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8 19:50:40 ID : 60nzV85Vhvu 1
한명씩 살면서 소름돋거나 무서웠던 경험 적어주라!!
2 이름없음 2018/08/08 19:58:34 ID : 60nzV85Vhvu 0
나는 악몽꿨었을때
3 이름없음 2018/08/08 19:59:32 ID : Pg2NxSKZfO3 0
히끄무리한 이상한거 봤을때
4 이름없음 2018/08/08 20:01:27 ID : u8nTXAjg46p 0
어떤 여자가 나 데려가려다가 뿌리치고 도망가는 꿈을 꿨는데 그날 엄마가 이상한 꿈을 꿨으니까 몸조심하라고 전화함
5 이름없음 2018/08/08 20:37:31 ID : nA42LcL9dA6 0
분명 20분잤다고 생각하고 일어났는데 4일하고도 절반동안 기절해잇었어 그리고 꿈이라고 생각햇던것들은 그동안 실제로 일어났던것들이었고....
6 이름없음 2018/08/08 20:57:03 ID : 60nzV85Vhvu 0
헐 레스주들 얘기 다 신기해
7 이름없음 2018/08/08 21:04:52 ID : 3A3O3A2HBdX 0
유체이탈한거
8 이름없음 2018/08/08 21:17:19 ID : lA1CrzarbCi 0
얼마전에 학원 창고 귀신찍혔다는 스레보고 장난으로 우리집 부엌 폰카로 찍었는데 귀신 찍힌거.
9 이름없음 2018/08/08 21:25:01 ID : h9g2FdzO1eL 0
가스레인지 켜다가 불꽃이 확 튀었는데 손에 있던 털이 탄 거... 탄 냄새가 잊혀지지 않아...
10 이름없음 2018/08/08 21:27:49 ID : nA42LcL9dA6 0
사진 인증 가능할까?!?!?!?!
11 이름없음 2018/08/08 21:54:16 ID : q1xzXvA2HA6 0
중학교 때 하교하면 항상 가던 길로 갔었는데, 그날따라 집에 천천히 가고 싶어서 우회로로 갔는데 누가 나와있더라. 근데 그 사람이 성폭행범이었어. 성폭행범 고지서(?) 날아오는데, 그 사진이 우리 막내아빠랑 닮아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 얼굴이 우회로에 서있더라고. 겁이나서, 멀리 떨어져서 걸었는데 담배 물고 나 계속 쳐다보더라. 골목 끝나갈 즈음에 살짝 뒤돌아봤는데, 계속 눈으로 나 좇고 있더라고. 그때가 가장 소름이었어.
12 이름없음 2018/08/08 22:03:26 ID : 60nzV85Vhvu 0
인증해주면 난 신기하게 보겠어!히히 헐 미쳤네 조심해
13 이름없음 2018/08/08 22:04:01 ID : Y4HxB9cnxwl 0
꿈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가 갑자기 돌변해서 건물 밖으로 날 던지고, 자기도 뛰어 내려와서 내 목을 졸른 꿈을 꿨는데, 깨고 나서 내 목을 보니 생채기가 막 나 있었다는 거. 이 얘기 들은 사람들은 모두 개꿈이고, 내가 내 자신의 목을 긁었다고 하는데, 나는 기본적으로 손톱을 짧게 깎기도 하고, 그날은 손 보들보들하게 한다고 천 장갑 끼고 자서 그 천 장갑으로 아무리 목을 긁어대도 생채기 하나 남지 않다는 거. 누가 내 목에 생채기를 냈을까?
14 이름없음 2018/08/08 22:04:11 ID : Y4HxB9cnxwl 0
오 동접인가
15 이름없음 2018/08/08 22:04:23 ID : nA42LcL9dA6 0
내가 인증하겠다는게 아니얌.....
16 이름없음 2018/08/08 22:05:59 ID : nA42LcL9dA6 0
그럴듯 하게 써서 무서울뻔 햇지만 경험담!! 목이라면 배게의 지퍼부분에 긁힐수 있다는거...
