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09 02:25:52 ID : coINy6knva7 0
외국사는 스레주인데 내가 만만하고 동양적으로 생겨서인지 가끔 이상한 놈들이 꼬이는데 한국은 개저씨들 시선강간은 있어도 직접 말 거는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사는 외국인은 고려를 안했네 제길...... 그냥 아무 이유없이 찝적대는 거 개시름... 시선강간하는 것들은 눈을 뽑아버리고 싶고 말걸면서 수작부리는 놈들은 혀를 뽑아버리고 싶어 여자로 태어난게 죄다 진심. 하아
2 이름없음 2018/09/09 06:26:03 ID : BeZg3U59g5e 0
...?외국 사는데 홍대를 왜 지나가..?
3 이름없음 2018/09/09 08:59:07 ID : TWlyFjwHDs0 0
외국에서 동양적으로 생겨서 이상한 놈들 꼬이는데, 한국 왔을 때 한국에선 직접 말거는건 없다 생각했는데 외국인을 고려 안 했다는 뜻인거 같아!
4 이름없음 2018/09/09 09:46:32 ID : coINy6knva7 0
아 내가 자세히 안 썼구나ㅠ 잠깐 한국에 들어왔어
5 이름없음 2018/09/09 20:46:55 ID : 59fU41vg3Xw 0
나 전주 사는데 전에 짧치입고 지나가다가(개인취향이니까 이해부탁 그렇게 짧지도 않았지만..) 외국인들이 계속 따라오면서 휘파람 불던데 엄청 당황스러웠어
6 이름없음 2018/09/09 20:56:37 ID : k9unvh84K6n 0
난 여름에 친구랑 길가는데 난 피부가 하얀편이고 친구는 까만편인데 여름이다보니 핫팬츠 같은 걸 입고 다니니까 흑인무리들이 갑자기 나랑 친구를 삿대질하면서 자기들끼리 수군대다가 큰 소리로 뻐킹 뭐시기뭐시기 하면서 웃고있는데 무섭고 기분이 나빴어
7 이름없음 2018/09/09 21:14:32 ID : 9jvA3Rwmmsp 0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시안에 가까운 외모일수록 인종차별적인 의미로 인사하고 말 많이 건다더라..
8 이름없음 2018/09/09 21:19:30 ID : dVapPa7cMrz 0
나도 예전에 친구들이랑 에버랜드 갔을때 뒤에 있던 흑인남자 둘이 내 친구 한명한테 헤이 뷰티풀~ 이러면서 웃었는데;; 나한테 한 거 아닌데도 당황스럽고 기분 나쁘더라 무섭기도 하고.. 외국인들 심리를 모르겠음
9 이름없음 2018/09/10 02:41:14 ID : nxA2HDxVapP 0
헐.. 생각보다 나쁜외국인이 많나보네.. 울집 근처가 대학로라 외국인들 잔뜩있는데.. 그냥 미국서양권사람들은 막 한국인동기랑 얘기함서 가고 인도?쪽 사람들은 무슨얘기하는지몰라도 일행이랑 재밌게 지나가길래 ㅎㅎ유쾌한사람들이네 생각해서 나쁜 외국인이 있을거라는 가능성은 생각못해봄..
10 이름없음 2018/09/10 14:19:57 ID : 40nzVhs4GpV 0
나는 대구 사는데 추석연휴쯤에 친구랑 같이 시내 걸어가다가 외국인 2명이 내 친구한테 어깨동무하고 막 같이 놀자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그 자리에서 엄청 크게 싸움났었어
11 이름없음 2018/09/10 17:23:46 ID : si1coMpdXAo 0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남에 나라와서 조용히 지내다 갈것이지 여기가 지네 나라인줄 착각하는 ㅅㄲ들 진짜 많은것같아... 솔직히 외국애들 우리나라 오는건 좋은데 기본적인 매너는 지켜줬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18/09/10 22:37:06 ID : qry3Wi3A6i3 0
백인들중 가끔 지들 ㅈㄴ게 잘난줄아는애들있음. 전에 지하철탔는데 어떤 미친놈이 허리에 팔 두르고 쓰다듬는거임 그래서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왜이러세요 했는데 뻐킹 머시기머시기 화이트스킨 머시기 하더라 그래서 다음역에서 문닫히기직전에 그사람 밀치고 뛰어내림 무서1더라
13 이름없음 2018/09/11 16:00:38 ID : HA587cIE7f8 0
그 서양인들 백인들은 동양인들이 지들을 좋아하는 줄 알아 백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ㅋㅋㅋ 조나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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