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3)
2.엄마가 날 포기했우면 조켔성 뭘 하던 (11)
3.엄마랑 아빠 그렇게 싸우는데 안 지겨운가 (2)
4.엄마가 술취한손님한테 맞았어 (13)
5.다이어트 일기 (3)
6.엄마아빠가 나 상처받을말 (61)
7.ㅇㄷ 보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오심;; (10)
8.엄마에게 (3)
9.엄마 치매 온 거야? (4)
10.엄마가 자꾸 범죄자 옹호해.. (7)
11.엄마가 아랫집 시끄럽다고 경찰에 신고했어 (3)
12.나 엄마랑 계정 연동돼 있는뎈ㅋ (5)
13.울엄마어떡하지 (4)
14.엄마 내일 건강검진 가는데 (7)
15.너넨 대학 붙고 엄마아빠가 해준다던거 다 해줬어? (6)
16.엄마아빠 카톡이모티콘 (3)
17.엄마한테 잔소리 들을라나..? (3)
18.전 담임선생님 카톡 프로필 사진 보니까 엄마 마음 조금이라도 알 것 같아 (6)
19.엄마가 남친이 써준편지 훔쳐봤어 (5)
20.새엄마가 극도로 경멸스러워...1 (6)
나는 중학교랑 고등학교 붙었을따 엄마아빠가 약속했던거 반도 안해줘서.. 대학은 붙으면 다 해줄까 의문
지금 막 온갖 좋은 말은 다 하긴 하던데 좀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서
물론 엄마아빠가 이것저것 해줘서 대학가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이 기대는 하게 되잖아
해준다고 하셨던것들을 자연스헙게 안받아도 되는게 되던데요.
학비 생활비 등등 생각해보면 약속했던것들 이상으로 경제적으로 지원해주시니까요. 알바해도 장학금 받아도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지원을 생각해 보면 어려서 대학가면 고등학교 가면 해준다 이런것들 그냥 공부 하게 하려고 하는 공수표 같은거 아니였나 싶습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맨투맨 입을때 안에 반팔티나 나시 입어?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너희들은 화류계 일하는 사람들 있잖아
쿠팡 알바 내 기준 꿀팁들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3레스엄마
12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1레스엄마가 날 포기했우면 조켔성 뭘 하던
10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2레스엄마랑 아빠 그렇게 싸우는데 안 지겨운가
5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3레스엄마가 술취한손님한테 맞았어
11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다이어트 일기
2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61레스엄마아빠가 나 상처받을말
14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0레스ㅇㄷ 보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오심;;
26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에게
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엄마 치매 온 거야?
97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7레스엄마가 자꾸 범죄자 옹호해..
13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가 아랫집 시끄럽다고 경찰에 신고했어
1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5레스나 엄마랑 계정 연동돼 있는뎈ㅋ
1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울엄마어떡하지
8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7레스엄마 내일 건강검진 가는데
7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6레스» 너넨 대학 붙고 엄마아빠가 해준다던거 다 해줬어?
10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아빠 카톡이모티콘
11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한테 잔소리 들을라나..?
4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6레스전 담임선생님 카톡 프로필 사진 보니까 엄마 마음 조금이라도 알 것 같아
3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1
5레스엄마가 남친이 써준편지 훔쳐봤어
16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6레스새엄마가 극도로 경멸스러워...1
10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