스해줘 ㅋㅋ
배치는 나는 미학의 기준이 겁내 쉬워서 다른 레더들이나 스레주가 알딱깔센 멋지게 배치해주겠지....
+제안이 있어!! 신 캐릭터 완성하고 슬롯머신 없이 캐릭터 그릴 레스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모자랄 것 같으면 그동안 나온 캐릭터+하나 둘 늘어나는 그림+키비교샷등 모아 올려줄 수 있어?? 1레스당 3개까지가 제한이니까, 18명의 캐릭터면 6x3+모아보기 6x3 키비교 1... 13레스... 😅
그냥 대미 레스로 그려진 그림들이 있는 레스를 한꺼번에 >>앵커로 모아줘도 되고!
아, 그리고 레스 보고 찾아가는데 아쉬운 게 딱 하나 있더라고! 완성된 캐릭터이다보니까, 첫 부분도 보고 싶은 거 있지 (지금 생각해보면 완성된 레스로 가서 바로 그 뒤 레스부터 보면 다음 캐릭터 시작부분이네 이건 내가 멍청하게 생각 못 하고 아 아쉽다 한 거였다 머슥타드...)
와오 의견 고마워요!!
(남은 레스 자리가 모자랄까 봐 걱정이라면 : '슬롯머신 없이 캐릭터 만들기'는 공간 남으면 함 해볼까 이 정도였지, 꼭 할 필요는 없긴 합니다! 애매하게 남으면 1000레스는 잡담으로 채우는 것도 생각하고 있엇다구)
1레스에 캐릭터 메이킹 과정을 ~ 이렇게 표시하는 것도 한번 도입해볼게요
끝날 때쯤 프로필들 모아보는 것도 좋다!
키 비교샷은 너무 날려 그린 거라서... 그냥 새로 그려볼게요!
한 명씩 추가되는 그림은 사실 그것도 대충 그린 거라서 재업해서 모아보긴 좀 창피해서......!!! 대신 하나씩 앵커 걸어서 한 레스에 모아둘게요
그리고 슬롯머'신' 너무 마음에 드는데ㅋㅋㅋㅋㅌㅋㅌ
의견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태양+사이버틱한 디자인의 헤일로(광배). 타고다니는 기계장치와 비슷한 색상(화이트+골드+블랙)에 연하늘색 광채
"미래는 항상 변덕쟁이야~ 그래서 재밌는 거 아니겠어?"
미래의 신
여성적으로 보이지만 성별마저도 불명으로, 이 슬롯머신 세계관(?)¹의 존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신. 항상 흑과 백의 두 개의 주사위를 갖고 다니며, 이 주사위로 모든 미래가 결정된다. 워낙 즉흥적인 성격으로 대부분의 모든 행동을 재미 위주로 추구하며 행동하는 선악이 모호한 인물. 불쑥 나타났다 어느새 사라져있다.
(tmi의 tmi지만 쿠키런 시간지기 쿠키 아는사람 있다면 걔랑 비슷할거야)
여기까지가 설정이고 아래부터는 tmi니 안봐도 그만
¹ : 해당 세계관은 인간만이 사회에 존재하는 우리의 현실 지구와는 달리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족이 다 사회에 섞여있으며, 종족별 차이는 있을지언정 아무도 종족 차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즉 단순히 현실의 인종 차이 같은거라고 여기며 인간이 수인이나 엘프 천사 등을 봐도 놀라거나 하지 않는다는 뜻?(이를 '마술적 사실주의' 라고 하는데 자세한건 검색ㄱㄱ)
- 스레주가 의도한 세계관이 이게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내친김에 세계관도 해석+정리해봤어! 너무 간섭하는건 아닌가 했다면 미안해!
(썼다 지웠다 했는데 까지 기다리기 귀찮아서 그냥 여따 다시 올려)
(갠적으로 민수가 최애인 사람으로서 약 상황극:)
"우와, 진짜 신이에요? 저, 내일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엄마가 민텐도 스위치를 사주기로 했거든요! 제가 100점을 맞을 수 있게 해 주세요!"
