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방금 이상한 아이를 봤어 (915)
2.너무 행복해.. (2)
3.거울을 못보겠어... (23)
4.우리집에 뭔가가 있나봐 (75)
5.괴담대여소 (15)
6.반 (5)
7.동네의 아줌마 (34)
8.옆집 가족이 너무 소름돋는다 (70)
9.초등학교때 내가 겪은 귀신썰 (72)
10.예전에 쓰던 그림일기장을 보는데 뭔가 이상한걸 발견했어 (35)
11.우리 삼촌이 겪은 실화 (17)
12.여우창문 했는데 이상해 (64)
13.군대에서 겪은 기괴한 이야기 (22)
14.강령술 예지몽 (5)
15.보여? (18)
16.이상한사람 봤어 (17)
17.이 사진에서 귀신 보이는사람있어?? (65)
18.그저그런 알고있던 괴담 적고가~~ (3)
19.밖에사소리질려 (13)
20.악몽 맨날 꿔 (9)
2
이름없음
2018/08/20 00:29:14
ID : Qk062MmMpgj
0
듣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8/20 00:29:17
ID : kskttfQmsrA
0
보는사람있으면쓸께!:3
4
이름없음
2018/08/20 00:29:31
ID : Qk062MmMpgj
0
나 듣고있어!
5
이름없음
2018/08/20 00:30:29
ID : kskttfQmsrA
0
아 있네 음 좀 된이야기야 한 3달정도 써올께 기다려..!
6
이름없음
2018/08/20 00:31:01
ID : Qk062MmMpgj
0
응응 기다릴게
7
이름없음
2018/08/20 00:33:05
ID : 2HA5cGljtg7
0
기다릴께!
8
이름없음
2018/08/20 00:35:55
ID : kskttfQmsrA
0
학교 선배가 길을 가는데 어떤아줌마가 갑자기 선배이름을 부르면서 놀러가자고했다고 해 뭔가 아는아줌마처럼 근데 선배와 아줌마는 초면인거야 그아줌마가 선배를 끌고 계속 같이가자고했다고해 그게 한번이아니라 여러번이였던거지.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아줌마가계속 그선배의이름을 부르면서 왜 나데려가냐고 나 (선배) 아는사이라고 (선배)야 우리친하잖아 말좀해봐 이랬다고해.. 중간에 뭔내용있었던것같은데 기억이안난다...;ㅁ;
그리고 하나 더있지만 내 글이 읽기가 좀 불편할것같아서 친구한테 정리해달라고해서 올께..!
9
이름없음
2018/08/20 00:36:11
ID : kskttfQmsrA
0
아맞아 기억났다
10
이름없음
2018/08/20 00:37:15
ID : Qk062MmMpgj
0
헛 그 아줌마 뭐야..
11
이름없음
2018/08/20 00:37:46
ID : kskttfQmsrA
0
경찰에 잡혀갔던아줌마가 일주일정도 뒤였나 다시 그길에서 지나가는사람붙잡고 선배이름말하면서 아냐고 그런식으로 말했다나봐 근데 하필 그길은 내가 학원가는길이였고 그일때문인지 우리학교는 이제 교복에 명찰을달지 않게되었어
12
이름없음
2018/08/20 00:38:28
ID : Qk062MmMpgj
0
엥 뭐지 그 아줌마..?
13
이름없음
2018/08/20 00:38:49
ID : Qk062MmMpgj
0
동네에 그 아줌마에 대한 얘기같은건 없었어??
14
이름없음
2018/08/20 00:42:36
ID : kskttfQmsrA
0
하나는 전학생회장 선배는 가방에 노란리본이 달고다니시는데 어떤아저씨가 술이취한체 걸어가시다가 갑자기 선배를 부르더니(그냥 학생이런식으로 불렀을꺼야아마) 4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달고다니냐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다고해 근데 그 아저씨가 뭔가 검은 봉지를 들고계셔서 뭐가들어가있을지모르잖아 술병?같은것도 얼핏보였다고 들었는데 제대로 기억안나는.. 아무튼 그랬다고 합니다 가끔 인간이 더무서운것같아
15
이름없음
2018/08/20 00:43:26
ID : kskttfQmsrA
0
동네말고 학교에서 선생님이 "그런 아줌마가있다고 하니 조심해서 다니고 모르는사람이 말걸면 무시하고가고" 이러셨어 딱히 다른 말은없었던것같아
16
이름없음
2018/08/20 00:43:46
ID : Qk062MmMpgj
0
뭐야 그 동네... 뭔가 음 기괴? 아니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걸..?