17 이름없음 2018/08/08 22:06:59 ID : Y4HxB9cnxwl 0
이게 또 이상한 게 나는 베개없이 자서 말이 안돼. 이불도 천이라 지퍼부분이 아예 없어.
18 이름없음 2018/08/08 22:08:28 ID : nA42LcL9dA6 0
구체적으로 네가 자고 있던 상황 설명 가능할까?? 침대나 바닥 침구류 종류 등등
19 이름없음 2018/08/08 22:08:40 ID : Y4HxB9cnxwl 0
한 마디로 긁힐만한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가까워
20 이름없음 2018/08/08 22:08:40 ID : 60nzV85Vhvu 0
아핰ㄲㅋ.., 미안해..... 아하 그럴수도 있긴하겠지만 그래도무섭다ㅠ
21 이름없음 2018/08/08 22:09:53 ID : 60nzV85Vhvu 0
헐머야머야? 그럼 완전 소름
22 이름없음 2018/08/08 22:09:53 ID : Y4HxB9cnxwl 0
진짜 주작이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나는 진짜 그날 밤에 깨고 나서 5분도 못 잤어.
23 이름없음 2018/08/08 22:12:08 ID : 60nzV85Vhvu 0
나 스레준데 내가 중1때 자살목격한적있거든? 근데 그후에 후유증?같은게 악몽꾸고 그랬단말이야 지금은 심리치료받고 시간도지나서 괜찮지만 . 스레 세우면 그분에대한 예의가 아닐까??
24 이름없음 2018/08/08 22:12:20 ID : Y4HxB9cnxwl 0
이게 나는 바닥에 안 자고, 침대에서 자는데 항상 돌돌이로 정리 하고, 아주 얇은 이불만 덮고 자서 긁힐 수가 없어 특히 이불은 10년 동안 써서 아주 부드럽다 못해 낡아. 자고 있는 상황은 똑바로 누워서 있었고, 이불은 바닥에 떨어져 있었어.
25 이름없음 2018/08/08 22:12:24 ID : nA42LcL9dA6 0
주작 아닌거는 너가 주작선언하기 전까지는 아닌거고오오~~~ㅎ 난 그냥 궁금해서 그래!!! 그러니까 부탁해ㅠㅠ
26 이름없음 2018/08/08 22:13:28 ID : Y4HxB9cnxwl 0
그치. 난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이야.
27 이름없음 2018/08/08 22:15:12 ID : 60nzV85Vhvu 0
그렇겠네ㅜㅠ 무서웠겠다 나같으면 울고불고했을거야
28 이름없음 2018/08/08 22:15:36 ID : p9fSJPdxxve 0
갑자기 뜬금없지만 물건 오래쓰는거 안좋대!!ㅠㅠ특히 침구류 같은건 몇년동안 오래 쓰지말고 바꿔주는게 좋다고 들었어...(귀신관련으로...!)
29 이름없음 2018/08/08 22:17:05 ID : 60nzV85Vhvu 0
맞아ㅠㅠ
30 이름없음 2018/08/08 22:18:23 ID : Y4HxB9cnxwl 0
어? 정말? 근데 우리 집들 물건들은 말이지. 최소 10년 넘어 하다 못해 숟가락은 이제 20주년 행사해야 할 것 같아.
31 이름없음 2018/08/08 22:18:25 ID : 60nzV85Vhvu 0
이글 읽어줄 레스주있어?
32 이름없음 2018/08/08 22:18:56 ID : ilxvbfU6qmG 0
내가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에 진짜 넓은 들판이 있는데 거기에 소나무 한그루가 심어져있어. 내친구는 기숙사생인데 새벽에 잠이 안와서 친구들이랑 산책을 하러 나왔대. 늦은 시각이라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주민도 없는데 소나무 옆에 어린 남자애가 서있다가 소나무 뒤로 숨었어. 그땐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소나무 앞을 지나쳐가는데 앞으로 나아갈수록 각도때문에 소나무 뒤가 보여야하는데 남자애가 안보여서 그때 왜 남자애가 보호자도ㅈ없이 혼자 새벽에 있는지 이상하게 느껴서 그자리에서 바로 애들이랑 뛰어서 기숙사들어갔대.