"흐응~ 글쎄~? 이 착한 어린이가 내일 맞게 될 점수는~? 🎲 "
Dice(0,100)
"어라? 어디 가셨지? 제 점수 알려주고 가셔야죠!" (사라져 있다)
(아 수정해서 못하네 ㅜ 심심하거나 시간 많으면 다음 레스가 해볼래? ㅋㅋ)
얘 민수의 시험 점수 다이스 Dice(0,100) value : 51 점
스티커가 너무 ㅋㅋㅋㅋ 딱 그 느낌이다 ㅋㅋㅋ 공순이 이모 탈 것에 조카들이 붙여놓은 그거 ㅋㅋㅋㅋ 아이들과 얼마나 유쾌하게 지내면 그러냐 ㅋㅋㅋ
아이들(캐릭터들) 입장에서는 신인 걸 모르고 세계 일주를 하는 친한 이모 같은 느낌이면 좋을 듯 매년 오는데 뭔가 선물들을 막 사와
처음 스티커를 붙여준 조카? 모르모가 이모를 다시 만났을 때 아니 글쎄 휑하던 기계장치에 스티커들이 잔~뜩 있는 거임~ 이모가 신나게~ 이건 아벨이랑 카인이라는 얘가~ 하고 썰 푸는데 뭔가 심통나는 그런 감정도 들고 그래도 잊지않고 건강하게 와줘서 기쁘기도한 미묘한 양가 감정이 드는 조카~
"이모, 도박은 끈어써어? ...여기 나 바바 이모. 도박 끈엇냐구. 아니 이모! 등판에 요고 요고 모야! 아저씨들이 하는 도박 기계 맞찌! 내가 몬 살아!!"
도박쟁이 이모로 오해받는 슬롯머신의 신~
여기서 더 추가한다면 음~ 이모가 아니라 신 모드(?) 일 땐 의 태양+사이버틱한 디자인의 헤일로(광배). 이거 있으면 좋겠다.
이모일 때랑 신일 때랑 구분 확 되게.
실제로 도박쟁이 이모인건?
돈에는 관심없음.
그저 확률이라는 개념 자체를 사랑함.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 예측 불가능한 스릴을 좋아한다.
정해진 미래를 싫어함. 운명도 확률이어야 재밌다.
가끔 세상이 너무 뻔하게 흘러간다 싶으면 주사위(D6, 바탕은 흑색이고 도트는 적색/평소에 들고 다니진 않고 필요한 순간 어디선가 소환함)를 굴려서 강제로 랜덤 이벤트를 발생시킨다.
신이라 확률 조작도 가능하지만 안 함. 그럼 재미없으니까.
아이들을 좋아해서(이유: 애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니까. 막무가내, 사고뭉치일수록 좋아함.) 자주 찾아간다. 아이들한테는 도박한다고 안하고 "응, 나는 우주의 변수를 계산하고 조율하는 일을 한단다."라며 대충 있어보이는 단어로 때우면 애들은 "우와, 대단하다!"하며 믿음.
dice(955,957) value : 956 뭐가 되어도 좋다 캐릭터들을 사랑하는 신인건 알겠다!
뭐야 이미 정해졌네! 근데 다들 설정을 진짜 맛깔나게 짰다 잘했어!
쓰다 말았던 부연설명...인데 무시해도 됨
모든 종족끼리도 마음만 맞으면 결혼이 가능하나, 그러는 일은 현실의 국제결혼 만큼 그닥 흔하진 않으며 중간 유전은 '아무리 무엇이든지 존재하는 세계관이라 한들 나름대로의 균형을 위해서' 라는 신의 논리에 앞서(?) 천문학적인 확률로 일어날까 말까.(아벨과 카인이 각각 천사랑 악마 부모 사이에서 천사/악마로 태어났지 천사악마 혼혈이지는 않은거랑 비슷한 뜻)
천사악마 혼혈이 태어났다 하더라도 2세를 낳으면 혼혈은 두 요소 중 하나만을 전달할수 있게되며 이경우 자식은 배우자의 것을 따라가거나 아니면 천사/악마 둘 중 하나만으로 고정된다 요컨대 천사악마 혼혈+수인이 결혼하면 천사/악마/수인 셋 중 하나가 되는거임
어... 엄청나 레더들!!! ദ്ദി T꒳T )✧ 정말 맛있는 설정들...!!! 설정의 천재들!!
그리고 이런저런 설정 적어주시는 거, 간섭 아니에요 오히려 너무 좋아요!
세계관이나 캐릭터를 애정있게 봐주시고 새로운 해석을 붙여주시는 게 정말 즐겁답니다!
사실 캐릭터나 세계관을 다루는데 있어, 저의 허락이나 의견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답니다.
왜냐면 이곳에서 탄생한 모든 캐릭터들의 저작권은 여러분에게 있거든요.
저는 그저 스레 세우고 상상을 시각화한 조력자일 뿐, 외형을 만들어주고 아이디어를 내주고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신건 여러분이니가요!!
여긴 모두의 놀이터였으면 좋겠어요.
