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4 16:04:33 ID : 45hze0r9h9g 0
친구분들 집안에 들여오는건 괜찮은데, 공부하는데 방에서 나와보라고 하고 친구분들 앞에서 나 일본 애니본다고 하고, 일본어도 거의 알아들을 수 있다며 웃으면서 얘기한다ㅠㅠ 내가 하지말라고 계속 부탁하는데 알았다고 하면서도 친구분들 만날때마다 계속 이 얘기 꺼낸다. 심지어 자식끼리 대면할때도 이 얘기하시는데 그 얘기 듣자마자 날 보는 눈빛이 싹 바끼는게 그렇게 기분 더러울 수가 없더라 평소에 공부하라는 압박은 안주는데 정말 이 행동만큼은 고쳤으면해ㅠㅠ
2 이름없음 2018/08/04 16:10:18 ID : 9zffdQpRu2l 0
난 우리엄마가 나 말하는걸로 약점잡는거. 내가 진지하게 asdf 문제로 말 꺼내봤는데 그때는 막 비웃다가 넌 왜 평범하지 못하느니 뭐 그러다가 나중에 내가 머리 식힐겸 잠깐 그림그리는데 (엄마는 내가 그림그리는거 안좋아함) "그림 그릴땐 집중이 잘되나봐?" 이러면서 비웃더라...ㅋ
3 이름없음 2018/08/04 16:35:11 ID : 7y0k4K443Wj 0
성차별하는거랑 길가다가 주변사람들 외모나 몸매 비하하는거
4 이름없음 2018/08/04 17:40:54 ID : Nze5glxu3Cl 0
너 고3맞아? 니꿈 그거 맞아? 왜그리 부정적이게 생각하니? 예 고3맞고 제꿈 저도 모르겠으니까 이걸로 하는거구요 앞뒤 문맥 상황 따지면 이게 그리 부정적인것은 아닌데요
5 이름없음 2018/08/04 17:49:17 ID : mnxCi3wpVar 0
아버지 - 급정색 어머니 - 약속 어기기
6 이름없음 2018/08/04 17:53:45 ID : fQspe4Y5XwK 0
나는 되고 니는 안되 사상 진짜 개싫어;;
7 이름없음 2018/08/04 18:15:49 ID : mFeGq7s1haq 0
말 바꾸고 남 탓하는거 지가 저지른걸 나보고 다 해결하라해
8 이름없음 2018/08/05 08:49:02 ID : Pdwk5Qla1gZ 0
애비라는 인간이 언성높이는거 어릴때부터 트라우마야 그거때문에 원래 목소리 큰 남자들도 별다른 이유없이 꺼리게 됨 엄마는 가증스러워 내가 무슨 사고라도 치거나 남들 놀랄 짓이라도 하면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하는 척 하다가 내가 평소에 힘들다고 하는건 나몰라라 입다물어버림
9 이름없음 2018/08/05 08:52:45 ID : ardU40ttfUY 0
자신이 생각하는게 옳은거라고 생각하고 하라고 할 때 말이야.가끔 좀 그렇더라고.내가 볼 땐 아닌데 말이야. 적당히 맞장구 쳐 드리면서 결국엔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버리고 결국 혼나는데. 내가 볼 땐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오히려 더 나쁘지 않았을까 하는게 더 많고 실제로도 그랬어. 더 오래사셔서 더 많이아시는 것도 많지만....음...복잡하다.
10 이름없음 2018/08/05 09:20:38 ID : Xtg6qrs4K2K 0
그거 혐오발언 맞다고해도 아니라고 우기시고 화내시는거... 너무 한심해보임
11 이름없음 2018/08/05 11:46:31 ID : Ny2L9jz9a03 0
오빠랑 차별하는 거, 분명 자기가 잘못한 게 맞는데 뭐든 내 잘못으로 돌리는 거 진짜 너무 싫어
12 이름없음 2018/08/08 06:48:31 ID : PjwFg3VfglD 0
엄마는 별 일도 아닌 거 갖고 화 내고 언니는 되고 나는 안되고 그래서 따지면 항상 언니가 더 나이 많다고 그러고 아빠는 술 먹으면 화 엄청 내고 성적 올랐는데 수고했다 한 마디랑 성적 더 올리라고 하고 반에서 중간은 해야지 라고 하는 거
13 이름없음 2018/08/08 06:52:05 ID : 2K6p9jwNBut 0
나 그림그린거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는거+친구나 조카 사촌 등등 만날때마다 보여주시는거 어머니 제발 안돼요 그거만은 참아주세요 안돼 저작권의 문제가 아니라 쪽팔림의 문제입니다 지금 저에게 그건
14 이름없음 2018/08/08 10:26:52 ID : AY9uleGsmIG 0
아 공감된다 .큐 그런데서 왜 적극적이신지 모르겠어;ㅁ;
15 이름없음 2018/08/08 11:38:39 ID : 9zffdQpRu2l 0
ㅋㅋㅋㅋㅋㅋ맞아... 우리 부모님 프사는 내 그림으로 도배되어있다... 근데 우리가족이 인맥이 좀 있는 편이거든? sns에 올리시니까 주변 어른들이 나한테 미술용품 잔뜩 보내주셨어 그러므로 후회는 없다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08/08 11:47:37 ID : dU41u4Gmtus 0
우리 엄마는 내가 속상한 일 있어서 말하면 다 내가 잘못한거라고 비아냥 거림ㅋㅋㅋ 예를 들면ㅋㅋㅋㅋ 나 : 친구랑 나한테 거짓말해서 싸웠다. 엄마 : 네가 잘못했네. 걔를 왜 믿냐? 이렇게 되서 엄마한테 속상한 일 말하기싫어...
17 이름없음 2018/08/08 12:25:37 ID : XxRwnBdXtba 0
내 친구들에 대해 안좋게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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