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기숙사에서 있던 썰 (216)
2.스파캐슬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13)
3.심심해서 쓰는 우리집모녀의 점집탐방이야기 (52)
4.루시드 드림에 대하여 (26)
5.나 몰카현장 목격한 적있어 (28)
6.응~가 응~가 응가응가~ 트니! (23)
7.나 귀신 보는데 혹시 질문있어? (819)
8.사실 나 여기서 주작썰 존나 풀었어 (23)
9.자신이 겪은 무서운 경험 적고가자! (18)
10.현재진행형으로 좀 무서운 일 겪는데 들어줄 사람 (154)
11.어째 요즘 신비한 게 많이 보인다 (5)
12.이해하면 소름돋는거 말해주라 (7)
13.살면서 제일 소름돋았던 썰 풀어줘 (91)
14.귀신 목소리 들어본 경험 (6)
15.나 방금 사무시에서 졸다가 가위 눌렸어 (6)
16.엄마의 소름돋는 이야기 (19)
17.자각몽에 대해서 궁금하면 물어봐줭 (11)
18.. (4)
19.이상해 (5)
20.야나방금 (9)
1
이름없음
2018/08/09 17:24:18
ID : ummlijdDwL8
0
나는 일단 고등학교때 ㅈㅇ 하다가 엄마가 뒤에서 쳐다본거
2
이름없음
2018/08/09 17:26:21
ID : eGpVcHwsnU0
0
?ㅋㅋㅋ 다른의미로 무섭겠네
음 나는 어릴때 죽는거에 대해 상상할때 무서워서 울었지...
3
이름없음
2018/08/09 17:32:32
ID : 5Wqkq1A7tjB
0
초1? 쯤에 집에 왔는데 부모님은 일하러 가시고 언니오빠는 학교였는데 들어가자마자 안녕하는 소리남. 목소리도 아직 기억해 귀여운 여자아이 목소리였거든
4
이름없음
2018/08/09 17:34:06
ID : 5Wqkq1A7tjB
0
생각해보니까 난 안 무서운데 언니는 무서워했던 경험이다
5
이름없음
2018/08/09 18:56:08
ID : oHCi3DyZhbD
0
중학교 1학년때 물에빠진 초등학생 옆에서 있다가 그 아이가 나를 잡고 밑으로 누르는 바람에 죽을뻔한거.....
근데 진짜 주마등이 스쳐간다는게 뭔지 알것같더라.. 물에 빠지면 아무리 어린 애기라도 힘이 엄청 세진데...그리고 그날 내 손목에 멍이 엄청 크게들었었어...
6
이름없음
2018/08/09 18:58:18
ID : oHCi3DyZhbD
0
아 또 아빠 중학교 동창이 아파트처럼된 고시원에서 공부하는데 창밖에서 떨어지는 어떤 여자(자살)이랑 눈이 거꾸로 마주쳤는데 그분 며칠뒤에 자살해서 장례식 갔다온 기억나..
7
이름없음
2018/08/09 19:01:30
ID : oNutxU6jdAY
0
내 앞에 바로 귀신 지나간거 완전 죽을 맛이였다
8
이름없음
2018/08/09 19:03:11
ID : e7vDy4588rt
0
??ㄹㅇ??
9
이름없음
2018/08/09 19:49:36
ID : xRyMqrwK3SN
0
난 지금 욕조에 물받아놓고 씻는데 밖에서 계속 누가 걸어다니는 소리나 집에 지금 아무도없는데..
10
이름없음
2018/08/09 20:46:43
ID : NxU1CmMkrfc
0
자는데 동생 휴대폰에서 알람 소리 들려서 엄마가 끄고 오래서 끄고 다시 잠 들었어.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 3시에 왜 알람 맞춰두냐고 그랬는데 본인은 안 맞춰놨대. 그래서 폰으로 알람 설정됐나 확인했는데 알람 평일 6시 30분 말고는 없음.
그래서 분명 이런 소리가 났다면서 음악 파일에서 새벽에 들은 음악 찾는데 엄마랑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그냥 미스테리. 한 번만 그런 게 아니라 지금까지 3번. 엄마랑 나만 그 소리 듣고 깨고 소리 겁나 크고 소리는 매번 다르다.
지금은 나랑 같은 기종으로 바꿨는데도 올해 초에 알람 울려서 나갔더니 역시 동생 폰이었고 내 기종에 저런 소리가 없고 매번 다음 날 없어지니 무시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계속 소리나고 안 꺼짐. 매번 알람 밀어서 해제한 거랑 시간까지 다 보는데 아침에 확인해보면 사라져있단 말이야. 미스테리 미스테리 랄라라라 라라라라
11
이름없음
2018/08/09 21:40:47
ID : 781dyIHu60m
0
나는 매일같이 그들이 찾아와
이제는 무뎌지는 내가 너무 무서워
익숙해질까봐
12
이름없음
2018/08/10 01:40:21
ID : lg0so7tjunD
0
집에 형이랑 단둘이 있었는데 형말고 다른형체를 봤던거
13
이름없음
2018/08/10 01:42:21
ID : BtfRxzRvbh9
0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일주일에 한번꼴로 자각몽꾸는데 똑같은남자나오는거
14
이름없음
2018/08/10 01:42:27
ID : A3TXBy6rs1a
0
밤에 시골길에서 길 잃은거
15
이름없음
2018/08/10 01:43:38
ID : i8qlxCmK7zh
0
우리 학교 축제가 학교 밖 교회에서 열려가지고 같은 반끼리 걸어가고 있던 중에 생긴일인데 내가 속한 열의 맨 뒤에 내가 서있었거든? 근데 뒤에 버스정류장에서 누가 칼들고 나와가지고 내 뒤에 멈춰서서 씨익 웃으면서 칼 들어올림
16
이름없음
2018/08/10 01:44:57
ID : i8qlxCmK7zh
0
존나 벙쪄서 쳐다보다가 내가 미쳤는지 인사했더니만 내 바로 앞에 서있던 친구 찌르러 가더라
17
이름없음
2018/08/10 01:46:07
ID : BtfRxzRvbh9
0
그래서 찔렸어? ㄷㄷ
18
이름없음
2018/08/10 17:22:46
ID : dBcJO07alik
0
난 일본유학왓는데 처음 경험했던 진도 3,4 지진.. 내진이 잘되어있는데도 건물이 움직이면서 내는 소리가 너무 무서웠는데.. 그래서 그런지 내가 사는데가 지하철1분 거리인데 지하철이 움직일때 조금씩 흔들리는걸 되게 미세하게 잘 느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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