같이 놀자고요~ *((✪⥎✪))*☆



헤르메스는 내기를 좋아하고 관장하기도 하는 신이었다고 하지.
Hermes의 애너그램으로 리헴스(rehems)는 어때?
창작물들 보면 신의 본명은 인간이 함부로 부를 수 없다고들 하니까... 애너그램으로 바꿨다는 느낌
씬 데아키나 ssin deachina
슬롯머신+신 신이 겹치니까 씬에다가
데아 엑스 마키나-dea ex machina(기계 장치에서 나온 여신)을 틀어서
데아키나(dea+china)를 더해봤어
"이름없음"
이 오히려 멋있을것 같아
에서 따온것도 있고, 본명을 본인도 잊었다던가 본인조차도 부를수가 없다던가 해서~ 그때그때 만나는 사람들마다 지어주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던지
그래서 이름이 없으면서도 동시에 이름이 아주 많음
그리고
이 스레를 이루어 낸 수많은 이름없음, 즉 우리들이라는 뜻도 되지!
"지나가던 신이다. 이름은 아직 없고. 원하는 대로 불러!"
전부 좋은 의견이라 하나만 선택되는게 아쉬울 지경이야
그래도 할 일은 해야지 가라 다이스!
dice(965,967) value : 965

여러분의 참여와 너무 멋진 아이디어들 덕분에
신 캐릭터까지 만들었습니다!!!
վ'ᴗ' ի・:* .♬ 와아아 자축자축!~!
20레스 정도 남았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새로운 캐는 못 만들 것 같지만.
1000레스가 채워지면 완결입니다!!
그동안 후기도 쓰고 잡담도 할래요!!!
((혼자서 1000레스까지 '도배 형식'으로(점, 카운트다운으로만 채우는 등) 달리는 일은 자제해주세요! ( T⩌T )))
그리고 1000레스엔 이 문구를 넣고 싶슴다
제가 아니라 아무라도 1000레스 채우고 싶다면 이 글 넣어주세요! ▼
⚑ 이 스레에서 만들어진 캐릭터들의 저작권은
앵커판 여러분에게 있음을 다시금 알려드립니다.
⚑ 여기서 다른 레더들이 짜준 설정을 완전히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다뤄주세요!
'카카오프렌즈', '산리오(캐릭터즈)' 처럼
이 스레에서 만들어진 캐릭터들 통틀어 부르는 명칭
혹시 하고 싶은 게 있나요?
슬롯머신 프렌즈? ㅋㅋㅋ
단체샷 휴와 리헴스도 챙겨서 찐막으로 촬영 희망♡
+키 비교 폴린 신호등 옵젝 헤드 키 포함으로 쳐서 뒤로 보내주는 게 좋을 것같음
슬롯머신 프렌즈 좋다
슬롯머신즈? 는 좀 긴데...
어떻게 보면 헤르메스의 자식들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
판(Pan)에서 따와서 판즈는 어때?
핫! 1000레스 채워지면 레스 수정이 안되니까 그 전에 후딱 그려야겠군요
(+ 키 비교샷 고쳤슴다ㅋㅋㅋㅋ)
오오! 귀엽다 어떻게 불릴지는 레더들의 자유에 맡길게요!
(후기 및 사담)
캐릭터 대량생산 프로젝트! 가 하고 싶었어요.
솔직히 대충대충 설렁설렁~하려고 세운 스레였고,
박우컄럴발판가자씨처럼 엉뚱하고 난해한 디자인이 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애정담아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저도 점점 열심히 임하게 됐네요!!
다들 너무 멋지게 적어줄 때면 슬롯머신이라 하나만 선택된다는 게 아쉽고... 괜히 슬롯머신제 도입했나 후회도 하고... 그랬네요.
그리고 스레 초반엔 반말쓰다가 갑자기 존댓말 쓴 이유 : 그냥 나름대로 말투 바꿔보려 했는데 내가 쓰면서도 너무 어색해서...ㅎ; (초반 글 지금 다시 봐도 어색해 죽겠습닏다)
그리고 저의 최애는 피카쮸입니다. (앗 물론 다 좋지만!)
외모 취향은 도화, 폴린, 리시입니다.
그리기 재밌어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모르모입니다.
앵커판에서 한번쯤 연재해보고 싶은 캐릭터는 세르나입니다.
뒤늦게 찬찬히 읽어봤는데 초코몽이 너무 귀엽고...
너무귀엽고...
초코몽아
내가먹어줄게...
수고했어 스레주! 캐릭터 하나하나가 매력 있어서 정말 좋더라
완결이 아쉽긴 하지만 스레주 생각이 그렇다니 존중해야겠지
여기가 앵커판이니까 앵커즈는 어때?
