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의감든다 (1)
2.무성애자가 이상한 거야? (6)
3.갤럭시s9 핸드폰 문제 잘 아는사람?? (5)
4.차이는법좀 (30)
5.왜 살고있는걸까..? (4)
6.우리엄마랑 할머니랑 싸웠다 (8)
7.여동생을 질투하는 나쁜 언니 (11)
8.살기싫음 (6)
9.내 고민 좀 들어줘.. (3)
10.좀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들어줘 내게 너무 중요한거야. (29)
11.내 고민좀 들어줄사람 ㅠ (12)
12.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쓰는 방송부 고민들....,,, (4)
13.죽고싶은건아닌데 살기가싫다 (2)
14.진짜 너무 지겨워 죽겠다 (5)
15.매운걸 너무 못먹어 (6)
16.너무 죽고 싶어 그런데 죽고 싶지 않아. (5)
17.괴로운 사람들은 이세상에 넘쳐나겠지 (1)
18.외롭다 (3)
19.너네같으면 친구를 용서해줄래 안해줄래? (27)
20.이기적으로 사는 방법 좀 알려줘 (7)
진심으로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너에 대한 얘기를 다른사람한테 하려다가 들켰어
뒷담이라기보단 그냥 좀 너의 치부? 요즘 집안이 어렵다던가 이번학기에 낙제를 했다던가 저번달에 일자리에서 잘렸다거나 이런 류의 이야기
비웃듯이 말한건 아니고 그냥 걔가 그랬대. 걔 요즘 그렇대. 정도
근데 니가 그사실을 알게된걸 알고 그친구가 나쁜뜻은 없었다 정말 미안하다 너랑 멀어지기 싫다면서 울고불고 사과하면서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면 어떨거같아?
그래도 그냥 그친구 거를래 아님 용서해줄래
너도 그친구를 좋아했었다고 가정했을때
난 용서해줄래 사실 용서라고 하기도 좀 부끄러운게 나도 치부까지는 아니지만 사정같은 건 양심적으로 몇번 말한적이 있어서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라도 용서 해줄 것같아..
난 싫을 거 같은데.. 그걸 지가 뭔데 다른사람한테 얘기해? 그것도 내가 밝히기도 싫은 부분을?..
입가벼운 사람은 못믿겠어 어디서 누구한테 내 이야기를 얼만큼 했는지 누가 알아. 난 좋아했다고 하더라도 정리할 거 같다. 실망도 크고 이미 믿음이 없으니까
그래도 난 용서해줄 것 같아 진심없는 게 느껴진다면 거르겠지만! 물론 그후로 얘기를 더 깊이있게 안나누겠지??
걸러야지. 지 이야기도 아닌데 다른 애들한테 나불나불 거리는거는 그냥 너의 사정을 걔는 친구와의 이야깃거리로 만들어가는거잖아
솔직히 걸러야 할 친구중에 한명이 입싼애야 .. 어느부분에서든 .. 한번 봐주면 또 입으론 미안하다고 해도 나중에 다시 이런 짓 할지 어떻게 알어 ..
나같으면 봐주는데 예전처럼 비밀얘기는 안하고 최대한 평범한 얘기만함 지금 그렇게 지내는 애들 많아
뭐였느냐가 제일 중요할듯...내가 죽을정도로 수치심이 느껴지면 당연히 끊겠고 그게 아니라면 나도 부모님한테나마 말한적이 한번도 없진 않아서 한두번은 기회 더 줄거 같아 개인적으로 2번 그러면 그냥 계속 그러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함 1번은 그럴수있는데 2번은 본인 성격임. 웬만큼 내가 좋거나 본인이 뼈저리게 후회해도 고칠까말까...
걸러야하지 않을까? 솔직히 남의 집안 얘기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왜 떠들고 다님? 당사자가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내 성격상 한번봐주고 다음부터 지켜볼건데 너한테는 그냥 인사하고 가끔 놀러가는 그런 친구로 지내라고 말하고싶네. 아니면 한번 봐주던가..사람상황은 다 다르니까. 니가 봤을때나 들었는거랑 다를수도있지.근데 좀 불편하겠다 이미 신뢰가 떨어졌잖아.다음부터 니가 걔한테 뭐를 말하던간에 조심하고 말하고나면 또 다른친구들한테 말했을까? 이러면서 신경쓸텐데.. 그럼 이제는 제일친한친구가 아니고 신뢰성이 떨어진친구지 어쩔수없이. 물론 걔가 어떤의도로 말했는진 나도 모르지. 너도 걔입장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으니까 정확히 무슨의도로 왜 니 이야기가 친구들한테서 나온지 모르겠지. 왜 나왔는진 물어봤어? 난 3가지 상황이 생각나네. 혹시 너를 싫어해서 뒤에서 걍 니 상황을 말하면서 좀 욕은아닌데 다른식으로 이미지를 악화시킬려거나 아니면 요즘 니가 힘드니까 도와주자는식으로 말을 할려고했는데 상황이 안좋게보여서 오해였거나 그냥 입이 조금 가볍거나. 그냥 여러가지방향으로 나쁘게만 생각하지말라고 예시를 들어봤어. 근데 성적얘기라면 몰라도 집안얘기는 좀 아닌거같다. 그리고 난 왜 그걸 말해야했는지도 의문이고..내가 사람을 쉽게 안믿는데니친구가 내실친이였으면 난 그냥 인사만하고 지낼거같다. 그러다가 모른척하겠지만 어쩌냐.. 신뢰도 잃었고 앞으로 같이 있을때 뭔얘기를할때 마다 생각날텐데.. 난 걍 그렇게 생각해. 조금은 경계하는게 좋아.