33 이름없음 2018/08/08 22:18:57 ID : Y4HxB9cnxwl 0
진짜 나도 그럴 것 같은데, 딱 깨자마자 그냥 숨 쉬기 바쁘더라고....
34 이름없음 2018/08/08 22:19:36 ID : Y4HxB9cnxwl 0
나 있어! 진짜 끔찍하다....
35 이름없음 2018/08/08 22:21:51 ID : 60nzV85Vhvu 0
빼박 귀신같은데 왜 거기서있었을까ㅠㅠ 무섭네
36 이름없음 2018/08/08 22:23:18 ID : p9fSJPdxxve 0
내가 침대도 물려받고 했어서 이불도 그렇고 오래된 편이었는데 가위에 엄청 잘눌렸었어 막 아프고 귀신 소리도 들리고ㅠㅠ근데 집안에 오래된걸 바꿔주는게 낫다길래 거의 다 바꿨는데 많이 나아졌어ㅠ!!
37 이름없음 2018/08/08 22:24:42 ID : Y4HxB9cnxwl 0
우와...... 그래서 요새 해롱해롱하고, 헛것이 많이 보이나....? 난 내 기가 약해져서 보이는 것 같았는데... 일단 싹 갈아엎어야 겠어! 고마워!
38 이름없음 2018/08/08 22:25:37 ID : p9fSJPdxxve 0
이런 것도 썰인가 집에서 어둡게 하고 곡성보고있었는데 ㅎㅈㅁ이 굿하는 장면에서 소리내면서 굿할때부터 싸하더니 갑자기 옷걸이 쓰러지고 멀쩡하게 있던 막 모나고 그런 물건들이 떨어졌어
39 이름없음 2018/08/08 22:27:07 ID : Y4HxB9cnxwl 0
.....헐.... 뭐...? 집에 있던 귀신이 화났다는 건가....?
40 이름없음 2018/08/08 22:28:01 ID : ilxvbfU6qmG 0
우리학교가 쓸때없이 넓은데 (다른학교의 2배) 학교 뒷문쪽으로 나가면 지금은 안쓰는 전에 쓰던 학교건물이 있어...(야자끝나고 보면 졵나게 무섭다는...) 자사고라 오랫동안 근무하진 선생님이 많은데 귀신본 쌤들과 학생들 은근 많아...특히 화장실
41 이름없음 2018/08/08 22:30:34 ID : p9fSJPdxxve 0
그런건가ㅠㅠ설마.. 귀신관련쪽으로 일이 많아서 무서운 편은 아니었어..! 애들이 소름이라길래..
42 이름없음 2018/08/08 22:31:07 ID : p9fSJPdxxve 0
복도귀신보다 화장실 귀신이 무서워ㅠㅠ
43 이름없음 2018/08/08 22:31:17 ID : Y4HxB9cnxwl 0
조심 또 조심해! 집안에 복숭아 씨앗을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44 이름없음 2018/08/08 22:31:52 ID : Y4HxB9cnxwl 0
제사 지내는 날에는 치워야해.
45 이름없음 2018/08/08 22:32:26 ID : nA42LcL9dA6 0
우리도 우리도!!! 나 다니던 학교는 올해로 109년인가 110년쯤 된걸로 아는데 학교에서 야자할때 이상한게 창문밖으로 지나가고 소리도듣고 그랬어....
46 이름없음 2018/08/08 22:32:49 ID : p9fSJPdxxve 0
고마워 ㅎㅎ 지금은 도와주는 분들이 계셔서 위험한 일 까지는 안일어나!!
47 이름없음 2018/08/08 22:33:30 ID : p9fSJPdxxve 0
..
48 이름없음 2018/08/08 22:34:14 ID : Y4HxB9cnxwl 0
다행이다. 다행이야! 사령과 접촉해봤자 좋지않지
49 이름없음 2018/08/08 22:34:28 ID : Y4HxB9cnxwl 0
아하.... 그럼 사시사철 아주 좋네!