앵커즈도 귀여워!(՞•ω•՞) 그리고 좋아해주셔서 기뻐요!! (저도 끝이라는 게 아쉽지만 혹시 나중에 다른 누군가 시스템을 이어가거나 새롭게 발젼시켜 준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네요!)
흐아아아 이제봤다 ㅜㅜ 진짜 이 대장정이 이렇게 막을 내리는구나....2판, 2판 없어? (라고 말은 해도 여기서 끝내는게 좋을것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그리고 박우컄럴발판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솔직히 그런거 기대했거든 스레 초반까지만 해도?( 구라안치고 이거 라던가) 근데 생각보다 스레주의 고퀄 그림에 놀랐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서 넘 재밌었다 ㅋㅋㅋ 진짜 재밌었고 수고했어 스레주 마치 폐장시간의 석양이 지는 놀이공원 바깥을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어
사실 이것도 3월 안엔 끝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길어진거라...( īī.īī )
시즌투는... 한다 해도 먼훗날에!! ...☆
그리고 표현 정말 멋지다! 감동이에요...
아 에 단체샷을 추가했습니다.
사실단체샷 그리기 넘 빡세서 1레스 그림으로 퉁칠까(- ᴗ -᷅ *)ㅎㅎ...💦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인데 없으면 섭하니 맘을 고쳐먹었씁니다
(...하지만 풀채색은 못했습니다!)
(이 초여름에 웬 크리스마스?
= 북적북적 분위기 내기에 이만한 테마가 없어서)
우와아아아 대장정 마무리!!!
고퀄 스레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어 레주 너무너무 수고했고 고마워!!! 그림체 짱기여움ㅎㅎㅎ
멋진 아이디어 내준 레더들도 대단해 bb
완결 축하축하 스레주도 레스주도 수고많았다! 내최애는 리시임 존예... 드디어 고스롤리타드레스 뽑혔을때 속으로 쾌재를 부름.
앞으로 이 스레 얘기하고 싶으면 관전스레나 팬스레에서 해야하려나.
고마워요!!! (*˘▿˘人) 여러분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1000레스가 채워지면 여기선 더이상 얘기를 못하겠지만... 이 스레가 닫힌 후에도 잊히지 않고 다른 곳에서 간혹 언급된다면 그건 정말 기쁘고 뿌듯한 일일 것 같네요!

이 멀지 않았네... 혹시 를 채우게 될 레더가 못 봤을까봐 언급! 부탁한데이! 근데 를 스레주가 수미상관으로 채우면 좋긴 해... 앗, 강요가 아니라!! 우연히 스레주가 있을 때 되면의 이야기고 그것도 좋겠지만 선택인 거지 응! 를 다른 레더가 채우더라도 아래를 참고해줘!
+아, 그리고 프리로 푼다고 하시며 적으신 레스가 위에 있길래 살짜쿵 추가해봄 (공식이 적은 거니까 공식 허가 아님?)
그리고 1000레스엔 이 문구를 넣고 싶슴다 제가 아니라 아무라도 1000레스 채우고 싶다면 이 글 넣어주세요! ▼
⚑ 이 스레에서 만들어진 캐릭터들의 저작권은
앵커판 여러분에게 있음을 다시금 알려드립니다.
⚑ 여기서 다른 레더들이 짜준 설정을 완전히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다뤄주세요!
⚑캐릭터 활용은 이외에도 자유롭게 해주시와요. 여기 올렸던 그림들도 전부 재업이나 변형하셔도 됨ㅎㅎ
ㅋㅋㅋㅋ알겠어
1000 레스는 가능하면 내가 채워볼게요 문구 정리해서!
그리고 고백 : 1000레스 한번도 채워본적 없어서 무섭다
나중에 글이나 그림 수정하고 싶어져도 못하는게 무서워!!!
그래도 오늘은 끝을 보고 말테다
혹시 나중에 캐릭터들 낙서하고 싶어지거나
하고 싶은 말이 생길까봐
개인 공간을 하나 만들어서 낙서들도 여기로 옮겼습니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e/2PACX-1vQbGJlmh87FovlwuMFBL8ECIwbwkUxofE7xdM_iGgL_0Ol-whV7x3okTSZvcUydqhnIScyrIwxWrbgb/pub
어쩌다 생각나면 가끔 끄적여서 추가할 수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 도원유몽: 도원에는 꿈이 있다 >>192 》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白夜雪景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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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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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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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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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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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레스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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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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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레스★앵커판 관전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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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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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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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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