나같으면 걸러내.
나쁜뜻은 없었다고? 그친구가 스레주와 반대상황이였어봐. 반대로 생각해보라해. 기분 더러워. 그런애들은 걸러. 아니면 용서를해줘 해주고 계속 걔를 지켜봐.
그 친구가 나쁜뜻으로 했던 게 아니라고 했지만, 그게 사실일지 진실일지 말로만 내뱉는데 언제 또 돌변할지 몰라. 그러니까 경계하면서 계속 지켜봐.
그 친구가 스레주한테 정말 믿을만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용서해줘. 근데 그 이후로 일어날 일들은 스레주가 감당해야되!
나쁜뜻이 있든 없든 그걸 말한다는 거 자체가 생각이 없다는 거 아냐? 생각있는 사람이 지일도 아닌 남일을 왜 말해? 이건 나쁜뜻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
안친하면 바로 연 끊겠지만 친하고 좋아하는 친구니까 한번정돈 넘어가줄수 있을거 같아.. 사과하는 사람 내칠 성격도 못돼서ㅠㅋㅋ
이미 말해버린 건 어쩔 수 없고, 울면서 사과하는데 안 받아주긴 힘들 것 같음... 다음에도 또 그런다면 생각해 봐야겠지만 지가 잘못한 거 알면 앞으로 더 잘하려 하겠지. 그냥 사과 받아주고 지켜볼란다.
원래 말을 이리 저리 전하는 사람, 입 싼 사람은 뒤도 돌아 보지 말고 거르라더라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적당히 이용해 먹으면서 그냥 선을 그으면서 그런 관계로 유지할 듯..
뒷담이면 용서했을 것 같은데 남의 집 얘기는 함부로 하고 다니는거 아니야 사과는 받을 수 있겠지 예전처럼 돌아갈 수는 없을거야
상황에따라 달라질거같아
솔직히 난 그런데에 의심도많고 금방 식어버리는 타입이라 울고불고사과해도 완전히 용서는 못할거같
난 거를 것 같아 이미 벌어지고난 일인데 진심으로 사과했다고해도 스레주가 그걸 몰랐으면 그 친구는 끝가지 사과안할거고 양심에 찔려서 자기가 말했다고 하지도않을거야 애초에 남 힘든일을 다른사람한테 했다는게 거를문제인 것 같아
난 거르진 않고 걔 앞에선 그런얘기 안함
실제로 내 17년 친구가 입이 진짜 싸거든 그냥 얘기하다가 지도 모르게 다 얘기해ㅋㅋㅋㅋ17년 친구라 얘가 어떤앤지 정말 잘알잖아 그냥 진짜 악의없이 입이 싸 게다가 내로남불로 너는 말하면 안되고 나는 말해도 돼 이런것도 아니라서 예전에 어릴때 얘가 내 비밀 남들한테 얘기해서 나도 복수심?ㅋㅋ으로 얘 얘기 했는데 화 안냈음...
근데 그거 빼고 결점이 아예 없다시피 하고 정말 내가 힘들때마다 많이 도움이 됐고 같이 놀면 늘 재밌고 그런애라 난 계속 친하게 지내 나는 내얘기 다는 안하지만 얘는 여전히 정말 tmi부터 비밀까지 다 말한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수제 케이크 위에 적을 문구 뭐라고 쓸지 고민이야
15년차 전신탈모인,,
외모 고민상담 해줄수 있음?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1레스회의감든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6레스무성애자가 이상한 거야?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5레스갤럭시s9 핸드폰 문제 잘 아는사람??
7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30레스차이는법좀
2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4레스왜 살고있는걸까..?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8레스우리엄마랑 할머니랑 싸웠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11레스여동생을 질투하는 나쁜 언니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6레스살기싫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3레스내 고민 좀 들어줘..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29레스좀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들어줘 내게 너무 중요한거야.
3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12레스내 고민좀 들어줄사람 ㅠ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4레스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쓰는 방송부 고민들....,,,
96 Hit
고민상담
일개 방송부원
18.09.03
0
2레스죽고싶은건아닌데 살기가싫다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5레스진짜 너무 지겨워 죽겠다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6레스매운걸 너무 못먹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5레스너무 죽고 싶어 그런데 죽고 싶지 않아.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3
0
1레스괴로운 사람들은 이세상에 넘쳐나겠지
59 Hit
고민상담
이름
18.09.03
0
3레스외롭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2
0
27레스» 너네같으면 친구를 용서해줄래 안해줄래?
3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2
0
7레스이기적으로 사는 방법 좀 알려줘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