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기숙사에서 있던 썰 (216)
2.스파캐슬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13)
3.심심해서 쓰는 우리집모녀의 점집탐방이야기 (52)
4.루시드 드림에 대하여 (26)
5.나 몰카현장 목격한 적있어 (28)
6.응~가 응~가 응가응가~ 트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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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사실 나 여기서 주작썰 존나 풀었어 (23)
9.자신이 겪은 무서운 경험 적고가자! (18)
10.현재진행형으로 좀 무서운 일 겪는데 들어줄 사람 (154)
11.어째 요즘 신비한 게 많이 보인다 (5)
12.이해하면 소름돋는거 말해주라 (7)
13.살면서 제일 소름돋았던 썰 풀어줘 (91)
14.귀신 목소리 들어본 경험 (6)
15.나 방금 사무시에서 졸다가 가위 눌렸어 (6)
16.엄마의 소름돋는 이야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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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4)
19.이상해 (5)
20.야나방금 (9)
2
이름없음
2018/08/10 12:56:40
ID : vdzQspeZg0o
0
일본 괴담인데 의역좀했어 어떤 남자선배가 후배한테 무서운얘기를 하는데 ''최근 이 근처 전차에서 여자가 술취했는지 휘청거리다 철도로 떨어질뻔했는데 다행이 옆에있는 남자가 손을 잡았대. 근데 그 남자도 같이 떨어질것같다 생각했는지 여자의 손을 놨는데 그대로 전차가 와서 사망했대.'' 이래서 후배가 이걸 왜 웃으며 말하지 웃는 선배가 더 무섭다 이랬는데 선배가 ''じつははなしたくなかった。''이렇게 말해서 후배는 사실 말하고싶지 않았어 로 알아들었지만 일본에선 じつははなしたくなかった。는 놓고싶지 않았다는 뜻이 있음(손을) 발음이 같은 말. 우리나라의 '타다'와 비슷한느낌
3
이름없음
2018/08/10 13:00:24
ID : K3Vhy41vcnv
0
난 동생이 한 명이 있는데 그 동생은 화를 안내고 말을 잘 듣는 아이야. 어느날 산책을 하고 있는데 예쁜 고양이가 한 마리가 있는거야, 내 동생은 동물을 좋아해서 그 고양이에게 손을 내밀며 다가갔는데 고양이가 경계를 하다가 손을 물고 뒤로 물러났어. 그러자 동생이 "하나."라고 중얼거리는거 있지? 나는 의야했지만 그 뒤에 다른 고양이가 담벼락에서 내려가다가 내 동생의 머리를 밟아버렸길래 놀라서 잊어버렸어. 그 뒤 동생은 "둘."이라고 중얼거렸고 왜 숫자를 세는거지? 라고 생각했지. 마지막엔 동생이 다가갔던 고양이가 아직 안 도망쳤길래 괜찮는줄 알고 다시 손을 내밀었나봐, 손에는 고양이의 손톱자국이 선명하게 남았고 동생은 옆에 있던 돌덩이로 고양이를 때려죽였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너무했잖아? 내가 동생을 혼냈어. 그러자 동생이 하는 말이,
"하나."
_내가 아는거 한 번 말해봤엉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가 이런 종류였나?
4
이름없음
2018/08/10 13:01:29
ID : fTPhdSLffas
0
ㅡ 좆문가에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18/08/10 13:03:50
ID : vdzQspeZg0o
0
내가 말 장난을 좋아해서 일본얘기밖에 모르네...
이제 막 히라가나를 읽을줄 알게 된 아이와 그 아빠가 놀이동산에 놀러갔는데 입구에 楽しんでね 타노신데네!(재밌게 놀아!) 라고 써있었어. 놀고있는데 애가 잘 못노니까 아빠는''입구에 써있었던것처럼 해야지.'' 라고 말하니까 애가 울것같이 알겠다고 하고 다음날 자살했어.
이제 막 히라가나를 읽을 줄 알게된 아이는楽しんでね에서 한자는 못읽고しんでね이 히라가나만 읽었는데 이렇게만 읽으면 죽어 라는 의미
6
이름없음
2018/08/10 13:05:12
ID : vdzQspeZg0o
0
아 맞아ㅎㅎ 발음만 알면 이해하는데 지장없어서 한자는 따로 안바꿨는데 친절하네ㅎㅎ
7
이름없음
2018/08/10 13:05:42
ID : vdzQspeZg0o
0
엥 왜 삭제한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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