50 이름없음 2018/08/08 22:38:02 ID : p9fSJPdxxve 0
학교가 된 만큼 그런 괴담 들으면 믿음이 좀 갈거같아...
51 이름없음 2018/08/08 22:40:37 ID : Y4HxB9cnxwl 0
이상하게 학교는 괴담이 많이 돌더라.
52 이름없음 2018/08/08 22:42:11 ID : nA42LcL9dA6 0
이쪽 지역 네임드가 붙은 학교라 인지도가 높지...우리 학교는 남고인데 몇해전에 학교에서 여학생이 죽은채로 발견되었다고 들었어 그리고 우리 학교에서 학도병도 많이 있었는데 많이 돌아가셨다더라고...
53 이름없음 2018/08/08 22:43:36 ID : p9fSJPdxxve 0
헐 뭔가 슬프기도해..
54 이름없음 2018/08/08 22:44:33 ID : Y4HxB9cnxwl 0
세상에.... 남학생도 아니고, 여학생이라니 소름 돋기도 하고, 약간 씁쓸하기도 하네..
55 이름없음 2018/08/08 22:45:32 ID : amqY9BBxVdO 0
현재 진행형으로 베란다에서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린다.... 막 배란다에서 여자 남자 얘기하는 목소리랑 중국풍 노래가 나오지 말아야 할 곳에서 나오고 피아노 뚜껑 열고 있으면 피아노에서 높은 ‘레’를 누르고
56 이름없음 2018/08/08 22:46:56 ID : p9fSJPdxxve 0
베란다 문열면 안돼!!ㅠㅠㅠ
57 이름없음 2018/08/08 22:47:31 ID : Gso6phy6jdC 0
문 닫으러 가기가 좀 무서워
58 이름없음 2018/08/08 22:48:12 ID : nA42LcL9dA6 0
근데 문젠 부검을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살인지 자살인지 모른다는거야..
59 이름없음 2018/08/08 22:48:27 ID : p9fSJPdxxve 0
55적은 레주야?
60 이름없음 2018/08/08 22:49:23 ID : p9fSJPdxxve 0
오래되서 그런거야?
61 이름없음 2018/08/08 22:49:42 ID : Y4HxB9cnxwl 0
원인불명이라는 말이야????? 정말 소름 끼치네... 진짜 미친다.... 이어폰을 귀에 꼽아. 물론, 음악 틀지 말고.
62 이름없음 2018/08/08 22:50:13 ID : VaoNumnwpWi 0
응응!
63 이름없음 2018/08/08 22:50:38 ID : VaoNumnwpWi 0
부모님도 직업상 늦게오셔
64 이름없음 2018/08/08 22:51:02 ID : Y4HxB9cnxwl 0
아이디가 자꾸 바뀌는데...?
65 이름없음 2018/08/08 22:51:54 ID : nA42LcL9dA6 0
오래되긴...우리 학교는 사립이라 경비아저씨가 매일매일 순찰을 도셨었어... 응 원인불명이였지
66 이름없음 2018/08/08 22:52:14 ID : 60nzV85Vhvu 0
헐 완전 핫플됐네 진짜 무서워 베란다 확인하지마ㅠㅠ 뮤나오면 어떻게해
67 이름없음 2018/08/08 22:53:49 ID : VaoNumnwpWi 0
원래 이래...?
68 이름없음 2018/08/08 22:54:09 ID : VaoNumnwpWi 0
무서워 줏겠어 어덕해ㅠ??
69 이름없음 2018/08/08 22:54:53 ID : p9fSJPdxxve 0
접속하는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바뀌면 아이디 바뀌어
70 이름없음 2018/08/08 22:55:18 ID : Y4HxB9cnxwl 0
이어폰 귀에 꼽아 음악 틀지 말고... 무서운데 이어폰 꼽고 있으면 약간 심리적인 안정감이 느껴지던데
71 이름없음 2018/08/08 22:55:21 ID : p9fSJPdxxve 0
아직도 들려?