17
이름없음
2018/08/20 00:44:40
ID : Qk062MmMpgj
0
와 이건 진짜 심했다.. 평생 기억해도 모자랄 일을
18
이름없음
2018/08/20 00:48:35
ID : kskttfQmsrA
0
우리동네는 중앙통 농협앞(중앙통입구쪽)에 박사모나 이상한 기부단체가 천막같은거 쳐두고 거기서 막 서명해달라고그러거나 돈 달라고 그러는경우도 있었어
나랑 친구들이랑 중앙통 건너편에있는 동전노래방에 가려고 그 쪽을지나가게돼ㅛ는데 어떤아줌마가 기부해달라고해서 "저 돈없는데요..,"이랬더니 끝까지 따라오면서 "100원만이라도 주고가세요"이러는거야 근데 난 진짜 돈이없었거든 거기다 뭔가 무섭기도해서 동전노래방으로 뛰어갔어 지금도 가끔 시내앞에 가끔 있는걸본적이있는것같아 박시모는잘모르겠지만..
19
이름없음
2018/08/20 00:50:51
ID : kskttfQmsrA
0
여러가지로 이상한일이 꽤일어나긴하지..
내가 사는곳 말하면 알사람은 알껄.. 쌀이랑 도자기같은걸로 유명해서 모닝와이드였나 거기 나온적도있으니까..
20
이름없음
2018/08/20 00:53:03
ID : Qk062MmMpgj
0
맞아 우리 지역도 학교 밑이나 번화가 가면 사이비? 같은 사람이 널리고 널렸더라.. 이상한 사람들 참 많아
21
이름없음
2018/08/20 00:54:52
ID : kskttfQmsrA
0
이런소문도 들은적있어 어떤 아저씨가 그보트랑 줄연결해서 뭐라하지 암튼 그거 타다가 물에빠져서 죽었다고 그건 거의10년정도 된이야기지만 어렸을때 할머니한테 그얘기를 듣고 왠지모르겠지만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어서
22
이름없음
2018/08/20 00:55:42
ID : kskttfQmsrA
0
왠지 도시보다 시골에 더많은것같아.. ㅠ퓨퓨...
23
이름없음
2018/08/20 01:01:06
ID : Qk062MmMpgj
0
맞아 시골은 인원도 별로 없고 산지?가 많아서.. 무서워 나는 으..
24
이름없음
2018/08/20 01:02:56
ID : kskttfQmsrA
0
우리는 인원은꼬ㅑ있는것같아 이마트도 있고 아울렛도 있고 근데 뭔가 시골이야 산이너무 많아..! 무서워..!;ㅁ; 그리고 뭔가 사람들이 이상한사람이많아..
25
이름없음
2018/08/20 01:14:11
ID : Qk062MmMpgj
0
나만 그런가 산이 많거나 산 속으로 들어가면 뭔가 선선한? 뒤가 선선한 그런 소름돋는 느낌이 들더라구..
26
이름없음
2018/08/20 01:19:27
ID : kskttfQmsrA
0
>난 산에서 멧돼지를 보고 산이 무서워졌습니다^p^b
27
이름없음
2018/08/20 01:20:31
ID : Qk062MmMpgj
0
와 멧돼지?? ㅋㅋㅋㅋㅋ 난 멧돼지 한번도 못봤어... 스레주 무서웠겠다...후
28
이름없음
2018/08/20 01:23:04
ID : kskttfQmsrA
0
하필 이사오기 전집뒷산..(주차장이랑 가까웠는데 우리집이 주차장이랑 제일가까운동이였던..) 그 우리동네에 영업안하는 여관?이있는데 거기 갔다와볼까..
29
이름없음
2018/08/20 01:26:15
ID : Qk062MmMpgj
0
아니아니 가지마 ㅠㅠ 다른 스레 보니까 그런데 가서 몸 성한 스레주 못봣어 제발 가지마ㅜㅜ
30
이름없음
2018/08/20 01:31:51
ID : kskttfQmsrA
0
근데 뭔가 가보고싶어...! 아예 들어가진않고 외부에서 보고올께..! 그래도 가지마...?
31
이름없음
2018/08/20 01:35:07
ID : Qk062MmMpgj
0
외부만 이라니 괜찮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홀리거나? 할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 꼭 영 관련된것이 아니더라도 인신매매 이런사람들이나 이상한 사람이 숨어있을수도 있잖아.. 무서워
32
이름없음
2018/08/20 01:36:26
ID : kskttfQmsrA
0
타 스레에서 뭔 짤을보고왔는데 그게 너무 무서워서 언제갈지 생각하던거 잊어버렷다..
33
이름없음
2018/08/20 01:37:22
ID : Qk062MmMpgj
0
엇.. 무슨 짤이길래...
34
이름없음
2018/08/20 01:38:42
ID : kskttfQmsrA
0
몰라 기억하고싶지않아..ㅠㅠㅠ
사진뜬거보고 당황해서 이미지 보기 두번눌러서 사진다시떠서 정신아없었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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