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더위를 이겨내는 레스주만의 방법 (21)
2.진지한 괴담을 지어보자. (16)
3.내일 개학이다 질문받는다 (11)
4.택배가 안왕 (5)
5.알바하다가 마주친 망할놈들과의 전쟁 (2)
6.읽고 싶은 책 있어? (13)
7.다른영향으로 좋아하게된 음식★ (19)
8.내 손에 뭐가 느껴져!! (13)
9.혹시 나만큼 밤에 잘 못자는 사람 있어?? (8)
10.이음식, 괜찮다니깐? (14)
11.사람을 죽이고싶은 순간은?? (16)
12.식중독 걸린거같아 (8)
13.내 몸 상태가 이상해 (8)
14.스레 곳곳에 나타나는 햄스터 (12)
15.아아 심장이 터질것 같다 (2)
16.친구랑 계속어색해 어떡하냐ㅋㅋㅋㅋ (1)
17.혹시 중국에서 직장다니는 사람 있어? (3)
18.. (25)
19.혼밥/혼술했을때 갱신하는 스레 (2)
20.인공지능도 자아가 생길 수 있을까? (6)
나 또라이인가..?
어제 두부미역국했는데 한번 끓여먹구 깜빡하구 그냥 자서 오늘 그냥 점심에 다시 끓였단말야??
냄새가 좀 시큼했는ㄷㅔ 구냥 괜찮겠거니하고 먹었어
뭐.. 맛은 그냥 그랬는데 아주 살짝 맛간 느낌..?빼곤 똑같았어
그리고 다이어트중이라서 그거 먹고 운동하는데
배가 빵빵하니 그냥 내가 어제 좀 많이 먹어서 살 찐건줄알고 으어어 하고 개열심히했는데...
토...햌ㅅ어 으으 두번이나..아니 세번인가.. 목이 칼칼하다 ㅠㅠ
끓인 뒤에 식혀서 따뜻한 물을 계속 마셔서(냉수는 불가) 수분을 보충해주고
속히 병원 가서 그간의 증상을 이야기한 뒤 진찰받고 약을 처방받는 게 빠름.
식중독이면 일단 소화기 쪽에 문제가 있는 것이니 내과가 좋겠지.
요새 같은 날씨, 기온에, 실외에 몇 시간 이상 방치된 음식을 먹는 건 미련한 일임 ㅇㅇ
내가 알기로 음식의 종류 및 조리 상태에 따라 그 시간이 달라진다고 되어 있었는데, 보통 현재 날씨 기준으로 실외에 2, 3시간 이상 방치해 둔 음식물은 탈이 나기 마련이라고 알아두면 편하다.
고마워 ㅋㅋㅋ
워낙에 어렷을때부터 좀 유통기한 지나고 상한거같아도 먹고 조금 탈나고 금방 나아서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는데 와.. 장난아니네
아까워서 먹은것도 있는데...역시 미련한짓이였다..
병원가고싶진않지만... 낼 상태보고 병원가거나할게
사장님이랑 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
저녁에 알바가기전에
두부 한.. 여자손바닥 크기 정도양을 한..8등분해서 물이랑 좀 빨리 먹었는데
뭐 두드러기같은건 안났으니까... 나 이거 먹고 체한고같아
명치가 너ㅓㅓ무아파
손 따도 될까?? 으으... 명치가 진짜 힘들다..
손 따면 안좋다고 들은거같아서 ㅠㅠ..
으으...또 토했다.. 이제 나올것도 없어
위산이 쓰다...
다시는 그러지않겠습니다 다들 제가 잘못했어요..
미안합니다 ㅠㅠ
알바중이라 죽을맛이다..
적가락통 떨구고 그거 주으려고 수구리다 의자모서리에 똥꼬 박아서 너무 아프다 ㅠㅠㅠㅠ
상하지 않은 음식도 급하게 먹다 보면 속에서 미처 못 받아줘서 체하는 경우가 왕왕 있지.
나도 청량리역의 모 음식점에서 그래 먹다가 체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열차칸 화장실에서 죄다 게워내고, 그걸로도 모자라 집에 돌아와서 또다시 게워내고 나서야 오한이 들던 몸에 갑자기 뜨뜻한 기운이 돌면서 밤 내내 동안 온 몸이 쑤시고 그렇게 하루이틀 앓다가 안정된 적 있었지.
상하지 않은음식도 그런데, 요새 같은 날씨에 음식물들이 멀쩡하게 몇 시간 있었을 리는 없으니
역시 가급적이면 병원에 방문해서 세세히 진찰받고 약을 처방받는 게 어떨까 싶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키작은게 남들에게 피해주는 거야?
삼행시로 감성글쓰기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엽떡 한번 시키면 몇번 먹어?
21레스더위를 이겨내는 레스주만의 방법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16레스진지한 괴담을 지어보자.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11레스내일 개학이다 질문받는다
118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5레스택배가 안왕
40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2레스알바하다가 마주친 망할놈들과의 전쟁
89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13레스읽고 싶은 책 있어?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19레스다른영향으로 좋아하게된 음식★
207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13레스내 손에 뭐가 느껴져!!
349 Hit
잡담
이름없음
19.10.06
0
8레스혹시 나만큼 밤에 잘 못자는 사람 있어??
107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14레스이음식, 괜찮다니깐?
215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16레스사람을 죽이고싶은 순간은??
203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6
0
8레스» 식중독 걸린거같아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8레스내 몸 상태가 이상해
50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12레스스레 곳곳에 나타나는 햄스터
190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2레스아아 심장이 터질것 같다
44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1레스친구랑 계속어색해 어떡하냐ㅋㅋㅋㅋ
69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3레스혹시 중국에서 직장다니는 사람 있어?
118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25레스.
75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2레스혼밥/혼술했을때 갱신하는 스레
62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6레스인공지능도 자아가 생길 수 있을까?
79 Hit
잡담
이름없음
18.08.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