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7 22:17:57 ID : g7y3Xta3yGt 0
현 고3인데 부모님이 가정형편 생각하라면서 대학 그냥 최고 하향넣으라고하시네 물론 가정형편 이해하지만 내 학교생활 12년 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네 그냥 죽고싶다 하고싶은것도 못할거ㅔ
2 이름없음 2018/08/17 22:21:16 ID : zVatAi3AY9v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472253 나 이 스레 스레주.. 나랑 비슷하네 ㅎㅎ.. 가정형편 이해는 하는데 그럴거면 왜 나 상고간다그랬을때 말린건지 의문이야.. 자기 못 배운거 나 배우게 해주고 싶다는건 알겠는데 또 현실이 다가오니까 화내고.. 학교에서는 내가 낸 대학들 다 하향이라고 이정도면 정시로도 그냥 갈 수준이니까 상향내라그래서 서울 생각한거였거든
3 g7y3Xta3yG 2018/08/17 22:42:31 ID : 0079eMqqjbf 0
헉 너 글 읽어봤는데 ,,, 진짜 내 상황도 상황이라 그런지 니 상황 너무 이해잘되고 너무 공감되네,,, 진짜 우리집 찢어지게 가난한건 아닌데 지원끊기면 살기 어려운 정도인데 ㅁㅈㅇ 정부 되면서 지원끊겨서 이젠 뭐 대화하다가 대학그냥 가지말란 이야기도 나와 ㅋ.... 나 왜 공부했지 ㅋㅋ
4 이름없음 2018/08/17 22:50:40 ID : zVatAi3AY9v 0
스레주도 엄청 답답하겠다.. 우리 힘내자 가정에서 지원 안해준다고 생각하고 경제력도 뭣도 없지만 독하게 살자 학자금 대출 그거 다 받는거라며. 열심히 해서 장학금도 타고. 남들 놀때 더 독해지자..
5 이름없음 2018/08/17 22:56:02 ID : 0079eMqqjbf 0
난 이미 부모님이 찝은 학교 아니면 대학원서 절대 못내게 한다고하셔서 ,,ㅎ.. 그래도 너라도 꼭 원하는대학가서 성공하길 바라!!! 같이 힘내자 !! 응원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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