72 이름없음 2018/08/08 22:56:17 ID : IGmq1u5Pg3P 0
우리 집 와이파이가 좀 많아 방마다 잇어ㅓ 무서워서 계속 움직여 내가....
73 이름없음 2018/08/08 22:56:37 ID : IGmq1u5Pg3P 0
응ㅠㅠ 방금 티비가 스스로 켜졋엉ㅆ어
74 이름없음 2018/08/08 22:58:09 ID : 60nzV85Vhvu 0
헐 어떡해ㅜ지금 거실이야??
76 이름없음 2018/08/08 22:59:32 ID : kmmk3CkrcGt 0
웅ㅠㅠ 스레?? 그거 하나 만들까...? 가기서 다 얘기 ㅎ라게ㅠㅠ
77 이름없음 2018/08/08 23:02:10 ID : p9fSJPdxxve 0
10년도 넘었네..!
78 이름없음 2018/08/08 23:04:43 ID : p9fSJPdxxve 0
집을 돌아다니고 있는거야?
79 이름없음 2018/08/08 23:15:47 ID : 60nzV85Vhvu 0
헐ㅜㅠ 스레제목좀
80 이름없음 2018/08/08 23:20:31 ID : Y4HxB9cnxwl 0
오우... 그래도 소름인걸?
81 이름없음 2018/08/08 23:20:55 ID : Y4HxB9cnxwl 0
하기야 썰 푸는 곳인데 갑자기 실시간 중계가 되버렸네
82 이름없음 2018/08/08 23:24:27 ID : 7ta5RzQk8lw 0
일단 팔게 제목 뭐 할까...?
83 이름없음 2018/08/08 23:24:38 ID : 7ta5RzQk8lw 0
갖자기 와이파이도 안 된다ㅠㅠ
84 이름없음 2018/08/08 23:26:43 ID : vbbhff9fRzU 0
일단 스레 하나 올릴게 올라오는 거 있음 꼭 봐 줘 너무 무섭다 얘들아
85 이름없음 2018/08/08 23:26:44 ID : p9fSJPdxxve 0
실시간 집 곳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미안 내가 센스가 없어
86 이름없음 2018/08/08 23:27:15 ID : vbbhff9fRzU 0
레주야 잡담 미안해ㅠㅜ 그걸로 할게!
87 이름없음 2018/08/08 23:32:52 ID : 60nzV85Vhvu 0
잡담 괜차나! 언른 튀가께
88 이름없음 2018/08/10 02:39:54 ID : 60nzV85Vhvu 0
또없어?
89 이름없음 2018/08/10 11:12:08 ID : E7dVbDwMpf9 0
예전에 중국인 많았던 동네 반지하방 살때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데 뒤에서 뭔가 끄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야 살짝 뒤돌아보니 의족?을 한 어떤 아저씨가 있더라고. 대낮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집 대문을 통과했는데 우리집이 그때 다세대 주택에 대문은 문짝이 없이 틀만 있어서 항상 열려있고 대문들어와서 짧은 골목 지나 제일 안쪽 집이었거든? 그럼 대문 지나서 부터는 그 소리가 안나야 정상인데 계속 끄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뛰어 들어가서 문 잠궜는데 문앞에 주저앉아있었는데 누가 문밖에서 "씨발" 하고 끄는 소리 들리더라 그때 진짜 죽는줄알았어...
90 이름없음 2018/08/10 11:35:34 ID : 0speY5SHAZg 0
밤길에 혼자 길 가다가 이상하게 귀신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거임 그래서 너 거기있는거 아니까 당장 꺼져라 새끼야 욕하니까 가로등이 터짐 .... 영화에서처럼 퍼어어어엉 이렇게 소름돋아서 택시잡아서 타고감....
91 이름없음 2018/08/10 11:53:35 ID : wk09wK4588j 0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였는데 귀신봄. 그때가 가장 소름돋음. 당시 같이 있던 사람들 전부 똑같은 거 봤었음. 문제는 보자마자 정신을 잃은 것 같은데, 정신차리고 보니 학교 밖에 서있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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