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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엄마가 날 포기했우면 조켔성 뭘 하던 (11)
3.엄마랑 아빠 그렇게 싸우는데 안 지겨운가 (2)
4.엄마가 술취한손님한테 맞았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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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엄마아빠가 나 상처받을말 (61)
7.ㅇㄷ 보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오심;; (10)
8.엄마에게 (3)
9.엄마 치매 온 거야? (4)
10.엄마가 자꾸 범죄자 옹호해.. (7)
11.엄마가 아랫집 시끄럽다고 경찰에 신고했어 (3)
12.나 엄마랑 계정 연동돼 있는뎈ㅋ (5)
13.울엄마어떡하지 (4)
14.엄마 내일 건강검진 가는데 (7)
15.너넨 대학 붙고 엄마아빠가 해준다던거 다 해줬어? (6)
16.엄마아빠 카톡이모티콘 (3)
17.엄마한테 잔소리 들을라나..? (3)
18.전 담임선생님 카톡 프로필 사진 보니까 엄마 마음 조금이라도 알 것 같아 (6)
19.엄마가 남친이 써준편지 훔쳐봤어 (5)
20.새엄마가 극도로 경멸스러워...1 (6)
엄마가 동네에서 요리하시는 삼촌이랑 둘이서 양꼬치집 하시거든 근데 새벽에 안들어오신거야 또 가게에서 주무시나 하고 별생각없이 일어났지 근데 아빠가 아침에 급하게 나가시는거야 거기까진 그냥 회사 늦으셨구나 하고 난 약속있어서 준비를하고 다른지역으로 가는데 그때 연락이온거야ㅠㅠ
사진보니까 맞아서 얼굴 피범벅이고..같이 일하시는 삼촌도 맞았다는데 엄마가 코뼈 금가고 눈에멍들고 입원했는데 자세히는 말안해주셔서 모르겠어 때린사람이 사과했다고 뭐든지 다해준다고 그러는데 고소 할수있으려나
뭐든지 다 해준다니까 가능하면 스레주도 술먹고 술병으로 뚝베기 깨버리라고 하고싶지만,
우리나라 법이 개같아서 정당방위로 때려도 안되니까ㅠㅠ 솔직히 모르는 술먹고 개된 새끼에게 가족맞는다고 하면
난 이성 못 유지하고 벌금낸다고해도 패고 볼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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