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07 17:37:32 ID : rxTQtBuslvj 0
막상 쓰려니까 또 못 쓰겠네 정말 한심해
2 이름없음 2018/09/07 17:39:29 ID : rxTQtBuslvj 0
잘하는 것도 없고 혼자 열등감이랑 자기혐오로 똘똘 뭉쳐서 남한테 상처만 줄거면 차라리 죽는게 모두한테 이롭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18/09/07 17:43:23 ID : Arumla1jxUZ 0
그렇게 생각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한테 말 하고 싶어하는거 보면 죽고 싶은거 보다 누군가 한테 니 이야기 털어놓고 싶은거 아니야?
4 이름없음 2018/09/07 17:45:09 ID : rxTQtBuslvj 0
공부는 일단 못해. 글재주도 없고 그림도 못 그리고 둔해빠져서는 운동도 못해 50미터 달리는데 20초 나왔어 심지어 게임도 못해. 장르 안 가리고 실력빨이던 운빨이던 뭐든지. fps 퍼즐 리듬게임 다못하는데 가챠게임마저 남들 쓰는만큼 써도 안나오고 효율적으로 못 돌리고... 아 미연시조차 못해
5 이름없음 2018/09/07 17:47:07 ID : rxTQtBuslvj 0
모르겠어 그런거같기도 하고. 죽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끝까지 민폐끼칠거 생각하면 못 죽겠어
6 이름없음 2018/09/07 17:49:02 ID : Arumla1jxUZ 0
부모님 두분 다 살아계시고?
7 이름없음 2018/09/07 17:50:37 ID : 4Y61A0nBbDB 0
성격은? 외모는?
8 이름없음 2018/09/07 17:50:48 ID : rxTQtBuslvj 0
응 별로 정은 안가지만 어쨌든..
9 이름없음 2018/09/07 17:51:20 ID : rxTQtBuslvj 0
너보단 좆같을테니까 신경꺼라
10 이름없음 2018/09/07 17:51:38 ID : Arumla1jxUZ 0
글 재주 없는거 그림 못그리는거 운동 못하는거 게임 못하는거 는 니 인생에서 크게 문제 될 부분이 아님 공부 못하는건 좀 상관 있겠지만
11 이름없음 2018/09/07 17:52:44 ID : Arumla1jxUZ 0
재능 없는게 니 고민이야? 아니면 다른 고민이 이ㅛ어?
12 이름없음 2018/09/07 17:54:26 ID : rxTQtBuslvj 0
어렸을때부터 성격이 지랄맞았어. 생각나는 가장 어렸을때 기억부터가 고집부리다가 아빠한테 혼나고 울던거고. 5살때였나 할머니가 아빠랑 그만좀 싸우라고 했던것도 생각나
13 이름없음 2018/09/07 17:54:45 ID : Arumla1jxUZ 0
엉 그건 별로 안 지랄 맞아 보이는데 스레주가 그렇게 느끼면 그런 거지뭐
14 이름없음 2018/09/07 17:55:19 ID : Arumla1jxUZ 0
나 근데 일 중이라 레스 좀 늦게 달릴 수도 있어 이해좀
15 이름없음 2018/09/07 17:55:57 ID : 4Y61A0nBbDB 0
왜이리 과민반응해 ㅋㅋ 공부도 못하는데 성격도 그러면 진짜 답이 없으니까 물어보는거지.. 게임 못하는거? 운동 못하는건 이해해. 성격은? 그런 부정적인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인간관계를 비롯해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16 이름없음 2018/09/07 18:01:28 ID : rxTQtBuslvj 0
지금도 그성격 어디 안갔으니까. 좋게 다가온 사람한테 상처주고 이기적이고 남들한테 뭐 하나 나눠줄때도 아깝다는 생각부터 들어. 친구...는 혼자 남겨지기 무서워서 거절 못한게 하나씩 쌓이니까 다들 날 호구취급밖에는 안했어 다시 그렇게 되기는 싫어서 거절했더니 또 욕먹고 어차피 욕먹고 나만 병신될 바에는 나 혼자 살고말지 해서 지금의 내 성격이 나왔어
17 이름없음 2018/09/07 18:06:21 ID : rxTQtBuslvj 0
집은 내가 없을때 분위기가 제일 좋아. 원래 엄마 아빠 동생 셋이 있었는데 내가 끼어든건가 싶을만큼 내가 있으면 어색해 가족여행도 갈거냐고 묻긴 하는데 어차피 안 갈거라고 생각하고 묻는거고. 지금도 셋이 외식하러 갔어
18 이름없음 2018/09/07 23:21:26 ID : 7wKZip9jy6o 0
와 레주 완전 나랑 상황 비슷해서 눈물나... 나도 잘하는거 하나도 없고 조별활동하면 민폐만 끼치고 기분 나쁜일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 티내면서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그리고 나도 혼자 되는거 무서워서 다른 애들이 함부로 대해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미움받을까봐 부탁하면 거절 못하고 하다보니까 지금 혼자는 아닌데 모두가 나를 친구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부려먹기 쉬운? 그런 이미지로 대하는거같아서 너무 싫은데 또 거절하면 미움받을까봐 거절은 못해.. 그렇게 당당하게 거절하고 욕먹을 수 있는 레주가 부러워..
19 이름없음 2018/09/07 23:26:20 ID : 7wKZip9jy6o 0
근데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거고! 친구 있는 애들도 몇년만 지나면 어차피 거의 다 끊길 인연이고.. 이런 식으로 나는 나 좋을대로 생각하면서 살려고!! 가족이랑 여행가면 억지로 맞춰줘야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맘대로 못하고 그러잖아 괜찮아 혼자 더 좋은대로 여행가버리자. 레주가 잘못되고 나쁜게 아니라 그냥 적성에 안맞는거라고 생각해 나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한번 뿐인 인생 실컷 즐기자 우리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2레스무리를 옮길까 고민중이야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44레스한시간이 넘었는데 눈물이 계속 나와 나 진짜 아파 3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2
6레스이거 병일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3레스인간관계가 너무 어렵고 잘 모르겠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11레스죽고싶다는 사람을 봤을 때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7레스환청 들어본사람 있어?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9레스3학년선배들한테 찍힌것같아..ㅜ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6레스나 어떡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4레스힘들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9레스피해자 코스프레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1
2레스나무슬퍼서죽고싶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
19레스» 나같은 건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
4레스내일 학교 가기 싫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
5레스애들아 나 어쩌냐 폰 잃어버렸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
2레스인격을 만들거나 흉내내서 사람을 대하는 게 뭐가 그렇게 잘못이야? 153 Hit
고민상담 A,@@>! 18.09.07 0
3레스사서 좋은걸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
1레스행복해? 42 Hit
고민상담 치유' 18.09.07 0
6레스자살하고 싶다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줘 제발...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
7레스첫사랑이 애있는 여자를 만난대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
8레스친한언니가 있는데 이언니가 징징대는게 싫어..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