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떡볶이 만들기... 에서 한국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본격 이름 짓는 스레! 1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8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64528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한국 이름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13 첫 번째 한국 이름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504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507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510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513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516 여기서 끝내는 분위기인가...?

마지막에 모두를 초토화시킬 그런 문장 없을까?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519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522 >>515 여름이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526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529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치킨이었다....

이걸로 마무리겠지? 그럼 다음 주제: >>533

치킨 꼬꼬댁! 스겅- >>543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546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549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551

울어라, 지옥참마도!

>>551 그 짤만 있었다면 완벽했을텐데...!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555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559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562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565

''거기 앵커치킨이죠?''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568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572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575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577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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